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총선 부정선거 증거 아닐까요? 그때 여조도 출구 조사도 다 틀리게 접전지에 민주당이 전패 했는데 그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했습니다. 그때 총선 기류로는 적어도 절반 이상은 민주당이 가져올 곳이었습니다. 부산도 그렇게 참패할 곳이 아니었고 서울도 미심쩍은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었습니다.
kyubot
IP 37.♡.124.236
12-05
2024-12-05 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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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드님 사전투표랑 실투표가 이상하게 큰 표차로 뒤집힌게 이상하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절대 그럴리 없다고 우기시는 분들이 믾더군요. 이걸보니 더 확신이 드네요.
@littlefinger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목적이 명태균 폰공개로 밝혀질 수 있는 불법대선의 증거였다면... 왜 불리하게 주말이 아닌 평일에 급하게 일을 저질렀는지(명태균이 이날 낮에 민주당에 폰을 넘길 수도 있다고 했죠) 또 제가 어짜피 윤건희와 한팀이면서 아닌 척 쇼한다고 생각하던 한동훈의 이상한 행동도 이해가 갑니다.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도 없는 민주당의 불법선거를 진짜로 믿고 저질렀다기엔 뭔가 강력한 동기가 부족해요.
아임튜너
IP 118.♡.217.36
12-05
2024-12-05 21: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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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이 성공했디면 사법권이 정지된 상태하에서 민주당 의원들 부정선거로 당선무효시켜 일거에 여대야소로 만들려는 계획입니다. 간단합니다. 그래서 자료가 필요했고 조작이 필요했을테니까요
치밀하게 계획을 세웠지만 실제 명령을 수행해야하는 현장지휘관들도 처벌에 대힌 두려움이 있었을테니 우왕좌왕 하는 바람에 실패가 되었다고 봅니다. 김용현의 중과부적이 저 뜻이었지요.
그때 여조도 출구 조사도 다 틀리게 접전지에 민주당이 전패 했는데 그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했습니다. 그때 총선 기류로는 적어도 절반 이상은 민주당이 가져올 곳이었습니다.
부산도 그렇게 참패할 곳이 아니었고 서울도 미심쩍은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었습니다.
이걸보니 더 확신이 드네요.
그거아니고서야 저걸 왜 가져가나요 증거인멸이 목적이였으면 굳이 저렇게 안해도 되죠
반대로 증거조작해서 계엄 해제 못하게 막으려는게 목적이겠죠 지금 계엄 실패했더라도 2차계엄은 해제할 국회의원이 없으니까요
총선뿐만 아니라 대선도 그럴거 같네요
저 자료를 찾아서 들고 나왔으니, 최소한 제목은 봤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Vollago
극우 유튜버들이 떠드는대로 총선이 불법이었다고 조작하기 위해 선관위를 장악한 것이라는 추측.
2차 불법 계엄도 대비해야 합니다. 정말 살얼음판입니다.
서버 내용 등 사전에 포장해놓고 미리 준비했다가
계엄군에게 날름 넘겨준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국회는 계엄군 난입에 광광 대는데
선관위는 자체적으로 단 한 마디도 나오지 않는 실정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57510CLIEN
이 기사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56918?type=recommendCLIEN
계엄령 3분만에 선관위 도착한 계엄군, 정보관리국 갔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57397?type=recommendCLIEN
계엄군, 선관위 투입 이유 "부정선거 의혹 강제수사"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85822
"계엄사 설치 전 선관위에 '방첩사 IT 병력' 투입"…데이터 노렸나
"선관위와 국회에 사복 차림의 국군방첩사령부 정보 IT 전문가 및 체포조 동원
https://www.mk.co.kr/news/politics/1118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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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통을 무시하고 계엄사령관도 전혀 모르게 김용현 당시 장관이 직접 지휘 (권한 밖의 일임) 해서
방첩사 정보 전문가 동원
계엄 준비자체가 허술해보이고, 계엄사령관의 명령도 없이 다른 자의 지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조국 대표도 확실히 그 부분에 착안하고 질의했으며, 인지하고 있네요!
민주당 국회의원은 자격이 없다며
국회해산후 재총선 계획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에는 윤석열은 물론이고 오세훈, 홍준표 등 국짐당 의원들 및 관계자들이 관련되어 있기때문이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목적이 명태균 폰공개로 밝혀질 수 있는 불법대선의 증거였다면...
왜 불리하게 주말이 아닌 평일에 급하게 일을 저질렀는지(명태균이 이날 낮에 민주당에 폰을 넘길 수도 있다고 했죠)
또 제가 어짜피 윤건희와 한팀이면서 아닌 척 쇼한다고 생각하던 한동훈의 이상한 행동도 이해가 갑니다.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도 없는 민주당의 불법선거를 진짜로 믿고 저질렀다기엔 뭔가 강력한 동기가 부족해요.
그래서 자료가 필요했고 조작이 필요했을테니까요
치밀하게 계획을 세웠지만 실제 명령을 수행해야하는 현장지휘관들도 처벌에 대힌 두려움이 있었을테니 우왕좌왕 하는 바람에 실패가 되었다고 봅니다.
김용현의 중과부적이 저 뜻이었지요.
댓글 수정합니다.
여조 조작 수사도 검찰이 훨씬 잘하는데 수족인 검찰을 시키지 저게 말이 되나요. ㅋ
머리속이 정리가 안됬는데 무언가 자기 치부를 없애려 간거라면??? 범인은 현장에 나타나듯...
이게 맞다면 진짜 선관위가 목표였다고 봐야할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