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정치적 첨예함으로 날카롭고 스트레스 쌓인 사회 상황에서 민희진, 뉴진스가 아저씨들의 욕받이 역할은 잘 한 거 같습니다. 온갖 분노를 다 쏟아 붓던데 이게 그럴만한 일인가 싶더군요.
근데 하이브는 이래서 뭘 얻었을까 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하이브의 미래는 위태롭습니다.
케이팝 그룹중 세계적으로 뜬 그룹은 딱 3개, 본 궤도에 오른 블랙핑크, BTS 와 가능성이 보이던 뉴진스 뿐이었습니다.
르세라핌? 아일릿? 하....
하이브의 나머지 걸그룹들은 다 아시아권 로컬 그룹 수준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BTS 는 슈가 음주로 인해 완전체 복귀는 불가능해 졌습니다.
우리사회에서는 음주운전 연예인은 매장됩니다. 노홍철, 김새론 등등 연예인 커리어를 마감할 수 밖에 없었죠.
새로운 캐시 카우였던 뉴진스는 이제 활동이 불투명하고, 프로덕션 조직이 와해된 상황에서 예전만큼의 흥행은 불가능합니다.
제가 만약 하이브 의장이였다면 어쨌든 산하레이블이 세계적인 히트를 쳤는데 인간적인 갈등이야 어떻게든 뒤로 숨기고 수익적인 면에서 정치적 딜을 했어야 할 거 같은데 이게 무슨 결정일까요.
이 와중에 외국인으로만 구성된 케이팝 그룹 캣츠아이가 국내 무데에 데뷔하더군요. 하...
하이브 센스가 없어도 이렇게 없나요....
수많은 연습생들의 인생을 갈아넣어 랜덤 가차를 돌리고 선택된 몇명만 화려하게 빛나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현대 민주사회에는 어울리지 않는 케이팝 산업구조의 종말입니다.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백날 민희진 뉴진스 씹어봐야 하이브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저라면 주식 뺍니다...
저는 국장으로 이미 수천만원 잃었습니다. 국장은 장기투자하면 진짜 안되는 시장입니다.
카카오, 네이버, 엔씨소프트, 데브시스터즈, 반도체 등등... 수익이 난 종목이 하나도 없고 죄다 마이너스 70~80% 네요
한국 기업에는 장기 투자하지 않겠습니다 차라리 코인이 났겠습니다.
민희진이 한 행동들을 평가해보세요
다른 레이블에는 허용하지 않았던 전권대표직을 주고 지원과 최고의 보상을 했음에도
회사 설립때부터 회사를 강탈하려고 모의하며, 그 뒤 추악한 시나리오를 써가며 실행하려 했던
민희진의 행동들을요,
최고의 대접을 해줬음에도 내 재산을 강탈하려고 하는 짐승들은 나같으면 반 죽여 놓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당장의 손해는 볼 지언정,
왜 이렇게 입이 뾰쪽한지
곧 천만명 넘는 위버스 멤버쉽서비스 시작됩니다.
어도어가 작년 하이브 매출중 5% 차지했구요.
솔까 뉴진스 없어져도 하이브 안망가집니다.
뉴진스 그렇게 난리난리여도 세븐틴이나 방탄 발끝도 못따라와요
지금 아이돌되고싶은 애들 제일 가가싶어하는데가 하이브산하 레이블입니다.
그냥 복지랑 지원이 차원이 다릅니다.
거시적인 관점이 아예없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이런 경영진에게 내 돈을 맡긴다니 미친거죠
전문경영인이라고 보긴 힘들죠.
민희진씨 잘못했다. 이런 뉘앙스의 글들은 보기싫다, 왜 저러냐, 애들(뉴진스)은 활동 열심히 하자의 글을 대부분 봤는데
그댓글이나 반댓글들을 보면 아저씨라니, 돌판을 모른다니, 2찍이라느니, 돈이 전부냐니, 기득권편이라느니
전부 감정적인 요소를 건드는 단어들을 쓰더군요. 거기다가 본인이 생각하는 모든일을 확정적으로 단정지으며 상대방의 이야기는 모두 희망회로를 돌린다는 이야기 위주로 하는걸 많이 봤어요.
여기 이런 글쓰시는 분들 모두 뉴진스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면 그런 마음을 기초로 글들 쓰셨으면 좋겠어요. 우리끼리 싸워봤자 좋을일이 뭐가 있나요?
제일 크게.강조하는게 신뢰 , 정직, 기본대로 입니다.
모 방송 비제이를 타국에서 우연히 만났다 주장하며 사진 찍어주고 끼고 다니고 한 것도 신뢰 정직 기본대로의 일환이겠군요 🤣
이명박 가훈이 정직이고
윤석열은 공정 상식이죠ㅎㅎㅎㅎ
싱글이 불법적으로 만났다는 정황이 있나요???
이미 몇년전에 20대 여자랑 사귄적이 있는데...
누굴 탓하시는 건지???? 민희진이 깨끗하다고 하시는 분이 할말은 아니져 ㅋㅋㅋ
아..전 음주운전하고 어린이성 끼고 다니는게 정직 상식 기본인줄 몰랐네요 실례했습니다..
다만 공직자도 아닌데.... 사생활까지??? 범죄도 아닌데 언급한다는 건 기준 조차 모르시는 분인거 같네요...
음주운전은 방이 했나요??? 어린성은 뭘 얘기하고 싶은 건가요??? 제대로 얘기하세요...
뭐 원래 그런뷴이라 기대도 안되지만요...
아..경영이 기준이었군요!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ㅎㅎㅎㅎ 자본주의에서 회사경영은 사생활 기준...ㅋㅋㅋ
그렇죠..아 회장님... 몰카만 아니었어도ㅠㅠ
맞습니다.
엔터회사에서의 상품인 연예인은 갈아치우면 그만이라 사생활은 별 필요가 없죠.
근데 사생활 논란마다
주가는 왜 떨어지는지 매출은 왜 떨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소비자들이 공과 사를 구분을 못하나 봅니다. 참 한심하네요
그렇다면 이번 라방도 뮨제가 될수 있져.... 다만 계약상의 내용을 봐야져...
다먼 민희진은 아티스트 계약이 아니고 임원 계약이니 대다수 아티스트 보다는 직원 내규와 가깝고 일부 임원으로써의 강화된 규정이 존재하져..
아티스트 계약이랑 같은 선상에서 본다는 자체가말이 안되는 거 모르십니까...
주가 하루하루 신경쓰는 회사가 어디있나요??? 그러고 더 위험한 상황을 해결 하기 위해 그 문제를 알리는 게.정상이고 그런 선택을 한거고 안 알리면 배임행위인데...
아니 사생활은 중요하지 않다면서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자본주의 회사경영은 사생활 필요없는거 모르시나요? 회사경영과 계약에 왜 사생활이 필요합니까 대체?
어티스트가 회사경영자인가요??? 그러고 경영레벨인가요???
진짜 아무것도 모르시나요???
그냥 본인이 되지도 않은 논리에.모든 걸 가져다 붙이시나요??? ㅋㅋㅋㅋ
그러고 ㄴ여기 누가 민희진 사생활로 난리치나요??? 적어도 회사 임원으로써 경영진으로써 심각한 신뢰 문제로 난리인거지.....
반어법이란게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회사도 막대한 돈을 투자하며 아이돌 사업을 하지 않을 겁니다.
방탄이 팝씬에서도 10년에 하나 나오는 보이밴드급 인기라 그 과정에 거품이 많이 끼었죠. 제작자 전부 제2의
방탄을 꿈꿨느나 불가능에 가깝고 현재 영미권에서 그나마 성과를 거둔 뉴진스 아일릿 등은 하이브빨 혹은 방탄 후배낙수 였어요.
방탄도 팬덤균열이 시작됐고 연차도 찼고 인기 고점은 찍었고 동남아도 슬슬 자국아이돌을 제작하고, 여러모로 케이팝의 인기가 예전 못하지만 전 이걸 미래가 어둡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방탄 블핑이 될수 없고 될 필요도 없어요. 해외인기가 예전같지 않으면 뭐 어때요. sm jyp를 비롯 중소기획사에서도 꾸준히 좋은 아이돌팝이 나오고 팬들이 있는데.
(다만 방시혁만 정신차리면 됨ㅋㅋㅋ)
"최대주주"가 아니라 주주 일반이라면 동의합니다.
특정 주주(지배주주, 최대주주)의 이익이 아니라 전체 주주의 이익을 지켜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상법 개정하자는 취지가 바로 경영진이 (지배주주의 이익이 아니라) 전체 주주의 이익을 지킬 의무가 있도록 바꾸자는 것이잖아요.
지배주주의 이익은 그런 법이 없어도 잘 지켜집니다. 너무 잘 지켜져서 문제라서 상법 개정하자는 것이잖아요.
비유하자면 귀족의 인권은 보호되어야 한다고 얘기하면 이상하게 들리는 것이죠. 모든 사람의 인권은 보호되어야 하고, 귀족도 인간이므로 귀족의 인권 또한 보호되어야 하는 것도 맞지만요.
유명세의 무게탓이죠...
그게 방시혁의 그릇인거죠 뭐
역사를 보면 본인의 타고난 좁쌀그릇으로 인해 나라를 망치면서까지 능력있는 신하들 숙청했던 사례는 너무나 많죠
방시혁을 한고조에 비유라.. 흥미로운 분석이네요
그리고,
이사회가 기업이 아닌 모든 주주의 권리를 위해 활동해야 하는 법으로 상법이 개정이 되면...
민희진의 공개인터뷰를 주주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로 소송 당할 수 있고,
하이브의 최초 행동 및 이번의 퇴출 역시 주주 이익에 반하는 경우로 소송 대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그 피프티 망가졌을때 케이팝의 미래가 어둡다 이런 얘긴 안나왔었고요
죄다 뇌피셜이드만
그정도는 혼자알아보실수있어요~ 라는 글도 시비조로 들립니다.
근거 없이 주장만 하지 마시고요
인사 안받아줘서 뉴진스 기분상하게 하는 바람에 열심히 활동할 마음을 접게 했습니다 ㅎㅎㅎ
이상하게 민희진-뉴진스 편드는 사람은.. 왜 꼭 수납할꺼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수납하게 되면... 하이브의 배임인데....
아직 민희진이 손해는 안끼쳤으니.. 배임아닌데??
배임은 모의죄가 없어~~ 그래서 죄가 아니야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정작 천억 매출되는 그룹을 수납시키는건 기업에 대한 손해고...
이건 배임죄인데.. 이걸 하이브가 당연히 할꺼라고 생각하시드라구요.
하이브는 주식회사라는걸 모르나 봅니다..
하긴 그러니.. 어도어는 민희진꺼라고 생각하는거겠죠..
이재용의 사법 리스크로 삼전 주식이 떨어졌으니 이재용도 배임으로 끌어내릴 수 있나요??
이미 이 단락에서 글에 에러가 있습니다. -_-;; 뭔 ㅋㅋ 아니.. 아니 뭔 뉴진스가 세계적으로 떠요..
하이브 파워와 레트로 컨셉으로.. 일본에서 뜨고.. 미국에서 조금 뜬 정도인 건데.. 솔직히 뉴진스는 전체적으로 보면 아이브 보다 뜬게 아니에요.
이번에 아이브 월드투어 돌았습니다. 성공적이었죠.
아니 아이브 이번 신곡이 성적이 별로이긴 했어도.. 2022년 씹어먹고.. 2023년 평타치고..
월드투어 미국 유럽 아시아 일본 중미 남미 다돌고.. 마지막
도쿄돔 공연도 성공적이었는데.. 하이브 영향력 아니었으면.. 뉴진스는 실질적으로 아이브 보다도 훨씬 밑이었어요.
뭐 좋게 봐줘서.. 이제 막 본격적으로 세계에 나가기 전에 만희진씨 욕심으로 본인들이 어려운 길을 가는 상황인건데..
뭔 케이팝이 망합니까.. 뉴진스 하나때문에.. ㅋ 방탄은 재결합 하면 잘나갈 거구요. 블랙핑크도 그렇고..
한국은 몰라도.. 3세대 걸그룹인 트와이스도 잘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새로운 그룹들도 속속 나오고 있고..
남돌도 팬덤빨로 잘 유지되는 편이고..
와이프님이 미쳤냐더군요. 아미들에게 나쁜 쪽으로 잘 알려진 기자인가 봅니다.
"Don't use them"
이게 "지지/반대"의 의미인가요? 아니면 "걔네들은 그냥 좀 냅둬"라는 뜻일까요?
정국이 굳이 두 번째 게시물을 작성한 이유는 뭘까요?
기사가 정국이의 의도를 왜곡하고 있기 때문 아닙니까?
게다가 이선명 기자는 "악성 기사"를 쓰는 기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상황과 딱 맞아떨어지지요.
1.뉴진스 힘내라
2.아티스트는 죄가없다
3.걔네 이용하지마
만약 "Don't use them"이라는 표현이 아이돌을 대상으로 사용된 것이라면, 이는 "아이돌을 이용하지 마" 또는 "아이돌을 도구로 삼지 마"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즉, 아이돌을 어떤 목적이나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말라는 경고나 비판의 의미일 가능성이 큽니다. 문맥에 따라 이 표현은 아이돌을 착취하거나 그들의 이미지를 악용하지 말라는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뉴진스 응원글 맞아 보입니다만
여태 지지라고 설레발 치더니, 이제 와서 응원이라고 말 바꾸는 건가요?
"응원"은 넓은 의미에서 "지지"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응원은 어떤 사람의 목표나 행동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그 사람이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격려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응원하는 것은 그 사람을 지지하는 방식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세지엔 응원이란말도 지지란 말도 없습니다
팔근육이 있죠.
그걸 지지,응원,힘내라 한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헬스해라 힘쎄다라고 할수도 있지만
인터뷰 후에 나온 맥락으로는 응원과 지지의 메세지로 해석하는건 부자연스럽진 않습니다.
만약 지지는 하지 않고 응원만 한다면 아이들이 인터뷰에서 말하는 저희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란 메시지에 아티스트는 죄가 없다란 말로 동조할 필요가 없기에 응원과 지지의 한 형태로 당연히 해석될 수 있습니다.
아니면 그 모든 게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아니면 그 중 하나의 의견이라면 무조건 다른 하나도 따라야 한다는 거에요?
사람은 여러 가지 의견을 가질 수 있는데,
저는 응원이고, 지지고 아무 입장도 얘기한 적이 없어요.
그러니 제 생각을 마음대로 재단하지 마시고,
스스로 말 바꾸면서 이야기를 흔들어놓는 행동은 하지 말아 주시면 좋겠네요.
뉴진스 인터뷰 내용 : 하이브 우릴 괴롭히지마.우리 개인정보 왜 유출해? 우리가 무슨잘못했어? 민희진 돌려줘ㅠㅠ
정국 인스타 : 뉴진스 힘내라! 아티스트는 죄가 없다. 그들을 이용하지마
메세지에 인터뷰 내용의 동조로 지지와 응원이 들어가있습니다.
말은 바꾼적이 없습니다ㅎㅎ 전 응원과 지지 둘다 얘기하고 있으며 응원은 지지의 한 형태입니다. 취사 선택한적이 없습니다ㅎㅎ
기본적인 단어 정의가 그래요.
의미가 다른 말로 바꿔서 말씀하시는데 말을 바꾼 것이 아니라는 맥맨님 말씀을 인정하더라도
그것들을 모두 동일한 것으로 여기는 것은 본인의 주관적인 추정일 뿐이지
"추정"이 "사실"인 것은 아닙니다.
뭔가 착각하시는것 같은데
응원도 하고 지지도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응원만 혹은 지지만 ,응원=지지 이런 내용은 없습니다.ㅎㅎ
처음엔 지지만 말씀하셨으니까요.
그리고 뒤에는 응원만 말씀하셨고
그 뒤에서야 지지와 응원을 같이 말씀하셨죠.
그런데 말입니다,
정국이는 응원이라는 말조차 안 했어요
죄가 없다는 게 응원인가요?
이용하지 말라는 게 응원인가요?
그건 그저 내버려두라는 이야기고, 방패막이라 삼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방패막이로 삼지 말라는 얘기가 언제부터 응원의 의미가 되었나요?
결국 혼자 상상해서 쓴 소설에 불과합니다.
같은 말만 반복하고 계셔서 더이상의 대화는 무의미해보입니다.
괜히 제 시간만 낭비하는 것일뿐.
사람을 왜 자꾸 자기 생각을 사실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걸까요?
저기서 사실로 확인된 건 "죄가 없다, 이용하지 말라"가 전부입니다.
저도 제가 싫어하는 사람에게"조차"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고,
저도 제가 싫어하는 사람을 두고 "이용하지 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말들은 응원의 의미 없이도 충분히 성립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종종 그렇게 사용하니까요.
근데 거기서 지지와 응원이라는 말을 끄집어내는 것부터가
주관적 해석일 뿐 "사실"은 아닙니다.
ㅎㅎㅎㅎㅎ 첫번째는 지지를 말하고 두번째는 응원을 말하고 세번째는 응원과 지지를 말하면
지지와 응원을 말하는 것이지 둘중 하나씩만 선택하는것이라고 하는것은 확대해석과 이분법의 오류입니다ㅎㅎㅎ
그리고 설사 지지라고 해석하는 것도 이상하진 않습니다
경기 응원할때 해당팀을 응원하면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게 묻죠
어느팀 이겼으면 좋겠어요? 란 물음에
전 어느팀 응원해요
라고 대답합니다ㅎㅎ
확률상 a팀을 응원하는데 a팀이 지길 원하는 확률은 매우매우 희박하죠ㅎㅎㅎ
동종업계로 보면 일본 아이돌 시장을 독과점 장악했던 자니스
한국 내 다른 업종과 비교하면 삼성전자와 비슷하게 겉은 멋있지만 상품 기술력 뿌리가 흔들리는 회사...
미디어를 장악해서 내수 독점은 할 수 있을 지 몰라도 해외시장에서 독창성 없이 오래 못간다고 봅니다.
앞날이 밝지 않아요.
이 난리에서 하이브 처신을 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아마추어도 아닌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줘서..
슈가는 스포티파이며 빌보드며 역주행 성적 엄청 좋구요.해외 팬덤은 대 결집 중입니다.
유튜브 구독자수도 짧은 시기에 100만 가까이 더늘고요. 빌보드에선 21세기 최고 팝스타25인중 19번째로 꼽아준게 엊그제구요. 얼마전 리더가 피쳐링한 곡은 미국 민주당 대선판에 쓰이고 있구요.
ㄴㅈㅅ 나락간다고 비티에스내려치기 하시면 안되죠. 이상한 소리 하시네요.
메리 추석요🤣
이건 국가의 신뢰를 해치는 것으로 국사범에 준해서 처리해야 합니다.
민희진식의 자본탈취-사업탈취-재산탈취가 정당화된다면 경제발전이니 사회발전이니 하는 것의 근본인 신뢰사회는 근본적으로 무너지는 거지요. 민희진을 방조하고 암묵적으로 지지하고 노골적으로 함께 행동하겠다고 나선 뉴진스도 뜨거운맛을 봐야지요. 고작 뉴진스, 민희진, 방시혁, 하이브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보다 훨씬 중요한 신뢰라는 걸 잃으면 안됩니다.
일베나 클리앙이나 똑같다고 하시는 분이 작성할 글은 아닌것 같네요 ㅎ
뉴진스의 추락에 기뻐하는 커뮤니티
분란유도수준이네요.
미내랄 말랐으면 멀티 더 먹으면 되는데요 뭐.
뉴진스는 포기해도 됩니다
직원이 내돈갖고 성공했으면 내꺼죠.
비즈니스와 kpop 중흥을 같은 관점에서 보는 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