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EUBO님 제 짐작에 불과하지만, 그 행보관 입장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일인데, 일어나니 불평이 생겼지 않나 싶습니다. 차라리 수시로 이착륙 훈련을 하도록 해야겠죠. 그럼 먼지든 뭐든 대비를 해야겠죠. 원래 이 장소는 이착륙을 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겠죠.
-별이-
IP 118.♡.174.38
11-13
2024-11-13 09:15:12
·
@님 골프장에서 보급이 가능한가요 공군 전투기는 당연히 착륙이 안될거고 육군 헬기정도 착륙 할텐데 평지인가요 군용트럭들이 다니기 편하게 되어 있나요 골프장카트들이 다니던 길에 60트럭이 다닐수 있을까요 골프장 만들기 위한 핑계일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골프장 있으면 뒷돈 안 받을까요 있으나 없으나 하던일은 할거라 생각합니다
커땅바
IP 180.♡.248.86
11-13
2024-11-13 11:09:23
·
@님 받을사람은 어떻게든...다 받겠죠....자녀유학비용이나 뒷돈...둘러둘러...
생동
IP 172.♡.95.42
11-12
2024-11-12 23:17:57
·
미군도 골프 엄청 칩니다. 골프만 치는게 아니라서 그렇지.
너도사람나도사람
IP 58.♡.131.89
11-12
2024-11-12 23:21:23
·
@생동님 미군은 미국이 골프가 국민체육으로 저렴하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다른 이유도 있기야 하겠죠.
군인들 최대한 영내에 묶어놓으려고 만든거라 사라지지 않을겁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비상대기가 아님에도 영내 혹은 지근거리에 있어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딱히 강제할 수는 없으니 골프장에서 골프라도 치라는거지요.
너도사람나도사람
IP 58.♡.131.89
11-12
2024-11-12 23:29:45
·
@코히어런스님 분명히 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필요하다면, 강제 규정을 만들어야지요. 싫으면 전역해야지요.
ateng
IP 106.♡.194.214
11-13
2024-11-13 09:35:46
·
@코히어런스님 강원도 전방 사단 사단장 비서실 출신입니다. 영내에 없는 계룡대 골프장이나 태릉 골프장 예약하는 것도 업무 중 하나였습니다. 무슨 골프를 영내에서 치는 지 모르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love_less
IP 118.♡.14.46
11-12
2024-11-12 23:27:06
·
일부 부작용도 있지만 장교들 주말에 어디 못가고 관사에 대기해야 하는데 골프라도 치게 해줘야 하는게 아닐지 생각합니다.(그래서 공군에 골프장이 많을걸로 압니다. 조종사들 주말대기 문제) 갈수록 군간부 인기도 떨어지는데 사기 문제도 있고.
너도사람나도사람
IP 58.♡.131.89
11-12
2024-11-12 23:35:11
·
@love_less님 골프가 아닌 다른 걸 해야죠. 도대체 골프를 고집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군 간부 인기 떨어지는 건, 터무니 없이 적은 훈련 수당이나 곰팡이 핀 관사도 모자른 현실이 문제이지, 골프 치게 해주는 것이 해결책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 맞습니다. 하사 임관부터 1인 1실 10평 이상에, 야외 활동 및 취침까지 하는 훈련의 경우 훈련 수당을 1일 5만원 이상 주는 것처럼, 실제 처우를 개선해줘야지요. 골프장 쓰게 해준다고, 하사, 위관급이 얼마나 가겠습니까?
조종사들은 술도 마음대로 마시지 못한다. 밤늦게 영화를 보는 것도 금물이다. 먹기 싫어도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 어디 멀리 놀러 가지도 못한다. 항상 부대 근처에 있어야 한다. 공군은 이런 조종사을 위해 부대 내에 위락시설을 갖춘다. 골프 연습장이나 골프장이 바로 그것이다. 수영장, 볼링장, 탁구장도 마찬가지다. 사정을 모르는 사람은 부대 내 골프장을 비난하지만 나는 사정 이야기를 들은 후로는 내 시각을 바꿨다. 그들은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한다.
너도사람나도사람
IP 58.♡.131.89
11-13
2024-11-13 00:02:23
·
@love_less님 수영장, 볼링장, 탁구장 기타 등등 많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병폐가 심한 골프를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조종사는 골프 안 치면 조종을 못한답니까, 죽는답니까!
love_less
IP 118.♡.14.46
11-13
2024-11-13 00:10:13
·
@너도사람나도사람님 군 복지시설 중에 없으면 죽는것 있나요?
Barbell_martini
IP 112.♡.9.94
11-13
2024-11-13 08:01:07
·
@love_less님 주말에 할게 없어서 골프라도 치게 한다라뇨 ㅎ
떡검아웃
IP 1.♡.194.116
11-13
2024-11-13 08:56:01
·
@love_less님 사기진작에 꼭 골프여야 할까요?
nicolask
IP 210.♡.88.240
11-13
2024-11-13 09:25:14
·
@love_less님 그게 골프여야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군 간부에요?? 골프 못쳐서 생애 무슨 귀신이 붙었나 ㅋㅋㅋ 이유가 전혀 타당하지 않습니다. 탁구나 테니스 배드민턴 널리고 널렸습니다. 별 이유 같지도 않은
love_less
IP 118.♡.3.226
11-13
2024-11-13 09:33:34
·
@nicolask님 그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연간 조종사 신규 양성인원의 반이 민항사로 유출된다지요. 앞으로 더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진 않을텐데 그나마 있는혜택도 줄이면 큰 도움이 되겠습나다.
love_less
IP 118.♡.2.172
11-13
2024-11-13 10:05:25
·
@nicolask님 테니스도 치고 탁구도 치고 배드민턴도 치고 골프도 치면 안되나요? 군인 복지시설 많을수록 더 좋지않나요?
@운무님 " 이 법 조항을 근거로 정부는 2015년 ‘군 골프장 운영 사업 수정계획’에서 811억원 9500만원을 예산을 배정해 733억원 4700만원을 집행했다. 골프장 한 곳 당 약 10억~40억원 가량 예산이 투입된 것이다." 출처: [예산되짚기 2015] 수백억 투입되는 軍 골프장, 예비역·민간인 여가시설로 변질 정원석 기자 입력 2016.10.04. 08:20 | 수정 2021.04.07. 06:21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04/2016100400500.html
너도사람나도사람
IP 104.♡.212.171
11-13
2024-11-13 17:33:42
·
@운무님 [단독] 군 복지예산, 사병은 ‘쥐꼬리’…간부 골프장엔 ‘펑펑’
내년 예산 중 병사들 대상 시설은 줄거나 소폭 늘어 군 간부·가족 사용 시설 예산이 전체의 65%나 차지 장병들 여비 예산 부족해 의료비에서 끌어다쓰기도 이주현기자 수정 2019-10-19 11:23
@운무님 골프장 운영 비용은 국방부에서 군인복지기금 등을 통해 지불한다. 군 자료여서 운영 비용 관련해서는 최근에 공개된 적이 없는데, 2013년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5년간 국방부가 골프장에 투입한 비용이 5483억원에 이른다. 출처: "군대에 골프장이 왜 있어요?" 머니투데이 이강준 기자 | 2020.07.24 04:50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2313494460687
김낄낄
IP 223.♡.206.115
11-13
2024-11-13 06:04:35
·
현실은 인기0점 장기군인이죠
Off_B
IP 1.♡.172.75
11-13
2024-11-13 06:52:02
·
운용의 문제일 거 같은데,, 아예 금지하자는 건 해경없애자던 박근혜식 논리와 비슷해보이네요. 군 골프장은 민간인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가 군 복지예산으로 활용될걸요. 일종의 수익사업인 거고. 군부대 주변지역 주민의 보상 차원에서 혜택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름 일자리 창출효과도 있어요.
@sang님 - 군골프장 수익사업입니다. 예전기사지만 연 200억 순이익이란 기사가 있네요. - 군장성이 얼마나 된다고 군장성위주로 운영되겠습니까. 심시어 공군은 비행단에 장성급 한명입니다. - 군골프장에 캐디 다 있고, 그늘집 직원, 구장관리 직원 다 민간인입니다. 요즘 세상에 현역장병을 거기서 일시키면 살아남겠습니까? - 운영을 더 효율적으로 하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카더라만 믿고 없애라고 하는게 맞는지 의문입니다.
군골프장 당위성이 있을라면요... 1,일단 나라에서 골프를 어떻게 정의하고보는지가 먼저입니다. 개별소비세는 사치성물품이나 유흥적항목에 대해서 추과부과하는 새금입니다. 골프장이용시에는 개별소비세가 붙습니다. 골프회원권 같은경우에서 사치성재산으로 세무기준으로도 엄격히봅니다. 올해 대법판결에서도 골프 개별소비세 부과는 아직합당하다고 판결도 또 되었습니다. 나라자체가 골프를 법상으로는 사치성 유흥으로 분류되어 세금도메겨지는 여가활동을 군복지로 제공되는 자체가 문제라고 보여요.
2.체력단련으로 의미를 보면.. 위치 자체가 공군위주로 도시근처에 거진다 있는게 문제라고 보아요. 그럼 대다수 육군 전방은 안만들어 줄까요.. 육군에도 비슷한 규모로 제공이된다면 어느정도 수긍이 될텐데요.. 또 체력단련으로 의의를 둘라면 골프카트. 캐디없이 직접 골프채매고 라운딩해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이런측면을 이야기는거죠.
3.군골프장이 수익사업이라는게 부지이요이나 부대시설.. 군장병을 이용한 인건비가 빠지기 때문에 순이익이라는 착시효과가 나오는겁니다. 의무복무 장병을 이런게 쓰면안되는거죠. 이익이 나오는 사업이므로 지역사회환원이나 고용창출 효과도 있다는건 말이 안되는거죠. 그런측면으로 복지를 골프를 제공한다면.. 군부대 인근 사제골프장 이용하게 지원하느게 취지에 맞죠.
4.군골프장을 이용할려고 하면 예비역이든 장성급과 같이 가면 수월하고요... 영관급과 같이 갈때는 그래도 꽤자주 가능하고요... 직접 본인이 예약해볼라고하면.. TO가 턱업이 없는데 가능한가요;;;
댓글 쭉 읽어 보니까 계속 '그런 놈은 내보내라' '그게 싫으면 전역해라' 논리를 쓰시는데 직업군인 충원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힘든 시기에 골프 좀 좋아한다고 그렇게 다 내보내면 골프는 안 치지만 비행 중에 조종석에서 간식 먹는 파일럿 골프는 안 치지만 매복 중에 휴대폰으로 유튜브 보는 특수부대원이 들어올 걸요? ㅋㅋㅋㅋㅋ 걔네도 내보내고 고소공포증 파일럿, 배불뚝이 특수부대원 들여올까요?
루뿌
IP 112.♡.206.27
11-13
2024-11-13 08:03:42
·
골프가 문제라기 보단 문제있는 사람이 늎은 자리에 있는게 문제 같은데요 저사람들 취미가 격투기 였다면 글러브 사다 바쳐라 주말 외출 금지 시켜놓고 자기혼자 체육관에 운동하러 갔을거 같습니다
Hughkim
IP 118.♡.65.127
11-13
2024-11-13 08:06:27
·
고위공무원, 계급높은 군인, 국회의원 등은 반드시 휴가내고, 누구와 언제 어디서 무슨 목적으로 치는지 신고 해야 되는걸로 하면 좋겠네요.
공군 파일럿에게 몇십년동안 영내 대기하면서 축구, 족구, 테니스나 해라...라고 하면 과연 누가 군생활을 계속할까요? 그리고 그 시끄러운 비행장 옆의 드넓고 광활한 부지는 어떻게 관리하는게 옳을지? 생각해 보셨나요? 이런 연유로 파일럿이 골프치는 건 미군에서부터 시작한 겁니다.
수정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없애자는 건 정말 1차원적인 접근이라 생각합니다.
이시타시온
IP 219.♡.62.50
11-13
2024-11-13 08:36:38
·
미군도 치는데...왜 우리는 안되지?? 오히려 군인들 복지를 늘려야하는게 아닐까.
seayaa
IP 221.♡.176.157
11-13
2024-11-13 08:49:33
·
군 골프장을 사병과 하사관도 이용이 가능하나요? 대부분 장성급만 쓰는 것으로 아는데 전국에 군 골프장이 얼마나 많은지 ~~ 사병들에게는 혜택이 없는 이런 것은 없애야 합니다.
우숙
IP 61.♡.128.154
11-13
2024-11-13 09:44:02
·
장성급만 사용 X
군골프장 거의 대부분 민간 위탁 운영합니다. 돈만 내면 누구나 가서 칠 수 있다 하네요
당근맛사이다
IP 118.♡.14.16
11-13
2024-11-13 10:15:28
·
@seayaa님 일반 사병은 모르겠지만 하사관/장교들 다 쓸 수 있습니다. TO가 빡빡해서 순번이 잘 안올뿐이고, 령/성급은 TO가 주어져서 자기가 쓰거나 주변사람들 돌려주고 그럽니다.
”일반 골프장의 승용카트는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는 효자다. 1천 5백만원 내외로 구입해 5~6개월이면 구입금액을 다 뽑고, 그다음부터는 운행하는 대로 돈을 벌어다 주는 그야말로 황금 아이템이다. 혹여 군 골프장들도 그런 이유로 승용카트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지금 군 골프장의 승용카트비는 회원 6천원, 일반인은 2만원으로 일반 골프장에 비해 다소 저렴하지만, 이 금액도 수익성으로 따지면 결코 적은 것은 아니다.“
군예산 낭비를 지적할게 아니고 체력단련장인데 셀프카트 쓰자고 해야 비판포인트가 맞습니다. 손님 더 받아서 돈벌라 그러는거 같습니다.
너도사람나도사람
IP 58.♡.131.89
11-14
2024-11-14 01:19:59
·
@love_less님 투자 비용은 세금 아닙니까?
makesleep
IP 61.♡.92.106
11-14
2024-11-14 17:26:29
·
@모닝N님 카트 있어요. 반박시 님 말이 맞아요.
모닝N
IP 49.♡.47.144
11-15
2024-11-15 09:49:48
·
@이런정말?님 제가 갔던 곳은 없었거든요! 가방만 싣는 전동카트있었고, 캐디분과 같이 걸어다녔습니다 ㅎ
알레리라아
IP 1.♡.46.144
11-13
2024-11-13 09:33:01
·
진짜 신기하네요 ㅎㅎ 몇몇 문제들 때문에 골프장을 다 없애라니, 이거 완전 군대식 사고 아닌가요? 기본적으로 군인들 위수지역 있어서 1~2시간 내에 무조건 부대 복귀할 수 있어야 돼요. 가정이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에요. 전방에는 1년 내내 휴가 한 번 못 가고 부대에서 지내는 간부들도 많습니다. 이 사람들도 다 유치원, 초등학교 자녀 있고 그래요. 기본적으로 적은 급여에 근무시간은 많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위수지역 내에서 다양한걸 할 수 있게 해주는거고, 골프장도 많아지는 만큼 장성급이 아닌 대위, 소령들도 많이 가서 칩니다. 안치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아니지만 치는 사람들에겐 이것만큼 만족도 큰 복지도 없어요. 지금 대통령이 마음대로 혼자 다 한다고 대통령제 폐지하자는 거랑 무슨 차인지 모르겠네요.
love_less
IP 118.♡.2.222
11-13
2024-11-13 09:41:44
·
@알레리라아님 공군 단기장교들 중에도 위에서 주말에 어디가서 사고치지 말고 공이나 치라해서 배우고 나오는 사람들 꽤 있습니다.
소고기안
IP 210.♡.132.130
11-13
2024-11-13 09:39:22
·
인당 이용횟수 상한을 정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관리하는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없애는걸 글쎄요. 그렇지 않아도 군인 하려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인데, 복지 다 없애면 누가 장교 하려고 할지 걱정입니다.
그냥 꼴 보기 싫으면 다 못 하게 해야 하나요? 전방에서 험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군인들 혜택은 줘야죠. 안 좋은 쪽으로만 쓰이지 않게 하구요. 골프나 군호텔 이용하려고 해도 예약이나 계급에 밀려 이용하기 너무 힘든 걸로 압니다. 나라 지키는데 힘들고 대우도 안 좋은데 저는 오히려 더 혜택 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군인에 대한 네거티브 + 골프=사치&부정 이라는 편협한 생각에 따른 혐오감 아닌가요?
HARO
IP 59.♡.90.106
11-13
2024-11-13 10:43:38
·
전대갈이 만든거죠~~~
골프병, 테니스병 다 없애야죠... 외국에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부 장성들을 위해 골프장 조성에 수백억씩 혈세가 낭비되는게 맞는건지~ 병사들을 위해 식단이나 환경이 개선되어야 하는게 맞는건지~ 싹 다 바꿔야 합니다.
오리궁뎅이1004
IP 220.♡.42.49
11-13
2024-11-13 10:50:43
·
이것들이 나라를 지키랬더니 허구헌날 골프장을 지키네...
littlefinger
IP 118.♡.66.160
11-13
2024-11-13 10:52:27
·
검찰 다음은 군대군요 !!!!
t.t
IP 14.♡.81.235
11-13
2024-11-13 11:13:36
·
국가에서 지어줄 필요 없이 자기들 돈으로 치게해야죠.
oa
IP 172.♡.252.31
11-13
2024-11-13 11:20:17
·
복지 때문에 골프장 유지해야한다는 분들... 최고의 복지는 급여입니다. 급여 늘릴 돈은 없는데 골프장 만들고 운영할 돈은 있어요?
@oa님 공군 골프장 14개 중에 13개가 나인홀이고 비행장 옆 유휴지에 운영합니다. 운영에는 세금 안들어가고요 수익금으로 군복지기금으로 사용됩니다.(연간 골프장 수익금이 200억원 된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원글 쓰신분도 그런게 있는데 카더라나 감으로 비판하는건 아닌것 같습나디.
oa
IP 203.♡.243.141
11-13
2024-11-13 12:49:07
·
@love_less님 제가 본 기사는 군에서 운영하는 골프장은 총 29개이고 매년 유지비로만 천억이 소모되는데 골프장마다 적자가 심하게는 매년 15억에 달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덧글 다신분도 카더라나 감으로 비판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love_less
IP 118.♡.2.206
11-13
2024-11-13 12:55:53
·
@oa님 “한편, 국회 예산을 분석하는 국회예산정책처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기준 최근 5년간 군 복지시설 수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군 체력 단련장의 평균 지출 비용은 약 900억 원 수준으로 확인됐다. 다만, 여기에 수입이 1,200억 원으로 약 300억 원의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반인을 상대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군인을 위한 체력 단련장이 아닌 수익시설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clily199
IP 1.♡.241.3
11-13
2024-11-13 11:38:06
·
군대 골프장이 외곽에 덩그라니 있는것보다 영내 안에 보안시설도 있는곳에 있기때문에 민간에 개방하는게 쉽지는 않을겁니다.
저도 군생활 하면서 골프장 맨날 지나쳐갔는데 나름대로 있을만하다 생각했는데 없애라는 분이 꽤 있으시네요.
우사든킹
IP 49.♡.96.149
11-13
2024-11-13 11:53:58
·
와 이 세금 도둑들,,,,,
everbloo
IP 222.♡.140.57
11-13
2024-11-13 12:00:24
·
군인도 사람이고 기본권 침해로 걸릴 소지가 크기때문에 금지하는게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정신나간 군인들은 진급누락 시키고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리더가 돼서 인사의 순환이 있어야하는데 윤가같은놈이 대통령하는거 보면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봅니다
우주미
IP 210.♡.9.21
11-13
2024-11-13 12:13:01
·
개인적으로 사설 골프장가는건 뭐라 못하겠지만...자기들 말대로 우리나라는 전쟁이 끝난게 아니라 휴전상태입니다.... 왜 국민세금으로 군이 골프장 만들고 저러냐 이겁니다! 골프장 만들 돈으로 미사일이라도 하나 더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DQtrans
IP 14.♡.197.12
11-13
2024-11-13 12:25:47
·
테니스 골프. 예전부터 군대에서 적극적으로 권유했던 운동이고 그 출신들이 공공기관가서 또 골프와 테니스를 권장했고 권장하고 있죠. 하여튼, 운동 자체는 그렇게 문제가 없는데, 그걸 이용하고 편가르고 내기하고 그러니 이런 사단이 나는 거죠
클라우스
IP 115.♡.181.114
11-13
2024-11-13 12:36:28
·
그냥 저 나이대 남성들 취미활동 가운데 하나가 반영된 거라고 봅니다 나는 골프를 안치기 때문에 저 사람들 골프는 다 금지하자는 소리나 저 사람들이 나는 스마트폰 안하는데 장병들 일과 후에 왜 스마트폰 줘야 하냐는 소리나 비슷한거죠
따뜻남
IP 106.♡.65.198
11-13
2024-11-13 12:40:10
·
제기하시는분이나 글쓴분이 딱 박근혜식 사고네요. 해경이 문제가 많으니 해경을 없앱시다! 라는 마인드..
골프장이 사치성이고. 사치를 부리고싶으면 군에 입대하면되는데 정작 군간부지원율은 해마다 떨어지고 있네요.
주요 도심지와 떨어진 시골 오지에서.. 강제로 발묶이는데 ..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수있을까? 고민이 아닌... 혈세. 사이운운하며 그나마 있던 복지를 뺏을려고하니 참... ^^
"특히, 불용액 중에는 군인건비 불용액(2022년 681억원⟶ 2023년 3099억원, 355% 증가)과 간부주거시설비 불용액(2022년 96억원⟶ 2023년 219억원, 128.13% 증가)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출처: 스포츠서울 "천하람 “장병 처우개선 약속 미이행·편성 예산조차 불용”, 국방예산 불용액 1조원 수준..." https://m.sportsseoul.com/news/read/1475339#_enliple
love_less
IP 118.♡.2.206
11-13
2024-11-13 12: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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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혈세 얘기하시는데 국방부답은 이렇네요
“한편, 국회 예산을 분석하는 국회예산정책처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기준 최근 5년간 군 복지시설 수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군 체력 단련장의 평균 지출 비용은 약 900억 원 수준으로 확인됐다. 다만, 여기에 수입이 1,200억 원으로 약 300억 원의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반인을 상대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군인을 위한 체력 단련장이 아닌 수익시설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너도사람나도사람
IP 104.♡.212.171
11-13
2024-11-13 17: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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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_less님 보고서에 따르면 국방부는 2024년 예산안에서 '국방·군사시설기준'에 따라 독립중대급 이상 부대에 설치하게 되어있는 '풋살 경기장' 설치 사업 예산을 2023년 예산액 32억 5000여만 원 대비 전액 삭감해 버렸다. 기준에 따라 전국에 설치되어야 하는 풋살 경기장은 1754개인데 204개가 미설치 상태다. 원래 국방부는 2024년 예산안을 짤 때 97개를 추가 설치하는 60억 3800만 원을 일반예산에 넣었으나 정부 예산안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모두 삭감했다고 한다.
한편, 국방부가 관리하는 기금 중 군인복지기금 예산을 보면 체육시설 확보, 보수를 위한 2024년도 예산은 86억 5100만 원인데 전액 군 골프장 및 골프연습장 노후 시설 개선 사업에 투입한다. 원래 풋살 경기장 설치 사업도 일반회계가 아닌 군인복지기금 체육시설 사업에 잡혀있었다. 그런데 국방부는 2024년 예산안에서 이 사업을 일반회계로 옮겼다가 그마저도 다 없앴다.
군인복지기금의 수입원 중 37%에 달하는 1708억 원은 병사들이 많이 쓰는 국군복지단 군 마트 수입이다. 병사들이 마트에서 쓴 돈으로 예비역 장성들이 애용하는 군 골프장 시설을 개선하면서 정작 병사 복지시설 설치 비용은 예산 절감을 이유로 기금에서도, 일반회계에서도 모두 삭감한 것이다.
@love_less님 회계란 것이 말장난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명박 때 전국 자전거길 예산이 시민단체의 지적보다 훨씬 적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재반론으로 다른 사업에 자전거길 공사를 넣어서, 순수하게 자전거길 사업 예산의 명목으로 나간 돈이 그렇다는 지적이 있죠.
love_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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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2024-11-13 12: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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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 공군에서 골프장은 사실상 필요한 시설이긴 합니다. 유사시에 민간에서 들어오는 중장비, 자재의 야적, 사망 인원의 가매장 장소, 증원 인원들의 텐트, 파견 들어오는 방공포대 혹은 레이더 장비 등의 설치 장소로 예정되어 있거든요”, “공군이 골프장이 많은 이유는 공군의 활주로, 폭탄 저장고 등이 무지하게 넓어서 그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고, 골프장은 미 공군 전개 시 물자 저장 공간 및 숙박 공간으로 활용되기 때문이다”라며 군 골프장 시설을 옹호한 것으로 파악됐다.“
어떤 현실 사안을, 어떤 사건 사건들에 대한 감정들과 병합해서 극단적으로 단정짓고 행동하는 건 위험합니다.
나라 지키는 군인들이 뭔 골프나 치는가? 또는 나라도 지켜주시는데 주머니 사정상 쉽게 접하기 힘든 골프, 복지차원에서라도 치게 해줘야지. 는 개개인이 골프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 가, 군인을 어떻게 생각하는 가로 다양하게 받아 들여질수 있는 문제입니다.
장성들만 점유하는 시설이 돼버렸다던가, 알고보니 비리가 있다던가 라는 운영상 문제는 분리해서 바라보고 철저하게 바로 잡아 가야죠.
군인이라 막 대해도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미국사람들이 길가다 군인 마주쳤을때 하는 인사말 "thank you for your service" 그거 진심으로 우러나서 하는 인삿말 같아 보이던데... 우리들 기저에 어떤 의식이 있는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love_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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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2024-11-13 14: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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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가님 저도 공군 출신으로 개인적으로는 군생활시 조종사들에 대한 감정이 별로 좋지는 않지만 - 공군은 원피스(조종사)와 투피스(일반병과)로 나뉘며 투피스는 원피스를 지원하는 조직이라 그들 특유의 약간 오만함, 선민의식 등에 상처를 좀 받은지라 - 그와 별개로 항상 사고위험성을 가지고 평시에도 목숨걸고 일하는 그들의 헌신에 비해 대우가 너무 형편없어서 매년 민항사로 연간 조종사 양성인원의 거의 반이 유출되는 것이 안타깝고 국가적 손실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방 순환근무로 인한 자녀 교육문제, 항시 영내대기로(출퇴근도 콤비타고 조종사들끼리 같이 하지요) 인한 개인생활 부재 등등 어떻게 더 도움이 되도록 하는게 중요하지 일부 문제로 국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로 싸잡아 비난하는게 과연 우리에게 큰 도움이 돨까요? 한번 차분히 생각해보시는 계기가 되길 바랍다.
너도사람나도사람
IP 104.♡.212.171
11-13
2024-11-13 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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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가님 골프가 아니라 다른 걸 하도록 해야 한다는 겁니다. 여가활동이 골프만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렇다고 다른 걸 하면 문제나 사건사고가 없을 것인가 하면, 그것도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왜 골프를 금지해야 하는가 하면, 병폐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love_less
IP 118.♡.3.8
11-13
2024-11-13 19: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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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사람나도사람님 ”여가활동이 골프만 있습니까“ 이미 여기서 매워질수 없는 간극이 생기네요.
@sean871님 군대에서 테니스장 롤러질은 시도때도 없이 해봤지만 골프장은 그늘집에 밥먹으러간 기억밖엔 없군요. 골프장 병폐가 심각하면 그걸 고쳐야지 멀쩡한 골프장을 없애라니. (그렇다고 저는 군대에서 테니스 금지하라는 생각 한번도 한적 없습니다. 병사 시키지 말고 치는 사람들이 관리하게 하면 되지요)
제가 근무하던 100명 남짓의 직할중대 이야기입니다. 매번 비슷한 인맥의 타부대 간부와 그 가족들이 매주 친목을 다지고 가는데 누굴 위한 즐거움이었나요? 정식 테니스병 to도 없는데 그 수발을 테니스도 칠 수 없는 병사들이 관리, 요리, 뒷정리까지 해줘야 하는지 아직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게다가 제 댓글 어디에 테니스 금지하라고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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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골프장도 있던데,
육사를 지방으로 보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현재 시점에서 볼때 서울에 육사가 있다는게 좀.
복지차원에서 골프장운영한다고 들었어요
윗선부터 골프가 아니라, 다른 운동을 해야죠. 구보를 하던 무적도 같은 무술을 훈련하던 해야죠. 독서도 좋지요.
그냥 100프로 자기돈으로 치게하면 됩니다.
나라에서 골프장지어주지 않고 알아서 니돈으로 치라고 하면 안칠거 같다는 이야기 같습니드
전시에 군 골프장이 착륙장으로 쓸걸요? 그 공터를 활용한다고 한거라
그리고 금지시키면 군납업체들한테 접대골프+뒷돈받아서 더 드럽게되겠죠.
차라리 수시로 이착륙 훈련을 하도록 해야겠죠. 그럼 먼지든 뭐든 대비를 해야겠죠. 원래 이 장소는 이착륙을 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겠죠.
공군 전투기는 당연히 착륙이 안될거고
육군 헬기정도 착륙 할텐데 평지인가요
군용트럭들이 다니기 편하게 되어 있나요
골프장카트들이 다니던 길에 60트럭이 다닐수 있을까요
골프장 만들기 위한 핑계일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골프장 있으면 뒷돈 안 받을까요
있으나 없으나 하던일은 할거라 생각합니다
강원도 전방 사단 사단장 비서실 출신입니다.
영내에 없는 계룡대 골프장이나 태릉 골프장 예약하는 것도 업무 중 하나였습니다.
무슨 골프를 영내에서 치는 지 모르겠네요.?
군 간부 인기 떨어지는 건, 터무니 없이 적은 훈련 수당이나 곰팡이 핀 관사도 모자른 현실이 문제이지, 골프 치게 해주는 것이 해결책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 맞습니다.
하사 임관부터 1인 1실 10평 이상에, 야외 활동 및 취침까지 하는 훈련의 경우 훈련 수당을 1일 5만원 이상 주는 것처럼, 실제 처우를 개선해줘야지요.
골프장 쓰게 해준다고, 하사, 위관급이 얼마나 가겠습니까?
예전에 클리앙에 이런글 있었습니다. 군골프장의 거의 반이 공군골프장이더군요. 부사관이 주말에 영내대기하지는 않죠. 공군골프장은 이해가 갑니다. 조종사 유출문제 심각한데 있는 혜택도 줄이라니 좀 그렇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861448CLIEN
조종사들은 술도 마음대로 마시지 못한다. 밤늦게 영화를 보는 것도 금물이다. 먹기 싫어도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 어디 멀리 놀러 가지도 못한다. 항상 부대 근처에 있어야 한다. 공군은 이런 조종사을 위해 부대 내에 위락시설을 갖춘다. 골프 연습장이나 골프장이 바로 그것이다.
수영장, 볼링장, 탁구장도 마찬가지다. 사정을 모르는 사람은 부대 내 골프장을 비난하지만 나는 사정 이야기를 들은 후로는 내 시각을 바꿨다. 그들은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한다.
군 복지시설 중에 없으면 죽는것 있나요?
그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연간 조종사 신규 양성인원의 반이 민항사로 유출된다지요. 앞으로 더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진 않을텐데 그나마 있는혜택도 줄이면 큰 도움이 되겠습나다.
테니스도 치고 탁구도 치고 배드민턴도 치고 골프도 치면 안되나요? 군인 복지시설 많을수록 더 좋지않나요?
군 골프장을 전부 퍼블릭 골프장으로 전환 해야죠.
대신 골프 연습장과, 스크린 골프장을
부대 마다 만들어 주면 됩니다.
군인들 체력 단련은 체력단련장이나,
유격장에서 하면 됩니다.
전국에 골프장이 깔려있는데
응급실마냥 아주 근처에 있어야하나보네요.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곮말고 테니스 칩시다 테ㄴ스~~
골프대신 잣치기 권장
골프는 그냥 막는 게 답이란 생각이 듭니다.
복지시설은 군대가 돈 벌어 그 돈으로 운영하고
번 돈가지고 풋살장 같은 장병복지시설 지어요
출처:
[예산되짚기 2015] 수백억 투입되는 軍 골프장, 예비역·민간인 여가시설로 변질
정원석 기자
입력 2016.10.04. 08:20 | 수정 2021.04.07. 06:21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04/2016100400500.html
[단독] 군 복지예산, 사병은 ‘쥐꼬리’…간부 골프장엔 ‘펑펑’
내년 예산 중 병사들 대상 시설은 줄거나 소폭 늘어
군 간부·가족 사용 시설 예산이 전체의 65%나 차지
장병들 여비 예산 부족해 의료비에서 끌어다쓰기도
이주현기자
수정 2019-10-19 11:23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662161.html#cb
출처:
"군대에 골프장이 왜 있어요?"
머니투데이 이강준 기자 | 2020.07.24 04:50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2313494460687
군 골프장은 민간인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가 군 복지예산으로 활용될걸요. 일종의 수익사업인 거고.
군부대 주변지역 주민의 보상 차원에서 혜택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름 일자리 창출효과도 있어요.
1.경찰의 존재의의와 골프장의 필요성이 비교가능한가요
2.군골프장 예약할라고해도 이용가능한적을 본적이읍네요...
3.군장성급의주로 저렴히운용되는데 수익산업이 될수가없져.
4.군골프장은 군장병으로 거진인건비없이 운용되기에 일자리창출효과 없죠.. 이건 횡령 배임이나 마찬가지죠 ㄷㄷ
- 군골프장 수익사업입니다. 예전기사지만 연 200억 순이익이란 기사가 있네요.
- 군장성이 얼마나 된다고 군장성위주로 운영되겠습니까. 심시어 공군은 비행단에 장성급 한명입니다.
- 군골프장에 캐디 다 있고, 그늘집 직원, 구장관리 직원 다 민간인입니다. 요즘 세상에 현역장병을 거기서 일시키면 살아남겠습니까?
- 운영을 더 효율적으로 하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카더라만 믿고 없애라고 하는게 맞는지 의문입니다.
1,일단 나라에서 골프를 어떻게 정의하고보는지가 먼저입니다.
개별소비세는 사치성물품이나 유흥적항목에 대해서 추과부과하는 새금입니다.
골프장이용시에는 개별소비세가 붙습니다. 골프회원권 같은경우에서 사치성재산으로 세무기준으로도 엄격히봅니다.
올해 대법판결에서도 골프 개별소비세 부과는 아직합당하다고 판결도 또 되었습니다.
나라자체가 골프를 법상으로는 사치성 유흥으로 분류되어 세금도메겨지는 여가활동을 군복지로 제공되는 자체가 문제라고 보여요.
2.체력단련으로 의미를 보면..
위치 자체가 공군위주로 도시근처에 거진다 있는게 문제라고 보아요. 그럼 대다수 육군 전방은 안만들어 줄까요..
육군에도 비슷한 규모로 제공이된다면 어느정도 수긍이 될텐데요..
또 체력단련으로 의의를 둘라면 골프카트. 캐디없이 직접 골프채매고 라운딩해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이런측면을 이야기는거죠.
3.군골프장이 수익사업이라는게 부지이요이나 부대시설.. 군장병을 이용한 인건비가 빠지기 때문에 순이익이라는
착시효과가 나오는겁니다. 의무복무 장병을 이런게 쓰면안되는거죠.
이익이 나오는 사업이므로 지역사회환원이나 고용창출 효과도 있다는건 말이 안되는거죠.
그런측면으로 복지를 골프를 제공한다면.. 군부대 인근 사제골프장 이용하게 지원하느게 취지에 맞죠.
4.군골프장을 이용할려고 하면 예비역이든 장성급과 같이 가면 수월하고요... 영관급과 같이 갈때는 그래도 꽤자주 가능하고요... 직접 본인이 예약해볼라고하면.. TO가 턱업이 없는데 가능한가요;;;
헌재 “골프는 아직 대중 스포츠 아냐”…개별소비세 부과 ‘합헌’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051497
어느 군골프장에 의무복무병이 일을하나요?
지난 박찬주 대장 갑질사건때 실태조사되서 알려진거도 있는데요...
제가 즐기던 게임의 담당 직원들이
하라는 개발•운영은 안 하고 골프만 치다가 게임 말아먹어서 이런 디스곡까지 나왔는데
일반 회사원, 특히 개발자들도 골프 금지시키면 안되나요?
주식하느라 일도 안하고 그러던데요.
자동차 사고 위험하니 자동차를 아예 팔지 말죠.
직업군인 충원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힘든 시기에 골프 좀 좋아한다고 그렇게 다 내보내면
골프는 안 치지만 비행 중에 조종석에서 간식 먹는 파일럿
골프는 안 치지만 매복 중에 휴대폰으로 유튜브 보는 특수부대원이 들어올 걸요? ㅋㅋㅋㅋㅋ
걔네도 내보내고 고소공포증 파일럿, 배불뚝이 특수부대원 들여올까요?
저사람들 취미가 격투기 였다면 글러브 사다 바쳐라 주말 외출 금지 시켜놓고 자기혼자 체육관에 운동하러 갔을거 같습니다
작전 나가서 수로 정비하고 이것저것 정비하는데 이상하다 했더니
사단장 골프장 이더군요.... 흠
일 안하고 놀고 싶어 하는 건 골프 없앤다고 달라지지 않을 것 같네요.
공군 파일럿에게 몇십년동안 영내 대기하면서 축구, 족구, 테니스나 해라...라고 하면 과연 누가 군생활을 계속할까요?
그리고 그 시끄러운 비행장 옆의 드넓고 광활한 부지는 어떻게 관리하는게 옳을지? 생각해 보셨나요?
이런 연유로 파일럿이 골프치는 건 미군에서부터 시작한 겁니다.
수정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없애자는 건 정말 1차원적인 접근이라 생각합니다.
군골프장 거의 대부분 민간 위탁 운영합니다.
돈만 내면 누구나 가서 칠 수 있다 하네요
TO가 빡빡해서 순번이 잘 안올뿐이고, 령/성급은 TO가 주어져서 자기가 쓰거나 주변사람들 돌려주고 그럽니다.
아무리 그래도 지금은 너무 많습니다. 민간 골프장도 너무 많은 이 시점에 굳이 군골프장을 만들 이유가 없죠.
세상사 땡깡이랑 주사로 해결하려 들고 있긴 하지만
좀 복잡하게 이리저리 궁리를 하고 살 필요도 있습니다.
군피아도 심각하지요..
골프 카트 없애면 운동되고 장성들 골프 안친다yo.
골프백이 얼마나 무거운데..그거 손으로 굴려도 무척 힘들어yo,
언론에 지적 받고 유지 못하나 보네요.
[현장24] '체력단련' 군 골프장에 카트구입비 160억 원
체력단련장이라고 이름 붙여진 전국의 군 골프장들이 전동카트를 사느라 160억 원을 쓰는 등 본래 취지와 무관하게 군 예산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현재 전국 ...
출처:
셀프카트도 있는걸로 아는데, 저 카트비 공짜 아닙니다. 팀당 8만원은 받을건데 카트비 금방 뽑고도 남습니다.
”일반 골프장의 승용카트는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는 효자다. 1천 5백만원 내외로 구입해 5~6개월이면 구입금액을 다 뽑고, 그다음부터는 운행하는 대로 돈을 벌어다 주는 그야말로 황금 아이템이다. 혹여 군 골프장들도 그런 이유로 승용카트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지금 군 골프장의 승용카트비는 회원 6천원, 일반인은 2만원으로 일반 골프장에 비해 다소 저렴하지만, 이 금액도 수익성으로 따지면 결코 적은 것은 아니다.“
군예산 낭비를 지적할게 아니고 체력단련장인데 셀프카트 쓰자고 해야 비판포인트가 맞습니다. 손님 더 받아서 돈벌라 그러는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군인들 위수지역 있어서 1~2시간 내에 무조건 부대 복귀할 수 있어야 돼요.
가정이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에요. 전방에는 1년 내내 휴가 한 번 못 가고 부대에서 지내는 간부들도 많습니다. 이 사람들도 다 유치원, 초등학교 자녀 있고 그래요. 기본적으로 적은 급여에 근무시간은 많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위수지역 내에서 다양한걸 할 수 있게 해주는거고, 골프장도 많아지는 만큼 장성급이 아닌 대위, 소령들도 많이 가서 칩니다.
안치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아니지만 치는 사람들에겐 이것만큼 만족도 큰 복지도 없어요.
지금 대통령이 마음대로 혼자 다 한다고 대통령제 폐지하자는 거랑 무슨 차인지 모르겠네요.
공군 단기장교들 중에도 위에서 주말에 어디가서 사고치지 말고 공이나 치라해서 배우고 나오는 사람들 꽤 있습니다.
없애는걸 글쎄요. 그렇지 않아도 군인 하려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인데, 복지 다 없애면 누가 장교 하려고 할지 걱정입니다.
로비와 부정청탁, 향응, 접대 등을 위한 이미지가 너무 강한 것 같아 비호감입니다.
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좀 심한 것 같습니다.
몸에 좋은 러닝 같이 하면서 로비하지는 않잖아요.
군내부 정치의 장이죠.
필요하다면 차라리, 군인 모두가 사용 할 수 있는 휴양 시설을 만드는게 맞지 싶어요.
일반병도 예약 가능 하게...
그걸 이용하는 사람이 문제인 거죠.
그리고 골프가 뭐 대단한 사치도 아니고 저 정도 복지는 있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뉴스도 딱 본인이 보고 싶은거만 퍼오시고
댓글에 필요하다는 의견이 더 많고
장점이 더 많아 보이는데, 그런 의견은 안 보이시는건가요?
부끄럽게 살지 맙시디. 군인.경찰......검찰....판사님들
나라 지키는데 힘들고 대우도 안 좋은데 저는 오히려 더 혜택 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군인에 대한 네거티브 + 골프=사치&부정 이라는 편협한 생각에 따른 혐오감 아닌가요?
골프병, 테니스병 다 없애야죠... 외국에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부 장성들을 위해 골프장 조성에 수백억씩 혈세가 낭비되는게 맞는건지~
병사들을 위해 식단이나 환경이 개선되어야 하는게 맞는건지~
싹 다 바꿔야 합니다.
공군 골프장 14개 중에 13개가 나인홀이고 비행장 옆 유휴지에 운영합니다. 운영에는 세금 안들어가고요 수익금으로 군복지기금으로 사용됩니다.(연간 골프장 수익금이 200억원 된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원글 쓰신분도 그런게 있는데 카더라나 감으로 비판하는건 아닌것 같습나디.
“한편, 국회 예산을 분석하는 국회예산정책처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기준 최근 5년간 군 복지시설 수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군 체력 단련장의 평균 지출 비용은 약 900억 원 수준으로 확인됐다. 다만, 여기에 수입이 1,200억 원으로 약 300억 원의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반인을 상대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군인을 위한 체력 단련장이 아닌 수익시설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저도 군생활 하면서 골프장 맨날 지나쳐갔는데 나름대로 있을만하다 생각했는데 없애라는 분이 꽤 있으시네요.
정신나간 군인들은 진급누락 시키고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리더가 돼서 인사의 순환이 있어야하는데
윤가같은놈이 대통령하는거 보면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봅니다
나는 골프를 안치기 때문에 저 사람들 골프는 다 금지하자는 소리나 저 사람들이
나는 스마트폰 안하는데 장병들 일과 후에 왜 스마트폰 줘야 하냐는 소리나 비슷한거죠
해경이 문제가 많으니 해경을 없앱시다! 라는 마인드..
골프장이 사치성이고. 사치를 부리고싶으면 군에 입대하면되는데 정작 군간부지원율은 해마다 떨어지고 있네요.
주요 도심지와 떨어진 시골 오지에서..
강제로 발묶이는데 ..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수있을까? 고민이 아닌... 혈세. 사이운운하며 그나마 있던 복지를 뺏을려고하니 참... ^^
돈과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당장 해줄수있는것도 아니죠. 더군다나 건축비. 인건비가 폭발한 이 시점에서 제대로된 관사요? ㅎㅎ
훈련수당.. 지금도 병사월급올린 여파가 아직도 가시지않았고 간부인 하사.소위 월급도 추월당하는시점인데다 여기만해도 공무원 혈세 노래부르는게 현실인데...;
님 주변은 얼마나 형평성있고 깔끔하게 돌아가는지 궁금하네요. 식대. 탕비실. 명절떡값 등 사내복지 전부 없애고 현실적으로 갈아엎자 했을때 주변반응이 어떤지 좀 보세요.
요구는 할 수 있죠. 어차피 요구한다고 빠르게 해결될 것이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각종 절차를 거치고 나면 1년 12개월은 지나야 첫삽을 뜰 수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요구 안 하면 12개월 뒤에도 변한 건 없을 겁니다.
그리고 군 불용예산이 1조원이랍니다. 돈이 없어서 안 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의지의 문제입니다.
"군 간부 주거시설·인건비 대규모 미집행, 예산 효율성에 의문 제기
천하람 의원 “현장 어려움 외면한 전시행정, 실제 집행 점검 필요”
출처: 굿모닝충청 "1조원 넘는 국방예산 불용, ‘처우개선’ 구호만 무성"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065
"특히, 불용액 중에는 군인건비 불용액(2022년 681억원⟶ 2023년 3099억원, 355% 증가)과 간부주거시설비 불용액(2022년 96억원⟶ 2023년 219억원, 128.13% 증가)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출처: 스포츠서울 "천하람 “장병 처우개선 약속 미이행·편성 예산조차 불용”, 국방예산 불용액 1조원 수준..."
https://m.sportsseoul.com/news/read/1475339#_enliple
“한편, 국회 예산을 분석하는 국회예산정책처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기준 최근 5년간 군 복지시설 수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군 체력 단련장의 평균 지출 비용은 약 900억 원 수준으로 확인됐다. 다만, 여기에 수입이 1,200억 원으로 약 300억 원의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반인을 상대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군인을 위한 체력 단련장이 아닌 수익시설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국방부가 관리하는 기금 중 군인복지기금 예산을 보면 체육시설 확보, 보수를 위한 2024년도 예산은 86억 5100만 원인데 전액 군 골프장 및 골프연습장 노후 시설 개선 사업에 투입한다. 원래 풋살 경기장 설치 사업도 일반회계가 아닌 군인복지기금 체육시설 사업에 잡혀있었다. 그런데 국방부는 2024년 예산안에서 이 사업을 일반회계로 옮겼다가 그마저도 다 없앴다.
군인복지기금의 수입원 중 37%에 달하는 1708억 원은 병사들이 많이 쓰는 국군복지단 군 마트 수입이다. 병사들이 마트에서 쓴 돈으로 예비역 장성들이 애용하는 군 골프장 시설을 개선하면서 정작 병사 복지시설 설치 비용은 예산 절감을 이유로 기금에서도, 일반회계에서도 모두 삭감한 것이다.
출처:
대통령 한마디에... 국방 예산에서 진짜 잘려 나간 것
[김형남의 갑을,병정] 병사 복지 비용 난도질 된 2024년도 정부 예산안, 무엇이 문제인가
김형남(khn8911)
등록|2023.11.13 07:06
수정|2023.11.13 07:06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976834
일과 후 강제로 부대 인근에 대기시킬 명분이나 예산이 없을 때
그래도 군인은 부대 근처에 잡아두기 위한 명분으로
군 골프장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골프 병폐가 심각하니, 다른 걸 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어떤 사건 사건들에 대한 감정들과 병합해서 극단적으로 단정짓고 행동하는 건 위험합니다.
나라 지키는 군인들이 뭔 골프나 치는가? 또는
나라도 지켜주시는데 주머니 사정상 쉽게 접하기 힘든 골프, 복지차원에서라도 치게 해줘야지. 는
개개인이 골프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 가, 군인을 어떻게 생각하는 가로 다양하게 받아 들여질수 있는 문제입니다.
장성들만 점유하는 시설이 돼버렸다던가,
알고보니 비리가 있다던가 라는 운영상 문제는 분리해서 바라보고 철저하게 바로 잡아 가야죠.
군인이라 막 대해도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미국사람들이 길가다 군인 마주쳤을때 하는 인사말 "thank you for your service"
그거 진심으로 우러나서 하는 인삿말 같아 보이던데...
우리들 기저에 어떤 의식이 있는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공군 출신으로 개인적으로는 군생활시 조종사들에 대한 감정이 별로 좋지는 않지만 - 공군은 원피스(조종사)와 투피스(일반병과)로 나뉘며 투피스는 원피스를 지원하는 조직이라 그들 특유의 약간 오만함, 선민의식 등에 상처를 좀 받은지라 - 그와 별개로 항상 사고위험성을 가지고 평시에도 목숨걸고 일하는 그들의 헌신에 비해 대우가 너무 형편없어서 매년 민항사로 연간 조종사 양성인원의 거의 반이 유출되는 것이 안타깝고 국가적 손실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방 순환근무로 인한 자녀 교육문제, 항시 영내대기로(출퇴근도 콤비타고 조종사들끼리 같이 하지요) 인한 개인생활 부재 등등 어떻게 더 도움이 되도록 하는게 중요하지 일부 문제로 국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로 싸잡아 비난하는게 과연 우리에게 큰 도움이 돨까요? 한번 차분히 생각해보시는 계기가 되길 바랍다.
그렇다고 다른 걸 하면 문제나 사건사고가 없을 것인가 하면, 그것도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왜 골프를 금지해야 하는가 하면, 병폐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여가활동이 골프만 있습니까“ 이미 여기서 매워질수 없는 간극이 생기네요.
다만 군인 숫자가 줄어드니 민간 위탁 같은 걸 해야겠죠.
군대에서 테니스장 롤러질은 시도때도 없이 해봤지만 골프장은 그늘집에 밥먹으러간 기억밖엔 없군요. 골프장 병폐가 심각하면 그걸 고쳐야지 멀쩡한 골프장을 없애라니. (그렇다고 저는 군대에서 테니스 금지하라는 생각 한번도 한적 없습니다. 병사 시키지 말고 치는 사람들이 관리하게 하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