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루나레이크가 전성비가 엄청나게 좋아졌습니다.
각 플랫폼의 효율성을 비교하기 위해 다양한 출처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
아래는 루나 레이크, 스냅드래곤, macOS의 슬립 모드 배터리 소모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회원님들의 개인적인 경험들을 공유해주시면 통계치에 추가적으로 반영하면 더 정확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만 이렇게 빠지는 것이 맞나요? 하는 질문들은 있어도 닫은 상태로 며칠 지나면 몇 퍼센트씩 빠지는지는 글이 생각보다 많이 없더라구요.
| 플랫폼 | 소모량/일 | 특징 및 출처 |
|---|---|---|
| 루나 레이크 | 약 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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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냅드래곤 | 약 0.14%~0.2% | |
| macOS | 약 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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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러니하게도 맥 유저들에 의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기에 arm 윈도우도 계속 발전하긴 할 겁니다. 실리콘맥에서 깔아 쓸 수 있는 윈도우가 arm 윈도우 밖에 없어서요.
실제로 m1 맥북이 나오고 나서부터 arm 윈도우가 꽤 쓸만해지기도 했구요.
실리콘 맥을 쓰다 보니까 느껴지는게 휴대용 노트북은 슬립모드에서의 효율이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884931CLIEN
감사하게도 클리앙에서도 한 분이 사용기를 올려주셔서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것도 한 번 읽어보시죠 ㅎㅎ
AMD랑 비교도 좀 있다면 좋겠는데 모두 m1하고만 비교하니 실감이 안나요....
이건 슬립 모드 기준, 기존 인텔 기반 노트북이랑 별로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AMD와 인텔끼리 비교하는 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 m1 과 비교하는 게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슬립모드" 기준 배터리 사용량만 비교중입니다.)
그런데, 실사용 후기들 올라오는 걸로도 슬립모드에서 arm윈도우, 실리콘맥 을 압도적으로 이긴다고 하니까 어느정도인지 충분히 궁금할 만 하지요.
구라안치구 아이들상태는 맥북프로보단 좋구
에어랑은 비슷할정도로 좋습니다
트리플a게임도 잘돌아가고
무엇보다 게임중 팬이돌아가는데도
소음이 무척 조용합니다 요가북만 그런건지
루나노트북은 다 그런진 모르겠습니다.
성능은 균형모드로 사용중입니다.
요가북 120만원대로 구입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혹시 언제 기회 되시면 잠들기 전에 80% 미만인 상태에서 닫아두고 일어나서 배터리 얼마나 빠지는지 확인 한 번 해주실 수 있나요?
90% 이상인 상태에서는 다들 자고 일어나도 배터리가 거의 그대로라서 새로 나온 게 좋은건지 아닌지 알 수가 없는데, 한 75% 정도에서부터는 자고 일어나면 맥북이더라도 차이가 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제가 조사한 걸로 보면 루나레이크는 75%에서 67% 가는데 (8% 정도 빠지는데) 30시간은 버틸 것 같아요.
이번 루나는 진짜 울트라북으로는 완벽한데.... 데탑 제품이 망해서인지 주가 회복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