이재명 당대표 시절 만들었던 김은경 혁신위원회.
이 혁신위 위원이었던 서복경 정치학자에 따르면,
민주당 내부에서도 특정 주류세력의 독점체제를 무너뜨리고,
나눠먹기식으로 활력을 잃은 국내 정당정치 양당구조에서
국민의힘과도 차별화를 만든 시작은
문재인 당대표 시절의 국내정당사 최초 '온라인 당원가입' 이었습니다.

(영상 20분경 부터)
2008년 기준으로 민주당 당원수가 국짐 당원의 10분의 1 수준밖에 안 됐습니다.
그 상태에서 계열 당원 사이즈가 계속 국짐쪽이 훨씬 많았습니다.
이걸 넘어서서 민주적, 진보적 시민들이 '점령하라 민주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문재인 당대표 시절인) 2016년부터 더블더블 해 온덕분입니다.
문재인 당대표 시절, 온라인 당원가입 시작 한달 만에 10만 당원 가입으로 시작해 더블더블 되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정당의 하나로 성장했고,
시민들이 집단적으로 밑으로부터의 압력을 만들어냈습니다.

아무리 내부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이 시민들의 밑으로부터의 압력을 버티지 못했기 때문에
(사실상 정당 기능을 잃은 기형적 정당 국민의 힘과는 차별화를 만들고) 꾸역꾸역 온거예요.
그리고 현재 22대 당원중심 총선공천 시스템으로 수박을 대거 걸러낸 것 까지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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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이재명의 민주당에는
문재인이 만들어 둔 기틀이 있습니다.
- '공수처'는 문재인 정부에서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내란수괴 윤석열 기소와 체포영장 집행, 구속영장 청구를 했습니다.
- 그리고 법원에서는 사실상 검경 수사권 분리(검찰의 사실상 기소청 전락) 결정을 내렸습니다. 검찰의 구속영장 연장을 기각함으로써요.
문재인이 뭐 했냐. 윤석열 정권 창출의 원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오직 이재명이 모든 것을 다 이룬듯이,
문재인은 방해만 된 무능한 사람으로 몰아갑니다.
22대 국회의 당원중심 시스템공천의 유능함에는
문재인 당대표 시절부터의
온라인 10만 당원 가입 시작 이후로 더블더블 폭증한 당원수 증가가 바탕이 됐음은 절대 얘기하지 않습니다.
혹은 온라인 당원 시스템은 누구나 만들 수 있다며 폄하합니다.
저는 민주당 지지자들도, 민주당의 현재 최고위 위원들도,
대중이 볼 수 있는 곳에 의견 표명을 할 때 기본적인 입장은
민주당의 전임 대통령 정부의 '공을 인정하고, 그걸 이어받아 개선하겠다' 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점이 무능했고 부족했으니, 바꿔야 한다'보다는요.
1_공을 인정하고 계승하고 발전시켜나가느냐,
2_ 무능함을 강조해서 차별화를 부각하느냐.
저는 1번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프가 이번 인터뷰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저쪽은 12.3 내란 이후에도 단결하는데,
"우리는 김대중 대통령 때도,
지금 김대중 대통령은 역사적으로 평가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 때 마치 역대 최악의 대통령인 것처럼 그렇게 비판하고 매도하지 않았나요?
실패한 대통령이라고요.
노무현 대통령은요?
지지도가 형편없었죠. 지금 우리가 돌이켜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야말로 참으로 많은 개혁을 이루었고, 그러나 이라크 파병했다고 떨어져 나가고, 한미 FTA 한다고 떨어져 나가고,
계속 그러면서 결국은
퇴임 무렵에는 그냥 지지받지 못하는..., 나는 우리 쪽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우리 정부 동안에 이것까지는 해야겠다고 생각한 검찰 개혁은 이루었습니다.
- 검찰의 수사 권한을 좁혔고요,
-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도 설립을 했고요,
- 경찰은 국수본(국가수사본부) 이렇게(신설) 했고요,
그래서 조금 더 한 걸음 더 나아간 검찰개혁은 이제 다음 정부가 이어가야 하는데,
다음 정부가 그것을 역행하는 그런 정부가 들어섰던 거죠.
그래서 그때 검찰개혁이 미진했다는 것은 사후적으로 좀 아쉬워서 하는 이야기이고,
그 당시를 온당하게 평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결국 문프 임기때 만든 공수처가
내란수괴 윤석열 기소, 체포영장 집행, 구속영장 청구를 했으니, 그리고 검찰은 사실상 기소청 전락이 됐으니
검찰개혁 실패라고 할 수도 없죠.
공수처가 아닌 검찰은 군형법상 반란이 아닌 내란죄로 기소하고
어떻게든 자기들이 관여한 건 빼고 축소하고 뭉개왔는데요.
김경호 변호사: 윤석열 공소장 분석

공수처와 경찰의 합작 공조본 역시
검찰 수사권한 축소를 해 온 문프 정권의 공이 바탕이 됐고요.
이제 검찰 개혁은 다음 정부가 이어나가야 합니다.
한 번의 적폐청산을 이룬다?
이재명이라면 가능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
문재인은 실패라는 건 공격에 불과합니다.
같은 논리로, 이재명에 대한 공격이 될겁니다.
주관적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요.
민주당 지지자 분들, 그리고 민주당 의원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문재인을 지키는 것이 이재명과 조국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훌륭한 토대를 더 쌓아 줄테고요...
가끔 보면... 빵이 그냥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죠.
그 빵을 만들기 위해 밀의 씨를 뿌리고, 잡초를 뽑고, 수확하고, 빻아서 밀가루를 만들고, 설탕, 이스트등의 첨가제를 넣고 반죽하고 굽고 하는 많은 과정이 있는데....
관심 없는 건지... 이건 싹 무시하고... 빵만 보는 사람들이 많죠.
과거의 전임 민주당 대통령들의 공을 폄하하거나 완전히 무시하다 못해,
악의적이기까지 합니다.
이재명과 윤석열이 경합하던 20대 대선 때 '똥파리'들이 하던 짓을
클리앙에서 하면서
되려 '갈라치기' 그만하라는 회원들에게 '너 님이 똥파리'라고 하니까요.
클리앙 엑소더스 이후에 추천게 장악한 분들이 어떤 글을 쓰냐면요(하루 50개씩 쓰기도 하시고요).
"이재명 소중해!
문재인 지키느라 이재명 상처 입는건 상관 없는거야? 그럼 넌 똥파리!"
라고 하더라고요.
20대 대선때는 문재인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을 지지한다던 낙파가
이재는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문재인을 까야하는 건가요?
공통점은 문재인과 이재명을 갈라치고, 지지자들을 갈라친다는거죠.
똥파리: https://namu.wiki/w/똥파리(정치)
이분은 저와 여러 번 공방하며 수차례
'대통령은 검찰총장을 해임할 권한이 없다'라고 설명했음에도(작년 8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2115?c=true#148426332CLIEN
아직도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총장을 왜 해임하지 못했냐'며 문프를 비난하더라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3980?c=true#149305623CLIEN
그러니 이건 초법적인 불법을 행사해지 못해 잘못했다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대통령은 검찰총장을 해임할 권한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왜 채동욱 검찰총장을 '국정원 불법사찰'까지 동원해서 '자진 사표'를 받았겠습니까.
문프가 같은 방식을 썼다면, 당장 문프가 먼저 탄핵될 위기에 몰렸을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 우리당 지지해달라는 발언 하나로 탄핵 당할 뻔 했던 것 처럼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8021?c=true#149338386CLIEN
저런 똥파리 식의 나민지, 나명지 글에
공감 찍고 문빠는 아닌데, 문프가 성역인가, 비판은 해야지, 라며 갈라치는 글에도 공감찍는 걸 보고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문프가 한겨레 인터뷰 하신 직후에도 난리더군요. 그땐 제가 징계중이라 눈팅밖에 못했지만요.
그리고 22대 총선 승리에도요.
국힘당은 ‘영남당’으로 쪼그라들었다
https://damoang.net/free/2071851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친위쿠데타를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이재명 대통령 이후로 30년은 민주적 대통령이 나온다면 군부독재의 망령도, 친일매국노의 잔재도 청산하고 나라의 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탄핵인용, 정권 재창출의 단계를 모두 함께 밟아나가야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벌레집은 건드리지 않으면 숨어 나무속을 파먹죠
벌레집이 스스로 터져 벌레들이 기어나오는 이 때
대한민국은 새로운 국가로 한 단계 도약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이 당시 수박은 못걸러 냈고 결국 다 끝나고 당하고 난뒤에 그래됐죠.
그리고 자금도 수박들의 만행은 지금도 진행 중이고 자의든 타의든 그것을 문통은 거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에 대한 반감을 가진 쪽도 매우 많고 보잘것 없는 윤석열에게 표를 준 원인이기도 하다는 걸 왜 인정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문통을 계승한다는 헛소리는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지금에 충실하면 됩니다. 누구 정신을 잇는다. 이런 소리는 이제 아무 짝에 쓸모 없어요
온라인 당원가입을 시작한 당시의 당대표가 이재명이었어도,
19대 대통령이 이재명이었어도,
임기 내에 다 못 걸러냈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왜 못해? 쉽잖아. 할 수 있는데 안 한거지.
이런 사이다는 현실에서는 힘들죠..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9428765&memberNo=955022
민주화이후 낮은 전직대통령 지지율(김대중, 이명박)에도 노무현과 박근혜가 이긴 이유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번 대선에 대한 패배의 책임을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돌리고 싶고 그래서 비난하고 싶은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지난 대선의 패배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은 이대표가 인정했듯이 이대표에게 있습니다. 맑은흐린날님을 포함하여 인정하기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이제는 누구에게 책임을 따지기 보다 이번 대선에서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내부 성찰을 통해 보다 나은 정책을 펼쳐야 하지만, 그것은 대선승리를 위한 다짐이어야지, 다른 동지와 우군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이대표가 옳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니, 내부에서 날선 투쟁보다는 잘 도와주면 될 듯합니다.
대선은 파울플레이(총풍, 음모론, 흑색선전, 각종 가짜뉴스, 이번엔 페이크 영상 등)를 이겨내고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극복하고 선거에 이겨야 하는 것이 대선 후보의 책임입니다.
그럴 자신이 없으면, 무대에 올라오지 말아야 합니다.
이대표는 충분히 자신감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의 행보를 보면.
그리고 사실 그렇게되는 시작을 이야기 하자면, 노무현을 만들었던 지지자들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특히나 당시 젊은이들에겐 매우 생소했던 노무현을 인터넷 공간에서 알리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그를 민주당의 대선후보로까지 만들었던 그들이... 뿌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노무현이 좋은 대통령인건 퇴임 후에 인정되었지만, 그가 이미 좋은 정치인이란걸 알린건 처음 노무현을 지지했던 이들이었거든요. 그런 이들이 뿌리가 되었고 문재인이 그 규모를 본격적으로 키웠으며 그렇게 커진 이들이 이재명으로 하여금 당원 중심의 정당이 될 수 있게 했다고 봐야지요.
때문에... 내란당 애들이 바라는대로 이재명이 이런저런 이유로 대선에 못나와도 결국은 당원들이 또 다른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찾아내리라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실 때도 지지자들로부터도 버림받으셨죠.
문재인도, 이재명도
잃어버린 다음에 안타까워 하느냐,
지킬 것인가, 우리가 노무현을 또 만들 순 없잖습니까.
그리고
저들이 허가하는 수박같은 자들만 민주당의 리더로 만들려는
프레임에 휘둘리지 않아야죠.
언론, 검찰, 커뮤와 댓글 조작 동원에도
문재인, 이재명, 조국은 죽지도 않고
큰 인물로서 각자의 영역을 지키니까
직접 칼로 테러하거나 쿠데타를 일으키는데
이 상황에서 문프를 지우려는 노무현 시즌2에
지지자들이 스스로 넘어가면 되겠습니까.
이재명을 지키려는 분들이
문재인을 지키려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조국을 지키려는 분들입니다.
이재명 주변에 문프, 조국 지지자들을 다 갈라치고 나면,
나중에 이재명 치기는 더 쉬워지죠.
나명지라면서, 그 짓거리들을 하는데, 그게 이성적 합리적 상식적 비판인가요.
문프가 성역인가요? 라면서요.
천원으로 민주당 투표권 받아 가세요~
https://membership.theminjoo.kr/
이재명대표를 지키려 한다는 명분으로 문프의 공은 억지로 외면한 채 과에 대해서만 부각시키며 비난한다면 결국 이재명대표도 후에 같이 비난할 사람으로 늘 민주당의 분열을 일삼는 세작이라 생각합니다.
노무현 당선의 쾌감을 아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그리고 그의 죽음에 절망의 기분은 아버님 돌아가실때의 그 기분이었어요.
친노들은 절대 잊지 못합니다.
예전에 노무현 피값을 갚아줄 문재인이었다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 피값은 딴게 아닙니다.
강력하게 부패 부정 모순된 사회 부조리를 해 치울줄 알았다는 겁니다.
친노들이 문재인에게 더 화가 나는 기분을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그 기분 알아 달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문재인이 다 잘못했다는 것도 아니고 문재인이 한 것을 이재명이 한 것 처럼 말한다는 웃긴 소리는 하지 맙시다.
문재인이 한 일과 이재명이 한일 쯤은 구분 할 줄 압니다
뭐 문재인을 욕하면 똥파리가 되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문재인 욕한다고 다 똥파리 취급하는 것도 웃깁니다.
저같은 경우 청각 장애인이 갑자기 되어서도 미국소 집회도 나갔고 블로그로 문재인을 지지 했습니다.
뭐 티스토리 블로그 수익으로 한달에 30만원 정도 들어오면 나름 열심히 했다고 할수 있을겁니다.
조국, 문재인만 아픈 손가락이 아닙니다.
조국 수호 집회 나갔고 그 이후 문재인의 행위를 보면서 모든 활동과 블로그도 완전히 접었습니다.
진짜 악마로 전환 될 것 같아서요.
이재명 대선을 위해 나름 노력을 했지만 졌어요.
이게 이재명의 탓입니까?
문재인을 욕하면 안되는겁니까?
이낙연은 욕해도 되고요?
문재인 옹호도 참 안타깝습니다.
죽 보면 결국 사람은 좋아 일뿐입니다
법과 원칙을 지켰습니다/ 검찰이 자주 하는 말, 문재인의 옹호에 쓰이는 말과 뭐가 다를까요.
문재인 참 좋아했어요.
그런데 전 일본과 싸웠던 기백 가득했던 그 문재인을 더 좋아했습니다.
국격을 높였던 그 문재인을 좋아했습니다.
이제 정치인이 찾아오면 덕담만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고생하셨죠
광나던 피부도 많이 손상되었고 미모도 훅 갔습니다.
문재인에 대한 비토는 저도 이젠 안할거고 안하고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그것만 해도 시간 없고
이재명이 보복 할 시간에 일할거라 했지만 그 밑에 넘들이 보복 하게끔 펌프질 할겁니다.
“조국, 문재인만 아픈 손가락이 아닙니다.
조국 수호 집회 나갔고 그 이후 문재인의 행위를 보면서 모든 활동과 블로그도 완전히 접었습니다.
진짜 악마로 전환 될 것 같아서요.
이재명 대선을 위해 나름 노력을 했지만 졌어요.
이게 이재명의 탓입니까?
문재인을 욕하면 안되는겁니까?
이낙연은 욕해도 되고요?“
문재인을 욕하면
이재명 지지층이 두터워지나요.
아픈 손가락 이재명이 치유됩니까.
22대 국회와 이재명 당대표의 유능함을 얘기하는 분들이
그 바탕에 문프가 쌓아온 기반은 부정하는 것도 사실이죠. 문프 무능론을 말하면서요.
https://archive.md/0Yvff
서두에 친문이었다고 말했잖아요
문재인 욕한다고 이재명이 단단해질리도 없고
대다수 친문들이 이재명을 응원하는 시점입니다.
그런데 왜 문재인을 욕하느냐..욕 할게 없어요????
문재인이 기반 다진거 있죠 없다고 부정은 안합니다.
문재인 무능력은 오히려 문재인 무조건 옹호하는 이들이 만든거라고는 생각 안하시는지요?
권한이 없다, 밑에 넘들이 잘못 천거한게 왜 문재인탓이냐...
이런 옹호가 문재인 무능력자로 만든겁니다
잘못한건 인정하고 잘한걸 부각 시키세요.
그럼 문재인 욕하는 이들도 그건 인정할겁니다.
우리집안이 싫어하는 김영삼은 3당합당으로 욕먹는 인물이 되었어요
그럼 잘한일은 없을까요? 많죠.
그런데 3당합당 보다 더 문제인 imf때문에 실패한 대통령이란 소릴 하잖아요.
문재인은 다른가요?
공을 부각하라고요?
있어도 안 보는 분들은 끝까지 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