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살인사건에 이어
어제는 제주도에선 10대 남성이 20대 여성 얼굴(!)에 칼질하고 달아나고..
작년인가 분당 칼부림 사건이후 치안 보완의 개선이 전혀 없네요 ...
최소 검찰 정권이면 치안이라도 좋으면 인정하겠는데..
특수부 출신들이라 죄다 정치인 잡아 가두는것에만 집중하고..
차라리 강력계 검찰들이면 치안이라도 좋아졌겠다 싶네요....
ㅡㅡㅡㅡ
전략
밤 9시 반 제주 도심의 버스에서 한 여성이 내립니다.
길을 걷는 여성을, 함께 내린 남성이 뒤따라갑니다.
여성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간 남성, 갑자기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납니다.
가로등이 환한 큰길 옆에서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목격자 : "(경찰들이) 계속 있길래. 수사 같은 거 하는 노란색 줄 쳐놓고. 무슨 사건이 났구나,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대학생인 20대 피해 여성은 과외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길이었습니다.
얼굴을 심하게 다친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후략
출처
진짜 사회가 너무 암울해집니다
근데..그렇게 외치던 여성인권위 페미들은 머하나요?
얼른 용산 달려가서 시위안하세요?
후략에 빠진 사실이 있네요
"경찰은 이 남학생이 지적장애가 있다고 파악하고 "
배도 그었는데 다행히 가방끈이 막았다고... ㄷㄷㄷ
/Vollago
이견이 없는 처벌하는 법안들은 모두 통과되었고 이제 남은건 경찰들이 대중들을 잡을 수 있는 권한을 늘리는것들만 남았습니다.
그 법들이 모두 통과된다면 70년대 통금이 있던 시기의 경찰로 돌아갈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2107?c=true#14859238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15472CLIEN
https://archive.md/mUBdC
남초에는 여혐을, 여초에는 남혐을 심더라고요. 이 자들이 범인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1453CLIEN
본문 게시글의 <강력계 검찰>도 그렇고..
권력이 국민을 통제하는 물리력이 커지겠네요.
앞으로 내 안전은 내가 지켜야 할 듯 합니다.
우리 나라도 총기 소지 합법화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렇게 따지면 삼일에 한번꼴로 남성이 살해당하고 있는데요
피해받은 남자들은 무슨 죄인가요.ㅠ.ㅠ
페미랑 상관 없어요. 범죄에 여남차별을 두면 안됩니다.
남에게 피해준놈을 왜 잘 살 수 있게 고쳐주는데만 집중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태형 적극 도입했으면 합니다. 형기간 동안 매일 반복적인 형집행을 하기를. 의사는 꼭 동반하여 절대적으로 기간동안 집행 다할 수 있는 컨디션은 유지시켜주기를...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q=hikarii2CLIEN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이런 지경이었나요
법이 우습게 보이니까 벌레 같은 것들이 기어 나오는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1453CLIEN
성별갈등이 가장 촉발되기 쉽고, <을과 을의 대결>을 통해 득을 보는 극소수 기득권의 지배전략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특정 세대나 집단을 악마화하기보다
이런 구조를 만든 곳은 어디일까,
어떻게 개선을 요구해야 할까를 봐야죠.
혐오 범죄가 아닌지 걱정이군요.
절대 한 개인이 개인을 해하는 문제로만 봐서는 안 됩니다. 이건 사회문제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9206CLIEN
저짓거리를 다함께 계획하고 서로 부추기고 있는 중인 것 같네요.
과거 국정원에서 뿌린 씨앗이
결국 사회부적응자들 꼬드겨서 별 짓 다하게 만드는
악마의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만은,
인터넷이 구제불능의 악취만 내뿜는 쓰레기통이란 얘기죠.
좋은 인터넷 문화가 절실합니다.
혐오 조장하는 정치인들 문제죠.
일베충 펨코충 지지받는 정치인들
요즘은 개인의 취향이라거나 인권들먹이며 개성이라고 해주니 무리를 만들거나
더욱 나대는거 같습니다. 그냥 본보기로 하나 정해서 확 조져야합니다.
인간같지 않은 사람들이나 매국노들이 너무 대놓고 설치는거보면
사회가 이런 부적응자들까지 보호해 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적당한 제어나 처벌이 없으니 더 날뛰는거 같네요
..
사회가 이런 부적응자들까지 보호해 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적당한 제어나 처벌이 없으니 더 날뛰는거 같네요“
>>
아니요. 문제에 대한 진단 없이 악마화를 하면 더욱 분노에 찬 폭력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9206CLIEN
흉기들 들고 설치는 미친놈을 제압하기 위해서는 피해자도 흉기로 대응하는게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그리고 주변의 제3자가 도와주는 것에 대해서도 면책특권을 줘야되구요.
그런거 없이 공권력에만 의존하면 이 나라의 치안은 5년안에 무너질겁니다.
안그래도 경찰인력 부족한데 그 중 30%는 방해만되는 여경이 차지하고 있는데 과연 공권력만으로 해결이 될까요?
방위가 무슨 뜻인지 모르세요?
묻지마 범죄가 발생했을때를 전제로 말한건데 왜 흉기 범죄가 많아지는거죠?
그냥 선비질인가요?
경찰관이 "대응 하시면 정당방위 잘 안나옵니다 두손 뒤로하지 않는 이상...."이딴 말을 하는 세상이니
정당방위가 될려면 두손 뒤로 하고 안 죽을떄까지 맞아라 하는 꼴이니...
또 쓰러진 여성 몸에 살릴려고 몸에 손 대니 추행이니 이런식으로 걸고 넘어가는 넘들이 있는 이상
이제 한국도 점점 타인을 위해 도움 줄 여지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사회는 자력갱생의 가치를 주장하기엔 일생에 걸친 개인 착취 구조가 너무 탄탄합니다.
평등한 사회라는데 왜 나는 차별받지, 풍요로운 세상인데 왜 나는 아침부터 밤까지 수십년 일해도 노후가 걱정되지, 언제든 삐끗하면 빈곤층이 되겠네..이 모든건 다 내탓이네..가 나를 초라하게 만들고 비교가 되고요.
심지어 이제는 고소득층 전문직종도, 비교군 내에서 본인을 언제든 누구든 대체할 수 있기에 자기 스스로를 더한 경쟁으로 몰아대는게 지속되는 구조라고도 들었습니다.
특정 세대나 성별을 비난하는건 문제해결이 될 수 없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구조를 만든 권력을 직시하고, 국민들이 바꿔야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9206CLIEN
공감합니다
사회적 문제로 보는게 맞는거같은데..
사실 뭐 아무도관심없긴 하죠
"경찰은 이 남학생이 지적장애가 있다고 파악하고 "
저런 충동적인 인간들이 자신이 저지르는 일에 대한 형량 생각하고 일 저지르는 게 아닙니다.
예전보다 인권 친화적인 국가가 되어서 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의외로 곳곳에 정신요양원이 많이 있었죠. 그냥 격리해버리는..
인권의 사각지대였지만 가족들이 보기에도 위험하면.. 본인들도 불안하니.. 그냥 집어넣어버리는 -_-;; 그러니 상대적으로 안전이야 했을 지도..
양극화가 심해지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