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댓글과 박제 하는 것을 많이 불편해 하시는데요.
그럼 대신에 욕 한사발 먹기를 바랍니까?
서로 거하게 욕 진탕하고 고소 고발 날라다니고,
경찰서니 법원이니 들락나락하고,
누군가 현피 떴다 이야기 나오고,
누구는 칼에 찔렸다더라 뉴스뜨면,
빈댓글 보다 기분이 상콤해 집니까?
빈댓글 나오고 박제 정도로 마무리 할 때가 좋은 것입니다.
뭐 종종 옛날엔 안그랬다고 과거 미화된 기억을 소환하는 분도 계시는데요.
옛날에 엄청났어요. 그나마 그땐 인터넷 커뮤 주류가 어린 애들이라서
현피 뜨고 이래저래 해도 큰 일이 적게 났던 것 뿐입니다.
사실 어그로 끌려고 오는 놈들은 기대도 안해요. 걔들은 목적이 거기에 있으니까요.
가끔 어그로 애들 말에 낚여서 같이 동조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글 쓰는 것입니다.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한다고 하면 수구들은 말합니다. "여태껏 대한민국을 지켜오던 장치이고 간첩과 종북세력이 없애고 싶어 안달하던 장치인데, 없애고 나면 가장 신날 사람은 뻔하죠"라고요.
국민들이 친일 경찰을 척결하자고 했을 때 이승만은 아마 그랬을 것입니다.
"여태껏 빨갱이들을 제일 잘 잡아서 대한민국을 지켜오던 사람들이고 뻘갱이들이 죽이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들인데, 척결하고 나면 가장 신날 자들은 뻔하다"라고요.
국가보안법 옹호론과 빈댓글 옹호론의 유사성을 논한 글에 웃기만 하시는 걸 보고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웃음을 자아냘 정도의 하찮은 논리에 왜 아무런 반박이 없으실까요? 저 같으면 가루가 되도록 깨버렸을 것 같은데요.
자신있으면 반박해서 싸우길 원하시는 모양인데..평소에도 싸움을 좋아하시나봐요
머 이러시는거 본것도 하루이틀도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하고 웃고만 갑니다 :)
그리고 가루가 되도록 깨버린다는게 토론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이런걸로 웃기 싫어요 이제 부활한 개콘이나 보러갈래요
빈댓글이 친일경찰(나쁜놈)로 얘기하시는군요...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 사람은 죽는다. 따라서 소크라테스는 죽는다." 이 문장과 같은 3단 논법은 대표적인 논리 체계입니다. 이 정도 설명드리면 제글의 논리를 부정하신 것에 대한 설명이 되었을까요?
반면에 아무런 근거도 없이 "논리가 없다"고 단언하는 것은 논리도 아니고 반론도 아닙니다. 다른 회원의 글이 논리없다고 단언하실 거라면 최소한 그 근거 정도는 제시하는 성의를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저도 머 이런 경우를 하두 믾이 겪어서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개콘 부활한지도 몰랐는데 재밌게 보셔요.
저는 유사점이 굉장히 많아 보이는데요, 혹시 차이점을 제시할 게 있다면 서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가보안법이 왜 있어야 하는데요?
님은 논리로 돌파하는 말을 하시는게 아니거든요
요즘 개콘 나름 재밌어요.
님도 현생 즐겁게 사세요~
1. 개콘도 좋지만 논리학 서적도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논리야 놀자" 같이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들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말이 길다는 사실만으로 궤변일 수 없고, 말이 짧다고 논리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주장에 얼마나 타당한 근거가 있느냐가 논리와 비논리를 가르는 것이지요.
3. 지금 제 댓글에 적으신 본인의 대댓글들을 하나 하나 차분하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단언에 대해 근거를 단 하나라도 제시한 게 있으신지요.
4. 저는 딱 하나 본 것 같습니다. "궤변론자의 말은 항상 알맹이 없이 길게 마련이죠". 알맹이 없이 길다면 궤변론자의 말이라는 결론이신 것 같은데, 일단 알맹이가 없다는 것에는 단언만 있고 근거가 없으며, 길다고 궤변은 아니라는 것은 2번 항목에서 적었습니다.
5. 또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
죄송하지만 초중등때 읽는 책으로 님의 가르침을 받을만큼 못배우진 않았어요
제가 더 유식하다할 순 없겠지만 이나이껏 살다보니 불필요한 인생낭비를 피하는 법쯤은 터득했지요
이렇게 수고스럽게 길게 애쓰시는것보다 빈댓글 하나면 의사와 공감여부를 쉽게 표현할 수 있으니 앞으로 더더욱 애용할 수 있게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빈댓글 엔딩인가요. ㅋ
머 이젠 하두 많이 겪는 일이라 별 감흥도 안듭니다.
1. 배우신 것을 그냥 담아두지 마시고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식인이 지식을 쌓았다면, 그걸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지식인의 사명 아닐까요?
2. 자신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신념에 대해서는 좀 치열하게 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빈댓글 옹호론자 분들은 치열하게 끝까지 싸우시지 않고 다 비슷한 패턴으로 빈댓글 엔딩을 하시는지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3. 그런 패턴만 보이시면, 저로서는 "정말로 옹호할 수 있는 정당한 논리가 없는것은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지는 않을거잖아요?
2.신념까지 가야할지 모르겠지만... 지극히 상식적인 것으로도 먹히지 않는 분탕러들의 싸움유도에 소모시킬정도로 싸구려 신념은 아닙니다.
그 신념을 지키기위한 수단이 빈댓글이라고 보시면 좋겠네요
남이 난폭운전으로 시비건다고 나도 난폭운전 할 필요 없잖아요? 방어운전이 최고죠
3. 할말하않이라는 말 아시죠?
굳이 글을 남길 필요도 없는 말이었지만 한동안 클리앙 안오다가 우연히 왔는데 유명한 분 보이길래 반갑고 어이없어 글로 좀 남겨드렸어요 여전하시네요 :)
4. 더불어 내 자신은 매우 논리적이고 객관적이다라는 어설픈 신념은 내가 웃음거리가 되어도 깨닫지 못하게 만들만큼 시야를 가릴 수 있습니다.
논리책도 중요하지만 시간되실땐 명상도 좀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얼마 남지 않은 주말저녁 커뮤에서 도파민만 파지마시고 날 선선하니 산책도 좀 하시고 공기도 좀 마셔보세요~
1. 상대의 주장을 궤변이라 단언하고 그게 왜 궤변인지에 대한 근거는 제시하지 않는 것은 소중한 지식을 사용하는 적당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언을 하셨으면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그게 지식인의 올바른 자세 아닐까요? 혹시 제가 잘 못 배운 것인가요?
2. 지금까지 쓰신 양이 적지 않은데, 이 정도 에너지면 충분히 궤변의 근거 정도는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근데 난폭운전이라는 단언은 또 무엇일까요? 쩝... 저는 댓글 최대한 점잖게 쓴다고 생각했는데요. 😢
4. 저는 제 논리의 깊이가 얕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얕은 와중에 그래도 최대한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서술하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5. 따라서 저는 제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얼마든지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왜 틀렸는지를 좀 알려주세요. 근거도 없이 단언만 하면 제가 왜 틀렸는지를 어떻게 알수 있겠습니까?
6. 도파민은 클량보다는 개콘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 아드레날린에 쩔여져서 이게 머하고 있는 것인지.. 참.. 그 놈의 신념이 뭔지, 정의가 뭔지..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
지금껏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해줘도 아직도 못알아들으시는데 누가 에너지낭비를 하고 싶겠어요
님 댓글을 하루이틀 봤던게 아니라서 저도 그러고 싶지 않아요
애초에 전제가 잘못된 얘기에 자꾸 논리적인 답을 원하면 저보단 법륜스님 법회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놀아줄 사람 필요하면 친구들이나..정 친구 없으면 오픈단톡방에서 지식 뽐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한마디만 더 보태면.. 님같은 분들은 결국 상대방의 단어하나를 꼬투리잡아서 논쟁을 길게 이어가길 즐기더라구요.
근데 머 저야 생업도 바쁘고 댓글 한두개 다는거면 모를까 비생산적인데 시간 소모하고 싶진 않거든요
여태 글 이만큼 썼는데 머 답변 정도야 할 수 있지않냐시는데 그건 님이 상관하실바 아니구요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왠만큼 건드려도 폭주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님의 페이스에 응해드릴 의향도 없습니다 님보다 더 대단하신분하고 몇십년 살다보니 허허 웃어드릴 경지는 됐어요
그리고 본인이 틀릴수도 있고 얕다는걸 안다면 최대한 논리적인것 보단 겸손하는것도 삶의 미덕이에요
아닌게 아니라 주말이라 시간 좀 남아서 특별히 길게 달아보긴 했어요
오랜만에 모공 둘러봤는데 한결같은 모습은 보기 좋았네요
적어도 빈댓글을 써야하는 당위성은 스스로 입증해주신거 같아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론 빈댓글로 뵙겠습니다~ 😊
이번엔 진짜 빈댓글 엔딩인가요?
아니면 빈댓글 예고 엔딩인가요? ㅋ
1. 제가 위 댓글에서 요청드린 건 "궤변의 근거"를 제시해 달라는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검찰조사서가 원래 이렇게 짧은가요?
2. 꼬투리잡는다는 단언은 또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건 그냥 간단하게 꼬투리의 예시를 제시해주시면 어떨까요?
3. 폭주하실 필요도 없고, 제 페이스에 응할 필요도 없습니다. 본인이 빈댓글을 옹호하신다면 제 빈댓글 비판에 대해 반론을 제시해주시면 됩니다. 계속 단언만 이어가지 마시구요.
4. 혹시나 또 길게 답을 요구한다고 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1번만 답해주셔도 됩니다 😅
5. 혹시나 가신다는 분 잡는 걸까봐 또 말씀드리는데, 그냥 답 안주시고 가셔도 됩니다.
6. 지식인이 힘들다고 세파에 물들어서 뜻을 꺽어서야 되겠습니까. 한결같다는 말씀 칭찬의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어쩌겠어요.. 정 이해가 안되시면 님도 빈댓글이나 쓰시길 추천드려요~😘
어? 아직 안가셨네요? ㅋ
1. 제가 모든 분야에서 중학생보다 더 이해력이 높다거나 더 논리적이라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따라서 중학생이나, 심지어 초등학생이 알아듣는 말을 제가 못 알아 듣는다고 해서 크게 어노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근데, 근거가 없이 단언만 존재하는 서술에 대해서는, 아무리 천재라고 할지라도, 웬만한 관심법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잘 알아듣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3. 예를 들어 지나가는 사람에게 "왕이 될 상이십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왜 왕이 될 상인지 그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전류가 흐르는 전율을 느끼며 그 말을 바로 알아들을 가능성보다, 그냥 갸우똥할 가능성이 큽니다. 설사 그 발언을 충분히 많이 반복한다고 해도요. 밖에 나가서 한번 실험해보셔도 좋습니다.
4. 호랑이가 배고프다고 풀을 씹어서야 되겠습니까. 앞으로도 빈댓글은 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국가보안법 = 빈댓글이'란 본인이 제시한 전제에 대한 근거부터 대보세요
저 장사해서 님같은 손님 많이 만나는데 암만 긁으려고 애써도 저 아무렇지 않아요 님같은 분은 와도 안팔면 그만이죠
머 재밌으시다면 계속 번호달기하세요
논리적이고 근거 좋아하시니 얼마나 논리적이고 근거가 충실한지 먼저 보여주시죠
저야 님이 보기엔 근거도 없는 무지랭이니까 빈댓이나 달면 끝이죠 머
1. 모든 대화에 근거를 안주시고 자꾸 단언만 하시니까,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 저는 논리 전개를 그렇게 훈련 받았거든요. 근거를 주시면 이러한 현상은 확 줄어들거라고 확신합니다.
2. 아.. 그리고 왜 자꾸 긁는다든가 폭주라든가 하는 표현을 쓰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댓글과 비교를 해봐도 제가 특별히 덜 점잖게 쓰지는 않는 것 같은데요.. 쩝.. 머 개인의 느낌은 제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죠?
3. 서론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그럼 국가보안법과 빈댓글의 유사성에 대해 서술해보겠습니다.
1-1) 국가보안법은 간첩과 체제 전복 세력을 척결하겠다는 의도로 만들어졌습니다.
1-2) 빈댓글은 알바와 일베를 클리앙에서 척결하겠다는 의도로 만들어졌습니다.
2-1) 간첩과 체제 전복 세력만 척결하면 매우 고마운 법인데, 엄한 시민들을 잡아가두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데 국가보안법이 이용되었습니다.
2-2) 알바와 일베만 척결하면 매우 고마운 기능인데, 엄한 회원들을 함부로 알바 취급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데 빈댓글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3-1) 국보법 폐지론이 나올 때마다, 그 법 폐지되면 빨갱이들만 좋을 것이라는 논리로 폐지를 반대합니다.
3-2) 빈댓글에 대해 비판할 때마다, 빈댓글 없어지면 알바들만 좋을 것이라는 논리로 반대합니다.
빈댓을 쓴다고 처벌하는것도 아니고
빈댓글 받는다고 처벌 받는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전개하시는 내용도 근거가 아니라 본인의 생각일 뿐이시구만요
님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근거를 가져와보세요
나열하신건 그냥 본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신거 뿐이잖아요
빈댓글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논리는 이미 많이 알려져있고 일정한데
그렇게 반대한다면 더 강한 근거를 들고오셔야지 이렇게.댓글로 긁으면서 니들은 홍위병이나 다름없다는건 무책임한 비난에 지나지않죠
그리고 빈댓글이 그렇게 병폐가 심하다면 일베만 척결할 수 있는 대안도 가져오셔야죠
빈댓이 없어지면 일베나 알바가 클리앙에 끼칠 해악이 커질까요
빈댓글이 존재함으로서 끼칠 해악이 더 클까요
솔직히 댓글을 보면 볼수록 자주 쓰시는 '논리'라는 단어와는 딱히 가까워보이진 않으신데 스스로 객관적으로 보이고 싶으신때문인지 번호붙여서 자꾸 논리 근거 찾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님 글을 지속적으로 봐왔지만 그다지 토론적이지도 않은 내용인데 다른.사람한테 논리나 근거 운운하는게 점잖은걸 떠나서 상대를 자극해서 극단적으로 유도하는걸로 보이거든요
전 별로 님을 설득하고 싶지 않아요
엄마말도 안들을 나이에 온라인에서 만난 아저씨 말에 설득되리라는게 말도 안되는거죠. 더군다나 들을 생각도 없는 사람한테요
빈댓을 다는 건 이런 유도자극에 넘어가지않고 안전하게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이지 님 생각처럼 낙인의 역할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낙인처럼 따라다닌다구요?
그 낙인을 정말 회원들이 찍었다고 생각한다면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도 모르는 정말 대화의 가치가 없는 상대죠
1. 맞습니다. 빈댓글은 법이 아닙니다. 빈댓글과 국가보안법은 유사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차이점도 있습니다. 문제는 온갖 나쁜 것들만 유사하다는 것이겠죠.
2. 빈댓글 달아서 다른 회원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 바로 사적제재 아닌가요?
3. 앞전에도 말씀드렸지만 3단논법은 대표적인 논리전개 방식입니다. 차리리 3단논법이 비논리적이라고 단언하신다면 "제 생각과 느낌을 정리한 것 뿐"이라는 말씀이 성립 가능하겠지만, 또 별도의 이슈가 있겠죠? 제가 전개한 방식이 왜 3단논법이냐고 물으신다면 추가 설명드리겠습니다.
4. 안그래도 빈댓을 옹호하는 글들마다 최대한 찾아다니면서 반론 제기하고 있습니다. 혹시 정교하고 날카롭게 빈댓글 옹호론 제기한 글 있으면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5. 국가보안법 없어지면 간첩과 빨갱이만 쳑결할 수 있는 대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국가보안법은 있어야 하는 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6. 국가보안법이 억울한 사람들을 고문하고 투옥한다면 무조건 국가보안법을 옹호할 게 아니라, 폐지를 염두에 두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을 하는게 정상적인 절차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국가보안법=빈댓 도 논거를 보충 못하시면서 국가보안법 얘기는 왜 계속 하시는거..ㅋㅋㅋㅋ
논리적인척 하지마시라니까요 ㅋㅋㅋ
님이 근거로 단게 전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 물타기만 하고 있잖아요
날카롭지도 못하시면서 왜 자꾸 예리하고 날카로운 논리인척 하세요
빈댓이 남의 자유를 침해하는것도 아니고 낙인이 아니라니까요
댓글 다는 사람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비(非)동의 수단일뿐인데 자꾸 낙인 프레임 씌워서 선동하니까 이게 이렇게 되죠
빈댓 없어지면 클리앙의 자유가 확장된다??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거에요? 그정도로 순진한분은 아닌거 같으신데요..?
그리고 토론은 토론할 자세가 되있는 사람과 하는거지 일방적으로 까내리는 사람과 하는건 시간낭비라서요
전 말할 가치가 없으면 안끼어드는데 오늘은 주말이라 좀 놀아드렸어요
남들이 님에게 머라할땐 받아들이기도 좀 하세요 온라인에서만 그러시길 빌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님 설득할 생각 없어요. 옳다 그르다 논쟁할 생각도 없구요
그냥 본인이 이곳에서 어떻게 비쳐보이는지 알려드리려고 글 달았던거 뿐이에요.
내일 출근해야해서 이제 진짜 가요~
앞으론 진짜 빈댓으로 만날께요~😘
아.. 이번엔 진짜 엔딩인가요? ㅋ
1. 법으로 제재하면 "공적제재", 법도 아닌데 제재하니까 "사적제재" 머 이런 거 아닌가요?
2. 3단논법으로 제시한 근거가 왜 논리가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되는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만...
3. 댓글다는 사람이 자신만 보호하면 되지 왜 남을 불편하게 하나요?
4. 국가보안법이 없어져도 표현의 자유가 확장되지는 않을까요? 머 그럴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그 법으로 인한 억울한 피해자는 안생기겠죠.
5. 토론할 자세란 과연 무엇일까요? 주장 하나 하나에 최대한 근거를 달아서 설명을 하고, 그 근거가 왜 논리에 부합하는지까지 설명해드리는 게 토론할 자세일까요, 아니면 계속 근거 제시없이 단언만 하는 것이 토론할 자세일까요?
6. 제가 이곳에서 어떻게 비춰보이는지는 어떻게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Klus님에게 어떻게 비춰보이는지는 어느정도는 알 것 같긴한데요..
7. 보통 자신의 감상을 전체 커뮤니티에 투영하는 것은 감정이입일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커뮤니티 전체 회원의 감상을 아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거 잖아요?
빈댓 받으면 불편하세요?
님 그렇게 빈댓 많이 받아도 전혀 불편함 없이 이렇게 굴하지않고 활동하시잖아요?
저도 빈댓 가끔 받는데.. 빈댓 받으면 아 저사람은 나랑 생각이 다른가보다 하고 넘어가거든요
왜 불편할까요?
욕먹는거보다 훨 낫고..
빈댓 많이 받는다고 글이 삭제되거나 댓글이 블라되는것도 아닌데.. 이게 제재의 역할이 있나요
정상적인 사고라면 남의 비공감이 많으면 보통 내 생각에 문제가 있었나? 내 전달방법이 잘못됐나?생각하지 나 말고 빈댓다는.사람들 다 잘못됐어 라고 생각하진 않을거 같은데요
아 그런 사람이 하나 있죠 유명하신분
저 진짜 자러가요~ 굿나잇
답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1. 어떤 분이 국가보안법으로 계속 투옥되고, 고문 당하고 하면서도 계속 투쟁을 할 때, 누군가가 그 사람에게 "너는 그렇게 당해도 계속 투쟁 잘하는 걸 보니 투옥이나 고문이 전혀 피해가 아닌가보다"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까요?
2. 다른데에서 여러번 썼던 댓글로 대신해 드리겠습니다.
"서북청년단 수백명이 어느 농부에게 너는 빨갱이다라고 계속 얘기하면 그 농부는 자신이 진짜 빨갱이인지 고민해 봐야 하나요?"
그건 어제 설명드렸습니다만..
또한 그걸 성립시키려면 빈댓글을 쓰는 유저=서북청년단.. 또한 빈댓글=클리앙 공권력 이라는 전제도 성립시키셔야 그 이후 얘기가 진행되는거죠
그냥 내가 보기엔 그거랑 다를바 없다 라고 하시고 주장을 펼치신다면 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던 논리책 좀 더 읽어보세요
삼단논법은 논리전개의 방법일 뿐이지 오류도 많다는거 학창시절에 안배우셨나봐요
더불어 클리앙에선 항상 나보다 더 학식이 높고 생각이 깊은 분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저도 그래서 어줍잖은 글들은 자제하는 편입니다
님의 윗 글들은 어설픈 제가봐도 어이없을 정도에요
이러니 길게 글쓰는 수고를 하는 것도 의미없어보입니다.
그래도 답을 아예 안하면 님이 자아도취되실까봐 마지막으로 좀 길게 남겨봅니다
이 글에는 이제 뭐라 쓰셔도 제가 답을 남기는 일은 없을거에요
우와~ 이번에야 말로 찐 엔딩인가요? ㅋ
그나마 이번엔 반박의 근거를 조금은 제시해주셨는데 엔딩이라니 참 아쉽습니다. 😢
1. 그럼 "유저=서북청년단.. 또한 빈댓글=클리앙 공권력"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 자신의 커뮤니티를 적들로 부터 사수하겠다는 일념 하에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함부로 낙인 찍고 피해를 가하기 때문에 빈댓글 사용하시는 분들은 서북청년단과 유사점을 보입니다.
2) 서북청년단은 청년단체이지 공권력이 아니었으므로, 공권력은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2. 3단 논법의 대표적인 오류가 후건 긍정의 오류입니다. 예를 들어 "빈댓글은 집단 지성이다"라는 주장인데요, 집단이 하기 때문에 집단 지성이라고 결론짓는 오류입니다. 이 논리가 얼마나 터무니 없는지는 제 게시글 6번에서 지적했으니 일독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5555CLIEN
3. 논법의 오류조차도 논리로 논파 가능하다는 게 논리의 아름다움 아니겠습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41377CLIEN
"죄를 안지었는데 왜 정경심 교수가 징역 살고 있냐는 댓글에 공감"
서로 끼리 끼리 노는거죠.
인신공격 하고 싶은데 관리자 제재 받기는 싫어서 빈댓글 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더더욱 빈댓글을 좋게 볼 수가 없습니다.
정의롭지도 않은데 비겁하기까지 하잖아요.
논리가 없어요.
빈댓이 공격이라..
감사합니다.
너무 많아져서 다 기록도 못할 지경이지만 특히 어제 오늘새벽에 특정인 글 관련 글에 미친 듯 달린 글들 보며 메모 빈댓을 공격해도 꼭 하긴 해야겠다 싶더군요.
이분 매일 들어와서 어그로입니다. 차라리 이게 나아보입니다.
한문장정도 쓰는 수고도 없이
그냥 스팸같아요.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댓글보는 것도 다 즐겁습니다.
"이분 매일 들어와서 어그로입니다. 차라리 이게 나아보입니다."
라고 쓰셨는데요,
그런식으로 쓰면 클리앙에서 이용제한 당합니다.
그래서 빈댓글이 생긴 겁니다.
찍어내긴 뭘 찍어내요.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는 마시고요.
빈댓글로 회원을 찍어내는 건 불가능합니다.
빈댓글 몰고 다니는 분들이 왜 게속 빈댓글을 몰고 다니는지 아세요?
클리앙에서 빈댓글을 아무리 몰고 다녀도 이용제한 당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클리앙은 그정도로 표현의자유가 보장된 커뮤니티입니다.
이용규칙을 지키는 한 빈댓글을 받을만한 의견도 자유롭게 허용됩니다.
그래서 빈댓글 또한 이용규칙에 어긋나지 않는 한 자유롭게 허용되는 것이고요.
"내가 빈댓글 받을만한 의견을 쓰는 건 자유지만 나에게 빈댓글을 쓰는 자유는 없어야 돼!!"
이건 비겁한 주장입니다.
"빈댓글 달지 말고 논리적으로 반박해!!"
이런 주장도 본인 댓글의 논리가 타당하면 오히려 빈댓글 단 사람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테니 할 필요가 없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빈댓글 받은 댓글들을 읽어보면 대부분은 빈댓글 받을만 하다 싶더군요.
이걸 빈댓글 받은 본인들 스스로도 느끼니까, 본인 댓글의 논리적 결함이 겨우 빈댓글 하나도 못 이기는 수준이니까 빈댓글을 아예 달지 말라고 떼쓰는 거죠.
그도 싫거나 할말이
없어서 심술부리고싶음
차라리 시원하게 욕을 하세요
이용제한에 따른 책임도 지시고요
책임안지고 사람낙인 찍으려고하는건
다 아는건데 무슨 욕안하는게 상대방을
배려한다거나 우리가 점잖아서 그런다는 말은
솔직하지못한걸 넘어
비열하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77597CLIEN
https://archive.md/0qehu
뭔가를 언급하는데 나무위키를 전거로 가져온다신다니... 이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20%EA%BA%BC%EB%9D%BC
인터넷 상에서는
"반박할 논리는 없지만 기부니가 나빠!!!"
로 보일 가능성이 매우 높죠.
사실 이모든 것은 클리앙에서 '비추천' 추가해주면 해결될 일이죠.
그리고 비추천 한다고 해결 되지 않습니다. 오늘의 유머 사이트가 그 적절한 예지요.
반박을하고 논리로 싸우면 뭔가 해결 될 것 같지만, 해결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는 다수와 다수가 싸우기 때문에 논리가 아닌 감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다들 자기는 "논리적"으로 대응하고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남들이 보기엔 굉장히 유치해 보여도 싸우는 사람들은 안그래요. 세상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죠. 비꼬고 욕설을 하고 있어도 말이죠.
서로 반대 의견을 가지고 말을 잇게 되면 이 굴레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토론은 의미 없는 말싸움 이니
쓰신 댓글이 논리로만 반박해라, 이 뜻은 아닌 건 알고 있습니다. 다만, 논리라는 게 어렵다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논리로 반박해야 할 때가 있고, 또 아닐 때도 현실적으로 있다는 걸 인정해야겠다는 거죠.
덧붙이자면, 논리로 반박하기를 기대하는 글에, 논리로 반박한다는 것은, 아시다시피 자칫 프레임에 끌려가는 식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프레임이 무섭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고, 그래서 소위 언론들이 프레임 선점하려 드는 게 현실이고요.
그리고 논리가 항상 통하는 것은 아닙니다.
논쟁 상대를 화나고 지치게 만들고 사람들이 봐야 할 글/댓글을 밀어내는 역할도 하고, 보는 사람도 피곤하게 하거든요.
예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5521?c=true#14836466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4769?c=true#14654940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4795?c=true#148611286CLIEN
비추천기능이 없기에 빈댓글문화가 살아 있는 것이지
빈댓글문화가 우월해서가 아닙니다.
이메일로 문서주고 받는 시대에서 팩스를 고집한 일본의 문화가 우월해보이십니까?
거기야 익명이니까 그런거죠. 공감 기능만 봐도 아이디 공개되는 곳이 클리앙인데요....
이메일은 바로 출력이 안되서 팩스가 우월하다는 논리와 뭐가 다를까요?
비추천은 괜찮은데 빈댓은 안된다는 논리는 전혀 납득이 안 갑니다.
빈댓을 다는 이유는 반박할 논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논리로 반박해도 소용이 없을거라 생각될 때 쓰는 거 같은데요?
기부니는 두번째 문제입니다.
빈댓 다는 분들 닉네임과 목록이 바로 보이는 것과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하고요, 빈댓 다는 분들도 한 번 더 신중하게 다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클리앙 다모앙은 빈댓 말고 반박과 토론도 충분히 병행되고 있고요.
사람의 에너지는 한정적이라 어그로가 대량 출몰할 때는 빈댓이 더 효율적이기도 하고요.
똥인지 된장인지 적혀있다면 안열어봐도 되는 거 아닐까요?
+
추가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60716?c=true#147910115CLIEN
네이버, 유튜브 등에서 댓글 논쟁을 하다보면 빈댓/박제/메모 등의 필요를 더욱 절감하게 되더라고요.
빈댓/박제의 단점이 더욱 커진다면 자연스레 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디베라님 글보면 무슨 디베라님이 빈댓 창시자 같은 포스 이시네유 ㅡㅡ;;;
클량게시판에 비추 기능 넣기가 어려워서 유저들이 대신하자고 한게 빈댓이에여.. ㅡㅡ;;;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8492?c=true#148133945CLIEN
지금 말씀하신 것과, 반박할 논리가 없고 기부니가 나뻐서 빈댓단다고 주장하셨던 것과 무슨 상관인가요?
논점이 흩어지시는 거 아닌가요?
그냥 차단하세요. 저도 메모하고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님께서는 반박할 논리가 없고 기부니가 나뻐서 빈댓단다고 주장하시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한테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는 건가요? 좀 헷갈립니다.
그나저나 갑자기 메모 차단으로 급점프하시는 건 무슨 상황인지 어리둥절합니다. 기부니가 많이 나쁘신가요?
제가보기에는 가입후 5년내에는 빈댓글도 못달게 해야할거 같아요....
갈라치기가 2찍 알바들만 하는게 아니죠 ㅡㅡ;;
기존에 댓글알바로 메모된 분들이
서로에게 빈 댓글을 달기도 하네요.
너무 선명하게 발각되어 버리려는 아이디에 대해
빈 댓글 다는 행위를 통해 세탁하는 것 같습니다.
고도화 하려는 알바 만큼이나 더욱 지혜롭게 대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갈라치기, 빈댓글 조롱 글이 증가하는 것은 선거 전이라 그렇겠지요?
선거가 끝나면 다시 사라질테지만 계속 관심 갖고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