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갑 김빈은 어떤 사람이었나








이런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고초

당시 기사 : https://v.daum.net/v/20240119191955333
안타까운 근황
결국 선관위는 누군가에게 제보받은 내용을 검찰에 넘겼고
검찰은 김빈님을 선거법으로 기소하였습니다.ㅜㅜ
그 결과...

제가 부족하여 그러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솔직하게는 좋은 소식을 못 드릴지언정 이런 이야기를 글로 전하는 것이 무척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나 어제 많은 분들께서 모공 동지분들께서도 소식을 궁금해 한다고 전해주셔서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
2024년이 무척이나 다사다난하여,
제가 홀연히 활동을 접었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작년 총선 불출마 이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총선 불출마 결정은 결코...쉽지 않았습니다. 주변 여러분들과의 충분한 상의 후 결정을 내렸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수사에 성실히 협조했습니다. 이후, 지난 10월 검찰이 공선법 위반으로 기소해
현재 1심 재판 중에 있습니다.
오직 저 때문에 선량한, 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시는 주변 분들이 상처를 받고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는 과정을 보며, 또한 부모님께서 저 몰래 힘들어하신 모습들이, 그동안 가장 견디기 어려웠습니다. 뼈저린 자성과 성찰로, 크게는 저의 지난 9년을 냉철하게 돌아보면서 지난 1년을 유수처럼 흘려보냈습니다.
그동안 저는 늘 하던 지역봉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활동을 멈추고 주로 수사와 재판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12.3내란사태를 시작으로 이후로는 광장에서 시민들과 다시 함께하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는 해야 할 일이 무척 많습니다.
윤석열 탄핵부터 내란세력, 국힘, 김건희 심판, 이후에도 검찰개혁, 언론개혁 등 할 일은 태산이겠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재판 잘 받고 좋은 결과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부족하고 모자란 점들을 하루하루 채워 나가겠습니다.
늘 앞장서서 민주주의를 실천해 주시는 깨어있는 모공 동지 여러분,
결국 시민이 승리할 광장에서, 힘차게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빈 올림
김빈님의 희생에 우리가 보답하는 방법
김빈님을 구하기 위해서는 서부지방법원에 보낼 탄원서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서명한 탄원서를 취합해서 서부지법에 보낸다고 합니다.
탄원서 양식은 아래 링크로 받아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김빈님께서 이번에 올리신 글 링크 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93288CLIEN
김빈님께서 올려주신 탄원서 양식 입니다.
'작성하신 후 제 문자(010-8005-9491) 또는 이메일 been.kim@gmail.com으로 스캔앱 또는 사진(직사각형에 맞춰)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하시네요~
승리하는 날이 오길 바램합니다.
힘내십시오. 어려움을 이기고 시민들에게 진심을 인정받을 날이 곧 올 것입니다. 마음 다 잡으시길.
좋은 날이 꼭 오기를 기원 합니다
근황을 계속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국회에 진출해서 한 목소리 내주시길 기대합니다.
친명으로 알려졌거나, 조금이라도 그런 분위기가 보이는 사람은 오히려 더욱 총선때 공천이 어려워지는 것들을 경험했죠.
이제까지 알던 정치세계에서는 통하지 않는 분위기가 이재명 주변에서는 있었다는거죠.
아마 김빈님도 그랬을 것 같습니다.
인고의 시간이시겠지만 부디 잘 견디시고 더 단단해져서 함께하시고, 좋은일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악과 불법을 파혜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역할이 언론이 해야할 역할인데
뒤에서 악은 판치고 언론은 입다물고 한명씩 한명씩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니 이건 악날하다 할 뿐입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서 구속을 시키는데
한쪽은 있는 죄가 뻔히 나오는데 조사도 하질 않으니
민주당 당하지만 말고 꼬투리 잡아서 피를 말리게 해야하는데 이건 뭐 내란범 조차 못잡는 현실이니 대한민국 꼴이 말이 아닙니다 ㅎ
'선거를 앞두고' '굴비세트를 (선거당선을 위해) 돌렸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2022년, 늘 선물을 주고받던 가족과 친지 지인들입니다. 선거와는 관계가 먼 시기, 인물들 입니다. 이는 제가 입장문에서도 밝힌 내용입니다.
유명해지기 전까진 악착같이 자기만의 목소리로 자기영역을 확실히 키워나가시길 기원 합니다.
착한사람은 들러리만 서는게 정치세계입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제 입장문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탄원서 동참하였습니다
김빈님께서 남기신 글 입니다.
김빈님께서 올려주신 탄원서 양식 입니다.
'작성하신 후 제 문자(010-8005-9491) 또는 이메일 been.kim@gmail.com으로 스캔앱 또는 사진(직사각형에 맞춰)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하시네요~
모공, 그리고 다모앙에까지,
제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께서 탄원서에 동참해 주신다고 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여러 감정이 복받칩니다.
부족한 제게 마음을 베풀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과 정성이 재판부에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의 부덕함과 불민함을 반성하고, 끊임없이 배우고 연마해 부족한 부분 채워 나가겠습니다.
국민의 승리, 윤석열의 처절한 심판의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항상 앞장서서 행동해 주시는 우리 동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반드시 잘 극복하고 광장에서 힘차게 인사 드리겠습니다.
김빈 올림
*덧, 댓글과 문자 주신 것은 제가 늦더라도 모두 감사 인사 올리겠습니다. 보내주신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자 보내주시는 분들께서 점점 많아지고 있어 제가 답을 늦게 드리는 경우가 많아져,
이곳에 탄원서 작성에 참조하실 링크를 드립니다. (불편하신 분들께는 거듭 죄송합니다.)
https://shorturl.at/zw94K (*참조 링크가 보이지 않으면 말씀해주세요)
내용은 김빈의 선처를 바라는 이유를 자유롭게, 진실하게 써주시면 됩니다.
작성하신 후 제 문자(010-8005-9491) 또는 이메일 been.kim@gmail.com으로 스캔앱 또는 사진(직사각형에 맞춰)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작성해주시고 보내주신 분들께서는 제가 늦더라도 한장 한장 확인 후 답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10 추가
저와 법무법인에서 주말동안 정리하여 출력 후 월요일에 법원에 제출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스캔을 깨끗하게 잘 하여 보내주셔서 정리가 비교적 수월할 것 같다고 1/13 월요일 오전 9시 까지 탄원서를 더 모아도 된다는 답을 조금 전 받았습니다...! 스캔앱으로 스캔 후(여의치 않으시면 밝은 곳에서 사진으로) 문자나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