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의 경우 흑인 여성 후보인데,
일단 흑인 남성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는 경고신호가 계속 나옵니다.
이는 흑인 남성들이 다소 가부장적인 모습이 있어서 여성대통령을 심리적으로 꺼려한다는 얘기가 있으며, 괜한 얘기가 아닌게 오바마도 지적했었다는 얘기가 있네요.
근데 반면 백인에서 해리스 지지율은 이전보다 좀 오르는 경향을 보인다고도 하네요.
이 부분은 해리스가 어느정도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게, 해리스는 계속 온건성향의 공화당 유권자를 계속 공략해왔었습니다. 심지어 흑인 지지율이 떨어지는 오늘날까지도 계속 공화당 유권자들을 끌어오기 위한 캠페인을 해서, 집토끼보다 산토끼를 먼저 챙기는게 맞는거냐는 지적도 일부 있으니까요.
중도성향의 유권자 통계에서는 좀 오락가락한게, 어떤 통계에서는 해리스가 위, 어떤 통계에서는 트럼프가 위로 좀 일관성없이 나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63313CLIEN
https://archive.md/ZPMQ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54594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