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이승만 ㄱxssㅅgㄱ 로 부터 대한민국 구석구석 나라 팔아 먹지 못 해 안 달난 곳이 즐비 했을 것 같습니다.
요게 그거라면 친일인명대사전처럼 매국 단체 뒤져 보면 장난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요.
WWWW
IP 211.♡.150.132
03-07
2023-03-07 12:35:54
·
아이러니하게도 일본 기독교 탄압 역사도 무시무시하죠.
yoolsahy
IP 121.♡.251.35
03-07
2023-03-07 12:36:18
·
이이제이에서 이작가 이박사가 늘 강조했던..요..
아르키리드
IP 119.♡.21.82
03-07
2023-03-07 12:39:07
·
교회다니는 사람 대부분은 예수의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르침(사랑)을 실천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저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예수를 믿는 자들이니까요.
ARobin
IP 223.♡.86.190
03-07
2023-03-07 17:17:47
·
@아르키리드님 고위층 몰리는 강남쪽 교회는 인맥쌓기용으로 나가는 것들이 많죠. MB, 이한우, 등등
산들바람12
IP 106.♡.192.133
03-07
2023-03-07 17:18:19
·
@아르키리드님 전도 한답시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딴거 들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결국 자기 천국갈려고 그러는 거죠.
하..나
IP 210.♡.223.46
03-07
2023-03-07 20:08:42
·
@아르키리드님 사회생활 새내기 시절, 집이 중랑구인데 여의도 모 대형교회까지 지하철 타고 다닌다는 후배 직원에게, "집 주변에는 교회가 없냐? 왜 그렇게 멀리까지 가냐?" 물어보니 "영업하려면 무조건 본당 가야된다." 더군요. 너무나 태연하고 아무렇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태도로... 나름 순진하던 때라, 꽤나 충격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FlowEnergy
IP 121.♡.192.181
03-07
2023-03-07 12:39:20
·
지금까지 이어지네요.
닐이
IP 175.♡.78.177
03-07
2023-03-07 12:39:33
·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는 일제시대때 기독교인 이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불이익과 폭행도 당하셨고, 심지어 같은 교회 사람은 잔인하게 살해 까지 당했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궁금한게 일본 국민은 기독교 안믿고 다른 신들 믿지 않아요????? 기독교에서 우리나라는 불교만 믿어도 지옥간다는데 왜 일본 국민들 일본 국가는 빨고 다니고 심지어 일왕을 천왕이라고 하면서 신이라고 하는데 그런 나라를 기독교가 빠는게 이해가 안될뿐입니다... 이건 나서서 유일신 부정하는 국가로 종교전쟁해야 하는곳 아닌가요?일본 가서 전도 한다는 사람도 별로 없고 기독교 입장에선 일본에서 잴많이 전도해야 하는데 일본만 빼고 중국 아시아 이슬람 국가에 가서 전도하는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한국 개신교는 천황 숭배를 공식화한 집단이고, 주기철 목사처럼 그걸 거부한 사람을 내쫓아서 죽게 했습니다. '착한 개신교인은 죽은 개신교인'이라는 상황을 만든 게 한국의 개신교입니다. 사이비 종교가 어쩌구 할 게 없이, 한국의 개신교 그 자체가 글로벌 개신교 기준으로도 이단/사이비인 거죠. 흔히들 욕하는 사이비종교들의 원조가 바로 이 개신교구요. 적화통일이라도 된다면 교회들이 김부자 사진을 걸어놓고 완장질을 할 것 같습니다.
방위성금헌납, 비행기헌납, 전쟁물자헌납, 신사참배, 적 그리스도 그 자체가 되어서 해방 후에는 "난 살아남는데 열중했으니 아이러브 아메리카" 로 얼굴을 싹 바꾸며 제주도를 피로 물드는데 한몫한 한국 개신교죠.
돌을든남자
IP 222.♡.173.66
03-07
2023-03-07 16:39:18
·
신사참배 반대해서 순교까지 했던 주기철 목사님의 경우 당시 평양노회에서 신사참배 안한다라고 목사직을 박탈했죠;; 물론 주기철 목사님은 자신의 목사직은 하나님께서 임명하신것이지 니네들이 뭐라고 임의로 박탈하냐라며 무시했었죠. 문제는 철저하게 자신들의 친일행적때문에 무시하고 있다가 슬그머니 2015 년도에 복권을 결정하게 되는데 주기철 목사님 가족측은 위와 같은 이유로 니네들이 박탈했다가 복권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했고 애시당초 복권운운하는게 어이가 없다라는 입장이죠. 일제시대때 거의 대부분이 친일과 신사참배를 한 곳이 대한민국 교회이기 때문에 양심이 있다라면 반성없는 대한민국 교회는 순교자들을 입에 담을 자격이 없다라고 보네요.
sunnyan
IP 121.♡.127.190
03-07
2023-03-07 20:35:38
·
@돌을든남자님 그런데 항일 운동의 중심에도 교회가 많은 역할을 했죠. 증조할아버지도 만세운동하다가 잡혀가셨는데 교회 지도자라고 고문당하고 옥고를 치르셨습니다. 그 당시 교회별로 지역에 모여서 거사일 정하고 태극기 나눠주고 했습니다. 물론 주기철 목사님 박탈한 그 교단이었구요.
해방후에 일본이 본국으로 철수하면서 남아있던 일본신사와 부동산을 이승만이 개신교가 접수하도록 했고 그렇게 접수한 개신교의 개독들이 개신교계의 기득권층으로 자리를 차지한게 그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한국 개신교의 개독들이 일부일 수가 없게 된것이고, 그 개독들이 이승만의 친위대를 자처하면서 그중에서 서북청년단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막걸리
IP 124.♡.99.215
03-07
2023-03-07 17:01:15
·
개인적인 생각으로 개신교 신자 중 일본차 타면 최고레벨친일파라고 봅니다. 양심상 이스라엘 민족을 탄압한 독일차는 못타겠거든요.
kevin0208
IP 112.♡.226.71
03-07
2023-03-07 17:01:18
·
해방후 신사참배 문제로 장로교가 분열되는데 그때 분리되 나온게 예장고신이죠
땐슁창
IP 125.♡.192.188
03-07
2023-03-07 17:17:39
·
@kevin0208님 그러나 주기철목사의 후손은 통합측에서 목사하고 있습니다. (주안교회) 손양원목사가 시무했던 교회 역시 통합측이구요. 신사참배 여부는 교권 싸움의 명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고신교단은 또 순장교단으로 갈라지고 그랬습니다.
삼사미우
IP 106.♡.128.181
03-07
2023-03-07 17:05:56
·
아니 그러면 저 교회떠나야합니까? 답답하네요
만수네캔따개
IP 210.♡.28.240
03-07
2023-03-07 20:42:19
·
@삼사미우님 신사참배했던 조상들과 우상숭배하는 요즘 대형교회, 민족을 이간질하고 살인했던 교인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시고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교회를 떠날지를 결정하기 보다는 교회를 위해 기도를 먼저 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무너진 담벼락을 보며 기도하듯 교회를 위해 기도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심이...좋을 듯요.
abraham
IP 223.♡.215.94
03-07
2023-03-07 17:08:13
·
장로교는 신사참배했지만 침례교는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교단이 없어졌구요 지하조직으로 명맥을 유지하다 부활했습니다. 유관순이 침례교 선교사의 도움으로 이화학당에 유학중 삼일운동에 참여했지요.
땐슁창
IP 125.♡.192.188
03-07
2023-03-07 17:26:38
·
@abraham님 유관순은 공주 영명학당에서 있다가 이화학당으로 진학했습니다. 공주 영명학당은 당시 감리교회 선교사가 운영했습니다. 최초의 침례교회가 강경에 있으니 영향이 있을 수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타교단에 비해 침례교회는 존재감이 미미 했습니다. 해방후 미국의 후원으로 크게 성장했지요.
@기타와음향님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는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의 부족신이자 전쟁신 신앙이라서 독선적,배타적,폭력적이고, 따라서 민주주의와는 모순됩니다. 물론 개개인은 좋은 사람도 있는데, 이쪽 종교들은 종교 자체가 문제인 경우입니다.
기타와음향
IP 125.♡.10.137
03-07
2023-03-07 18:36:57
·
@lcoy님 개독이 잘못된걸 욕하는걸 넘어서 신앙 자체를 문제로 치부하는 헤이트스피치를 하시네요.
IP 124.♡.72.126
03-07
2023-03-07 18:47:40
·
@기타와음향님 원래 그런 분입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기타와음향
IP 125.♡.10.137
03-07
2023-03-07 18:49:53
·
@님 네 ㅠ 저는 잘못한건 욕먹어야하고 잘한건 칭찬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분위기를 틈타 그냥 헤이트스피치를 던지네요.
엑스텐드
IP 175.♡.245.38
03-07
2023-03-07 19:37:36
·
@lcoy님 설명을 짧게 해주셔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공감합니다. 해당 종교의 좋은 면은 그것이 없어도 존재하지만(시민사회, 복지정부 등), 나쁜 면(독선, 배타, 선민, 맹목)은 이 종교만이 가질 수 있죠. 그 부분은 민주주의와는 양립할 수 없습니다. 다행히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점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
@기타와음향님 네 저는 남녀차별주의, 나치즘, 국힘당의 방향성, 전쟁신 숭배신앙 등을 싫어합니다. 그런 게 싫으시면 국힘당에 대해, 친일파에 대해, JMS나 신천지 등에 대해, 메갈 일베 등에 대해 소위 '헤이트스피치'가 난무하는 클리앙에 오시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좋으실 것 같습니다.
기타와음향
IP 58.♡.243.236
03-07
2023-03-07 21:14:01
·
@lcoy님 그렇군요. 저는 쉽게 남을 판단하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제가 길게 클리앙을 하진 않았지만, 국힘당 싫어하고 친일파 싫어하고 JMS나 신천지 메갈 일베를 싫어하지만, 소통도 되지않는 클리앙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일제에 굴복하여 신사참배했고, 반공주의 노선의 서북청년단을 조직하여 제주 4.3사건에 적극 가담했고, 여순사건때도 치안을 명목으로 전도에 앞장서고, 군사정권 쿠데타를 국내외에서 줄곧 옹호하였던 인물이 한국 기독교에서 말하는 큰 스승, '한경직' 이라는 인물입니다. 영락교회 목사, 숭실대, 대광학원 이사장이었던, 그의 삶을 보면 근현대사에서 기독교가 권력 앞에 어떻게 행동해왔는지를 압축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교회 목사들이 설교 시간이나, 공개석상에서 적지않게 그 '한경직'을 존경하고, 따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햇살다이
IP 121.♡.241.141
03-07
2023-03-07 18:15:18
·
서울 남산에 조선신궁이 세워진게 1925년이었고 1930년부터 조선인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했습니다. 1936년에 이미 전국에 500개가 넘는 신사가 있었습니다.
종교인들은 가장 나중까지 거부했으나 가톨릭은 1938년 5월 교황이 '종교행위가 아닌 애국심의 발로'라며 신사참배를 허용했습니다. 불교는 1930년대 이전부터 이미 총독부 직할체제였습니다. 개신교는 서양선교사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독립적이었으나 1937년 중일전쟁을 전후로 선교사들도 친일과 반일로 나뉘었습니다. 교회 종을 바쳐서 전투기를 만드는 일은 개신교만 아니라 성당 사찰 심지어 민간인의 집에서도 이뤄진 일제의 수탈 행위였으며 물론 자발적으로 참여한 종교인들도 많았습니다.
가톨릭은 1938년 교황령 이전까지는 신사참배에 반대하고 로마교황청에도 이런 입장을 전달했었습니다. 불교에서는 한용운 같은 분이 일제에 저항했으나 극소수였습니다. 개신교는 장로교 등 주요교단들이 신사참배를 결의했으나 2000여명의 목사들이 반대운동을 벌였고 해방 때까지 50명이 신사참배 거부로 죽었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당시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한 기독교 학교들은 폐교를 당했으나 신사참배는 국가의식일 뿐이라는 논리를 받아들인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서울에 별도로 신학교를 세웠고, 이 학교는 해방 이후 군사독재에 반대하는 민주화 운동 인사들을 배출하였습니다. 반면 신사참배에 반대해 감옥에 있다가 해방을 맞은 목사들은 이후 개신교 안에서 가장 보수적인 입장을 지닌 교파가 되었습니다.
신사산참배를 했다고 친일이라면 개신교만 아니라 당시 조선에 살았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친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친일이냐 아니냐는 무 자르듯 쉽게 구분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누구를 손가락질하기 위한 친일비판이 아니라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기 위한 반성적인 차원의 비판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기독교 친일맞는듯 제주변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일본미워하지말고 포용하라며 ㅇㅈㄹ 제경험상 95프로
IP 14.♡.251.22
03-07
2023-03-07 20:19:53
·
일제시대 당시에는 저들이 주류는 아니었을 수도 있고 저들이 그렇다고 해도 신도들은 또 다를 수 있겠지만 친일청산을 제대로 못한 시절부터 정권과 결탁해서 세습화를 하고 주류화 되고 대형화되었고.... 그들의 설교를 듣는 아무생각 없는 교인들이 지금 사회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오히려 작은교회들이 정상이 있고 큰 교회들은 정상이 있나? 싶습니다.
니케니케
IP 1.♡.140.37
03-07
2023-03-07 20:27:14
·
이승만만 아니였어도 저 것들 싹 쓸어버릴수 있었는데....심한욕을 안할수 없네요 이승만은..
고미도리
IP 203.♡.120.212
03-07
2023-03-07 20:31:03
·
제주 4.3사건의 주역이 개신교였죠.
다온나
IP 223.♡.148.219
03-07
2023-03-07 20:38:56
·
개신교가 종교 중 가장 많이 반발했습니다
죽숨
IP 117.♡.2.230
03-07
2023-03-07 21:05:24
·
저건 진짜 사실입니다만, 일제에 저항하여 순교한 기독교인들도 많습니다. 그분들까지 다 개독취급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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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이승만 ㄱxssㅅgㄱ 로 부터 대한민국 구석구석 나라 팔아 먹지 못 해 안 달난 곳이 즐비 했을 것 같습니다.
요게 그거라면 친일인명대사전처럼 매국 단체 뒤져 보면 장난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요.
MB, 이한우, 등등
전도 한답시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딴거 들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결국 자기 천국갈려고 그러는 거죠.
사회생활 새내기 시절, 집이 중랑구인데 여의도 모 대형교회까지 지하철 타고 다닌다는 후배 직원에게,
"집 주변에는 교회가 없냐? 왜 그렇게 멀리까지 가냐?" 물어보니
"영업하려면 무조건 본당 가야된다." 더군요. 너무나 태연하고 아무렇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태도로...
나름 순진하던 때라, 꽤나 충격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독교에서 우리나라는 불교만 믿어도 지옥간다는데 왜 일본 국민들 일본 국가는 빨고 다니고
심지어 일왕을 천왕이라고 하면서 신이라고 하는데 그런 나라를 기독교가 빠는게 이해가 안될뿐입니다...
이건 나서서 유일신 부정하는 국가로 종교전쟁해야 하는곳 아닌가요?일본 가서 전도 한다는 사람도 별로 없고
기독교 입장에선 일본에서 잴많이 전도해야 하는데 일본만 빼고 중국 아시아 이슬람 국가에 가서 전도하는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발정나면 jms가 되고 덜 발정나면 저들이 되겠네요..근데 발정난놈들만 (주)예수 상장시키는거 같네요..정상적인
사람은 10프로도 없는거 같네요...
모세가 관에서 벌떡 일어나겠네요... 없지만.
'착한 개신교인은 죽은 개신교인'이라는 상황을 만든 게 한국의 개신교입니다.
사이비 종교가 어쩌구 할 게 없이, 한국의 개신교 그 자체가 글로벌 개신교 기준으로도 이단/사이비인 거죠.
흔히들 욕하는 사이비종교들의 원조가 바로 이 개신교구요.
적화통일이라도 된다면 교회들이 김부자 사진을 걸어놓고 완장질을 할 것 같습니다.
네... 그러고선 개신교는 독립운동에 앞장섰다고 홍보를 하죠... ㅠㅠ
일제가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거랑 비슷...
개신교인 중에 일부가 독립 운동에 앞 장 선 것은 사실입니다.
(이상재, 안창호, 김구, 윤동주 등 존경받는 개신교 독립운동가도 많죠)
1930년대 이후 변절한 자도 많았구요. (민족대표중에 변절자가 많았던 것처럼요)
변절자라고 하긴 그렇지만 이승만과 같은 인물도 개신교인이고..
그러나 개신교단 차원에서 독립운동에 나선 적은 없죠.
넷, 물론 개인적으로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은 있었고, 개신교단은 그들을 탄압하는 쪽이었죠.
교권에 위협이 되는 자들을 탄압했겠죠. 주기철목사처럼요.
역사적으로 모든 종교가 본연의 정통성을 잃어버리고
변질되고 타락하고
자정능력 상실하고
작금의 현존하는 자칭 종교로 이어져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의문이 드는 점은
정통성은 원래 존재했는지도 의문입니다
나서서 우리 이거 한다 하지 않지만 일본선교 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많구요.
그렇다고 몸글의 세종시 저분은…뭐 제가 고소당하지않기위해 욕은 안하겠습니다만. 말 줄이겠습니다. ㅠ
교단을 믿는게 아니라 예수를 믿는다면 다들 카톨릭으로 개종해야 하겠습니다.
다 개독이지..
물론 주기철 목사님은 자신의 목사직은 하나님께서 임명하신것이지 니네들이 뭐라고 임의로 박탈하냐라며
무시했었죠. 문제는 철저하게 자신들의 친일행적때문에 무시하고 있다가 슬그머니 2015 년도에 복권을 결정하게
되는데 주기철 목사님 가족측은 위와 같은 이유로 니네들이 박탈했다가 복권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했고
애시당초 복권운운하는게 어이가 없다라는 입장이죠. 일제시대때 거의 대부분이 친일과 신사참배를 한 곳이
대한민국 교회이기 때문에 양심이 있다라면 반성없는 대한민국 교회는 순교자들을 입에 담을 자격이 없다라고 보네요.
물론 주기철 목사님 박탈한 그 교단이었구요.
그 시대 자세한 정황은 위 기사에 잘 나와 있네요.
"식민지 조선은 선교국가(미국)와 침략국가(일본)가 불일치하다보니 기독교 민족주의가 가능했다."
"기독교 민족주의자들은 흥업구락부를 중심으로 뭉친 이승만 계열과 수양동우회로 모인 안창호 계열로 나눠졌다."
"박해를 받은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일제의 침략전쟁에 대해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하지 못했다."
" 한국 기독교의 주류는 기독교 민족주의자들이 주도하는 전쟁협력운동을 거부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협조하였다. 왜냐하면 1930년대의 한국 기독교는 교회 재산의 법적인 보호가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
그래서 한국 개신교의 개독들이 일부일 수가 없게 된것이고, 그 개독들이 이승만의 친위대를 자처하면서 그중에서 서북청년단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양원목사가 시무했던 교회 역시 통합측이구요.
신사참배 여부는 교권 싸움의 명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고신교단은 또 순장교단으로 갈라지고 그랬습니다.
답답하네요
그래서 교단이 없어졌구요 지하조직으로 명맥을 유지하다 부활했습니다.
유관순이 침례교 선교사의 도움으로 이화학당에 유학중 삼일운동에 참여했지요.
최초의 침례교회가 강경에 있으니 영향이 있을 수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타교단에 비해 침례교회는 존재감이 미미 했습니다. 해방후 미국의 후원으로 크게 성장했지요.
https://namu.wiki/w/%EB%8C%80%ED%95%9C%EC%98%88%EC%88%98%EA%B5%90%EC%9E%A5%EB%A1%9C%ED%9A%8C(%EA%B3%A0%EC%8B%A0)
클량이 반 개신교적 분위기도 있고. 물론 다수의 개독이 정말 말못할 짓을 하지만. 그럼에도 아닌 사람들이 많습니다.
뉴스에 안 나올뿐이죠.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는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의 부족신이자 전쟁신 신앙이라서 독선적,배타적,폭력적이고, 따라서 민주주의와는 모순됩니다.
물론 개개인은 좋은 사람도 있는데, 이쪽 종교들은 종교 자체가 문제인 경우입니다.
네 저는 남녀차별주의, 나치즘, 국힘당의 방향성, 전쟁신 숭배신앙 등을 싫어합니다.
그런 게 싫으시면 국힘당에 대해, 친일파에 대해, JMS나 신천지 등에 대해, 메갈 일베 등에 대해 소위 '헤이트스피치'가 난무하는 클리앙에 오시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좋으실 것 같습니다.
기독교는 절대로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입을 막으려는 분들이나
비난이 '선'을 넘는다고 훈계하시는 분들 정도를 제외하면 소통은 그럭저럭 되는 클리앙인 거 같기는 합니다만, 사람마다 느낌은 다 다르겠죠
이대 중앙대 고대 등 장말 할말 없네요 이러니 가졌다는 놈들 배웠다는 놈들이 친일하는게 이상하지도 않아요
여순사건때도 치안을 명목으로 전도에 앞장서고, 군사정권 쿠데타를 국내외에서 줄곧 옹호하였던 인물이
한국 기독교에서 말하는 큰 스승, '한경직' 이라는 인물입니다. 영락교회 목사, 숭실대, 대광학원 이사장이었던,
그의 삶을 보면 근현대사에서 기독교가 권력 앞에 어떻게 행동해왔는지를 압축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교회 목사들이 설교 시간이나, 공개석상에서 적지않게 그 '한경직'을 존경하고, 따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종교인들은 가장 나중까지 거부했으나 가톨릭은 1938년 5월 교황이 '종교행위가 아닌 애국심의 발로'라며 신사참배를 허용했습니다. 불교는 1930년대 이전부터 이미 총독부 직할체제였습니다. 개신교는 서양선교사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독립적이었으나 1937년 중일전쟁을 전후로 선교사들도 친일과 반일로 나뉘었습니다. 교회 종을 바쳐서 전투기를 만드는 일은 개신교만 아니라 성당 사찰 심지어 민간인의 집에서도 이뤄진 일제의 수탈 행위였으며 물론 자발적으로 참여한 종교인들도 많았습니다.
가톨릭은 1938년 교황령 이전까지는 신사참배에 반대하고 로마교황청에도 이런 입장을 전달했었습니다. 불교에서는 한용운 같은 분이 일제에 저항했으나 극소수였습니다. 개신교는 장로교 등 주요교단들이 신사참배를 결의했으나 2000여명의 목사들이 반대운동을 벌였고 해방 때까지 50명이 신사참배 거부로 죽었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당시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한 기독교 학교들은 폐교를 당했으나 신사참배는 국가의식일 뿐이라는 논리를 받아들인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서울에 별도로 신학교를 세웠고, 이 학교는 해방 이후 군사독재에 반대하는 민주화 운동 인사들을 배출하였습니다. 반면 신사참배에 반대해 감옥에 있다가 해방을 맞은 목사들은 이후 개신교 안에서 가장 보수적인 입장을 지닌 교파가 되었습니다.
신사산참배를 했다고 친일이라면 개신교만 아니라 당시 조선에 살았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친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친일이냐 아니냐는 무 자르듯 쉽게 구분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누구를 손가락질하기 위한 친일비판이 아니라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기 위한 반성적인 차원의 비판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적만 한국이지. 진짜 싫네요.
제주변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일본미워하지말고
포용하라며 ㅇㅈㄹ
제경험상 95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