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것처럼 보여도... 그동안 워낙 많이 당해서... 결국은 한동훈 아니면 국짐에게 몰표주겠지요.
친절한 양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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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출신이면 한번이라도 더 돌아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우리나라인데도 안동에서 30%도 못 받았습니다. 어차피 선거되면 누가 나와도 저쪽으로 돌아가는 동네입니다.(저도 그런 곳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회의감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처럼 환영하고 윤석열 욕은 하지만 어떻게든 돌아갈 핑계를 찾는 곳이에요. 시간 낭비 돈 낭비입니다. 그냥 깔끔히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TheCrying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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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양약사님 바로 아래 리플에도 있지만 대선 생각하면 포기하면 안될거 같은데요. 물론 저도 그런 곳에 살고 있습니다만 회의감 보다는 어디 한번 해보자는 악이 생기네요. 이 글의 여러 리플들을 보면서 더 힘을 얻습니다. 후훗.
Unce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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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짓 했다고 말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네요. 다들 지난 대선에서 불과 0.7% 차이로 졌다는 걸 잊은 걸까요...
경북도 변하고 있습니다.
[역대 대선별 경북 지역 민주당 후보 지지율] 18대 대선 (2012년): 문재인 후보 18.61% 19대 대선 (2017년): 문재인 후보 21.73% 20대 대선 (2022년): 이재명 후보 23.8%
댓글 29
본진 드랍 ㅎㅎ
노짱께서 그랬죠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고
우리 어릴때만 해도 부산 경남도 10프로대 지지율이었습니다
지금은 40프로가 나오지요
힘드시겠지만
나의 한표 사표로 만드지 마시고
계속해서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나아간다면
우리의 생각보다 더 빠르게 바뀔겁니다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때론 상처가 좌절로 남아 돌이킬수 없는 후회도 하고
그러나 우리 잊어선 안돼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닌걸
신문에 실려온 얘기들 헝클어진 우리들을 탓할순 없어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 이렇게 여기서 끝낼순 없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지금 이렇게 지금 멈출수는 없어
신문에 실려온 얘기들 헝클어진 우리들을 탓할순 없어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 이렇게 여기서 끝낼순 없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지금 이렇게 지금
나는 여기서 멈출순 없어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
나는 여기서 멈출순 없어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
관계자분이 40년 대구에서 살았지만 처음본다고 ㄷㄷㄷ
참고로 황기자tv 보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나라가 휘청이는걸요
제가 그 정말 독한 20% 중에 한명입니다!
진짜 포항..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저기에 20-30대는 별로 없잖아요
기대하지 맙시다
성남시장 시절의 이재명을 기억하신다면 조금만 더 믿고 지지하셔도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7787286CLIEN
시간 낭비 돈 낭비입니다. 그냥 깔끔히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다들 지난 대선에서 불과 0.7% 차이로 졌다는 걸 잊은 걸까요...
경북도 변하고 있습니다.
[역대 대선별 경북 지역 민주당 후보 지지율]
18대 대선 (2012년): 문재인 후보 18.61%
19대 대선 (2017년): 문재인 후보 21.73%
20대 대선 (2022년): 이재명 후보 23.8%
특정 지역에 대한 혐오로 얻을 수 있는 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