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식당들도 상반기 이익 89% 급감…가격경쟁 내몰린 식당들 생존 안간힘
이달 베이징시 당국 자료에 따르면 연 매출이 200만위안(약 3억8천만원)을 초과하는 현지 요식업체들의 상반기 이익은 1억8천만위안(약 3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8% 급감했다. 수익성을 가늠하는 지표인 이익률도 0.37%까지 추락했다.
상하이시 상황은 더 안 좋다. 상하이시에서 연 매출이 200만위안을 넘는 요식업체들은 상반기 7억7천만위안(약 1천44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의 17억위안(약 3천190억원) 이익과 극명한 대비를 이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828136900009
어마어마하네요 ㄷㄷ
매출얼마 이상이라고 적혀있긴하네요
대부분 월세 비싼 중심상권에 비싼 음식점들인듯
우리나라도 코로나때 오마카세집 잘 되다가 죄다 폐업하고
지금은 김밥집이 잘되는거랑 비슷해지는거죠
부동산 폭망에다가 미국과 서방 자본이 대탈출을 하고 있는데 쉽지 않을 겁니다.
요식업 매출 급감은
내수작살 났다는것이고
경기침체이라는것을 나타내는 지표죠
대도시는 상업지구도 많이 분포 되는데
그럼 직장인들 점심 저녁
필수잖아요 그것도 눈에 뛰게 줄어들었다는것으로
볼수 있고요
한국도 내수작살이니
자영업자 폐업신고가 사상최고죠
과연 생산적 활동에서 나온 부가가치였을까를 생각하면 답이 나오죠.
중국 빈부격차는 극을 달리는데 서민들만 삥뜯으니 내수 시장도 폭망하는 중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8792899?c=true#148429964CLIEN
말로만 공산주의지
기득권층 이기심에 견제장치가 없나보네요
그러니 저기도 출산율이 곤두박질 치는듯..
그리고 우리도 상황이 많이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산업구조가 변경되어 중국이 활황이라고 우리도 활황이 이제는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더이상 수출할게 몇품목 없다고 보심됩니다.
이는 다른말로 중국내수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목빠지게 뛸 이유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