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이라고 해서 국민의짐 대변인 하다가 지금 윤석열 밑에서 청와대 5급 행정관으로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인간인지는 위에 첨부된 짤(나무위키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namu.wiki/w/%EB%B0%95%EB%AF%BC%EC%98%81(%EC%A0%95%EC%B9%98%EC%9D%B8)) 보시면 아실 겁니다. 윤석열이랑 굉장히 짝짜꿍이 잘 맞을 것 같은 사람이죠.
그런데, 위에 캡처된 나무위키 내용에도 나오듯이, 이 사람이 사용하는 아이디가 god79ii인데, 티스토리에 이 아이디를 사용하는 블로그를 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요.
https://archive.md/god79ii.tistory.com
찾아보니까 이 블로그가 아카이브가 되어있는 걸 발견했는데, 의대생 일기장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기 전에는 메이플 관련해서 올리는 블로그였습니다. 나무위키 문서에 에펨코리아 게시글 링크가 걸려있어서 보니까, 메이플스토리 인벤에서도 충격적인 발언들을 굉장히 많이 하셨더라구요.
https://www.fmkorea.com/4906844976 - 인벤에 '만뤼향'이라는 닉네임으로 나치 옹호하면서 국평오라는 단어를 사용한 기록
https://www.fmkorea.com/4907099570 - '만뤼향'이 박민영 행정관 본인이라는 증거. 카카오톡 아이디도 똑같이 god79ii였더라구요. 지금은 아이디로 검색이 안 되는 거 보면 들킨 걸 알고 막은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분의 학력 기록을 보면 그 어디에도 의학과 연관이 있는 게 없습니다. 검정고시 보고 연세대 경제학과 들어가서 학사 딴 게 끝이예요.

즉, 위 블로그는 그걸로 뭘 하려 했는지는 몰라도 명백히 의과대학 학생을 사칭할 목적으로 만든 블로그라는 말입니다.
나무위키를 보면, 현재 기획비서관실 소속이기는 한데, 원래는 홍보소속실 소속 청년대변인에 내정이 됐었다가 본인 과거 논란이 붉어지니까 기획비서관실로 바꿔서 임명했다고 되어있습니다.

원래 홍보소속실로 보내려고 했던 것도 그렇고, 본인이 대변인 경력이 여럿 있는 것도 그렇고 언론 관련해서 일 시키려고 했던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이 기획비서관실로 돌리긴 했어도 여전히 언론 관련해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저 블로그를 통한 의대생 사칭도 언론플레이 용으로 한 것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왜 정부를 위해 언론플레이를 하는데 의대생을 사칭해야했는가 생각을 해 보면, 2022년(위에 블로그 캡처 이미지의 게시글 작성 년도가 2022년입니다.)이나 그 이전부터 의료개혁이라는 이름의 의료개악은 이미 계획되어 있었고, 박민영은 의료개악을 통한 정부의 지지율 상승을 고안했거나 최소한 협조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합니다.
술 먹고 생각 없이 즉석에서 내지른 2000명인가 했는데, 이렇게 년 단위로 협잡질을 하고 있었다니, 원래도 구역질이 나왔지만 이젠 위에 없는 것까지 게워내게 만드는 정부입니다.
클리앙 다른 유저분들, 그리고 주변 지인분들이 많이 보실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 추가: 이 분 이제보니 클리앙도 했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56345CLIEN
![[Medistaff]2024_09_14 10_48_28.png](https://edgio.clien.net/F01/15191790/181674c94c9fc8.png?scale=width:740)
그리고 의대생 사칭하면서 게시글 처음으로 쓴 날짜가 청와대 행정관 근무 첫 날이라고 합니다.
닉네임 뜻이 박정희라는 말도 있습니다.
![[Medistaff]2024_09_14 10_39_11.png](https://edgio.clien.net/F01/15191771/1815f846b5e6f9.png?scale=width:740)
![[Medistaff]2024_09_14 10_39_14.png](https://edgio.clien.net/F01/15191772/1815f85c8f3fec.png?scale=width:740)
이거 파면 팔수록 확신이 드네요.
이 사람아닌가요??
한동훈, 나경원이 댓글부대를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고백했으니 그 존재의 진위는 밝혀졌다고 보고, 김경수 전 지사를 드루킹과 얽어넣은 것도 자신들이 그런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몰아갔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따라서 대선을 거친 윤석열도 허익범(드루킹 특검) 등을 통해 이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겠죠. 허익범이 뉴라이트 전력이 있으니까요.
이후에 댓글부대가 활동할 때 지령을 직접 지시헸는지가 댓글공작이 발각된 후 재판의 핵심증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메신저나 기타 접촉없이 특정사안에 대한 댓글공작을 시작하라는 지시를 할 방법을 만들 필요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 지령이 소위 자꾸 등장하는 이유 모를 ‘2000’의 실체가 아닌가 합니다. 즉 ‘2000’이란 사전 계획된 댓글공작의 실행명령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감합니다..
1. ‘2000’이 들어간 각종 정책이 대통령실 발인지
2. 그 숫자 산출의 근거가 있는지 (없어야 겠죠)
3. 그 정책이 발표된 이후 포털/커뮤니티의 댓글성향이 어땠는지 (댓글부대가 출동한 것 같은 분위기)
세 가지가 모두 일치한다면 댓글공작의 포괄적 지령어 여부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런 기사도 있네요.
[단독] 윤석열 포함된 20번 카톡방, '특전사' 자처한 그들이 벌인 일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14205
윤 정부의 사면농단… ‘계엄 문건’ ‘댓글 조작’에도 면죄부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39
적어도 3번을 실행할 실체적 조직은 있었다고 볼 여지가 아주 크군요. (주력은 그 종교) 카톡방이 1번이 아니라 굳이 20(00)번 인 것도 참 묘하네요.
몇가지 더 추가합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숫자 2000 이 들어간 일련의 행정 실태>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04553
<현 정부가 숫자 2000에 집착하는 것 같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71552CLIEN
<윤석열이 이천이라는 숫자에 집착하는 이유라는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84993CLIEN
<숫자 2000에 집착광공 중인 한국>
https://www.instiz.net/pt/7519453
<2000공 개명설>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best_article&no=567163
카톡방이 왜 20번인지는 맥락이 있네요. 한자로 =+번 카톡방을 합치면 임금왕, 손바닥에 그렸던 그 글자군요. 카톡방 개설 시기가 대선 때라 딱 맞아요.
자료를 취합해서 가설을 검증하는 글을 쓰면 사람들이 저를 미쳤다거나 과한 망상론자라고 손가락질 하지 않을까 진지하게 걱정 되기 시작했습니다.
뭐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거예요.
김의겸 "윤석열·김건희, 소 가죽 벗기는 건진법사 굿판 연루"
https://the300.mt.co.kr/newsView.html?no=2022021515225460207
용산 대통령 집무실 건너에서 수십장의 부적 발견
https://enjoyaudio.kr/zbxe/index.php?mid=freeboard&order_type=asc&page=1405&document_srl=14588948
물론 중의적 의미로 둘 다 연결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천공의 유튜브 내용과 정책발표가 연결된 지점이 너무 많이 보이네요. 건진법사가 매개가 되어 양측이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 보입니다.
주신 자료를 전부 검토한 결과, 계파가 다른 두 댓글부대에 각각 발신하는 공통 지령으로 ‘2000’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거 뉴스공장이나 다스뵈이다에서 다루지 않았을까요? 너무 빤히 보이는데요? (저는 제 생각과 비슷한 것들이 많아서 청취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뭐 본인이 직접 말하기로 한명이 아니라 '들'이라고 복수로 표현했으니까요.
여론전까지 하는거 보니 정말 치졸하기까지 합니다.
굥이나 그 수하나 다 똑같네요
저런 사람을 영입하고 곁에 두고 있으니
눈막고 귀막고 현실을 못보지요
환자들 조롱하는 의사/의대생 게시판 글도 일부는 어쩌면...
현재 의료대란 원인을 정부가 아닌 의사에게로만 돌리려는 작업이 들어간게 아닐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784271
여론조작 지령 떨어진 건 팩트로 보입니다.
다모앙에는 이미 올렸고요.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내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damoang.net/free/1783577
레딧모공에 올린 링크입니다: https://www.reddit.com/r/Mogong/comments/1fgh139/필독_굥_대통령실_일베충_행정관이_의대생_사칭도_했었습니다/?utm_source=share&utm_medium=web3x&utm_name=web3xcss&utm_term=1&utm_content=share_button
다른 커뮤는 제가 활동을 하는게 없어서요 :)
혹시 다른 커뮤에서도 활동하시는 클량 분들이 계신다면
널리 공유부탁드립니다.
저 의대생으로 활동한 블로그도 남동생이 의대에 다니는지 확인이 필요해 보이네요...
해석해주신대로라면 백제인들 전부가 다 일본으로 이주한것도 아닐테고 한국에 남아있는 백제인들이 훨씬 많을텐데 한국인 비하도 동시에 하는것 아닌가요?
게대가 백제지역이 전라도 지역도 포함해서 전라도 비하도 하는것같은데요.
실제로 박민영 행정관의 부모님들 모두 전라도 출신입니다.
무슨 자격지심이 있나 뭐 한다고 의대생 사칭을... 정말 이해가 안 되네요.
악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