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분들은 기분나빠 하실수 있지만
뉴라이트중에 교회 안다니는사람 없어요
역사를 교묘하게 교회에 뜯어 맞춥니다
문제는 교회가 자정이 불가능한 집단입니다
나쁜교회가 생겨도 어떻게 할수 있는게 없어요
사고치는 목사가 생겨도 우리교회만 아니면 되구요
이글도 교회글만 신고하는놈들이 신고되어서 삭제될겁니다 대한민국 모든커뮤니티 교회비판글은 무조건 신고 들어옵니다 댓글까지 신고옵니다
불편하지만 아무도 애기안하는 문제죠
계속해서 교회에서 젊은 친일파들이 나옵니다
일부만 괜찮은게 아닐지 싶네요.
4월에 팽목항 다녀 오셨죠? 이런 것도 일부의 문제겠죠.
명성교회가 등록교인이 십만 명이 넘지만, 그래 봤자 일부죠.
그 논리가 일부 라는 얘기로 쿠테타도 일으켰고...
그 일부가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 같은 집단인거죠...
님의 동의는 필요 없어요. ㅎㅎㅎ
99.9% 가 문제없어도..0.01%의 사고치는 부류 때문에 99.9%가 매도 당합니다.ㅠㅠ
우리집앞 대형교회 신도들 말하는 거 보면 가관도 아닙니다.
천공 믿는 사람 어떻게 찍냐고 했더니 이재명 되면 집이랑 땅 다 뺏겨서 어쩔 수 없다고 하더군요.
자기 재산 지키기 위해서는 무당도 뽑는 인간들입니다.
무려 연대 나온 사람인데도 교회에서 머리가 절여져서 사고가 안됩니다.
제대로 정신 박힌 개신교인이 일부죠...
사건사고는 중국에서 다 벌어진다고 하던적이 있었죠. 참고로 전세계 사건사고의 반은 중국과 인도입니다.
괜히 선량한 사람 잡으려고 하는 빨갱이 몰이와도 같은 글이네요.
그래서 히틀러가 유태인을 가스실로 몰아넣었고
조센징은 더러운 피라고 일본이 한국을 핍박했죠.
글쓴이는 정상적인 사고를 하시길 바랍니다.
교회나 절을 이용하는것은 무리를 짓고 대중을 현혹시키기 위한 방편입니다. 이명박도 장로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교회에 편승했고 김건희도 유명목사를 몇번 방문했죠.
다수는 (주)예수교에 반사회적 매국교죠.
아 그리고 저도 기독교인이고 대다수의 평신도들은 정말 착해요. 선한일도 많이 하는것도 알고요. 그치만 그 액스같은 일부땜에 전체가 욕먹는 경우는 정말 많아요. 추가 댓글 드리자면 그 액스같은것들중에 목사나 장로가 있다면 이 문제는 더 심각해지죠
개신교는 진보,중도,보수,극우로 협의회도 나누어져았고 극우교회명단들도 공개되어있고 개신교 자체가 개교회주의라서 중앙집권이 안 되는 구조이죠.
다 떠나서 종교적으로 개신교가 민주당을 제일 많이 지지하고 불교가 국힘을 가장 많이 한다는 통계도 있지만 안 믿더라구요.
전국인구조사 결과도 전라도는 개신교 신자가 비율이 제일 높은 지역이고 경상도는 불교가 가장 높은 지역이죠.
극우개신교로 딱 짚어서 비난해야 바뀌는데 전체로 하려하니 이게 바뀌나요? 당장 이재명의원이 개신교 신자인데
그놈의 일부는 비 기독교인들한테는 왜 그렇게 커보일까요?
큰 생각 중 일부 생각일뿐이죠
네. 그렇게 다녀오신 것과 의의를 부정하자고 하는 게 아니라, 말씀하시는 ‘일부‘가 저런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아마 한 8-90% 정도의 비율이지 읺을까 싶네요.
왜 자정작용을 들먹이시는지요?
그리고 우리나라 집단들
자정작용이 가능한 곳이 있긴 한가요?ㅋ
회사 안에 문제가 있어도
같이 사는 아파트 단지에 문제가 있어도
자정작용 안생깁니다.
작은집단 큰 집단…
교회얘기 나오면 툭하면 말하는
그 자정작용 자체가 나오기 힘든데
꼭 그걸 교회 한정해서 우기는
사람들 보면 그냥 우습습니다 ㅋㅋㅋㅋ
뜻 깊은 광복절 되셨으면 합니다.
오세훈 좌파에서 미쳤구나 싶었습니다
60세 넘은 시니어 목사 아닌가요?
모든것이 이승만으로부터 시작된게 아닌가 합니다.
/Vollago
무자비했던 제주4.3 폭력 지원한 한국 개신교 신앙, 분명히 회개해야”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20617
한국교회는 설교와 전도를 위한 영웅화, 더 나아가 우상화가 심하더라구요.
친일 매국노가 교회, 기독교 입니다.
당연히 서방의 우호적인물이 되기위해서는 철저한 기독교인이라고 속여야 했겠습니다.
왜 그럴까요?
일단 공산주의는 무신론주의라 개신교도들이 북한 공산 치하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그게 대단한 트라우마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신교 뿌리가 거의 평양쪽입니다)
근데 또 여러 역사가 복합적으로 얽혔지만 결과론적으로 북한이 친일파를 죽도록 싫어하죠. 그리고 뉴라이트는 신자유주의를 선망하고요.
이러니 뉴라이트와 개신교가 합이 잘 맞을 수 밖에요. 다른 면으로 보면 이기주의의 두 집단의 결탁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앞은 비슷하게 맞지만 뒤는 틀린것 같습니다.
근대사 초창기때 일본이 힘이있어 그쪽에 붙은 사람이 친일파이고요.
그사람들이 일본이 패망한후 미국이 힘이 있어 그쪽으로 전향한 사람이 뉴라이트입니다.
즉 같은 무리입니다.
힘있는대로 붙어야 하는데 미국이 당시 기독교인이 많고 선교사들도 많아 자신들을 기독교인이라 소개한것입니다.
진보 협의회 소속이 10%, 극우가 8%정도 교회가 속해있고 대부분 중도에 속해있죠. 중복소속도 있구요.
극우개신교가 빤스목사가 대표적인데 원래 다 혼합되어있던 한기총인데 빤스가 들어오니 교회들이 다 탈퇴해서 한기총이 극우단체가 됩니다.
정치와 묶여있으니 극우개신교 쪽에 극우의 돈이 엄청 들어가게 되니 다른 곳에서는 명함도 못 내밀 사람들이 대표격으로 활동하게 되죠.
또 언론도 보수니 더 띄워줍니다. 빤스목사 교회가 큰 곳도 아니고 유명한 사람도 아니었고 정식 목사도 아니었죠.
반대로 진보개신교가 탄핵기도회하고 후쿠시마 오염수 반대 전국 순회하고 세월호,이태원추모예배 계속 드리지만 이게 언론에도 안 뜨고 사람들도 관심도 없죠.
역사적으로 독립운동은 종교 위주로 진행됩니다. 3.1운동 33인도 개신교 16명,천도교 15명,불교 2명인것도 그런 이유이고 임시정부 인사 중 상당수가 개신교인사죠. 변절자 때문에 개신교=친일 이미지가 있는데 예상외로 천주교,불교는 중앙에서 독립운동을 막았고 초기에 친일로 돌아섭니다. 개신교와 천도교가 끝까지 독립운동을 하구요.(천주교는 교황청부터 제국주의 출신 사제들이 있고 일본천주교에 한국천주교가 먹힌 상황이고 불교도 일제가 스님들 강제로 결혼시키고 일본불교에 먹히게한 상황인데 교회는 지금이나 예전이나 중앙집권이 없이 개교회나 교파위주라 한 곳이 변절해도 가게됩니다)
김구선생님, 안창호선생님, 유관순 열사 등 많은데 김구 선생님도 승만이도 개신교 신자인데 승만이는 그 중 반공산주의+ 극우개신교(친일) 쪽의 힘을 얻고 키웁니다.
그 이후 독립운동했던 개신교와 인사들은 독립 후에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친일반공극우 개신교가 득세합니다.
남한 개신교는 북한 공산치하를 겪은 적이 없지요.일제치하에서 탄압받은 것이면 모를까
이 부분에서 맥락상 “진보의 돈“이 맞는지요.
한국의 개신교나 뉴라이트, 극우들에게 공산주의는 공산주의 자체의 증오보다는 그냥 조선시대 역모처럼, 누가 '역모다' 하면 증거 없어도 죽일수 있는 핑계거리지 비난의 대상자가 진짜 공산주의자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죠.
그 개신교회나 극우가 박근혜시절 중국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중국이 과거에 625에 참전해서 14후퇴를 야기시켰던 그 중국이라는 인식이 없죠. 그작자들은 정치적으로 유리하다면 세계의 어느 공산주의 정권과도 손잡을 인간들입니다.
그리고 남한 개신교 부흥 당시엔 여전히 짧든 길든 북한 치하에 놓였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평양신학교 출신들이 일제와 결탁하고 대한 민국 개신교 교인들에게 공산당/빨갱이 트라우마를 주입시키고 그게 계속 이어지고 있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일제 강점기 이 후, 신사참배를 하지 않았던 교단들은 대부분 이미 기득권(친일파)과 결탁한 개신교 교단들에 의해 박해를 받고 쪼그라들었죠.
다만 한국 교회와 정치 지형이 재미있는게 신기하게도 경상도쪽은 개신교 비율이 대단히 낮습니다 오히려 불교 비율이 높죠. (반대로 전라도 쪽은 개신교 비율이 높죠.) 그러다 보니 인구적으로 보면 여전히 개신교는 민주당 표가 더 많고 외형상 진보적 색채가 있죠. 다만 언론에서는 뉴라이트나 보수와 결탁한 목사들만 띄워주고 마치 개신교 전체가 보수의 표상인양 선전하고 있는 모습이죠.
그 사람이 친일이라도, 매국노라도 유명하면 영웅으로 포장을 잘하더라구요.
뉴라이트들 대부분 기독교다 --> O
이거 진짜 맞죠
기독교라고 하지 마시죠. 그냥 개신교입니다.
한국전쟁 전후에 보도연맹 학살, 제주 4.3 학살을 주도하고 백색테러로 악명 떨친 서북청년단 회원 대다수가 개신교인이고 배후는 영락교회였고
우리나라 친일 => 반공 => 뉴라이트로 이어지는 극우 정치 활동에는 개신교가 깊이 관여되어 있는건 여러 사건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정능력이 떨어져요.
지들은 군대도 안가면서 혜택만 누리는 이스라엘의 하레디,
세상이 바뀌었는데도 아직도 중세에 살고 있는 이슬람 원리주의,
하나님 나하고 맞짱뜨자고 해도 별탈없는 교회
전광훈, 김형석 등도 목사지만,
신승목 님도, 최재영 님도 목사님이죠.
성소수자를 인정하다가 출교당한 목사님도 계시고요.
개신교의 친일, 빨갱이몰이, 이승만 찬양, 역사왜곡 등등 악행은 깊고 현재진행형이고,
비판받아야 하지만
별도로 소수의 선한 분들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해야
이 분들이 덜 힘드실 것 같습니다.
교단 내에서도 힘드실걸요.
안팎으로요…
무엇에든 예외는 있지요
그렇게 보자면 나치에도 신천지에도 국짐에도 예외는 있고....
이곳에서 함께하는 어쩌면 상처받을 선한 개신교인들, 교단 내에서도 아웃사이더일 소수 행동하는 양심들은 언급하고 그 존재를 인정하고 싶어서입니다.
저는 종교는 개신교와는 다르지만,
소수에 대해 자정작용 못하니 똑같은 동조자.. 라는 분위기가 될까봐, 그게 그 소수의 힘을 빼고 좌절하게 만들까봐서입니다.
선한 남녀차별주의자, 선한 나치, 선한 신천지, 선한 국짐, 선한 전쟁신 신도들...
아마 이순신이나 세종대왕도 남녀차별주의자였을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게 남녀차별을 좋다고 해 줄 이유는 되지 않겠죠. 선한 누군가가 마침 인종차별주의자라면, 지구평면론자라면, JMS라고 해서 그것까지 좋다고 해 줄 이유도 되지 않을 거구요.
“
기독교에 말해 머하겠습까.......방이름이 "참사랑방"인데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0577CLIEN
이 게시글도 댓글도 비판 내용은 제가 더하지 않아도 많으니, 일부러 소수에 대해 언급한거예요.
소수라도 싸잡기가 상처가 될 분들도 있을거니까요.
쉰들러리스트 영화에서도 선한 독일인은 있던 것처럼요. 그리고 그 쉰들러가 선하다고 나치를 인정하고 좋아하자는게 아닌것 처럼요. 제가 개신교 악행까지 괜찮다고 하는게 아니고요.
언제 나오나 했습니다ㅎ
뉴라이트 교단이 따로 있습니다.
거기 반대하는 교단도 따로 있고요.
정치권+기득권층과 얼마나 붙어먹어서 힘이있냐 없냐 두개의 차이인데 당연히 많이 붇어먹은것들이 모이는 장소가 저 김진홍 교단이 되었으니 지들끼리 밀어주고 꼽아주고 하겠죠.
제목을
대한민국에는 뉴라이트 기독교 계파가 있습니다.
라고 적으면 아무런 비판도 듣지 않았을 겁니다.
뭔 사우디한테 하마스 관리못하냐고 욕하고있데요?
그러다가 사우디가 하마스 편들면 어쩌시려구요?
한표 한표가 소중한 이때에 표 날라가게 갈라치기 하지 마시고 담부턴 욕할거만 정해서 욕하세요.
그리고요 정말 기분나쁜게요 옳고 그름을 애기하는 자리에 한표한표가 소중하니 다 묻어서 같이 가자고 하는게 얼마나 나쁜말인지 아셨으면 좋겠네요 제 애기때문에 뉴라이트와 상관없이 선량하게 교회다니는 분들이 기분나빠서 2찍한다는 애기인가요? 이런식으로 갈라치기 라면서 협박하는거 정말 안좋은겁니다.
일종의 빨갱이 몰이를 듣고 기분나쁜건 사실입니다.위의 제 댓글을 보세요.
어디서나 시대적으로 잘나가는 집단을 이용하는 세력은 항상있습니다.그리고 한꺼번에 군중몰이를 할수 있는 곳으로 종교단체가 많이 이용되었습니다
선거때는 특히 더하고요.. 뻔히 적이 앞에 있는대도 일반화의 오류로 갈라치기는 구지 여기서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 님이 이미 갈라치기 잘 하고 계세요.
대한민국에 교회다니는 사람표가 얼마나 많은데 뉴라이트 본거지가 교회라고 하니 끌어당겨야 할 중도표는 이 글 보고 다 떠나겠네요.
민주당 찍는 사람은 2번 안찍고요
2찍은 민주당 안찍어요.
이건 이제 굳어진거라서 세력을 넓히려면 중도표를 봐야되는데 님 생각속에는
교회다니는 중도표 사람은 0명으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네요.
한표한표가 소중하니 교회에 투표할 사람 많으니 표 관리하게 갈라치기 하지말라는 말이 뭐가그리 기분나쁘세요?
적어놨잖아요.
욕하려면 대상 정해서 욕하시라구요. 친절하게 김진홍이 뉴라이트 계파라고 적어놓기까지 했는데 왜 기분나쁘신지 모르겠네요.
민주주의에서 표 한장이 얼마나 소중한데 그걸 나쁜말이라고 생각하는걸 보니 좀...........
흑백논리 안좋은 거고요.
우리나라에 대선투표보면 민주3.5 : 국힘3.5 : 중도3 정도되는데
교회에도 딱 저정도 비율 나옵니다.
이미 고정된 1.2번 빼고 중도표로 확장해서 끌어들일 생각 해야지
뭔 교회에 2찍만 득시글 거린다는 생각 가지고 글쓰니 한표한표가 소중하다는 말이 나쁘다는 소리까지 나오죠.
뉴라이트 저쪽이나 전광훈이나 있는 교회집단이 따로 있습니다.
그쪽은 님생각이 맞을거에요.
근데 저 표들 한줌입니다. 대한민국 교인이 몇명인데 저걸 기준으로 잡아서 판단하시는건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 댓글에 반대하면 모든 기독교는 2찍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걸 인정하는 사람인데....
아니라면 생각이나 들어보게 댓글이나 달아보세요.
사고친 쪽에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전체를 싸잡아 이야기를 하니 논리적으로 안 맞게 되는 부분이 맞고 그 부분을 말씀하신 것이죠.
옳고 그름을 얘기하는데 그름을 행한 쪽이 아닌 곳에 잘못했다 문제라고 하는게 얼마나 나쁜 일인지 아셔야됩니다.
일반화하고 집단화의 오류죠. 말씀하신 논리라면 개신교신자인 이재명의원도 극우개신교의 책임을 져야하는데 모른 척 하는게 되죠
사고는 국힘이 쳤는데 같은 정치인이라고 민주당에게 사과를 요청하는 꼴입니다.
"아 몰라 정치인들 다 똑같지.나는 정치 관심은 없는데 정치인들이 잘 못 하고 있어. 정치인들이 다 잘못 한 것이니 다 같이 책임져야지"
이렇게 교회를 2찍으로 몰고가는데 가장 최악이예요.
가장 웃는게 국힘이구요. 여론 안 몰아가도 교회는 국힘이라고 밀어주는데 감사해서 절 할 지경이죠.
아래글도 읽고 팩트체크도 하시죠. 왜 국힘 좋아할 일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13144?combine=true&q=%EA%B0%9C%EC%8B%A0%EA%B5%90%20%EC%A7%84%EB%B3%B4&p=2&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전광훈목사의 사랑제일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입니다. 계파라는건 기독교인이야 알겠죠.
뉴라이트 교회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를 못쓰게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이단이라고 공표를 하던지요.
그리고 과거에 빤스 목사라 불릴때는 대신 소속이었고 금란 교회에서 아주 많은 집회도 했었습니다. 전 합동소속이지만 그 집회에 참석 했었고요.
그렇게 뉴라이트 교단이 따로 있다고 치부하기에는 전통 기독교가 힘을 많이 실어 주었고 역사 왜곡에 기여한바가 있습니다.
도마뱀 꼬리 자르기식으로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네. 하마스도 IS도 사우디와 같은 이슬람 이에요.
이슬람에도 급진파가 있고 온건파가 있죠.
도마뱀 꼬리 자르기는 한 개체일때 쓰는 말이구요.
개신교는 군집체 개념으로 봐야 됩니다.
천주교 처럼 교황 이란 최고 우두머리 개념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해석으로 인한 정말로 많은 계파들이 있습니다.
예수 안에서는 하나인데
세상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하나가 아닌걸 님도알고 저도알고 세상사람들 다 알고있잖아요?
기독교란 큰 틀 하나로 묶어서
기독교가 뉴라이트나 기타등등 역사왜곡 많이했다. 이렇게 말하면 틀린말은 아니겠지요.
기독교가 대한민국 독립에 큰 기여를 했다.
이말도 틀린말은 아니게 될겁니다.
집단 자체가 너무 크니까요.
저 뉴라이트 상임이사를 하고있는 김진홍 이란 사람이 한국 기독교 부흥의 한 획을 그은 사람임은 확실하고 (젊을때는 이런일 안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배운 제자들이 전국에 퍼져있는것도 사실이죠.
그런데 저 사람들이 한국 개신교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개신교 표가 모두 2번으로 간다면 민주당은 절대로 선거를 이길 수 없어요.
이건 팩트입니다.
이름이 알려지지않은 절대 다수의 개신교는 정치관여 하지 않고 있습니다.
너희가 편하게 살려면 지도자가 옳은 선택을 할 수 있게 지혜를 더해달라고 기도는 하라고 합니다.
그게 다에요.
저 뉴라이트들 다 더해봤자 몇명 된다고 극단적인 정치사상을 가진 집합체 하나가 모든 교인을 대표하는듯 글을 적으면 알고했으면 갈라치기고 모르고 했으면 글 수정 해야죠.
다시 말하지만
1.민주당표 국힘으로 안가고 국힘표 민주당으로 안옵니다.
2.교회안에 표 비율보면 나이대별 지지정당 비율하고 별 차이 없습니다.
3.교회 안에도 투표안하는사람, 무당층 많습니다.
4.저 뉴라이트 계파들이 모든 교회 대표하지 않습니다.
사과나무에 썩은사과 하나 달려있으면 그것과 그 주변을 잘라내야지 사과나무 전체를 뽑아내는글 볼때마다 왜저러지?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단이라고 하려면 본인이 재림 예수라고 하던가 뭐 기타등등 복잡한 조항들이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제가 거기까진 잘 모르겠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이 글을 쓴 분이 자의든 아니든 간에 교회다니는 민주당 지지자에게 똥물을 뿌렸고 중도표들은 못오게 막았고 국힘표는 더 단단하게 굳혔다는 거지요.
민주당 표 끌어모으는데 도움은 못될망정 재를 뿌리고 있다는 겁니다.
백번양보해서 교인들은 소수라 해도
교단과 전체 교회는 수구세력의 지지기반입니다.
신사참배를 강요했을때, 목사들의 절반은 죽기싫어서 천황에게 절하고....
그 파가 나눠지면서, 아마 그때의 그 뿌리가 지금까지 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2010년대 교회 중고등부 다닐 때 개신교인 대통령 이승만 위인전 만화 있던거 기억합니다. 그냥 비치하는게 아니라. 홍보 및 배포용으로 재고가 쌓여있었습니다. 되돌아보건데 그 교회가 극우적 색채를 띠지는 않았는데, 개신교 하나에 꽂혀서 이승만을 추켜세우는 짓을 했던거 같습니다.
합리적인 개신교인이라 자부하는 사람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극우 온상지 중에 하나가 개신교 교회는 맞는 것 같습니다.
교회는 장소가 아니고 하느님을 믿는 자들의 모임이라고 배웠습니다.
아직 만나보지 못한 소수의 순수한 사회적 선을 이루기 위해 신을 믿는 사람을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안와 밖에서 겪고 보아온 그곳은 인간의 탐욕을 위장하고 실질적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공간이자 모임이었습니다.
친일파를 비록한 소시오패스류 등이 있기에는 대한민국에서 그보다 최선의 장소와 모임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파리때는 어디서나 존재합니다. 유명한 맛집은 더하고요. 심지어 국힘안에서도 윤석열팔이가 존재하고 최근 정봉주 말에서 나온 이재명팔이 까지 존재하는 세상이죠.
파리때가 본질이라고 착각하는 순간이 문제입니다.
친일파는 이미 뉴라이트로 개명을 했기때문에 친일잔재는 청산된거였으니까요.
괜히 미미한 파리에 누명을 씌워 죽이는 사태만 벌어집니다.
좌파 우파 떠나서 너무 무식한 소리만 듣고 다니더군요.
그러나 나중에 유명교회 목사들의 실체를알고나니 주목사님을 제외한 대부분의 목사들이
황국신민의 자세로 신사참배를 했던 사람들이었죠..
그들이 개신교를 장악하고있다보면 됩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때는 모든 종교와 무교 포함해서 대선에서 노후보를 밀었던게 개신교였죠.
불교와 개신교가 비슷한 인구에 천주교가 절반 정도이니 세 종교 중 개신교가 가장 많은 표를 민주당에 밀어주고 있습니다. 대선 때도 세 종교 중 이재명 후보를 공개지지한 종교인 수를 봐도 개신교가 압도적으로 많았죠.
다 떠나서 개신교 비율 제일 높은 지역이 전라도이고
불교 비율 제일 높은 지역이 경상도인데
관련자료는 아래 링크보시고 반박할 수 있는 자료는 대환영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13144?combine=true&q=%EA%B0%9C%EC%8B%A0%EA%B5%90%20%EC%A7%84%EB%B3%B4&p=2&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종교의 사회적 이점을 고려해서 주는 혜택들이 있을필요를 못느끼겠어요.
도시계획 같은데 종교시설이 있다는 것도 이해안되고
믿는 사람은 알아서 하고 종교인은 개인사업자로 등록하고 세금 내고, 반사회적 행동들 하면 법으로 징벌하면 될것 같은데.
주말 도심 소음과 교통정체의 주범입니다.
공의, 공정, 약자에 대한 사랑/배려는 찾아볼 수도 없고 나라가 무속에 좌지우지 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비판을 하지않는 것일까요?
1부가 문제라고 하면 그만이고요
대한민국 개신교의 역사적인 문제도 포함해서 일본과 뗄래야 뗄수가 없는 집단입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그냥 그런가보다라는 이미지로 생각하시는데 일본과 가장 먼 종교였죠. 천주교,불교가 일본에 먹혔을 때 천도교와 함께 독립운동한 종교인데.
1.5%밖에 없던 개신교인들이 독립운동가들의 상당수를 차지합니다. 105인사건도 대부분 개신교인들입니다.김구,안창호,여운형,이동휘 등 임시정부인사들도 개신교비율이 높습니다. 신민회는 85%가 개신교인구요. 임시정부에 기여한 신한청년단은 57%이구요.
천도교를 제외하고 천주교 불교가 독립운동가 중에 없는 이유는 두 종교는 일제 초반에 친일로 돌아섰기 때문입니다. 장로교 변절 사진 제시하면서 응 개신교 친일 이러는데 이런 논리면 처음부터 친일해야 맞다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노기명부터 창씨개명,신사참배 앞장서고 김수환 추기경님도 일본군 장교로 보낼 정도로 친일했지만 친일이라고 안 하는데 역사와 다르게 개신교는 친일과 뗄 수 없다고 하는 분이 많더라구요. 천주교가 안중근은 살인자이니 천주교신자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다 천주교 신자로 복권한 것이 1993년입니다.
개신교 문제 많고 특히 극우개신교 문제에 대해 말씀하시면 저는 찬성합니다만 개신교가 친일에 앞장 선 것처럼 말씀하시면 역사왜곡입니다.다른 종교처럼 처음부터 친일이 정답이라 주장하시는 것이 아니라면요
일단 인터넷에 팩트체크하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일단 제가보아왔던 대부분의 교회가 일본교회와 교환학생 및 봉사활동 교류를 하고 있어 대부분의.교회가 그러하다고 오해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교회에서 일본은 용서하고 화합해야한다는 강의내용은 항상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인 문제라는 부분은 장로교를 포함한 대부분의 교회가일제시대에 신사참배 같은 친일행위에 종단차원에서 참여했던 대한민국의 역사를 언급한것 이었습니다.
아래 클리앙 회원분이 올린 글도 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47200CLIEN
어쨋든 저도 오해한부분은 수정해서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1.교회
2.골프
3.룸싸롱
같은 하느님 믿는 천주교는 오히려 좌에 가깝다면 가깝다고 할 수 있는데(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음, 그러면서도 중립을 유지하려함)
유독 한국 개신교회는 보수쪽이랑 관련해 유착되어 있습니다.
설교? 그 뭐 기도하는 시간에 국힘지지 발언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리고 기독교인들 일부가 아닌 대부분이 별로였음 특히 회사에서 쓰레기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이사람들 문제가 자기들 잘못을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고 회개기도하고 자위한다는거죠
개독은 일제 사이비 기술?이 녹아들어 있는 거죠.
북한은 사탄...
일본은 선진국이고 착하고 교양있고...
북한은 사탄..단 탈북민은 우리편...인권 차원에서 우리편...식민지배 당하는 동안 우리민족이 당한 인권유린은 은혜고 축복이며 자발적인것이데 배은망덕한 조선놈은 그래서 안되...이런 마인드...
중학교때 배우는 기초적인 논리이지만 의외로 쉽게 범하는 오류죠.
물론 그들은 '일부'라고 하겠지만 말이에요^^
맹신적 믿음을 강조하기도 하구요.
종교 특성상 일신교는 사이비나 맹신으로 흐를 확률이 높습니다.
모든 기독교가 사이비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이비는 기독교(일신교) 교리의 변형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이라면 자기들 교리를 기반한 사이비와 싸울 의무가 있다고 보는데
그게 안되니 기독교 자체가 비난 받는 거라고 봅니다.
한국 개신교는 빛보다 어둠이 더 많습니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스스로 비틀어졌으며,
반공을 방패삼아, 친미/친일/친독재로
정신과 정치를 더럽혔으며,
천민자본주의를 가르치며 탐욕스럽고 게걸스러워졌습니다.
그것에 맞서 싸운 사람들은 대부분 다수의 어둠에서 손가락질 받으며, 외면받아온 소수의 빛나는 신앙인들이 앞장서서 희생하셨습니다.
제가 믿는 로마 카톨릭 (구교) 역시 빛 속에 어둠의 순간도 있었습니다.
수백년간 종교 이상의 권력으로 올라가 유럽을 난장판으로 만들었고, 생각과 지식을 독점하고 지배하며,
수많은 깨어있는 사람들을 박해하고, 죽였으며,
제국주의의 깃발과 십자가의 이름아래 신대륙과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정복과 살육, 지배의 논리를 뒷받침해주는 똘만이 역활을 자처하였고, 20세기에는 나치와 파시즘에 굴복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그 수백년간의 삽질과 만행 속에서도 끊임없이 개혁과 반성을 외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졌고 결국 완전하지는 않지만 로마 카톨릭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했고, 지금도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내가 믿는 곳만 아무렇지도 않으면 장땡이라는 생각은 신앙인으로서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들이 보수적 정치이념을 많이 퍼뜨리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먹사 말이라면 그냥 곧이 곧대로 듣고 말도 안되는 정치 이념 얘기해도 무조건 옳다고 믿고
이젠 친일파가 설쳐도 아멘 하고 있으니.
진짜 종교 교리 따르면 지옥갈까봐 지금처럼 행동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