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쿠팡에 저런 반품 거지가 있어서 저 같은 사람은 뭐 살때 반품된걸 싸게 사니 고맙긴 합니다만
애플농장주
IP 59.♡.112.221
09-18
2024-09-18 14: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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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노님 외국도 똑같아요. 아마존 반품하는 꼬라지 보면 가관이죠. 물건 바꿔치기 해서 반품하고 미국은 심지어 전자제품 쓰다가도 반품 가능해서 진상들 어마어마 합니다. 쿠팡이 아마존 비슷하게 반품 받아주니까 악용하는 사람들 생기는 거죠.
IP 118.♡.171.222
09-18
2024-09-18 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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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노님 외국도 똑같아요... 여행갈때 월마트에서 네비 구입해서 여행 종료후 반품... 대학교 과제할때 노트북이랑 프린터 구매해서 방학하면 반품... 등등 사람 사는데는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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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어두움
IP 211.♡.194.170
09-18
2024-09-18 18: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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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노님 미국 유학시절에 월마트에 가보면 정말 저런 행동을 하는게 과연 사람인가 싶은 부류가 있더라구요. 특히 흑인들이 심한데 그렇다고 백인이 우월한거도 아녜요. 일례로, 월마트에서 장 보다가 아이가 기저귀를 갈아야하면 판매용 기저귀 박스를 주욱 뜯어서 하나 꺼내 그걸로 갈아줍니다. 물론 그 기저귀 상자는 판매불가가 되고 판매자의 비용으로 반품되는거죠. 한달 입은 후에 때가 꼬질꼬질해진 옷을 반품하러 와서 당당하게 환불받아가는 것도 봤고.. 정말 인간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죠. 결국 판매자들은 월마트에 납품하면서 제품가격에 그런 비정상 반품비용을 미리 묻어서 상계하는 방식도 쓴다고 하더군요. 그런 몰상식한 부류만 없어도 더 싸게 사용할 수 있는건데 의도치않게 더 비싸게 구매하는게 열받더라구요. 우리나라도 그런 비슷한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는게 아닐까요?
굿왈츠
IP 1.♡.161.201
09-18
2024-09-18 15: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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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패널티 진짜...
Austin6
IP 118.♡.184.167
09-18
2024-09-18 2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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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왈츠님 네. 잦은 반품을 하는 소비자는 블랙리스트로 반품을 못하게 해야 할 것 같네요.
현장에서 손발로 뛰는 근로자들은 바로 앞에서 벌어지는 현상만 놓고 보니 저런 반응이 나오지만, 숲까지 보면 모든 비즈니스는 로스율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고 로스율이 이득보다 작으면 기꺼이 리스크로 감수하고 가는 거죠.
쿠팡이 묻지마 무료 반품 30일을 함으로 사람들이 일단 구매 버튼 누르는 부담감이 획기적으로 줄어 일단 사고 고민하게만드는 문화가 생겼고 10에 3명이 반품해도 7명이 사면 기업은 이득입니다. 그로인해 돈이 돌고 물류가 돌고 매출이 찍히고, 심지어 살짝 비싸도 다른데서 안사고 쿠팡에서 사게 만듭니다. 다른 물건 안사고 쿠팡 반품 보증 되는 제품 사고요.
쿠팡입장에서는 막대한 투자를 한 물류센터에 사놓은 어마무시한 재고를 통제 할수 있게 해주는 신의 한수죠.
IP 222.♡.140.217
09-18
2024-09-18 23: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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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 바뀌겠죠 연말에 매출보고 판단할듯...
데이타탕
IP 61.♡.33.124
09-18
2024-09-18 23: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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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너무하네요. 이런건 다른 회원 보호와 비용절감을 위해서라도 쿠팡에서 좀 단호한 조치가 있어야할것같습니다. 저런 일명 쿠팡거지 짓거리로 발생하는 비용은 결국 쿠팡, 판매자, 그리고 회원들에게 돌아갑니다.
IP 218.♡.166.238
09-18
2024-09-18 23: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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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들 때문에 정상인들이 좋은 서비스를 못받죠
lightfeel
IP 182.♡.196.141
09-18
2024-09-18 23: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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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똑똑하다고 생각하겠죠. 무한리필 부페를 진짜 무제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비슷한거같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2792CLIEN
우리나란 사기쳐도 엄하게 처벌을 안받으니
저러는게 아닐까 싶어요.
높은 자리에 있거나
돈 많은 놈들이 사기쳐도 크게 처벌 안받으니
이정도 쯤이야 하는 관념이 있달까요?
뭐 쿠팡에 저런 반품 거지가 있어서
저 같은 사람은 뭐 살때 반품된걸 싸게 사니 고맙긴 합니다만
대학교 과제할때 노트북이랑 프린터 구매해서 방학하면 반품... 등등 사람 사는데는 똑같습니다...
특히 흑인들이 심한데 그렇다고 백인이 우월한거도 아녜요.
일례로, 월마트에서 장 보다가 아이가 기저귀를 갈아야하면 판매용 기저귀 박스를 주욱 뜯어서 하나 꺼내 그걸로 갈아줍니다. 물론 그 기저귀 상자는 판매불가가 되고 판매자의 비용으로 반품되는거죠.
한달 입은 후에 때가 꼬질꼬질해진 옷을 반품하러 와서 당당하게 환불받아가는 것도 봤고.. 정말 인간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죠.
결국 판매자들은 월마트에 납품하면서 제품가격에 그런 비정상 반품비용을 미리 묻어서 상계하는 방식도 쓴다고 하더군요. 그런 몰상식한 부류만 없어도 더 싸게 사용할 수 있는건데 의도치않게 더 비싸게 구매하는게 열받더라구요.
우리나라도 그런 비슷한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는게 아닐까요?
반품으로 인한 손해 < 시장 장악으로 인한 매출이득
이기 때문에 기꺼이 그 손해 감수 하고 영업 합니다.
현장에서 손발로 뛰는 근로자들은 바로 앞에서 벌어지는 현상만 놓고 보니 저런 반응이 나오지만, 숲까지 보면 모든 비즈니스는 로스율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고 로스율이 이득보다 작으면 기꺼이 리스크로 감수하고 가는 거죠.
쿠팡이 묻지마 무료 반품 30일을 함으로 사람들이 일단 구매 버튼 누르는 부담감이 획기적으로 줄어 일단 사고 고민하게만드는 문화가 생겼고 10에 3명이 반품해도 7명이 사면 기업은 이득입니다. 그로인해 돈이 돌고 물류가 돌고 매출이 찍히고, 심지어 살짝 비싸도 다른데서 안사고 쿠팡에서 사게 만듭니다. 다른 물건 안사고 쿠팡 반품 보증 되는 제품 사고요.
쿠팡입장에서는 막대한 투자를 한 물류센터에 사놓은 어마무시한 재고를 통제 할수 있게 해주는 신의 한수죠.
연말에 매출보고 판단할듯...
무한리필 부페를 진짜 무제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비슷한거같네요.
우리나라사람도 많이 그러지만 우리나라말 잘하는 외국인들 많이 그래요
대충 60~70%는 주문자가 영어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