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자신의 의견을 게시하고 댓글을 달거나 공감 비공감으로 직.간접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곳인 커뮤니티입니다. 그런데 일부 회원들은 논리적인 표현보다는 박제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타 회원의 아이디를 주리돌림하고 있습니다. 정말 당신들이 말하는 박제라는 표현을 아시고들 사용하시는 것이 맞나요. 그럼 당신들은 자유당 시절부터 독재자들이 사용하는 연좌제와 통신감청 남용하는 공안과 뭐가 다른가요? 일단 마킹하면 일단이 무리지어 해당 글을 점유하고 타인의 정상적인 사고를 방해하는 사이버 렉카족하고 뭐가 다를까요? 생각이 다르면 본인의 의사를 글로 남기세요. 그러면 당신의 생각이 쌓여서 타인이 당신을 알게되고 당신도 때론 그 때의 생각이 틀렸구나 하는 순간이 있을겁니다.
의사표현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4485?c=true#148609652CLIEN
https://archive.md/TA4tD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51001?c=true#148105261CLIEN
애초에 메모니 캡쳐는 순기능하게 클리앙에서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다른 커뮤니티와 구별하는 아이덴티 같은거라 보는데 . 순기능보다 거의 집단 불링의 수단, 입막음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국힘지속적으로 비판하다 민주당 정책 하나 비판하거나 그 글에 공감 눌러도 다 캡쳐니 메모해서 지속적으로 공격당합니다. 전에 한번 운영진에게 단체로 눕는 시위하고는 그런 사람들 많이들 떠났다고 하는데 여전합니다.
연좌제, 통신 감청과는 상관 없는것 같고, 낙인,주홍글씨라고 봐야합니다.
이게 억울한 경우가 없다고는 말씀 못드리지만, 생각/글이 바뀐다면 지워지 않는건 아니거든요.
의도적 이미지 세탁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프로야구 삼성, 기아전의 삼성 응원석에서 기아 응원하는 격이랄까요..
기아 응원이 무슨 잘못인가요., 단지 TPO에 맞지 않아서죠.
문통 시절에,국뽕에 주모 안찾는 사람이 없던 사이트에서 문통 욕하는걸 추천하신거니까요.
시대가 변해서 여기가 문통 욕하는 곳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전까지는 분란글, 박제글이 될 것입니다.
문통을 까고 변하려는 자들과 지키려는 자들의 싸움입니다.
그 싸움애 참전 하신거니까 피해는 감수하셔야합니다.
소위 “세탁” 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문제가 많아서 저는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빈댓글을 달며 인생의 행복을 느끼는 소위 깨시민들이 다수의 불쾌감을 제일 불러일으키는 존재"
이런 표현들이 다른 회원을 비하하는 표현입니다.
빈댓글 박제보다 탄탄한 논리와 근거를 갖춘
정중한 반박댓글이 훨씬 뼈아픈데 말이죠
빈댓글 박제는 그냥 다수를 등에 업은 정신승리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본인 의견을 예의에 맞게 순화된 언어를 사용해서 조리있게 올리는 분들은 빈댓글을 받지 않아요.
나한테 반말하는건 참을수없다
요런 느낌이네요
의견에 대한 반박 없이 일방적 딱지 붙이기는
이지메와 다를 바 없습니다.
진보든 보수든
누구나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욕설이나 도배글 등이 아닌 이상...
이곳은 말씀하신 것처럼 직, 간접적으로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곳입니다.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겁니다. 저도 떠나려 했지만 결국 남았습니다.
스스로 족쇄 채우고, 다른 사람한테도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반응을 봐도 조금?이지만 그런듯?도 하네요.
예전만큼은 아니라도 아직은 아니죠
그런 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빈댓글 운운하면서 동조하시는 분들 역시 마찬가집니다.
작가님 말에의하면 후치는 후안무치厚顔無恥에서 따온거라고 하시더군요.
내 의견은 참이자 진리이고, 남의 의견이나 의사표현은 불편한거죠.
의기투합하던 시절엔 발길질 또한 잡상인을 대하는 방법이었으나,
지금처럼 여론이 엇갈리는 상황에선 빈댓글은 기득여론의 텃세에 불과하죠.
이치와 도리를 갖고 말을 하는데도, 쌩까고 발길질 하고선, 여러명이 같이 차니 정당하다는 태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논린데, 절에 대한 소유권도 없이 공공시설을 무단점거하는 중년 운동동호회 같은 꼴이죠.
내가 쓴 글을 다시 보여주면 고마운 일 아닌가요?
내가 지금의 글을 쓰게된 배경이나 의도에 대해서도 읽는 분이 도움이 되는 것이죠.
게시판은 친한 친구들과 술먹
으면서 욕싸지르는 스트레스 해소의 장소와는 좀 구별이 되어야하고,
어느 정도는 공공성을 가지는 만큼 자신이 작성한 글에 대해서는 책임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타인의 박제를 보여주는 것은 그 주장하는 논리에 반박을 못해서라기보다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이분은 이런 성향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라는 의도가 있고 그 의도만으로도 대답이 될 수 있는거죠. 일일이 논리적으로 싸울 필요없이 이런 성향의 분은 이런 주장을 한다...는 정도로 보면 됩니다.
또한 냅다 싸지르고 삭제하고 도망가는 것도 어느정도 방지가 되겠죠.
실수로 지금과 다른 견해를 올렸거나 그당시에 잘못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박제가 올라오면 해명하고 사과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데 누가 시비를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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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회원이 과거에 어떤 일을 하였는지, 단순 정보의 공유는 위반 사항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이디 또는 닉네임을 언급하며, 과거의 글이나, 회원 정보 팝업 링크를 게시하는 행위. 비난이나 부정적 표현 없이 단순하게 캡쳐 화면 등을 올리는 행위 등은 조치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글이 개인의 의견이면 빈댓글 박제도 그 분들의 의견 맞습니다.
(뭐가 다른지 알려주세요)
만약 본인이 느끼기에 문제가 되는거라면 신고하시고..
그게 아니라 단순히 기분이 나쁘다면 차단하거나 필터하시지요.
저도 저에게 빈댓글 다는 부류들 차단합니다
감정소모할 필요가 없어요
일단은 글의 내용은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보고 싶은 것만 보면 그 끝은 결국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