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유럽에 마녀사냥이란게 있던건 다들 아시리라 봅니다. 그것도 모를정도면 인터넷 그만하고 공부좀 하시고.
그당시 기독교의 기준과 잣대로 맘에 들지 않거나 반항하거나 아니면 재산을 뺴앗고 싶었을때 마녀사냥의 구실로 여럿 여성을 화형시켜 죽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르네상스를 거쳐서 현대사회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 되었다고 생각되어지죠.
그러나 마녀사냥은 여전하고 지금도 횡행되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중세유럽에서는 기독교가 그 기준이고 현대의 대한민국에선 기득권이 그 기준이 되겠죠.
지들 눈밖에 난다 혹은 눈밖에 날것으로 예상이 된다면 찌라시와 검찰을 이용해 명예살인을 벌이는게 현대의 마녀사냥의 패턴일겁니다.
그리고 그 몰이를 제일 잘하는 매체가 조선일보일것이고요.
어제 황당한 글을 하나 봤는데 이름하여 보존)이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3774?od=T31&po=5&category=0&groupCd=
뭔가 봤더니 일본에 사시는 20년 클리앙 유저분이 벌레박멸이라고 표적을 만드셨더라고요.
제가 지난 이틀간 완장질 그만하고 그냥 남의 의견 좀 그냥 그려려니해라라고 했던 글들이 대단히 불편하셨는지 박제도 모자라 이젠 저격판까지 만드시더라고요.
특정인을 지정한 후에 여러사람이 와서 돌던지는 행위,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거 아닙니까?
인류역사에 유구히 흘러내리는 멀쩡한 사람 하나 병신 만드는 행위라는겁니다.
중세에는 마녀사냥인거고요.
어떤분이 이렇게 쓰셨더라고요.
완장도 내가 차야되고
갈라치기도 내가 주도해야되고
수박도 내가 감별해야되고
이런사람이 실재로 있더군요
완장을차는건 권한이 있어야하는거고, 갈라치기는 생각에 자신없는 사람들의 방어기재고, 감별은 각 객체의 성향을 정확하게 구별해내는건데, 글쎄요, 과연 제가 무슨 권한을 가지고 완장질을 했고, 갈라치기를 조장했으며, 누구하나하나 감별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전 오히려 감별을 당한쪽이자 완장질을 당한셈인데 말입니다.
저 글쓰신분은 밑에 답글로 제가 무슨근거로 뭘했는지 말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웃긴건 저 글에 달린댓글이 10개정도인데, 공감은 6개밖에 안됩니다.
이거 쓰신 20년 일본사시는 유저분한데 미안해서라도 공감수 좀 올려드려야지 안될정도네요.
제가 글쓸때마다 꾸준히 붙는 빈댓글과 박제수가 몇갠데 겨우 6개 공감밖에 안되는걸로 보존처리 당해야 하겠습니까?
이글 보신분들은 링크에 들어가서 공감수좀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글 캡쳐에 강조표시하신 노력에 비해 공감수가 너무 없어서 참 뻘쭘할거 같네요.

그리고 어짜피 빈댓글에 박제댓글 붙을거 아니까 미리 보여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쓴게 벌써 3년이 넘었습니다. 아마도 21년 12월쯤 인거 같은데, 이글쓰고 1년 정지 먹었습니다.
마지막 두 문단에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마녀사냥하시는 분들이 열내고 있는 상황있죠? 딱 저겁니다.
최고지도자 자리에 있던 사람을 일반민중이 걱정을 해줘야하는 상황, 바로 지금이죠, 그게 정상일까?
당사자도 정상이 아닌데, 그걸 걱정해주는 사람이 과연 Common Sense에 맞는 건가?
어떤분한테 제가 올린 댓글이 있습니다.
자기가 뽑아놓은 검찰총장에게 공격당하고도 가만히 당하고만 있는 대통령. 자기가 키우던 개한테 물리고도 계속 봐주다가 자기 먹는거까지 다 뻇기고도 가만히 있는 주인이 있다면, 세상은 그 주인을 한심하다고 보지 않을까요? 님이 보기엔 너무나도 애견가라서 차마 미친개를 못 처리한 그런 인정많은 사람으로 보시는건가요? 전 전자입니다.
인간 문재인은 굳이 제가 말할필요가 없습니다. 인격적으로 훌륭한분인건 사실이니 그걸 까면 그건 아니지요.
제가 까는 부분은 임기말기의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써 내렸던 결정과 정책을 까는겁니다.
인간 문재인과 대통령 문재인이 같다고 생각하면 엄청난 착각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네요.
처음에 저를 박제한 분도 섬사람인거 같고 보존처리 하시는 분도 섬나라 사람이니까.
저하고 섬에 사시는 분들하고는 상극인가 보네요. 뭐 안그래도 전 대륙에 사는 사람이니까 그럴수도 있나 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입장에서 검찰총장을 기르는 개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 입장은 검찰을 권력유지의 수단으로 보던 구태의 모습이며 그 때문에 절친을 잃고서 정치에 입문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검찰은 그 독립성을 인정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검찰총장추천위원회에서 올라온 후보군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지 자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고른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검찰총장은 기르는 개가 아니었습니다.
한편으로 검찰의 개혁을 수행하고 권력남용을 견제하기 위해 조국 전 장관과 추미애 전 장관을 임명한 것도 문재인 전 대통령입니다. 추미애 전 장관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징계를 요구했을 때 지체없이 승인했던 것도 문재인 전 대통령입니다. 다만 법원이 이 징계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아주었기 때문에 징계는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또한 검찰총장은 그 임기가 규정되어 있는 바 법률에 근거한 정당한 이유가 없다면 임기를 보장받아야 합니다. [ 1) 단지 임명권자에게 대항한다는 이유로 직을 파면했어야 한다면], 이는 법률에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위로 대통령 임기가 끝났을 때에 검찰의 공격에 빌미를 주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1)의 논리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적용한다면, 검찰 또는 공수처가 대통령의 측근에 대한 수사 및 기소를 했을 때 그 장의 직위를 해임하면 정당하다고 해야 합니다. 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논리로 법률에 정면으로 위배됩니다.
윤석열의 월권은 인사권자가 허용했기에 가능했던겁니다. 그게 아니면 지금 보세요. 윤석열이 지 인사권에 개입하는걸로 얼마나 지랄지랄 하는지. 전 오히려 그게 더 상식적으로 보입니다만. 내가 가진 권한을 밑에 부하가 함부로 침법하면 조직사회의 기강을 무너뜨리게 되는겁니다. 아무리 탈권위라고는 해도 조직내에 기강은 잡아야 하는게 정답입니다.
법률말씀하시는데,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징계안을 최대한 빨리 처리했어야 하는게 맞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결과는 그 반대였죠.
문재인대통령의 까는 이유의 반 이상은 결국 지금정부와 관계있는겁니다.
윤석열을 임명한 임명권자, 그걸 감싸준 대통령으로.
전 인간 문재인을 까는게 아니라 대통령 문재인을 까는것이라고 말합니다. 부디 혼란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타교정 감사합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에 불복 이의신청을 법원에 제기했고, 법원이 이의를 받아주었습니다. 대통령이 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징계할 수 없습니다. 법치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탈권위 때문에 해임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해임하면 법률 위반 사항이기 때문에 해임하지 못한 것입니다. 검찰은 현행법 하에서 다른 행정부 산하기관과는 다릅니다. 독립성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는 조국혁신당의 개혁안이 나온 것입니다.
검찰과 한편이 되어서 권력을 남용했던 박근혜씨나 검찰 출신으로 한배를 타고 있어 권력을 남용하는 현정부의 작태는 검찰이 독점적 기소권으로 기소를 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검찰을 개혁한다고 하면서 검찰에 척을 지는 정부가 박근혜씨나 윤석열 정부와 같은 취급을 검찰에게 받을 수는 없는 겁니다. 싸우는 대상에게 내 편을 들라는 것과 같은 모습이 됩니다. 애초에 상정이 불가능한 상황인 것이죠.
말씀드렸다시피 현행법 하에서 검찰은 독립성을 보장받습니다. 이는 이승만 정권에서 경찰에게 부여된 비대한 권력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이기도 했고, 군부독재 시절에 키워진 안기부에 대항하기 위해서이기도 했습니다. 즉 그 독립성이란 권력의 개가 되지 말라는 의미로 목줄이 잡힐 일이 없도록 법률로 규정해놓은 것입니다.
다만 지금에 이르러서 그 독립성과 기소독점, 기소편의주의에 기대 검찰이 폭주하는 지경에 이른 것입니다. 경찰, 군부, 안기부(국정원) 등의 견제 권력이 사라졌기 때문이지요.
검찰의 무소불위 행태가 헌법에 위반했을 때 이를 견제하는 장치는 국회의 탄핵소추제도입니다. 이는 행정부 수반이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아니며 행정부가 법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절차도 없습니다.
또한 그 행태가 법률에 위반했을 때 그 범죄에 대한 기소권은 당시에 검찰만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기소하지 않은 것이죠. 이에 대하여도 국회가 국정감사나 탄핵으로 제재할 수 있습니다.
즉 일단 임명된 검찰총장에 대하여 그 견제를 하지 않은 책임은 국회에 물어야 하는 것이며, 당시 당대표를 맡고 있던 이낙연이 수박으로 멸칭당하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별론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은 검찰개혁 저지에 대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어떤 대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하는 오해로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 하는 표현을 마치 윤석열은 ‘내 사람이니 건드리지 마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는데 이는 오해입니다.
위 발언은 제삼자에게 하는 말일 때에는 문재인 정부에 방점이 찍히지만, 당사자 즉 윤석열에게 할 때에는 검찰총장에 방점이 찍힙니다. ‘당신은 검찰총장이니 직에 맞게 언행하고 월권과 위법하지 말라’는 경고인 것입니다. 다만 제삼자가 들을 때 직설적이지 않도록 세련되게 표현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당신은 검찰총장이니 대통령-법무부장관-검찰총장으로 이어지는 지휘계통을 어그러뜨리지 말라. 즉 법무부장관이 내린 징계를 받아들이라는 의미인 것이죠. 이 단계를 건너뛰어 법무부장관을 무시하고 대통령이 검찰총장에게 직접 지시하는 것은 위에서 누누히 말씀드린대로 법률위반의 월권이므로, 당시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표현을 한 것입니다.
징계안 등 검찰총장에게 법무부장관이 지휘권을 행사했을 때 마음이 급해진 검찰총장이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대통령과의 독대(1:1 면담)를 간절히 원했지만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항간에 들리는 말로는 이 일로 앙심을 품게 되었다는 말도 들립니다. 법률의 범위 안에서 최대한 대우해주지 않았던 것이죠.
말쓰이라 봅니다.
다만 지금 시기는 윤석열을 탄핵하고
검찰을 혁파하는데
집중하자..라는게 클리앙 집단 지성의
생각 같습니다.
그러나 클리앙 여론도 헛다리 짚은경우를
심심치않게 보아왔기에요.
조금 여지를 두는 발언들을
했으면 좋겠어요.
과거를 통해 배워야지요.
이재명이 지탄을 받고, 이낙연이
최고의 총리'라는 소리 듣던곳이
여기 클리앙 이었어요..
그럼에도 윤석열 정권 탄핵에
집중하자 ..이 말에도 적극
동감하고있습니다.
생각이 다르더라도. 조금 더
여유와 여지를 가졌으면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4120?c=true#14843994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4120?c=true#148439975CLIEN
검찰청장 해임사유 :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을 경우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정직 2개월을 의결하면서 "해임이 가능하나 특수한 사정을 고려했다"고 결정문에 쓴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징계위는 결정문에서 "징계 혐의자의 비위사실은 징계양정 기준상 각각 정직 이상 해임에 해당하는 중한 사안으로 종합적으로 해임이 가능하나,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로서 유례가 없는 사건이고 이 점에서 많은 특수한 사정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법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디올백은 뇌물이 아닌 감사의 표시고,
조국 자녀분들은 장학금도 뇌물이고,
최재영 목사는 대통령실이 간첩이라고 했으면서,
그 간첩을 카톡으로 약속잡고 만나서 선물받은 영부인은 국가보안법으로 위반여부 조사도 안 하면서,
이재명은 쌍방울 대북 송금인가 주지도 않은 걸 줬다고 하거나, 뭐 오지도 않은 북한 실세를 왔다고 하질 않나.. 엮는 것 아닙니까.
김혜경 여사는 직접 결제하지도 않은 식사비 7.8만원으로 기소/재판 중이고요. 그것도 제보자 조명현이 직접 결제/제보/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신청도 하고요.
곽상도 아들의 50억 퇴직금은 <경제적 독립>이라 뇌물이 아니고,
문프 사위의 2년에 걸친 근로 급여 2.2억은 <경제적 독립>이라 딸 부모인 문프 부부가 용돈을 주지 않아도 되서 이득을 봤다. 그래서 뇌물이라는 것 아닙니까.
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현실을 보면요.
물론 이 징계위에서 곧바로 해임을 결정할 수 있었겠지만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내고 법원이 그 이의를 받아줄 가능성을 고려해서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내린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에 대해서 조차 이의신청을 한 것을 보았을 때 그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전혀 근거없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게 되었지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사임한 것이 2021년 3월 4일입니다. 법원의 판결이 나기 전에 사임한 것으로 만약 법원의 판결이 있게되면 뒤이어 해임할 것을 우려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문재인 정부에서 방관하고 있었던 것이 전혀 아닙니다. 절차를 따르고 있었던 것이지요.
"대통령 문재인을 까는것" ...
색누리당이랑 윤썽렬이는 깔게 없나봅니다.
전임 대통령 문재인 까는 시간에 토착왜구나 한번 더 까는게 훨씬 이 나라에 도움 되는 일입니다.
윤석열과 국혐은 언제나 까임의 대상이자 숙청의 대상이죠.
박멸을 할거면 그쪽을 해야지 뭔소리하십니까?
그때 제대로 수사하지 못한 이유가 바로 지금 윤석열 대통령 내외의 각종 비리를 수사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 같습니다. 검찰이 직무를 해태하고 윤석열 내외의 수사와 기소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쉬운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그 분함은 검찰과 법원과 민주당의 수박과 언론을 향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단 마음 상하신 데 대해 위로부터 드립니다.
갈라치기몰이 제발 진짜 필요한 때에 한해서만 하자고 얘기하는 게 이런 이유입니다.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은 <우리>가 될 수 없어"라는 그 편협한 사고가 억울한 사람들을 만들고 그들은 격하게 화를 내죠. 그럼 격해져서 쓴 글을 보고 또 갈라치기로 모는.. 모두를 지치게 하는 사이클입니다.
그래도 정봉주 사태 전후로 클량은 이웃집 두 곳에 비해 많이 변했다고 느낍니다. 이 글쓴이가 어떤어떤 이유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는 전혀 관심이 없고 결국 나랑 생각이 같은지 다른 지만 확인하고 다르면 공격하는 분들이 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앞으로는 점점 더 나아질거라고 봅니다.
글쓴이와 생각이 다르면 일방적인 몰이 대신 그에 반박하는 자기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말씀하셔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이 늘어나길 바라구요.
물론 과하게 공격하는 분들이 앞으로도 계시긴 하겠지만 그것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어차피 클량인 대부분은 주로 눈팅을 하시고 납득할 만 한 내용의 글이라면 거기 달린 댓글들과는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수긍할 겁니다.
그리고 (주로 먼저 공격 받았기 때문이겠지만 그런 사정과는 상관없이) 과격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쓴 글은 읽기 부담스러운 느낌을 주기도 하고, 설득력이 떨어지는 면이 있으니 이런 부분도 고려해서 영리하게 작성하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네? 전혀 기분상하지 않았어요ㅎ
오히려 글쓴님이 여기서 마음 상하셨을까봐 마음이 안좋네요
일본사시는분이 장성을 다해서 만든건데 너무 호응이 없어서 아쉬워요.
내가 틀리지 않았다 싶으면 모든 댓글에 반박해서 시비를 가려보세요
말로서 서로간의 모든것을 표현할수 없습니다
진심을 믿습니다
두 사람 다 싫어요. 왜 선택을 강요하나요. 이 본문에도 동의할 수 없지만 특히 링크한 저 글은 더 싫어요. 저 사람은 이준석 지지자라고 메모 돼 있네요.
감정을 좀 식혀보세요.
그동안 님께서 해온 언행을 기반으로 회원님들이 님을 판단하고 (빈)댓글은 달면 안되고요?
님께서는 반박 댓글을 달수나 있지
님 마음대로 관심법쓰며 문전대통령 까는거에 대한
반박 기회 조차없는 문전대통령은 얼마나 억울 하겠습니까?
제가보기엔 내로남불입니다.
작작 좀 하세요.
대통령까지 한사람이? 지나가던 개가 웃을소리네요.
대통령의 모든 결정 행위 발언들이 다 본인을 증명하는건데 뭘 반박을 합니까?
결정권자는 결정하고 그 결정에 책임을 지는건데 반박이 왜 필요합니까?
그건 반박이 아니고 변명이겠죠.
그리고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억울하다고요? 전 노무현대통령이면 그 말에 동의하겠는데, 문재인에는 동의 못하겠네요.
독재자 학살마 이승만 박정희와
거짓 선지자 사기꾼 이만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고견 바랍니다.
이승만은 초대라는 타이틀때문에 대접받는거지 쓰레기고,
이만희야 시기꾼 사이비 종교집단교준데 뭘 말합니까? 가치도 없는 늙은 쓰레기지.
박정희는 뭐랄까 친일부역자도 맞고 기회주의자도 맞고, 쿠데타로 집권한 반역자도 맞는데, 70년정도까지의 결과만 놓고보면 비난만 하기는 부적절하지 않나 싶은 구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신이후로는 평가할 가치가 없는 작자긴 합니다만.
제나름대로의 생각은 이승만, 이만희는 단순한데 박정희는 좀 얘기할 구석은 있어보인다 정도.
그건 김영삼 문재인도 비슷한거고요.
이런글도 썼군요.
이정도면 팬클럽회원을 넘어서 신도급아닙니까?
거의 전광훈수준인거 같은데 말이죠.
시기가 문제입니다.
2년에 걸친 급여 2.2억을 사위가 받아서,
사위네가 <경제적 독립>을 해서,
문프 부부가 이득을 봐서 뇌물이라는 검찰.
정작 50억 퇴직금 받은 곽상도 아들은
<경제적 독립>했다는 이유로
곽상도에게 준 뇌물이 아니라고.
지금은 이혼한 문프 딸 자택 압수수색하며
손자 태블릿까지 압수.
사위는 그 직장 이전에도 다른 회사에서 근로하고 급여받아왔는데 그것도 뇌물인가요?
이 정도면 민주 진영은 자식만 낳으면 유죄입니다.
검찰의 미친 칼날이 문프를 직접 노리는데
이 시기에 문프를 비난한다면
눈치가 없거나
양심이 없거나
인간의 도리가 없거나
등
이겠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3648?c=true#148436478CLIEN
지금이 그딴거 말할때 인가라고? 지금은 성장할때니 분배를 말하는건 시기상조다.
시기를 핑게로 입막음 하는게 얼마나 비겁한건지는 이미 좆선등이 증명해주고 있는데도 님이 민주당 지지라면서 그들의 방식을 따라합니까?
윤석열이 문재인 집어넣을려는건 이미 취임했을떄부터 예상하고 있던 시나리오였던거고, 어짜피 논두렁시계같은 이유나 들고 나올거 몰라서 분노하는건가요?
문재인을 그리도 추종한다면서 지킨다면서 이정도도 예측못하고 방어계획도 못세우면서 뭘 지킨다는겁니까?
폭탄이라도 안고 검찰청이라도 날리실건가요? 그게 더 우습긴 하지만서도.
제가 박제당했던 글 마지막 두문단이 이거에 관한거였습니다. 댁들이 지켜준다고 해도 못지킨다고.
그러니 쓸데없이 노력하지말고 제대로 된데 그 노력을 쓰시라고.
요전에 누가 포토라인관련 글 쓰는데, 아마 검찰이 양산에서 서울이나 전주(?)로 부를텐데 이동경로 막고 시위라고 하실건가요? 포토라인에 서는거 막게? 어짜피 못막잖아요.
그럼 가장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예를들면 용산이나 한남동 그리고 국혐당사 앞에서 한 20만명 모여서 횃불들고 화염병들고 여러분들의 뜻을 물리적으로 보여주시던지, 아니면 말그대로 무장투쟁을 하시던지.
그래서 윤석열정권을 끝내면 문재인 소환은 안될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도 생각해보면 웃긴게, 독도넘어간다 국가정체성에 흠이난다 독립기념관에 뉴라이트때는 가만히들 있다가 문재인 소환된다니까 들고 일어나는게...... 대한민국 국민인건지 아님 문재인의 사병들인건지..... 좀 그러네요.
님도 열심히 나가세요. 토요집회. 이미 나가고 계시다면 잘 하고 계신거고요.
윤석열 정권 끝내는데 집중하시고요.
지금 님이,
"독도넘어간다 국가정체성에 흠이난다 독립기념관에 뉴라이트때는
가만히들 있다가 문재인 소환된다니까 들고 일어나는게....." 라고 하셨는데.
말씀 잘 하셨네요. 독도 관련 글.. 님 쓰셨으면 링크 좀 부탁드립니다.
독립 기념관 관장 글도 쓰셨으면 링크 줘보세요.
님이 말씀하신 거니까, 님도 열심히 쓰셨겠죠? 윤석열 정권을 끝내기 위해?
거리 집회 나간 사진이나 게시글 링크도 있으면 보여주시던가요.
"횃불들고 화염병들고 여러분들의 뜻을 물리적으로 보여주시던지, 아니면 말그대로 무장투쟁을 하시던지."라고 까지 말씀하시니, 얼마나 윤석열 정권 저지를 위해 행동하셨는지 당당하게 보여주실 수 있겠네요?
님이 말씀하신 <행동과 실천>
나아가 무장투쟁까지 나왔는데,
먼저 말씀하셨으니 증명해 보시죠.
그런데 이건 좀 다른건인데, 매주 집회나가신다면서 뭐합니까? 모여서 그냥 다들 즐기다 오나요?
좀 군에서 작전하듯이 생각을 한다면, 지금 하는 작전이 적에게 효과가 없을때 그걸 계속 해야하는가 아니면 바꿔야 하는것에 대한 고민들은 안합답니까?
최소 지금 상대하는 윤석열과 국혐이 어떤자들인지 파악들은 하고 집회를 하시는건가요? 아니면 관성적으로 늘 하던 방식으로 하는건가요?
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지금 집회 주최자들은 전혀 윤석열일당이 어떤작자들인지 파악을 제대로 못한거 같은데 말입니다.
그냥 좀 궁금해서 여쭈어 봤습니다.
집회에 나가서 직접 물어보세요.
주최측과 직접 소통하셔도 되고요.
회원님이 요구하는 행동으로, 적극적으로요!
집회가 전략도 없고, 효과도 없어서 안 나가시나봅니다?
집회에 나가면서 집회 비판하시는거죠?
"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지금 집회 주최자들은 전혀 윤석열일당이 어떤작자들인지 파악을 제대로 못한거 같은데 말입니다" 라고요.
집회 효과에대한 평가같은거 말입니다. Measure of Effectiveness 나 Measure of Performance같은거요.
행동과 실천을 하라고 과격한 표현도 서슴지 않으시더니요.
뭐, 집회는 그렇다 칩시다.
독도 관련,
독립기념관장 뉴라이트 인사 임명 등에 대한 비판 글 쓰신 적 있나요?
마사키님이 하도 강경하게 말씀하셔서요:
"그것도 생각해보면 웃긴게, 독도넘어간다 국가정체성에 흠이난다 독립기념관에 뉴라이트때는 가만히들 있다가 문재인 소환된다니까 들고 일어나는게 대한민국 국민인건지 아님 문재인의 사병들인건지..... 좀 그러네요"
라고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통 관심사인데,
뭐 올리신 것 있나요?
본인이 말씀하신 거잖아요.
https://itssa.co.kr/free/16153147
뭐 보실지 안보실지 모르지만 열혈 애국심보다는 Common Sense하게 써봤습니다.
다른것도 있지만 한가할때 보시던가요.
https://itssa.co.kr/free/16135496
https://itssa.co.kr/free/15842834
기왕 본 김에,
"도데체 문재인정부때 사회문제해결을 위해 한게 뭐가 있는지 파면 팔수록 암담해질 정도다. 그저 탁현민의 기획력만 빛났을 뿐인지.
작년엔 홍범도장군흉상가지고 지랄지랄 하더니 올해는 뉴라이트새끼를 독립기념관장에 넣고..... "
이 부분이요.
홍범도 장군 흉상을 육사에서 철거하고, 뉴라이트 독립기념 관장 임명한 건 문재인이 아니라 윤석열입니다.
왜 문재인 정부로 이어지게 글을 쓰시는지요.
https://itssa.co.kr/free/15842834
그리고, 마사키님은
집회 평가절하, 집회 나가시는 분들까지 평가절하하는겁니다.
집회 나가는거 힘들어요.
가뜩이나 주말에 쉬고 싶을텐데도 추우나 눈이오나 비오나 , 겨울엔 배까지 시려지는 돌바닥에서, 끈적거리는 습하고 뜨거운 여름이나 지글거리는 아스팔트에 앉아 탄핵 외쳐주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방법론, 효과, 전력, Measure of Effectiveness 나 Measure of Performance 등등 말씀하시며 평가절하 하시는건 예의가 아닙니다.
앞으로 윤석열 정권 비판에 대한 글, 클리앙에도 많이 올려주실 것으로 기대하겠습니다.
회원님이 쓰시는 글, 지우시거나 수정하지 않는 한 많은 분들이 보고 계세요.
저 한테 댓글 길게 늘여봤자, 보는 눈도 많고, 말씀하신 common sense가 작동할겁니다.
화이팅!
예전앤 국회의원들이 나태하고 필여없어 보였지만, 이번에 와서는 정말 나름 뭔가 하고 있다라는걸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국민들이 국회의원들 지원을 너무 안해주는것 같아 보입니다.
결국 지금의 수단은 집회를 통한 국회의원지원이라는건데, 세력도 약하고 윤석열과 국혐에게 압박도 잘 안되는거 같고 하니 뭐랄까.... 좀 그런거죠.
예전엔 국회의원이 개XX들이었는데 지금은 국민이 개XX인거 같아 보입니다.
"결국 지금의 수단은 집회를 통한 국회의원지원이라는건데, 세력도 약하고 윤석열과 국혐에게 압박도 잘 안되는거 같고 하니 뭐랄까.... 좀 그런거죠." 라고 하셨는데요.
집회 자체가 국민이 국회의원에게 하는 압박이자 지원인데,
그게 약해서
집회 참석하는 국민이 개XX 이군요.
이야.. 집회 안 나가시는 이유가, 집회도, 집회에 나가는 국민도 다 비판 대상이시군요.
윤석열 탄핵과 채수근 상병 사망 사건 특검 통과 촉구! 를 외쳤던
저도,
집회 참석한 국민들도,
개XX 으로 만드시는군요.
정정합니다. 집회참가자들은 잘하고 계시는데 방관하는 일반 국민들 2찍 포함이 개XX입니다.
지금 집회참가자들은 오히려 국회의원들을 지원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면 더 확실하게 제뜻이 전달이 됐을련지......
아.. 이건 정박제인가여;;; 하튼.. 기호에 맞게 해주셔요 !!!!
심각한 내용 아닌가여 ㅡㅡ 다른분이 해 주셨자나여.. ㅡㅡ;;;;
뭐 2022년 국민들 수준이란게 윤석열과 국혐이라고 증명이 된거고, 님들이 아무리 뭐라해도 사실은 바뀌지 않는거죠.
거기에 추가로 2024년 총선때 나온 수준도 결국 크게 달라진거 없이 온갖 뻘짓을 해도 60:40 수준이었으니, 의석수는 엄청 차이나도 실제 국민수준은 2022년과 별반 달라진게 없는거라고 나온겁니다.
솔까 이수준의 국민들 가지고 이재명이 기존의 민주당 대통령처럼 한다면 과연 좋은 결과가 나올까는 의심스럽습니다.
물리력으로 사람들을 공격한 건 아닙니다만
살인범 드립으로 광역 어그로를 시전해놓고서, 몇몇 댓글로 사과드립니다 하면 끝나는 일일까요?
사회에서 그렇게 되던가요? 오래된 친구 사이에도 함부로 칠 수 없는 드립이라고 봅니다만?
대댓글이든 괄호를 치시든, 그런 노력은 해줘야 의사소통을 하려는 의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없으니 다들 이야기 해봤자 시간 낭비겠구나, 싶어서 빈댓글 다는 거라구요.
더불어 빈댓글 대댓글 조차 앞잡이 드립이라뇨. 주변 사람에게 그런 말 쉽게 하나요?
저는 오히려 미국 사회를 보면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세계 최강대국은 분명 미국인데, 굳이 올리버쌤이었나요 그 분 짤을 가져오지 않더라도..
미국이나 한국 양쪽이 서로의 국민성을 가지고 비난할 그게 되나요?
집단지성이라는 것도 때로는 작동하고, 때로는 작동하지 않는 법입니다.
정권 재창출 실패 = 패배자 뭐 이런 식으로 낙인찍어놓고 사고를 하면, 닫힌 결론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 조차도 무조건적인 갈라치기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 때다 싶어서 비슷한 글 올리는 존재는 분명 있다고 봅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수렴이 되는 부분이 있으니, 그런 쪽으로 찾아나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 역시 그 중간 어딘가에서 오락가락 하는 마음을 다잡느라 힘들거든요.
그 블러한 어느 영역에서 내 말이 옳다그르다라는 것이 남길 건 오직 상처 뿐, 그것도 적과 동지 그 사이에 어딘가 있는 상대를 향한.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가 제 결론입니다.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지더라고요.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적어도 저에게는 검찰독재 타도가 우선순위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녀사냥이라고 할 수 없는게 님이 클리앙에서 평소 쓰시는 글에 그 의심이나 단정을 받을 만한 글을 적었기 때문에 클리앙 유저들에게 신고나 빈댓글을 받는 것입니다.
다른 유저들이 아무것도 안했거나 의심받을 만한 글을 적지 않았는데 빈댓글을 달고 신고를 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거죠.
그것도 한두명이나 한두번이 아니라면 님이 그 근거를 제공하신 겁니다.
댓글 알바가 아니시라면 님은 이곳이 다른 유저들과 달리 사고방식이나 생각, 가치관 등이 맞지 않는 겁니다.
저에게도 님은 의심이라는 메모가 되어 있군요.
누가 보더라도 이런 글 쓰시는 분이 본인을 마녀사냥한다고 쓴다면 누워서 침벧기입니다. ㅋ
열을 올리는건 상대가 열 올리는거고요.
열 올리는 사람에게 님이 더 열 올리는 건 한참 잘못된건데요?
애초에 "문통이 살인을 했어도 지지함" <- 이 글은 일베나 펨코 같은데서나 볼수 있는 극단적인 발언이었습니다.
운영자분들께 신고해도 모자람이 없고 평소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잘 나타내는 글이라 봅니다.
몰아세우기라고요?
"문통이 살인을 했어도 클리앙인이 반수가 지지"
이 글만 봐도 님이 클리앙 분들을 몰아세우기하며 극단적인 적개심을 드러내는 글입니다. ㅋ
박제전에 올렸던게 몇개 있는데 그것도 21년 11월 12월 기준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던 글일겁니다.
아마도 박근혜사면건과 몇개관련해선데, 그때 반응이 뭐 대단했습니다. 일베네 벌레네 등등.
그런 상황에서 절대다수의 극렬지지자들과 단 한명이 붙는데 과연 제가 어떻게 그 다수를 느꼈을까요?
일단 전 시작점이 문재인은 그냥 대통령이고 잘한게 있고 못한게 있어서 비판을 한다가 제 시작점인데, 거기에 반박들 다시는 분들은 절대무결 문재인만을 외치고 있으니 당연히 저렇게 보일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전 사람보다는 철학을 더 믿는 사람인지라 누구하나에 이상하게 지지를 표하는 것을 보면 대단히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독일에선 히틀러가 이탈리아에선 무솔리니 소련엔 스탈린 중국의 마오쪄둥등 우상화되는 인물을 경계하고자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님이 일베던 펨코던 2찍이던 상관 안합니다.
다만....
사람의 생각이란게 원숭이 때부터 지금까지
선례의 생각을 흉내 내거나 학습해서 생각하는 건데 말이죠.
그리고 왜? 님의 생각만 고집스럽게 주장하시는지?
지금도 님의 할 말만 주구장창 하시는게. 안타깝네요.
그래서? 아직도??
클리앙인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살인을 해도 지지한다는 건가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처럼 임기 내에 살인이라도 저질렀다는 건가요?
님의 가정은 현실적이고 팩트라면서 남의 생각은 안중에도 없군요.
이 무슨....???
일베나 펨코 등과 생각의 차이가 없는데
다르다고 하니 난감하네요.
누가 개인 문재인을 비판합니까? 대통령 문재인의 실책으로 인한 정권교체를 비판하는거지.
똑같은 실책을 반복하지 말라는 의견제시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저만 그런 비판을 하면 미친놈이겠는데, 밖에는 동일한 비판하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반 국혐하는 사람들 중에도요.
아직도 현실을 인식 못하시는 군요.
그래서?
"살인자도 찍어주려는 클리앙인들"이 님에게 비판 받는거고요?
님은 남에게 비판할 권리가 있고.
남은 안된다고요?
그래서 화나셨어요?
돌만 던지고 불은 안지르는 건가요?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요?
혼자 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