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문통이 어느 순간부터 초심을 유지하기 힘들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 시기가 김경수 도지사가 구속된 시점인데요. 추측이지만 두루킹 사건이 김경수 지사를 희생양으로 종결되지 않았다면 문통을 향했을 것이고 그것을 윤통이 커버해줌으로서 차기를 낙점 받은 것으로 강한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김건히도 문통이 윤총장을 지지한다고 밝히기기도 했죠) 문통은 분명 조국을 민정수석을 시킬만큼 신뢰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의 먹이감으로 던져주고 말았습니다." 본문도 그렇고 다른글에 댓글도 그렇고..소설가 이시군요.
HODONG님// 자신이 지지했던 사람이 변절했다고 추정하면 모두 소설가일까요? 그리고 학교를 밝히기 어렵지만 커뮤니티에 저와 같은 시기에 같은 학교를 다니신 분들은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다른 분들이 보면 학생회장이 안기부에 입사했다하니 이 부분 부터가 소설같기도 할 것 같습니다.
HODONG님// 저를 포함 많은 문통 지지자 분들이 양정철이 윤석열 따까리라는 사실을 (정치권에서는 이미 알고 있었고) 최근에서야 언론에서 공식적으로 보도되어 알게되었는데 님은 해당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심지어 당시 문재인 최 측근이었으며 스스로 문통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 직을 갖지 않겠다던 충신으로 묘사되었던 사람이었죠. 저는 이분들의 상상력에 비하면 소설가적 자질이 형편 없는 사람입니다.
왁짜
IP 211.♡.194.54
06-23
2024-06-23 1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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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치님 반대죠 윤석렬이 양정철 따까리겠죠.
후치
IP 110.♡.22.55
06-23
2024-06-23 19: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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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짜님// 매우 위험한 발언입니다. 님 논리를 조금만 확장시키면 문통이 양정철에 휘들린 대통령이 되는건가요? 실세 양정철에 허수아비 문통!
멀티드라이버
IP 223.♡.241.37
06-23
2024-06-23 08: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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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절반은협상
IP 118.♡.80.224
06-23
2024-06-23 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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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bok9090
IP 14.♡.39.7
06-23
2024-06-23 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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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정도 협치 주장으로 수박 취급받는다면 김대중 노무현은 왕수박인군요. 무려 연합정권에 연정 제안까지. 민주당은 수박밭이고요.
후치
IP 110.♡.22.55
06-23
2024-06-23 19: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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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크란트님// 당시 상황과 지금 상황이 같다면 님께서 옳은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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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하면 낙옆이 꼴 난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본문도 그렇고 다른글에 댓글도 그렇고..소설가 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