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집안 일을 왜 그리 간섭하려는건지..
답답하군요..
오지랍도 정도껏 해야지 추모를 해라마라..기념비 해라..어휴..
게다가 이전 글을 보니 놀라운게 상속에 대해 급 관심을 가지신 글을 쓰셨더군요..
남이 얼마 받는지까지 그렇게 열심히 조사를....어휴..
저는 나중에 주변에 종교인은 두지 않고싶습니다..
얼마나 끈끈한 정이 생기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남들에게” 제 핏줄 타박당하는 꼬라지는 보고싶지 않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종교혐오가 쌓였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재산이 먼저 보이나 봅니다.
종교단체에 기부했으면 저런 말이 안 나왔을지 모르겠네요.
/Vollago
그분의 기도가 하늘에 안 닿았나봤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그룹분들이 기도를 더 하셨으면 ...그랬으면 잘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왜 같은 아버지의 아들일텐데 저렇게 질투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다양한 인간 군상을 봅니다.
교회에서 그거 알고 재산 기부시키려고 전도하다 돌아가시니 조카가 받아버려 현타 왔을 수도 있겠군요
간혹 고인이 생전에 교회에 얼마 기부하기로 서약했다면서 유족에게 청구서(?) 들이미는 곳도 있습니다
그저 괴롭히면서 추모하라는게 맞는건가 싶은거죠..
Why 서로들 부족한 무언가를 채워야 하는데 넘의 집 제사상에 밥숟갈 얹는다고....
그쪽분들은 제사 같은 거(차례상) 하지 않으면서 넘의 집 제사상 음식에 유독 관심이 많은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사이비일까요?)
철판 깔고 ”어 그거 먹지 않아서 우리가 먹었어 “라고 하는 정도의 수준밖에 되지 않는 됨됨이 아닐까요? (손절 0순위)
(갑자기 얼마 전 농약 사건 생각나네요? ㅎㄷㄷ)
그런 거 있잖아요? 갑자기 수년 ~십 수년 만에 나타나 (우연을 가장해) 주변에서 얼쩡거리는
혹자는 다단계 보험 같은 거라고 댓글 올라오죠?.... 역시나 피해야(쌩까야) 할 0순위죠?
(라고 쓰고, 필요 없는데 강매한다. 읽는다) 하시는 분들 보면 안타까워도 구매해 주면 안 된다는 걸 인지하죠?
(앵벌이 할 때 입은 옷 갈아입고 좋은 차 타고 좋은 동네로 퇴근하더라.... )
이런 게 아닐까 싶네요?
S등급 - A등급 - B등급 - C등급
등급별 제품에 따라 천차만별이며 S등급인데 A나 B등급 가격으로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고,
S등급 보유 하고 있는데 특정한 단체 통해서 상품성 가치 없는 C등급을 S등급 가격으로 구매할까 싶네요?
당연히 C급등 필요한 경우도 있기도 하죠?.... 케바케
대부분의 그쪽 분들이 그런 건 아닌데 유독 그쪽분들 중에는 위에서 언급한 (주)기독교 영업) 행동을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어디서 사주를 받았는지 사회경험 같은 거 전혀 없는 하루살이처럼 추잡스럽게 들려 붙던데요?
C등급 필요한 다른 쪽에서 문의해 온다면 (주) ㄱㄷㄱ, ㅇㄱ호 (만) 사용하지 마세요!라고 권할 것 같네요? Why? 그들이 잘 알죠! ㅋㅋㅋㅋ
가장 충격받은게..그 조카는 어떻게 찾아냈을까 하는거죠..사망자 본인도 연락을 안하던 사이었다고 썻던데..합법적인 방법으로 찾을 수 없었을텐데 말이죠..
횡설수설..기념비를 할꺼라더니, 추모만 한다그러다가..
마지막 덕망있는 사람들이 모였다는 부분에서 빵터지긴 했습니다.ㅎㅎ
근데 다시 그 글을 보면 궁금한게..
망자가 되신분의 재산 내역을 너무 꼼꼼히 알아본 것..
조카 연락처도 모르는데 주소를 알아낸 것..
이게 좀 의심이 갑니다..불법적인 경로로 알아낸 것 같아서요..
1. 아는사람이 죽었고 상속도 꽤 크다(서울 아파트)
2. 직계가족이 아닌 조카가 상속을 받았다.
3. 조카는 장례를 하지 않아 무연고 장례로 치러졌다.
4. 상속자에게 추모공간 혹은 추모비등을 요구 했으나 거절당했다.
5. 상속자가 하지 않으면 지인(종교단체 멤버)와 함께 추모공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정도네요 오지랖이라면 오지랖일 수도 있겠으나
사람 친분이 어느정도냐에 따라서 서로 의견이 갈릴수 있지 않나 싶네요
고인이 생전에도 연락을 안하던 조카를요..
그리고 상속세에 대한 금액에 너무 집착합니다.
그리고 추모공간을 마련한다....?누가 원해서 하길래 조카한테 그렇게 달려드는걸까요....?
이 부분들을 종합했을 때, 고인이 되시자 해당 인물의 상속 재산을 불법으로 조사했고, 상속자도 불법으로 알아냈다..고로 고인을 위한 목적은 아닐 것이라는게 더 크게 보이죠..
그리고 구역 식구라고 하던데..전 그런단어에 상당히 부정적이라서요..남은 아무리 친해도 식구가 될 수 없습니다..게다가 식구인데, 글 제목에는 사망소식도 건네 들었다는 뉘앙스가 있더군요..
왜 핏줄끼리 일에 제3자가 저러고 끼어들어 정보 캐내서 찾아갔던 전화를 했던 조카라는 사람을 괴롭히는 행태도요.
밝히기 힘든건 본인들의 의도 뿐이라 유추해 보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매년 기일에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대신 봉안당 관리해드릴 마음까지도 있다면
적잖은 재산을 남겼으니 한번 쯤은
권유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죽은 사람말고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
봉안당 같은거 사실 남겨진 사람을 위한 것이니까요.
그분은 몇천이면 된다고 쓰셨던데..;;
납골당.. 500이면 될거라서..
그리고 그 조카분 정보는 어디서 찾았을지..솔직히 우리 옆 집 사는 사람 정보도 알기 힘든 세상인데 말이죠..
구역식구라고 하니 그 종교 맞네요.
그 종교는 정말……
전 그냥 교회라 칭하길래 그렇게만 알고 있어서요..종교를 가져본 적이 없어서....
이글이군요
시비거는것도 아니고 댓글 하나면 족하지 않나요?
것도 모잘라 새 글까지 파서...남이사 뭘 하든 지나치게 간섭을 하시는건 님도 똑같아요.
님 글이 상당히 날선 글로 보이는건 제 기분 탓이겠지요..??
전 이 글에선 하라마라 한 적 없습니다. 느낀걸 쓴겁니다..
하라마라 한건 이전 글 당사자와 대화시 선을 넘은 행동(찾아가서 얘기했다, 세금이 얼만데 이거받고 추모도 암한다 등등) 에 대해서 얘기 한 것이구요.
엄연히 내용이 다릅니다..
자세히 보시고 지적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제가 보기에는 곰텡님이 가지신 특정 종교에 대한 선입견때문에
보고싶은대로 글을 보시는 경향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 상속재산을 노리는것처럼 몰아가시는 부분이 보이는데
두 글 다 읽어보면 그런 부분은 전혀 보이지도 않습니다.
종교를 가지고 있다고 내뱉는것도 덕망있는 사람들이라 주장 하는것도 그분인데 못 보실수도 있는거죠. 어떻게 보시면 그렇게 아무 상관도 없다라고 인지하시는지는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만..그건 논외로 두겠습니다.
다만, 저처럼 보고싶은대로(?) 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보는 분들도 다수 있다는건 그 글의 댓글을 보셔서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원문 읽었습니다만 돈도 많이 받았는데 이정도 못 해주냐 느낌이었습니다. 특별히 망자가 그런 조건으로 상속해 준 것도 아닌데 따로 언급되지 않은 지인들이 나서서 추모를 원하는건 우리고 당신은 일확천금 했으니 돈만 보태라 하는 식으로 보이더군요. 추모하고 싶은 분들끼리 모아서 진행하는 것이 어떨까 싶었습니다.
생전 서류는 없지만 망자가 갚을 돈이 있다 서류는 없지만 망자와 친했어서 추모하고 싶은데 돈 달라는 등 한둘이 아닐텐데 그걸 어떻게 검증해야 할지도 의문입니다. 종교로 이어진 관계라면 생전 종교단체에 기부한 금액도 제법 될텐데 무연고 사망에 대해 추모를 위한 비용을 못 보탤까 싶기도 하고 알쏭달쏭한 글인데 의문을 표하는 분들께 계속 지나가라고만 해서 새 글 작성한 심리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이게 비단 해당 글과 해당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혈연관계 누군가의 상을 당해 상속을 받게 되었을 때 망자의 지인이라는 이들이 등장해 금전적 요구를 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한 공익적인 주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그런건 상관없고 보기에 다소 부정적인 상황이다 정도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