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인, 가담자들은 물론이고
밀양 시민, 경찰 뿐만 아니라
검찰, 법원까지 다 썩어빠진 사건이었죠.
아니, 진짜 악질은 이쪽일지도..

범인, 가담자들은 물론이고
밀양 시민, 경찰 뿐만 아니라
검찰, 법원까지 다 썩어빠진 사건이었죠.
아니, 진짜 악질은 이쪽일지도..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jtbc 사건반장 같은 곳으로 제보 하시면
크게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한참 티비에나오던분이 이사건을접하고
너무화나셔서 가해자들부모랑싸우기까지하고
이대로 안되겠다싶어 서울로 데려오고 지원을 많이해주셨었네요 너무화가나서 본인도 힘들었다고 하신인터뷰보니 답답해지더군요
이 밀양사건 다시 특검을 하던가 재수사 들어가야 합니다.
떡검도 신이고
뭐이래요
범죄자로 돈을 버는 판검사들이 존재한다면
단순한 생태계 먹이사슬이 아니쥬.
공동체 사회를 병들게 하는 전염병이라고 봐유.
우리나라 사법의 암흑의 날 중 하나를 꼽으라면 저는 저 사건을 택하겠습니다.
누가, 왜, 어떻게 김학의 사건을 덮었나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147
입력 2021.07.27
"공감"이라는 감정은 금고 속에 꼭꼭 숨겨 두고 보관하다가
자기들이 직접 당해야만 나오는,
숨은그림 같은 감정이죠.
그리고 남의 일엔 다시 숨겨둔다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2495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