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좋아서 20대에 노사모 창립멤버가 된 청년이 있습니다.
수십년이 지나, 이 청년은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는 어떠한 삶을 살아왔을까요?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친구를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해 열린 그의 행사에서, 어떤 친구들이 그를 응원해주었을까요?
같이 보시죠.
김남국..!

문성근..!

박시영..!

김의겸..!

강민정..!

조국..!!

"그 시민운동가를 알려면 그 연락처를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의 연락처에는 누가 저장되어 있을까요?
저는 이것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ㅜㅜ

"그 클량인을 알려면 그가 쓴 게시글에 누가 공감하는지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가 쓴 게시글은 누구에게 많은 공감을 받았을까요?

"그 정치인을 알려면 그 후원회장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는 누구를 후원회장으로 뒀을까요?

이렇게 주변 사람들을 보면, 황명필이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랜 클리앙 회원인 핵퍽탄님을 최고위원으로 지지합니다.
하지만 그는 경상도에서 낙선만 하여 이번 선거는 기탁금 내기도 부담될 정도로 어렵다고 합니다.ㅜㅜ
한번만이라도 그에게 기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관심의 댓글과 공감 하나가 도움이 됩니다.
저도요...ㅜㅜ
이런 분이 경상도에서 낙선만 하신 것이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는 말을 한다는 게 깜빡했네요. 본문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에도 한번 문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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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현재 투표율 21%네요...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투표율이 빠르게 오르고 있네요
응원의 댓글 감사합니다.
크.. 최고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