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님 거의 틀리시는… 매크로 만담은 항상 열심히시네요 ㅎㅎㅎ 파이팅하세요. 기왕이면 돈버는 일에 집중하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아 최근 채권 수익이 좀 나셔서 그런가…껄껄
수면제
IP 172.♡.95.2
08-05
2024-08-05 19:33:04
·
@내리막길님 제 블로그 애독자신가 보군요. 님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매크로로 돈을 버는게 아니죠. 엉덩이로 돈을 버는겁니다.
내리막길
IP 118.♡.74.153
08-05
2024-08-05 19:35:09
·
@수면제님 맨날 틀리면서 진지한 것도 재밌어서요. 수익인증하셨던 것도 귀엽고. TMF 파이팅 입니다 ^^. 아! 손실 인증은 안하셨구나 ㅎㅎ
내리막길
IP 118.♡.74.153
08-05
2024-08-05 19:36:19
·
@수면제님 자산 시장이 이렇다 저렇다 할 수준은 아니신거 같습니다. ^^ 전 이만
actanonverba
IP 222.♡.168.26
08-05
2024-08-05 20:49:23
·
@수면제님
irene700
IP 39.♡.28.95
08-05
2024-08-05 22:35:40
·
「@수면제*님」 일본의 금리인상과 한국의 금리인상을 같은 의미로 바라보면서 이런 맡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시다니.. 여전하시네요 ㅋ
공돌곰돌
IP 211.♡.83.49
08-05
2024-08-05 22:45:11
·
@수면제님 pf부실의 촉발점이 어디었는지 생각하면 정치적인 이유가 없을 수 없죠.
수면제
IP 218.♡.110.90
08-05
2024-08-05 22:52:09
·
@공돌곰돌님 pf부실의 트리거가 강원도지사였다는 사실이 pf 붕괴의 와중에 금리를 되려 올려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되줄 수는 없지 않나요?
한국은행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입니다.
공돌곰돌
IP 211.♡.83.49
08-05
2024-08-05 23:00:21
·
@수면제님 pf가 부실화 돼지 않았으면 한은 총재가 조금은 마음 놓고 금리를 올릴 수 있었겠죠. 얼마나 많은 압박이 들어갔겠습니까? 문재인 정권사람이라고 문재인과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죠. 윤석렬이 문재인과 어디가 같습니까? 하긴 이번 정권은 다 같은 것 같습니다만.
수면제
IP 218.♡.110.90
08-05
2024-08-05 23:17:33
·
@공돌곰돌님 논지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군요. 1. pf부실만 없었다면 금리를 올릴 수 있었을거다,,, 그런데 이미 터졌잖아요. 터져버린 다음에도 계속 줄기차게 "금리인상, 이창용 xxx" 이러는 건 문제 아닌가요? 2. 문재인 정권사람이라고 문재인과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그게 금리 안올린다고 욕할 근거가 되나요? 1번과도 충돌하는 논리구요. 3. 하여간 이번 정권은 다 같이 문제다,,, 적어도 정확하고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까기는 해야죠.
@수면제님1. 한은 총재가 공식이 써있는 일에서 공식과 같이 하지 않고 있는데, 공식대로 해라고 하는것은 당연한 주장이죠. 0.25%에 무너지는 프로젝트 애초에 망할 프로젝트죠. 잘 못했으면 손해를 입는게 당연한것 아닙니까. 왜 물가는 안 잡고 금융사들 이익을 걱정하는거죠? 죽은 프로젝트가 눈에 들어옵니까? 물가 올라서 비어가는 내지갑이 중요하지. 금융권과 정부 눈치보느라 공식대로 안하니까 욕을 하는건데 당연한것 이죠. 2.누가 임명했는지 상관 없는데 왜 언급을 해서 혼자서 충돌하는 논리 운운 하시는지 논리가 이해가 안됍니다. 3.이번정권 문제다라고 쓴적 없는데 어디에서 나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전 대통령과 그 임명하는 사람들 결이 비슷하다 한 것 뿐인데.
@호삼촌님 코로나시국때 갈곳 잃은 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려 전세계적인 부동산 폭등이었는데.... 문재인정부때문에 집값이 오른다고 얼마나 글들을 올려대는지....아주 지긋지긋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두우비
IP 211.♡.171.112
08-05
2024-08-05 15:13:07
·
위기를 위기로 못느끼는 사람이 전국민의 40프로 됩니다.
알랳드롷
IP 59.♡.88.192
08-05
2024-08-05 15:30:04
·
펌) 참고로 코스피의 서킷 브레이커 발동은 금일을 포함하여 역대 6번 뿐이었습니다
- 2000년 4월 17일: IT 버블 붕괴 - 2000년 9월 18일: 현대그룹 유동성 문제 등 - 2001년 9월 12일: 911테러 - 2020년 3월 13일: 코로나19 팬데믹 - 2020년 3월 19일: 코로나19 팬데믹 - 2024년 8월 5일: 윤석열 휴가 간 날
IMF를 김대중(대통령)때문이라는 2찍도 있더군요.
경제를 정치 프레임으로 바라보는 행위는 생각의 방향과 상관없이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오르는 물가 잡겠다고 기준금리를 올리며 금융안정을 해치면 우리나라는 오히려 외국자본이탈로 원화가치가 떨어져서 잡겠다는 물가마저 못잡게 되는 일이 과거에도 빈번히 일어났었죠.
그런 기본적인 고민도 없이 물가만 때려잡자고 금리 올리라는 주장이 얼마나 일차원적인 건지는 오늘같이 주식이 폭락하는 날 생각을 안해볼 수가 없는거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784636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15348CLIEN
지금도 pf부실이 해결된게 아닌데 금리를 올렸어야 한다니요.
반대 아닌가요? 기준금리를 올렸을 때, 오히려 외국자본 유입이 많고 원화가치가 상승하고
반대로 금리를 내리거나 낮게 유지하면 금리가 높은 다른 나라로(미국 등) 자본이 유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있는건가요?
GPT 에게 물어봐도 제가 알고 있는게 보편적인 것으로 나오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13382CLIEN
https://archive.md/Zbict
원화가치가 금리인상한다고 올라가는게 아니라 수출 잘되어서 외국자본이 들어오면 원화가치가 상승하고 경기가 좋아지면서 금리가 오르는 거지요. 인과관계를 착각하면 안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mb정권 초반에 물가잡는다고 기준금리를 올렸더니 외국자본들이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다 빠져나가서 원화가치 폭락하고 물가도 못잡았던 적이 있었죠.
뭔가 사실관계가 이상한것 같습니다.
mb 출범 당시, 사실상 경제 위기가 온 이유는
서브프라임과 세계금융위기로 문제가 발생한 것이고,
오히려 2008년 8월부터 2013년 까지 기준금리는 계속해서 내려갔습니다.
한은은 물가 안정이 최우선입니다.
정부와 협조해야 하는것도 물가안정 가능한 범위에서 하는거고요.
"한국은행법 제4조(정부 정책과의 조화 등) ① 한국은행의 통화신용정책은 물가안정을 해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정부의 경제정책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제 말은, 금리 인상과 자본 유출은 당시에 관계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실제로 금리 인상 후 2008년 연초에는 외국자본 유입이 더 많았습니다.
이후 가치폭락 및 자본 유출은 금융위기가 원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댓글을 더 길게 달기 싫어 여기에 추가합니다.
자꾸 이상한 논리로 인과관계를 억지로 엮으시는데 팩트에 기반한 이론과 사실은 교묘하게 답변를 피하시네요. 궤변조차 되지 않습니다
http://world.kbs.co.kr/service/news_view.htm?lang=k&Seq_Code=99237
원화가치가 하락하기 시작한 결정적인 트리거가 이 때 강만수가 물가 잡기위해 통화정책 건드리겠다는 발언 이후였던거로 기억합니다.
실제로 8월7일 기준금리를 5.0에서 5.25로 인상했죠. 그 다음은 잘 알고 계시는거구요.
pf부실의 트리거가 강원도지사였다는 사실이 pf 붕괴의 와중에 금리를 되려 올려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되줄 수는 없지 않나요?
한국은행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입니다.
문재인 정권사람이라고 문재인과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죠. 윤석렬이 문재인과 어디가 같습니까? 하긴 이번 정권은 다 같은 것 같습니다만.
1. pf부실만 없었다면 금리를 올릴 수 있었을거다,,, 그런데 이미 터졌잖아요. 터져버린 다음에도 계속 줄기차게 "금리인상, 이창용 xxx" 이러는 건 문제 아닌가요?
2. 문재인 정권사람이라고 문재인과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그게 금리 안올린다고 욕할 근거가 되나요? 1번과도 충돌하는 논리구요.
3. 하여간 이번 정권은 다 같이 문제다,,, 적어도 정확하고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까기는 해야죠.
경제를 정치 프레임으로 보면 안된다고 하시더니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78146?c=true#148304221CLIEN
갑자기 정치를 엮으십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78146?c=true#148307197CLIEN
2.누가 임명했는지 상관 없는데 왜 언급을 해서 혼자서 충돌하는 논리 운운 하시는지 논리가 이해가 안됍니다.
3.이번정권 문제다라고 쓴적 없는데 어디에서 나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전 대통령과 그 임명하는 사람들 결이 비슷하다 한 것 뿐인데.
마치 정치와 경제가 밀접하게 엮여있다는 사실을 제가 부정하고 있는것처럼 말하는 근거가 구체적으로 뭔가요?
현재 한국은행장을 윤석열이 임명한 것도 아니고, 통화정책에 결정적인 실수를 했다는 근거도 없는데 pf부실이 터질수 있는 절체절명의 국면에서조차 금리인상을 외치며 금리인상을 하지 않은 한국은행장을 비난하는 태도가 그럼 상식적이고 논리적으로 타당한 주장이라는 건지요?
“ 한은 총재가 공식이 써있는 일에서 공식과 같이 하지 않고 있는데, 공식대로 해라고 하는것은 당연한 주장이죠”
공식대로 하라는 말씀이 이해가 안되는군요. 한은 총재가 따라야 하는 당연한 공식 같은게 있는건가요?
그런 지능으로 투자를 했으니 투기도 아니고 그냥 홀짝게임이나 마찬가지였겠죠
본인들은 자칭 '중립'이랍니다 ㅉㅉ
재벌과 건설사에 모두다 흡수되어 그들의 이익을 대변한지가
오래되었는데....
그냥 재벌 관영지일뿐입니다~!!!
워낙 나라가 개판이니 각종 ~무새들도 약발이 떨어져서 조용하고..
문재인정부때문에 집값이 오른다고 얼마나 글들을 올려대는지....아주 지긋지긋했습니다
- 2000년 4월 17일: IT 버블 붕괴
- 2000년 9월 18일: 현대그룹 유동성 문제 등
- 2001년 9월 12일: 911테러
- 2020년 3월 13일: 코로나19 팬데믹
- 2020년 3월 19일: 코로나19 팬데믹
- 2024년 8월 5일: 윤석열 휴가 간 날
바람잡이들
언론. 기레기 등등은
이들에게는 사치입니다
국짐을 정상적인 시선에서 보수 더나아가 극우라고도 부르지 않고
그냥 이익집단. 조합으로 부르것처럼요
본인에 대한 관심이 한풀 꺾이는 이슈 발생
약빨고 해는데..
세관에 묶..
코로나 폭락 때도 하루 -9% 본거 같았는데..
한국투자자의 가장 큰 적은 시행 하지도 않은 금투세가 문제가 아니라 한국주식의 펀더멘탈이죠
그런 거 못하니 2찍하는거죠.
똥 된장도 구분못하고 머슴이 마음에 안든다고 도둑을 들이는 지능이죠.
코인은 더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보고 국내주식중 제가 보는 기업들은 떨어져도 회복은 무리없다 생각해서 국내주식을 좀 더 비중을 둘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