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709160505568 밀키트 시장 규모 정체 중 외식·완제품 간편식에 밀려 대기업 밀키트도 축소 단계 가성비가 안 좋아서 몇 번 사 먹다 안 먹게 되네요. 밀키트도 결국 조리는 해야 되는데 재료 사서 요리하는게 더 저렴하기도 하고요.
아무래도 저게 필요한건 거의 배달이 불가한 시간 또는
가능해도 맛 없는 집만 남아있을 시간대라
짬뽕, 탕수육, 유린기 이런게 나은거 같더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50179CLIEN
점점 재료는 줄고 가격은 비싸져서 메리트가 없어졌죠
식당은 반찬 리필도 되고 밥도 주고 하는것도 포함하면 식당이 더 싸지고 말았죠
백투더퓨쳐처럼 전자레인지든 애어프라이든 데워먹는수준 아니면 안먹게되는
화타가 와도 못 살리죠..
요즘 나오는 꼬락서니를 보니, 그냥 안사게 되더군요.
그 돈주고 양 적은 밀키트 먹을 바에는
품 더 들이고 직접해먹거나 돈 더주고 식당갑니다.
특히 유명 맛집 콜라보 밀키트들...
만드는 사람이 셰프가 아니고 왜 그가격 주고 내가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하는지 알수없을 가격대더라고요.
일반 가정에서 퇴근하고 힘든 상태로 집에 와서 가게 체험값 빠진 똥손 셀프조리음식을 직접 해야하는걸 그 돈 주고 사먹을 이유가 없으니 외면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돈씨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이게 손쉽게 사먹을 수 있는 진짜 제마파두부여서 더 아쉬워요.
국밥집에서 건더기 따로
국물따로 포장해 주는곳 입니다.
1인분에 4인이 먹으니
어제는 행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