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권에 대한 아쉬운 이야기를 하는 글에 보이는 성격이 있습니다.
앞을 바라보는 글의 특징에는
과거에서 비롯된 아쉬움과 부족함을 진단하고,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는 반면교사의 의미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 예로 민주당 최고위원 관련하여 많은 클리앙인들이
그렇게 관심을 두고 열정적이었던 것은
지도부 구성의 중요성을 과거로부터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과거 자체를 바라보는 글은,
탓만 있습니다. 그래서 논의의 대상이
그 탓이 맞냐 안맞냐로 좁혀져 버리고,
아무런 이득 없이 소모적 갈등만 반복됩니다.
다들 이유 있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이야기를 꺼내는 거겠지만
자신의 글이 소모적 갈등의 씨앗으로 작동 할 뿐
그 이상의 기대효과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뜻을 지닌 사람들이라면 바보같은 행동이고,
저쪽과 같은 뜻을 지닌 사람들이라면, 쁘락치입니다.
백개 못 한 사람들 나두고 왜 백개 잘 한 사람에게서 트집잡는지 모르겠네요.
이명박, 박근혜, 윤석렬의 업적을 다 합쳐도 문재인 대통령의 절반도 안됩니다.
가장 비슷한 예가 김영삼 대통령 같은데, 많은 업적이 있었으나 IMF한방에 역적이 되버렸죠. 과연 공이 많다고 해서 과를 다루면 게다가 그 과가 국가멸망을 불러왔던거라면 그거까지 감싸야 하는가 싶은데 말입니다.
절반이요.. 십분의 일도 안된다고 봅니다.
행동과 실천을 중시하시는 회원님 댓글 공유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4120?c=true#148441004CLIEN
마사키님이 중시하시는 <행동과 실천>을
많은 분들께서 보시고 공감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사키님이 다른 회원 분의 글을 많이 공감해 달라고 올리셨듯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4120?c=true#148440152CLIEN
보이스피싱을 한 쪽인 더 나쁜가요? 당한 사람이 더 나쁜가요?
잘못의 크기를 비교하자면 사기꾼이 백배 천배 잘못했는데, 사기꾼 편을들며 당한 사람에게만 손가락질하는 의도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윤가를 임명이라도 했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윤가에게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지시라도하나요?
거니 남편이 문재인 대통령과 정반대의 편에 서서 천공의 꼭두각시로 나라 망치고 있는데, 왜 윤가를 욕해야지 문재인 대통령만 욕합니까?
윤석열이 참 정치를 추접스럽게 한다는 거고,
뭐하나 잘하는 게 없으면서, 지들 면피용으로 엉뚱한 사람들 낙인을 찍고 여론의 도마 위에 올려 놓는 건 아주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클리앙 분위기가 비판만하면 "갈라치기네" " 메모는 거짓말하지 않네" 하면서 낙인을 찍으러 하는것도 사실이죠. 대통령이 어떻게 공만 있겠습니다. 공과가 언제나 섞여 있고 과에 있어서 왜 그랬는지 그런 상황 자첼 이해해 주면 되죠. 하지만 여기서는 과에 대해서 말하면 그거 자체를 받아들이지 않으려하더군요.
지지율 20%짜리 윤짜가 하는 막장짓을 보다보면 문통 과반 지지율에 180석 넘은 여권을 가지고도 검찰 언론 부동산 그리고 윤석열 ㅜㅜ 뭐하나 제대로 한게 없으니 화가 나는거죠. 정말 행보 내내 개혁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고구마같은 답답함이 있었고 기다리자 기다리자 하면서 충분히 지지하며 기다려줬죠. 그런데 왜 요즘 이런 게 나올까요? 그동안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성역다루듯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못하게 하니 결국 반대 목소리가 터져나올수 밖에 없죠.왜 속상하니깐요. 윤짜만 보면 계속 속상함이 올라오는게 사실입니다. 그의 책 제목 "아무도 흔들수 없는 나라" 제목만 봐도 짜증이 납니다.
예전에 백개 잘 한 사람에게 한 두개 트집잡아 욕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지금 백개 못하는 사람 욕하는 것이 중요할께요.
님 댓글에 언급된 비중을 봐도 윤석열 언급 3줄, 나머지 다 문재인대통령 언급인데
어느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글인지는 너무나도 뻔하지요.
간단합니다. 저는 이런 윤짜 막장정부의 탄생의 일등공신으로 문재인대통령을 뽑습니다.
그래서 짜증나고 속상하고 화가 나는 거구요.
아니 과정이 중요해하면서 백날 모의고사 80-90점 맞으면 뭐합니까 ...수능이 "0"점인데
문통이 윤석렬 선거운동을 했습니까???
아니면 민주당 후보가 윤석렬이였나요??
2찍들의 남 핑계대는것에 동조하면...
2찍과 다를게 뭐가 있죠??
그저 남탓..
전 그래서 윤석렬이 밉지 않습니다.
그 놈을 뽑은 2찍들이 밉지요.
TV 토론에 왕자를 손바닥에 쓰고 나와서 횡설수설하는 모양새를 보고도 지지하는 2찍들의 멍청함과 대단함이 놀랍기도 하지만 저런 자를 검찰총장까지 고속 승진시켜주고 임명해준 인사권자가 저는 원인자라고 봅니다.
문통 사람보는 눈은 처참하기 그지 없다고 봅니다. 우리네와 같은 곳이 아니잖아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 일등공신이 문재인대통령이라고 주장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실제 있다는 것에 정말 놀랍네요..
더는 대화가 안될 것 같아서 더 이상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검찰총장들이 다 대통령 됐어요???
그리고 문통은 세력이 없었죠... 그러다 보니.. 민주당 지도부와 협력할수 밖에 없었죠..
그리고 아시죠?? 그때 민주당 지도부들??
문통의 잘못된 판단도 있었지만... 우리가 그를 세력하나 없이.. 보낸 책임도 있는 겁니다.
이낙연 고민정 윤석렬에 환호했던 우리들요...
그런건 고려 대상이 아니신가봐요??
검찰총장 인사가 문통의 흠은 맞지만,
그걸 오롯히 석렬이가 대통렷된 것을 문통 탓을 하는건 과하다는 겁니다.
박근혜 특검의 대가로 중앙지검 검찰총장까지 고속시켜주고 끝까지 지겨준게 누구인가요?
문재인정권의 검찰총장은 윤석열이다라고 끝까지 천명해준게 누구인가요?
그리고 청와대는 우리네와 같은 판단을 하면 안되죠. 거긴 모든 고급 기밀을 취급하는 곳입니다.
흠이라고 보기에는 문통 사람보는 눈이 처참하게 낮아서 국토부장관에 대체 ,,김현미같은 사람을 임명해서 죄다 말아먹고 홍남기 같은 장관 ,,,말해 뭐합니까? 그게 흠이라고요? 흠이라고 하기엔 우리네를 다 말아드셨어요.
부동산 예를 들어볼까요. 애당초 처음부터 전세와 구매대출을 확 줄여버렸으면 됬는데 끝까지 줄이지 않고 세금만 메긴다고 사도 세금 팔아도 세금 보유해도 세금만 말하다 마지막에 폭등하고 나서야 대출을 줄였죠. 이유가 뭘까요? 맨나 국토부 사무관나와서 김어준 TBS 나와서 언론플레이 하고 그걸 저도 믿었어요. 지금보면 답이 보이잖아요. 코로나 저금리 부동산 상승으로 내수경제를 일으키면서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겁니다. 또 부동산으로 들어오는 세수의 꿀을 놓치기 싫었던 거죠. 너무 여론 눈치만 보면서 그냥 비겁했어요. 무지성 지지의 대가가 이런겁니다.
동감 입니다.
개인적으로 언론기레기들이 '굥의 검찰쿠테타' 를 '추-윤 갈등' 으로 몰아가고 할때, 추미애 장군이 검찰개혁의 선봉에서 혈전을 벌이고 있을때, 청와대는 어떻게 대응했었는지 선명하게 기억합니다.
결국 추미애 장군만 경질한다는 기사가 속보로 떳을때의 그 황당함이란, 이루 말로 할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나중에 중소 자영업자들에 대한 재난지원금의 지원 가지고는
낙지 이낙연계 라는 홍남기 기재부 장관이 일개 임명직 임에도 지원금이 많네, 못주네, 재정을 지키네 마네, 온갖 잡음을 일으키고도 결국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대선 0.73% 차이 패배에는 이것도 영향이 컷다고 봅니다)
대선 (17년 / 19대) 을 이기고 총선 (20년 / 21대) 에서는 180석 (지역 163+비례 17) 이라는 의석을 국민들이 몰아줬음에도 '검찰개혁+언론개혁' 그 어느 것도 이루지 못한 것이 돌이켜보면 굥-거늬 정권의 탄생의 핵심적인 토양이 되었다고 봅니다.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서요..
그래서 추장관이 석렬이 징계하겠다고 했을때..
승인해준게 문통 아닌가요???
그담 과정은 아시죠?? 아!! 대통령이 판사들 불러다가.. 저 놈은 유죄니까 니들이 알아서 잘해라~
하고 판사사찰도 하고... 그랬어야했다는거죠??
법 무시하고 그냥 문통 맘대로 절차 무시하고 막 했어했다는거죠??
그때 그 발언했을때는 국힘 생각말고.. 문정부에 열심히 해라 라는 뜻이였을텐데요.
하극상같은일인데도 해임되지 않고 끝까지 갔습니다. 추경호 말안듣는건 마찬가지였구요. 이런 일들로 국민의 일부인 자영업자들에게서 정부와 여당에 대한 원망또한 컸구요.
당시에도 지적되는 재난지원금문제는 미국,일본 ,그리고 우리 비슷한 경제규모를 가진 유럽국가들과 비교해도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들인 비용은 말도 안되게 낮은수준이었습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에 의한 선출직이고 입법부의 별개 기관임으로 대통령이 해임시킬수 없습니다. 하지만 국무총리부터 , 장관 , 기관장은 일 수행능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만으로도 경질 또는 해임 시킬수 있습니다. 보통 해임시키면 당하는 사람도 지시하는사람도 외부에서 갈등으로 보이거나 큰 문제로 여기니 스스로 물러나는 스탠스로 마무리짓죠.
보면 추미애는 과감히 짜르던데요?
문통이 대장동 수사 철저히 하라고 지시내렸듯이 간단히 도이치모터스 수사 어찌되었는지 체크만 해달라
한마디만 했어도 윤짜는 바로 깨갱하고 정리됬을 겁니다. 그게 정치입니다.
뭔놈의 원칙 찾다가 다 그 꼬락서니로 말아먹었어요. 인간 문재인은 정치인에 어울렸던 사람이 아닙니다.
역대 검찰총장은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향과 다르다면 알아서 사퇴하고, 깔끔하게 거취를 정리했습니다. (그 전에 대통령이 사인을 주었겠죠. '알아서 진퇴를 정해라' 이렇게 말이죠)
박근혜503 시절의 채동욱 검찰총장은 자진 사퇴를 안하니, 혼외자 건을 조선일보에 흘려서 사퇴하게했지요. (여기서 박근혜 503이 잘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선출직이 아닌 임명직 공무원을 사퇴하게 하려면 얼마든지 합법적으로도 그 방법은 무궁무진 하다는 겁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통치 하는 것은 결국 '인사권' 을 통해서 통치하는 것 입니다.
대통령의 의중을 알고 나서 버틸수 있는 임명직 검찰총장은 사실상 없습니다.
솔직히 문통이 당시 검찰총장인 굥의 "장모 최은순 이나, 와이프 거늬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알아보라" 이 한마디만 했다면 검찰총장 굥은 하루도 버티지 못했을 겁니다.
즉, 대한민국 대통령이 인사권을 쓸수 있는 방법은 공식/비공식 포함 '합법적' 으로 무궁무진 합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쓰지 않았기에 검찰개혁을 거부하는 굥은 자리를 지켰고, 검찰개혁을 피터지게 하던 추미애 장관은 경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굥의 사법연수원 동기인 박범계가 법무부 장관이 됩니다. 이후로 국민들이 그토록 바라던 검찰개혁은 흐지부지 되어버리죠.
이게 팩트 입니다.
흐린눈을 하려고 해도, 팩트가 엄연히 남아 있기에
흐린눈을 할수가 없고 이상한 것은 이상한 것이고 상식적이지 않은 것은 상식적이지가 않은 것 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식을 무너뜨리는 초특급 간신 똘아이가 연달아 3번 나왔고, 이걸 매번 뽑아줬죠. 국민이.
윤석열 무리가 젤 처음에 한 게 뭔지 아세요? 국민의 자부심을 무너뜨린거에요. 코로나를 극복한 자부심을 철저히 부수는 데 집중했고, 촛불집회의 상징을 태극기부대에 넘겨 훼손시켰어요. 동시에 집값이 오른다고 비판하면서 뒤로는 부동산으로 부자되고 싶어하는 대중의 이중적 욕망을 자극했죠. 이런 선동과 마타도어에 우리 스스로가 넘어가 이 사단을 만든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의 지성을 믿고 싶었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그 정도 수준이 안되었던 거 아닌가요?
채동욱 검찰총장은 의중을 잘알았나보네요 ㅎㅎㅎ
그리고 추장관이 사퇴하면 석렬이도 사퇴한다고 했죠.. 하지만... 번복해서 놀랐다고 추장관도 이야기했구요.
거기다 징계까지 내렸는데... 검찰놈들이 짝짜꿍해서.. 징계 아니다 라고 해버린건 기억 안나세요??
아.. 이것도 문통의 의중이였나봐요??
비합법으로 무궁무진했으면.... 사위 월급도 뇌물이라는 지금에서 버틸수 있어요???
애시당초 검찰세력은 별개로 있는데... 무슨.....
검찰세력에 법원들마저 눈치보는 판국이고...
딱 석렬이가 이야기했자나요.. 5년짜리 주제에 겁이 없다고... 이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세요? ㅎㅎ
@mineral7님 은 이미 이 건으로 저와 댓글 나누신 적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2115?c=true#148426270CLIEN
해임이 그렇게 쉽다면,
굥정권에서 전현희 국민권익위 위원장은 어떻게 임기 끝까지 버틸 수 있었을까요.
박근혜가 채동욱을 혼외자 건으로 캐비넷 열어 사표를 받을 수 있었던 건, 검찰은 국짐편이니까요.
사법부/검찰/언론 등이 민주당 편이 아닙니다. 그 현실을 무시하고
시원하게 해임! 외치면,
해임권은 취소되고, 문프만 감옥갔죠.
.....................................
그 외, 위에서 몇 분들이 비슷한 주장으로 문프가 추장관 보호하지 못했다, 윤 해임을 못했다 하시는데요,
반박에 참고할 만한 글 공유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4120?c=true#14843994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4120?c=true#148439975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4120?c=true#148440842CLIEN
https://archive.md/Zqj78
한마디만 했어도 윤짜는 바로 깨갱하고 정리됬을 겁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아니요. 지금 콜검이 몇 년째 도이치 공범들은 1심 유죄 판결 받았는데, 김건희는 못 건들고 있는거 알면서도
깨갱..정리가 될거라고 보시는군요.
아.. 그럼 검찰총장 해임하면 됐을거 아니냐고 하시겠네요.
해임이 쉽지 않다고 하면 또 도이치 모터스 건을 검찰이 기소하면 되지 않냐고 하시려나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요.
해임이 그렇게 쉽다면, 굥정부에서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어떻게 임기 끝까지 버텼나요.
그렇습니다.
역대 검찰총장은 대통령이 임명했고, 임기는 2년 이지만, 대통령이 그 자리에 원하지 않으면 자의반 타의반으로 물러났습니다.
박근혜503 시절의 채동욱 검찰총장은 박근혜503이 사퇴하기를 바랬으나, 채동욱 검찰총장이 사퇴를 안했고
결국,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을 조선일보에 흘려서, 채동욱 검찰총장이 더 버티지 못하고 그만둔 것 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박근혜503이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본인이 하기 댓글 다신 부분에 이미 답이 있습니다.
"거기다 징계까지 내렸는데... 검찰놈들이 짝짜꿍해서.. 징계 아니다 라고 해버린건 기억 안나세요??"
위의 님의 말씀대로 라면, 이미 청와대도, 검찰에서 저렇게 징계 아니다 라고 '짝짝꿍' 한 것을 알면서도
그 이후에는 굥의 검찰에 굴복해서, 추미애 장관만 사퇴시키고, 후임으로는 굥 하고 사법연수원 동기인 박법계를 법무부장관으로 올려서
그냥 검찰개혁 없이 대충 잘 지내다가 굥이 검찰총장 임기를 마치게 했다는 것인가요...?
말씀하신 것에 앞뒤가 맞지를 않습니다.
국민들이 선거로 뽑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본인이 임명한' 인물에 대해서 강력한 권한을 행사할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장모 최은순의 사기행각과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은 이미 사실로 들어났던 상황인데, (날조나 모함이 아닌 사실이 핵심)
뭐가 문제인가요? 있지도 않은 사실을 거짓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검찰총장의 장모와 와이프가 불법과 비리에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이 터지면 검찰총장이 자리를 지킬수 있습니까....?
핵심은 굥을 내치고자 하는 의지와 추미애 장관을지키고자 하는 의지는 완전 상반된 관계이고,
반드시 검찰개혁을 이뤄내겠다 vs 검찰개혁의 반발이 심하니 적당히 타협하겠다.
둘중에 하나로 귀결이 되는 것 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논리로 가면 결국 검찰쿠테타 세력과 적당히 타협했다는 것으로 귀결 됩니다.
그래서 이해하기가 어렵고,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된다는 것 입니다.
먼저, 전현희 권익위원장을 굥이 임명했습니까..?
굥이 전현희 권익위원장를 탈탈 털었으나, 더 이상 털것이 없었다는 방증 아닐까요? 더 이상 엮을 것이 안나오니 '무조건 나가라고만' 한 것이죠.
굥의 경우를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 되었습니다. 장모 최은순, 사기행각 전력이 이미 있었습니다. 와이프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다른 사람들은 다 잡혀들어갔으나 검사를 남편으로 뒀던 김건희는 검찰에서 털끗하나 안 건드렸습니다.
이게, 전현희 권익위원장과 '굥-거늬-장모' 가 동일선상에서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그렇습니까?
님의 논리대로 라면
굥의 처가만 봐도, 굥이 더 이상 검찰총장직을 수행하기 어려운 사안이 넘침에도, 검찰개혁을 반대하고 추미애 장군에게 검찰 쿠테타를 해도 굥-거늬를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고 그냥 놔둔 것이 맞는 것이 됩니다. (위의 건은 날조하고 모함이 아닌 장모와 거늬의, 이미 드러난 것만으로도 굥이 검찰총장 수행을 못할 사안들 입니다.)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고 상식적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이상한 것은 이상한 것이고,
흐린눈으로 봐주고 싶어도 사안이 너무 명백하기때문에 더 이상 흐린 눈으로 봐줄수가 없는 것 입니다.
강금실 법무부 장관처럼, 개혁적 인사를 검찰에서 임명하면, 검찰들의 반란은 없었을까요?
당시 삼성과 박근혜의 국정농단 수사검사로서 성과를 보이고, 검찰개혁에 적극 찬성했던 유일한 인물이 윤석열 아니었나요?
"
검찰총장추천위원회에서 올라온 후보군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지 자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고른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검찰총장은 기르는 개가 아니었습니다.
한편으로 검찰의 개혁을 수행하고 권력남용을 견제하기 위해 조국 전 장관과 추미애 전 장관을 임명한 것도 문재인 전 대통령입니다. 추미애 전 장관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징계를 요구했을 때 지체없이 승인했던 것도 문재인 전 대통령입니다. 다만 법원이 이 징계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아주었기 때문에 징계는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또한 검찰총장은 그 임기가 규정되어 있는 바 법률에 근거한 정당한 이유가 없다면 임기를 보장받아야 합니다. [ 1) 단지 임명권자에게 대항한다는 이유로 직을 파면했어야 한다면], 이는 법률에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위로 대통령 임기가 끝났을 때에 검찰의 공격에 빌미를 주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1)의 논리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적용한다면, 검찰 또는 공수처가 대통령의 측근에 대한 수사 및 기소를 했을 때 그 장의 직위를 해임하면 정당하다고 해야 합니다. 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논리로 법률에 정면으로 위배됩니다.
"
https://archive.md/E4eid
어제 베스트글에 있던 여고생 살해범 박대성 관련글에 댓글에 의견 부탁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4446CLIEN
https://archive.md/lEb5R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71684?c=true#148608328CLIEN
주말간 이재명 조국 가르고 문통 공격하러 기어나온 집단에 본인 스스로가 동조하고 있다는걸 생각 못 하고 나는 내 생각을 말을 했다고 하는거는 같은 취급해달라는거로 보인다는거는 왜 인식 못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주지하다시피 말이나 글은 속일 수 있습니다.
그의 행동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
+
윤석열도 검찰개혁을 말했다 하니까요.
명분으로 상대를 속이고 자신의 사익을 도모했죠.
지금은 돌아보기에 앞서폭정에 대해 하나로 뭉쳐싸워야 한다 틀린말도 아닙니다. 그런데 과거를 돌아보지 않고 거기에 대해 반성이 없으면 미래 또한 없습니다.
문정권 아래에 있었던 이낙연총리, 홍남기, 김현미, 추경호, 대선후보로 나왔던 감사원장, 그리고 윤석열
이런 사람들이 임명되고 심지어 사람들이 처음엔 속아서 이들에게 지지를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왜 이런 사람들이 인사검증이라는 시스템이 있음에도 뽑혔고 임명되고 나서 문제가 제기 되어도 그자리를 유지하게 놔두었는지에 대한 반성과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미래에 또 다시 위에 나열한 자들과 같은 부류의 인간들이 정권이 바뀌어도 또 등장해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겁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우리가 늘 일본에게 하는말입니다.
그리고 과거보다 눈앞의 현안수습을 우선시 한 결과가 반민족특위해체와 친일파 처벌은 커녕 오히려 정부요직에 등용하여 광복이 60년지난 시점에 독립운동가를 역사에서 지우고 친일파들이 명예회복하려하고 나라를 다시 일본에게 넘기는게 아닌가에 대해 걱정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지난 정권의 과만 탓만 해서는 안되겠고 과에 대해서 다시 반복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같이 고민했으면 합니다.
언론개혁없이 검찰개혁은 불가능하겠다 싶어서 언론개혁법부터 통과시키려고 했는데
이걸 문재인과 친문세력이 막았습니다.
2. 부동산 핀셋규제 순환폭등 일으킨다고 전문가들이 경고했는데 말그대로 순환폭등했고
온나라가 부동산폭등으로 난리였는데 계속해서 재신임보냈습니다.
3. 코로나로 다른나라 돈을 풀때 재정상태가 좋았음에도 청와대와 민주당의 요구에도
국민들이 너무 힘들어해도 혼자 똥고집 부리는 홍남기를 계속 재신임 유임했습니다.
4. 윤석열에 대해 최강욱공직기강비서관이 안된다고 인사검증 결과를 서너차례 얘기했음에도
임명을 강행했고 (몰랐다는건 진짜 말이 안됩니다) 몰랐다고 해도 조국장관에 대놓고
반기를 들때 조국장관에 힘을 실어줘야되는데, 더 나아가 추미애장관에 힘을 실어줘야되는데
오히려 추장관이 해임됐습니다.
이게 퇴임후 2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송영길-추미애-최강욱 모두 제가 아는 정치인중 가장 욕심이 없으며 능력있는 정치인들이고
그들도 문재인대통령의 저 결정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만약 지금 당원주권시대의 이재명이었다면 당원의 여론이 있어서 김현미는 교체됐을거고
홍남기가 반대하든 말든 코로나로 힘든 국민을 위해 돈은 풀었을겁니다.
당원과 국민을 주인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맞습니다.
현재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근본을 뿌리채 흔들고 있는 굥-거늬 정권이 어떻게 탄생할수 있었는지,
문재인 정권에서 검찰총장을 하던 굥이 어떻게 임기를 마치고 국짐으로 넘어가 대선을 먹었는지, 과거에 대한 복기와 반성이 없이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은 또 다시 반복될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현재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지상과제인 굥-거늬 를 때려잡고 퇴진 시키는 것과는 별개로 반드시 거쳐야 할 부분이고 감내해야 할 일이 라고 봅니다
비록 이 길이 받아들이기 불편한 사실들과 마주하게 되더라도 더 나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과 더 건강하고 단단해질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위해서라면 그 불편을 감내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야만, 현재 굥-거늬 를 통해 겪고 있는 고통을 다시는 반복하게 되지 않습니다.
저는 그 시간에 멧퇘지 새끼를 어떻게 끌어내려야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주변을 살펴보시면 정말 몰라서 2찍을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우리 쪽으로 끌어들이는 일은 어렵긴 하지만 예상 외로 쉽기도 합니다. 제가 교사로 있는 한글교실의 할머니들은 정말 몰라서 주변의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니까 멧퇘지를 찍었습니다. 역사와 한글을 통해서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모적인 논쟁으로 논두렁 시계로 분탕질 하려는 세력에 숟가락을 얹지 마세요
비판도 관심이 있고 아쉬우니까 하는거지 국혐같은 사회악에 무슨 아쉬움과 관심이 있겠습니까?
해봤자 에너지 낭비죠.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굥은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총장의 임기 2년 (19년7월-21년 3월) 을 거의 다 채우고, 이후 2021년 7월 '국짐' 에 입당합니다.
2021년 1월 신년 기자회견 때, 문통은 검찰총장 굥에 대해서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 정치할 것 이라고 생각안해" 라고 답합니다.
그리고, 그해 21년 3월 검찰총장직을 사퇴하고 약 4개월 뒤 7월에 '국짐' 에 입당 합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를 않는 것이죠.
추미애 장관의 검찰개혁을 막고 검찰쿠테타를 하고 그 난리를 친 인물에 대해서 저때까지도 검찰총장 자리를 유지하게 놔두면서 저런 답변이 가능한 건가요?
사실상 임기마치고 국짐에 넘어갈때까지 손놓고 있었다는 것인데, 이건 상식적이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봅니다.
즉, 아닌 것은 아닌 것이고 이상한 것은 이상한 것 입니다.
니들이 열심히 전정부 씹고 뜯고 맛보는 동안 지금 정부는 더욱 더 가열차게 해처먹을 궁리만 하는데
쟤들 전략에 놀아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하긴 그러니까 쟤들이 저러죠..
전 문재인 후보는 썩 내켜하지 않았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도 대연정을 말씀하셨다가 지지자들의 마음에 대못을 박으셨던 적이 있습니다.
부도덕한 것도 아니었고, 어쩌면 그 현실에서 당위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받아 들여질 수가 없었던 방법이었죠.
아쉬울 따름입니다.
문전대통령에 대한 아쉬움을 넘어 원죄라고까지 표현하는 걸 보면 기가 차네요.
이재명과 문재인이 민주당 경선에서 대립했던 걸 빌미로 이재명을 따 시키고,
부당한 검찰수사를 방관하던 그 모습이 현재 문전대통령에게 욕하는 모습과 오버랩 되네요.
과거 이재명 대표의 국회 체포동의안에 있어서 찬성표 던지고 가결시킨 인물들 중 상당수가 낙지 이낙연계 그리고 자칭 친문 이라는 인물들 이었다고 봅니다.
그들은 수박 고민정 부터해서 한둘이 아니였고, 여전히 당내에 남아있습니다. (세력으로서 기회를 보며 여전히 그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재명 대표에게 문제가 생기면 당권부터 챙기려 할 인물들 입니다.)
그들은 과거 이재명 대표가 떳떳 하다면 검찰조사를 받아야 된다고 대놓고 이야기 했고, 체포동의안에 따른 구속영장도 법원에서 실질심사를 받고 소명하면 될 일이라고 했으며, 언론에 나가서도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흔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이재명 대표는 버텨내었고, 부산에서 칼침까지 맞았음에도 역시 생환 그리고 총선에서의 대승까지 이어집니다.
굥-거늬가 어거지로 엮어서 기소하고 진행중인 재판만 십여건으로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굥-거늬 검찰정권을 상대로 투쟁 중에 있습니다.
참으로 여러 생각을 하게하는 현 시국입니다.
맞는데 하필 지금까지 줄곧 그런 얘기가 나오게 한 게 문제죠.
경기에서 졌으면 복기하고 실수를 반성하고 개선점을 찾고 그런 반성의 시간이 필요한데
조금만 비판이 나오면 갈리치기네. 다음 선거가 중요한데 이럴 때냐, 그담엔 또 탄핵이 중요한데 이럴 때냐
계속 다음 경기에만 집중하자고 하니
패배에 대한 아쉬움과 불만, 복잡한 감정들을 털고 가지 못한 분들도 있잖아요.
결국 해묵은 감정으로 남게 된 거죠.
차라리 대선 직후에 이런 부분 다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털고 갔으면
지금까지 말 나오는 일은 없었을 거고
나오더라도 그거야말로 세작질이니 통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대선 직후에는 낙지 이낙연계와 자칭 친문 이라는 인물들이 당내의 주류였으니, 애초부터 제대로 된 복기와 반성을 할수 없는 환경 이었다고 봅니다.
이후, 이재명 대표가 재보궐에서 국회의원이 되고 당원들의 힘으로 당대표가 된 이재명 대표를 국회에서, 체포동의안 가결 시킨 것도 바로 그들 입니다.
이제 이번 총선에서 이재명의 민주당으로서 그 바탕은 만들었으나,
체포동의안에 찬성표를 던진 저들의 대부분은 세력을 온존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표에게만 문제가 생기면 '당권은 언제든 다시 가져올 수 있다' 이게 핵심인 것이죠.
이제까지 나온 점을 점으로 보지말고 선으로 이으면 결론은 하나로 귀결이 됩니다. 전혀 복잡하지 않고 역으로 아주 심플하지요.
맞습니다.
꼬인 것을 제때 풀지 않으면, 더 엉키고 더 꼬이죠.
(광복후, 반민특위가 제대로 역할을 끝까지 수행하지 못하고 친일파들을 단죄하지 못한 것이, 결국 뉴라이트하고 굥-거늬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총선에서 수박들을 정리하고
(그럼에도 체포동의안에 가결표 던진 인물들은 여전히 숨죽이며 잔존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대승하고,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이 궤도에 올라서면서 저번 대선의 복기와 반성의 토대가 마련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보이는데 아직 달리 생각하는 분이 많은 것 같아 다행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