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 2천명을 늘려 민영화절차를 밟고있는데
의대증원은 윤석열이 잘하고있다 라고 당당히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보아
그냥 다 때려부수면 그게 개혁인가? 생각이 드네요
이런 개혁은 유치원생 대통령으로 앉혀놔도 할수있을텐데
내가 이상한건지...아니면 세상이 잘못된건지 참 알수없는 요즘입니다
개혁은 분명 좋은 방향으로 가는것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는것이 개혁이라 생각하는데
그냥 무작정 2천명 늘려서 저 꼴보기 싫은 의사들 월급 조금
줄어들었다 칩시다 잠시 통쾌한 기분을 느꼇습니다 캬 대석열~
그래서 일반 국민에게 이득은 뭐죠?
그냥 건보료만 늘어서 지갑에서 돈만 더빠져나가는거 아닌가요
당장 저부터 의료대란으로 치료받고있는데 취소당한 직접 피해자라 본인 일 아니라고 윤석열이 저거하난 잘한거다 라는 사람들에게 욕이튀어나오는건 어쩔수없네요
다떠나 이렇게 재정파탄시키면 민영화로 갈수밖에없다생각하는데
모두가 망하는길로 가는게 개혁인지
왜 이걸 지지하는 사람이 많은건지 새벽에 세상엔 참 이해안가는 사람들이 많구나 생각되어 끄적여봤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5389?c=true#148538555CLIEN
이 글에 대한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표결미참여에 대해서 조국혁신당이 직접 해명한 글인데 못 보실 수도 있어서 굳이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5752?c=true#148542097CLIEN
이상하네요. 왜 위 링크글에 대한 피드백이 없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클리앙에서 의대증원 2000명이라 통쾌하다는 사람, 나아가 윤석열을 찬양하는 사람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 본 것과 혼동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1.전 조국당 표결 미참여에 대해 불만을 드러낸적이 없는데요??? 제글을 읽으신건 맞으신가요
본문은 전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표결은 어짜피 통과기때문에 미참여는 이해가능하니 이걸로 억까하진 말자고도 썻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5164CLIEN
저 주제로 토론을 하고싶어 뛰어왔는데 애초에
전 조국당의 표결 미참여에 대해 비판한적이 없어서요 뭐라할말이없네요...
제가 하질않은 말에 어떻게 피드백을 합니까
그리고 윤석열 찬양하는 사람은 바로 밑에있습니다
닉은 언급안하겠는데 의대증원 글만 쓰는 사람있어요
밑에 이재명 대표 재판 어쩌고 하는 사람이요
이전글보면 의대증원으로 윤석열찬양하고있길래
생각나서 쓴겁니다
1) ‘조국혁신당의 의원 절반이 영광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2) ‘지금해야 할 1순위가 선거운동인가’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2)번의 내용은 비판으로 보입니다.
조국혁신당이 9.19 기념행사 참여로 특검표결에 참석하지 못/안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윤석열 찬양에 대한 글은 링크의 글이 아닌가 하는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6110?c=true#148544429CLIEN
해당 글과 댓글 자체에는 그 내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 표현이 있는 글의 링크를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1순위는 검찰독재에 맞서 민주당과 힘합치는 것이지
무슨 특검표결이 1순위라는 소리아닙니다
특검법은 글에도 있는데 어짜피 통과면 뭐 빠져도
상관없다 생각하긴해요
그리고 사실관계만 바로잡자면 9.19기념행사는
우원식 의장도 표결 참여한후 간걸로 알고있습니다
별로 그게 옳은 근거라 보긴힘들겠네요
그리고 윤석열 찬양 글은 왜 제가 링크까지 걸어드려야하는진 모르겠네요
그냥 저사람 이전글들 직접찾아보셔도 될거같은데요
링크는 걸어드리긴하는데 이게 뭐가중요한지모르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315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758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7074CLIEN
우원식 의장의 지연참여와 조국혁신당 의원들의 정시참여는 그 내막을 아직 모릅니다. 식순에 포함되어 부득이하게 그럴 수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이것도 성급한 판단이라 보입니다.
링크첨부 감사합니다. 슈기슈가님 처럼 판단할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저는 작전세력이 아니라면 의견이 다른 사람도 최대한 같은 부분을 많이 공유하며 같이 가자는 입장입니다. 오히려 의견이 다른 부분이 같은 부분보다 훨씬 적은 경우라면 같이 가지 않을 이유가 없으니까요. 글을 적극적으로 쓰시는데 그 글에 달리는 댓글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예?전 애초에 표결은 빠져도 된다생각하는사람인데
제가 1순위가 선거운동이 아니다 라고한것에
특검 표결을 연결시키는건 성급한 오류라 생각합니다...
전 요번에 표결 불참여했다고 비판한게 아니라 그전부터 조국당의 네거티브공세에대해선 꾸준히 비판해왔습니다 그러니깐 사람들이 알겠죠...
그리고 우원식 의장의 조기참여 내막을 모르면
그거때문에 표결 불참여했다고도 판단하면 안되는 것이겠죠
다시 말하지만 전 표결불참여했다고 비판할 생각 1도없습니다
댓글에 소통은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평균보단 대댓글 많이 달고 토론하는 사람이라 생각하는데 댓글이 몇백개씩 달리는 글은
하나하나 반응할 수 없네요
그리고 애초에 전 정치에 관심을 끊고싶은 사람이라
끊으러 노력하는데 자꾸 열받는 상황이 생겨서...
지금도 관심끊어야지 계속 자제하곤합니다
앞으로 글도 거의 안쓸거에요
우원식 의장의 기념행사 지연참여는 표결 진행이라는 명확한 이유가 있는데 반해서 조국혁신당 의원들의 기념행사 정시참여는 이유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둘은 다르지요. 다른 것은 다르게 취급해야 합니다. 이유없이 같다고 취급하면 논리의 오류가 생깁니다.
1순위는 민주당하고 협력해서 같이 정권퇴출에 힘쓰는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영광 내려가서 거기 월세방 얻어 산다는건 그러면 앞으로 국회일은 어떻게하는지 의문이고요 월세방에서 매번 출근한다는 소린지 뭐어떻게하겠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19일 하루 표결안한걸 따지는게 아니라요
한달동안 거기서 선거운동한다는 걸 비판한겁니다
일정들 보면 무슨 죄다 영광 곡성 선거운동밖에없습니다
님의 주장은 조국당은 기념행사때문에 표결빠졌다는 소리아닌가요?
그러면 조국당도 우원식처럼 표결하고 갈수도있었지 않냐는 소립니다
이유를 모르면 애초에 그걸 이유로 대면 안되는것이죠
님의 댓글중에 조국당이 9.19행사 참여로
특검에 참여 안/못했다고 적으셨습니다
거기에 우원식은 표결하고 갔으니 그건 이유로 댈수없다고 전 말하는겁니다
월세방을 얻었다고 거기서 상주하는지, 인원이 돌아가며 순환 지원하는지, 내려갈 때마다 모텔비의 지출이 크니 월세를 잡는 편이 저렴해서 잡았을 뿐이지 계속 상주하는 인원은 아예 없는 것인지 모릅니다. 이 부분도 성급한 판단으로 보입니다.
글을 조금만 신중하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조국혁신당 의원이 왜 기념행사에 정시참여를 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르니 말을 할 수 없는 것이죠.
우원식 의장은 표결의 진행역할이 있기 때문에 기념행사에 지연참여한 것이죠.
일정에 하루종일 선거운동밖에 없지 않나요?
단순 월세방을 얻었다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일정에 선거운동밖에 없다는 것이 1순위가 선거운동이란 것을 말해주는것이겠죠
그리고 조국당 의원이 왜 기념행사 정시참여를 한지 그 이유는 핵심이 아니라요...
님이 조국당은 9.19행사때문에 표결 참여를 안했다고 주장하지않으셨습니까
그래서 전 그 주장을 반박한겁니다
우원식은 표결하고 갔다고
거기서 왜 정시에갔는지 그 이유는 뭐가 중요한지요?
‘일정에 선거운동밖에 없다는 것이 1순위가 선거운동이란 것을 말해주는것이겠죠.’
이 문장이 정확하게 성급한 판단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엔 동의 못하겠습니다
일정에 온통 선거운동밖에 없고 선거운동만 한다면
1순위가 선거운동이죠...
1) 일정에 선거운동 밖에 없다.
2) 선거운동만 한다.
2번의 경우에는 다른 일에 관심이 없다고 비판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 윤석열과 싸우는 일에 무관심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1번만 있는 경우에는 다른 일에 관심이 없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윤석열과 싸우는 일에 무관심하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일정에는 선거운동 밖에 없었지만, 절반의 의원은 표결에 참여하고, 절반은 기념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표결과 기념행사는 참여했지만 일정에는 없습니다. 단순히 일정안내의 미기재일 뿐인 것이죠. 이 미기재를 가지고 조국혁신당의 1순위가 선거운동이다 하는 주장은 타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즉 1번에는 해당하지만, 2번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선거운동만 한다는 비판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저는 양당 공히 비판 받을 부분은 비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판단 오류의 비판은 다른 당의 적극 지지층에 거부감을 줍니다. 그럴 필요가 있냐는 거지요.
오히려 이 댓글 토론으로 슈기슈가님이 단순히 열정적인 지지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너무 성급한 판단에 따른 주장으로 오해를 받을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잡으시는거 같은데요
지금 법정 재판에서 필자의 문장의 의도 해석하기를 하자는게 아닙니다...
각자의 생각과 주장이 있고 그걸 토론하고 반박하고
이해하는걸 하고싶은데요
자꾸 제말의 문장만 분석하시니깐요
님의 주장은 그러니깐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대화를 이어갔지만 님의 주장이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제 주장은 바로 윗 댓글에 나와있습니다.
판단오류의 비판은 적극지지층에 거부감은 준다
동의합니다
매일 정치관심 끊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답답해서
글을 쓰게되네요
비판은 원래 선을 지키는게 어려운것이겠죠
비판하는것이 좋을게없다는걸 모르는 바보가어딧겠습니까?
그런데 그냥 모든 비판을 갈라치기란 명목으로
입막음해버려도 결국 정치인들이 앞장서 네거티브 전쟁으로 가는 꼴을 보니
이대로 모든 비판을 틀어막고 가는것이 과연 맞는 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혼란스럽습니다
지금의 대화 결과 표현의 선을 넘는 과격한 주장을 하시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판단이 너무 성급하신 것 같습니다. 일반화가 너무 빠르달까요. 아직 모르는 부분을 먼저 짐작하는 것이 같은 지지자에게 비판받을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놀랍게도 저는 조국혁신당만 지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민주당도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민주당 권리당원입니다. 그러니 제가 혼란스러울 정도라면 논리의 비약이 조금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쾌하다 느낄 수도 있으셨을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대응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논리의 비약이 보인다 생각하면 그 부분은 언급해드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모든 글을 다 보는 것은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주셔서 같은 지지자에게 매도당하는 억울한 일이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과격한 주장을 하는건 맞습니다
별로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니란건 저자신도 아는데요
조국당의 네거티브공세를 보면 화가 치밀어올라서요
그리고 제예측이 별로 틀린적이 없다는게 문제죠
호남에서 조국당하고 민주당이 싸우고 조국당이
유의미한 표를 얻으면 또 언론들과 지지자들이 이재명이 흔들린다 짖어댈거고 민주당 자체가 휘청거릴 미래가 뻔히보이는데 조국당이 원하는게 그건지 아직 이해가 안갑니다
하지만 조국당 그자체를 인정하고 지지자들의
차이점을 인정하는 자세도 저에게 필요한것이라봅니다
제가 어려서 정치판을 보기엔 인내력이 부족한거같단생각이드네요 이부분에 있어선 윗세대분들이
대단하게 느껴지긴합니다
그리고.. 아직 젊으신데 정치에 열의를 가지신 점에 대해서 높게 평가합니다. 열의가 판단을 급하게 만드는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보통.. 머리가 좋으면 판단이 빠른 경향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머리가 좋을 수록 논리의 비약이 없는지 반복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검토해야 합니다)
이런 우려에 기반한 주장이고 오해를 부르기 싫으실 때에는 메세지를 조금만 간결하게 쓰시는 건 어떨까 생각도 해봅니다. 앞으로 다른 사람들이 오해한다 싶을 때는 가급적(꼭은 아닙니다) 그 부분을 말씀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반드시 맞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제 오판은 또 지적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혁신당을 비난하려고 무리한 억까를 하시네요.
머릿수가 중요한 건 재표결때입니다.
어제 대문에도 해명글이 걸렸는데, 그건 못 보셨나봅니다?
“
책임을 묻고 싶으면 이런 제대로 된 무기를 주고나서 책임을 물어야죠.
혁신당은 비교섭단체라 본회의 일정 참여 권한이 없어서 이번에도 일정을 모르고 있다가 표결 직전에 통보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갈 수 있는 의원들을 최대한 올려보냈다고 하네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5752CLIEN
앞으로도 글 자주 써주세요ㅜㅜ
저는 배움도 짧고 글빨도 없어서 글쓰다가 중간에 막혀서 글못올린적이 많아요
님 글에 공감 많이 합니다
갈라치기 라는 명목으로 본인들과 다른 의견을 묵살하고 따돌림같은 행태에 아주 질렸습니다
어제보니 다른 회원에게 빈댓 달고 박제하던 사람들이 민주당을 비난 조롱 하는글은 그냥 지나치더라구요
봉도사가 이대표에게 했던 행동들을 두둔하며 비판하면 갈라치기라고 입막을 하려 했던 분들이기도 하죠
이재명과 민주당은 비판하고 비난해도 괜찮고
본인들이 밀고 지지하는 사람이 비판당할땐 꼭 이러면 이재명대표 대선 못이길수있다라는 느앙스에 협박 비스무리한걸로 이대표라는 무적의 방패막이 세워두거나 갈라치기라며 어떤 의견도 못남기게 하는 행태들
누가 진정한 갈라치기인지 모르겠습니다
더이상 이런거에 속으면 바보죠
계속 글 써주세요 응원합니다
“건강보험 재정을 의사들이 나눠먹는건데 머릿수 늘어나면 안된다”는 이유였습니다
그 이유를 커버하려고 온갖 사연들이 튀어나오구요
그럼 지난 수십년간은 의사수 부족을 통해서 누군가는 꿀빨았다는건데, 그게 환자들은 아니죠
윤석열과 싸우는 의사들이 국민들의 지지 못받는 이유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23155CLIEN
의료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공금유도수요 입니다. 공급이 늘어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뜻이구요.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인게 미용시장입니다. 미용시장에 의사가 많아짐에 따라 미용시장의 문턱이 낮아지고 그만큼 잠재 수요로 존재했던 분야를 시장으로 끌어들이게 되죠.
물론 미용시장과 같은 비보험 분야만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보험 분야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은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정도로 많죠.
문턱이 낮아진다는 의미는 가격이 하락한다는 의미겠죠?
가격이 하락해서 잠재수요가 들어와서 보험재정을 갉아먹는게 문제라면
보험재정을 고정시켜놓고 잠재수요가 들어오는 만큼 건보료 지원비중을 낮추면 되지 않을까요?
시장가격 하락분 만큼 보험재정 지원금이 줄어들면 가격은 고정이 될테니까 문제 없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과잉진료로 수요를 끌어오는건 심평원과 검경에서 해결할 문제 같고요.
네 가격이 낮아질 수 있겠죠. 그런데 그 총량은 늘어나겠죠.
잠재수요가 들어오는만큼 건보료 지원비중을 낮추기는 쉽지 않겠죠. 보험이란 것 자체가 공평한 분배를 위해서하는 것인데 잠재수요에게 건보 지원 비중을 낮추는 것은 공평한 분배에 위배되니까요.
건보료 지원을 줄였는데 가격이 고정되어 의료수요도 고정된다면 더 적은 건보료로 같은 효과를 낼수 있는 것이고,
건보료 삭감과 의료수요증가의 밸런스를 맞춰서 건보료 재정을 균형으로 유지한 다면 마찬가지로 같은 건보료 지출로 더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게 되는 거니까 국민이 누리게 되는 복리는 더 좋아지는거 같습니다만...
청와대를 못쓰게 망가뜨리고 용산으로 나온 덕분에,
다음 정권에서 세종으로 갈 명분이 생겼습니다.
이미 의료 시스템과 연수체계가 박살이 난게 사실이라면, 차라리 다음 정권에서 이후 100년 의료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그리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