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에서 170접시를 먹은 사람을 사장이 쫒아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170접시를 먹은사람이 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음.. 이걸 보고 느낀점으로.. 일단 사장의 대응은 잘못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무한리필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리고, 정도가 심했다면 저사람에게 정중하게 이야기를 하고 양해를 구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170접시를 먹은 사람은 일단 상식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쯔양의 경우 무한리필을 방문할 때 보면 먼저 사장에게 양해를 구하고 기본금액이 아니라 좀더 +를 한다든지 해서
서로 사전에 합의를 하고 진행하는 걸 영상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쯔양은 왜 저렇게 행동할까요.
그건 다들 아시다시피 쯔양은 많이 먹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사장의 영업에 피해를 끼질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합의한 상황에서 진행을 합니다.
그런데, 170접시를 먹은사람은 그렇질 않았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인데,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복지를 줄 때는 상식선에서의 복지입니다만, 그걸 악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경우 회사에서는 그 복지를 없애든지 복지요건이 더 까다로워지게 되죠.
그럼, 그 악용한 한사람 때문에 다른 다수가 피해를 입게 되죠.
이러한 일은 비일비재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기사를 보고 참 여러가지 생각이들고,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이 생각이 나더군요.
들어가서 1접시 2접시만 먹고 일어나서 나오는것도 상식적이지 않은데
그때는 사장이 아무런 제지하지 않고 그냥 싱글벙글 좋아할것 같은데요.
미리 고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느정도 선까지가 허용되는지를요
어느정도 선까지 허용되는지를 명시하면 그건 무한 리필이 아닌거죠
저는 주인쪽으로 더 지지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맞습니다. 상한선을 설정하는 건 업주에게 너무 가혹해요.
왜냐하면, 그걸 목표로 보통 사람까지 과식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 집은 추가 규정 하나가 생기겠죠. 이런 통념 혹은 상식을 아득히 띄어넘는 것을 방지하는 규정 추가!!!
헉 ..30은 누구나 먹지 않나요? ㅎㅎ;;;
보통 5접시 먹지 않나요?
30접시면
일반 음식이면 혼자 5접시도 이미 평균 이상일거고요
100분 이용시간이 있었고 3명이서 이용했다고 합니다.
한시간만에 3명에서 170접시를 먹은셈인데.. 대략 1분에 1접시?를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었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고요..
먹을수 있는가는 둘째치고.. 만들 수 있을까가 의심스러워서.. 소설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간제한도 걸어놓지 않은걸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접시에 고기 한 점씩 올려서 170접시라면 저도 어릴때(...)는 가능한 분량같기도 합니다.
'무한' 이라는 말을 쓰려면 최소한 시간 제한을 하는 등의 노력이 있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쫓아낸다면 계약위반이죠.
'무한은 20접시 정도', 이런 게 '상식' 인가요? 그럴거면 20 Dishes 같은 요금제로 운영해야죠. 무한이란 말로 설레게 해놓고 제한이 있으면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시간제한이 있었다면, '1시간 내 무한' 등으로 생각하여 시간 내 최대한 먹어보자,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그런 것도 없었다면 업주의 잘못입니다.
무한가격이 아마도 2-3만원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우리는 법만 지키면서 살진않잖아요?
그걸 170접시(보통 한접시에 2알씩 있으니..)면 밥 양으로만 해도 어마 어마한 양을 먹은 건데요.
참 어려운 문제이긴 합니다만 170접시는 일반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2만원 냈으면 10접시에서 20접시 정도가 맞겠죠.
170 접시면 40접시가 넘어가면 더 이상 맛도 모를텐데 원한이 있는게 아니면 적당히 해야죠.
뷔페라면 당연히 그렇죠.
근데 ‘무한’ 이라는 단어를 쓰는 순간 판단은 각자의 영역이 되는게 아닐까요?
모든 사람이 선량한 것도 아니고, 모든 사람에게 선량을 기대하거나 바라는 건 무리입니다. 합법적으로 본인 욕심 차린게 비난의 대상이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말대로 하면 앞으로 어떤 뷔페 음식도 차리면 안됩니다.
결혼식에서 100명 음식을 준비했는데,
혼자서 100명 음식을 먹어버리면 결혼식 자체를 망치는 행위일 뿐이죠.
지하철에 자리가 있다고 합법적으로 누워서 가도 된다는 생각이신거네요?
지하철 얘기는 전혀 딴소리군요.
상식선에서 적당히 좀 합시다.
모두가 자신의 이익만 챙기면 세상에 안부족한 재화는 없습니다.
저도 님이 상식선이 아니라 느낍니다.
그럴때 쓰라고 법이 있고 규정이 있는거겠죠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세상은 다 행복한가요?
세상일의 99.9%는 법에 없습니다.
그러면 법에 걸리지만 않으면 내가 무슨 일을 해도 상관없다는거네요?
법은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법치주의 개념도
국민들이 법에 따라 살라는 말이 아니라 국민을 구속할때는 법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법이나 규정이나 시스템은 절대로 완벽할수 없어요.
노통이나 선진국에서 아무리 법과 시스템을 잘만들어도 결국 사람 한명 잘못뽑으면 골로 가는 겁니다.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라는건 최소한 법은 지키고 나서 도덕을 논하란 얘기입니다.
법도 지키지 않으면서 무슨 도덕을 운운하나요. 도덕이 더 큰 범위에 있고, 이 중 일부를 법으로 규제한다면, 그 법은 지켜야 마땅합니다. 적어도 도덕을 주장한다면요.
'무한'이라고 허위 과장광고를 한게 우선 잘못인데 말이죠.
하늘처럼 맑은 바다라고 말을 했는데 자신의 생각에는 바다가 하늘 같지 않으면 따지시겠네요.
님은 법만 어기지 않는다면 세상에 모든 악행은 다 하고 다니시겠다는 다짐처럼 들리네요.
법은 시대나 나라나 상황에 따라서 항상 변하는 것인데,
그 아무런 의미도 없는 사회적인 약속만 믿고 세상을 살아가시는게 인생의 목표가 되면 참으로 안타깝네요.
법은 그 상황 그 시대 그 사람들이 만나서 하지 말자고 약속한 최소한의 도덕입니다.
그 위에 도덕이 있고, 그 위에 상식이 있고, 그 위에 논리가 있는거죠.
법은 도덕의 최소한, 그것도 사람을 잡아가둘때만 지켜야하는 규칙이며
그 이상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도덕과 상식과 논리가 필요한 법이죠.
아니면 시스템을 더 잘 설계했어야죠.
억지로 하라고 해도 못할 정도인데..
제가 사장이라면 그런사람하고 함께 사진찍고.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두고두고 자랑할거 같아요.
이런 기회 흔치 않거든요.
그렇지만 뭐든..경기가 좋을때 얘기겠지요.
사장님도 경기가 좋았다면 저처럼 생각했을 수도 있고요.
/By Genuine
댓글보고 오호라~!!! 하고 갑니다.
무한리필 하는 집은 통상 남는 장사입니다. 그만큼 많이 못먹으니까요, 이레귤러하게 튀어나온 사람들을
그렇게 제한하는 것도 좀 그렇네요.
요즘은 무한리필은 시간제한 주던데 그렇게 제한하던가 해야죠.
다른것도 아니고 '무한'으로 마케팅했는데 많이 먹었다고 제한을 거는 건 애초부터 사장이 계약위반이고 약속을 저버린거죠. 무한마케팅으로 득보는건 괜찮고 손실은 용납못한다???
아무래도 사장마음속 선을 넘었다 싶으면 정중하게 음식값 환불을 제안하며 이용중지를 부탁했어야겠죠.
저건 소송당해도 필패같습니다.
소송당해도 필패... 법대로만 하면 그렇죠
상식선에서 지키고 있는것들을 상식을 깨는 사람들이 나타나니
법이나, 약관이 누더기가 되가고 다른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보는 경우도 생기죠
포인트 혜택보고 환불 이라던지, 카드쪼개기 결제 라던지 ...
검찰의 수사권에 대한 제한이 명시적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으면 모든 수사가 자유인 것이 아니듯이요. (물론 이쪽은 국가의 권력행사라 더 강한 제한이 전제되어 있다고 보아야 하지만요.)
고지안했으면 맘대로 해도 된다... 같은 건 법의 취지가 아닙니다. 보통 고지를 하고 계약을 하면 그 내용에 따라 책임을 지어야 하는게 통상은 맞지만.. 그 책임이 무한해져도 그냥 두지는 않죠.
자꾸 법의 수준을 '베니스의 상인' 시대 수준에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세태는 권리의 신장으로 보기 어려운 부분이 더 많습니다.
‘무한’ 이라는 단어는 ‘적당히’ 라는 의미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검찰의 수사권이 제한적인 건 법률로 ‘무한하다’ 라고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고지 안한 상황’ 이 아니라 ‘무한’ 으로 고지한 상황인 것을 거꾸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원댓님이 법적으로 필패라 하셔서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검사의 예는 다른 상황이라는 점도 써놨구요.
무한.. 이란 표현으로 계약이 이뤄질때 법원이 정말로 '무한'책임이라고 보지 않을 수 있음을 설명드린 것 뿐입니다.
무한으로 고지를 했으니 정말 무한으로 행사해도 된다는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지 오히려 의아하군요.
적당히라는 게 있는 법입니다.
내쫓겨서 기분 좀 나빠도 글까지 써서 올릴 필요 있을까 싶습니다
따지고 들어가면 사전고지 없던 가게 잘못이겟지만, 굳이굳이 싶네요
솔직한 심정으론 쫓겨났다는 고객에게 공감은 안됩니다
그네를 타고 있다가도 적당히 탔으면 기다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 양보하는 게 어떠냐고..
다른 사람이 그네를 타고 있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말을 합니다
아빠 왜 저 사람은 양보 안해~? 참 이럴때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양보를 강요하는 것 아닙니다. 다만 누군가는 상식선을 넘어선 행위가 본인에게 최대 이익이라고
생각해서 행동한다면, 사회가 너무 삭막하지 않을까요?
싸우자는 생각보다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해요~
허업...매일이면 ㅠㅠ
170그릇이면 당연히 쫓아내야죠
법과 규정 이전에 매너와 상식의 문제입니다
그 유멍한 사진있자나요…
추접스럽게 굴지말고 머든 적당히좀
적당한 선을 명시하는 게 효율적인 일이지, 적당한 마음을 기대하는 건 서로에게 피곤한 일입니다.. ㅠㅠ
그럼 애초에 무한이라는 단어를 붙이고 장사를
하지 말았어야 상식적이죠.
무한(無限) :
1. 수량이나 정도의 한계나 제한이 없다
2. 수량이나 정도에 제한이나 한계가 없음
모든음식점이 사업체 입니다
무한리필집은
적게 먹는사람 많이 먹는사람
예상해서 단가 조절하여 수익 남기는 구조의
음식 사업 입니다
무한리필 걸었으니
가게 망해도 책임지고 먹여야 하는게 맞을까 싶네요
맛있는집,엄마손맛,배터지는집
이런거 걸고 하는 식당은 동의 못하는 손님들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말 틀리면
나 니 아들이다 !
죽을정도로 공부하겠다 !
이리 외친분들은
누군가의 아들로 살거나
죽기직전까지 공부 했을까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저 무한리필집은
200접시 300접시 다 먹을때까지
그냥 두었어야 했을까요?? ㅠ
뭐 사장의 대응이 아쉽긴 하지만
170그릇 먹었으면 뽕을 뽑고도 뽑았을텐데
손님의 대응도 참으로 아쉽습니다 ....
길가다 가끔
내가 아쉬워서 차렸다 ! 식에 가게가 보이는데
170그릇 먹은 손님께선
본인 식당 차리시어
해당 사건을 회상하며
꼭 무한리필에 책임을 끝까지 지어 주시길
희망 합니다
무한리필 걸고 왜 장사하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회사원들도
열심히 하겠다 면접보곤
실상은 이력서와 다르고
일하다 보면 실수 할 수 있지만
너무 큰 실수는 해고사유가 될 수 있듯이
음식점은 사업체이기에
'손해'면에서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고
개인적인 생각 끄적여 봅니다
그리고 170그릇을 다른데서는
먹을 수 있답니까? ... 에효 ..
무한리필이라는 단어로 마케팅하여 얻은 수익부터 부당이득으로 뱉어야겠네요.
무한리필로 고지되어 있고 손님을 자리로 안내했다면 어디까지 먹어도 되는지는 손님의 몫입니다.
원글의 170그릇이 어떤 음식인지, 몇 명인지도 없고 유튜버랑 비교하는 게 같나요
'무한' 리필집 사장의 상식부터 따져보시고 오십시오.
노트북 한달씩 쓰면서 반품. 계속 하는 사람을
옹호 하는 사람이나
170그릇을 먹는 사람이나
물론 죄가 없죠.
결국 170그릇 먹은 사람이 승리자.
덕분에 지금은 양파통이 사라졌지요.
무한리필 이라는건 단순히 단어적인 해석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상식적인 선에서의 사회, 도덕적인 합의라고 생각합니다.
규정안에서 뭐든 해도 되는게 아니냐?
시간제한 고지 규정이 없었으니 커피숍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있어도 되는거 아니냐?
시간제한 없는 한식부페 가서 점심부터 저녁까지 계속 있으면서 점심먹고 디저트 먹으며 시간 보내다 저녁까지 먹고 나와도 되는거 아니냐?
이걸 보고 누군가는
애초에 시간제한을 만들고, 손님들한테 고지하지 않는 가게 주인을 탓하고
누군가는 손님을 탓하겠죠.
무한 걸고 100그릇 제한 걸면 허위과장광고입니다.
시간제한을 거는게 맞죠.
이걸 <무한>이라고 권리처럼 생각해서,
되는데까지 질러버리는 인간들이 있어요.
멍청하거나 눈치없거나 자체가 악하거나
셋중 하나입니다.
된다고 다 권리가 되는게 아니죠
뭐 물론 그래서 최근에는 막을만한건 다 막고 있습니다만.
최소한의 안전 조치(시간 혹은 제한량)는 추가사항에 안내를 해야 합니다.
통신사는 말씀처럼 아주 합법적으로 잘 막고 있습니다.
100G 이상 사용하면 QOS 걸고 무제한.
어찌됐건 사용량측면에선 무제한이 맞죠.
근데 저 음식점의 무한은요? 애초에 제한 걸었어야 하는게 사업자의 책임입니다.
다른 사람이 170그릇 먹은 사람을 비난할 권리가 없죠.
"우리는 당신의 식사를 거부할 권한이 있습니다." 라고 써있던데 이 경우는 손님이 입장하기 전일까요? 아니면 현재 받은 손님이라도 내쫒을 수 있다는 표시일까요?
포괄적 의사표현이네요.
그냥 차라리 뷔페를 가면될걸...
가게에 뭔 이타적인 사람만 들어오나요.
도덕적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무한리필이라는 규칙을 본인이 세워놓고, 본인이 어기는건 문제죠.
근데 저도 막상 사장이었으면 화딱지 나긴 했을 겁니다
무한리필이라고 적혀 있고
음식을 집으로 가져가면 안 된다고 안 적혀 있는 경우,
집으로 음식을 가져갈 수 있는 건가요..?
왠만한 무한리필/뷔페는 집으로 가져가지 말라고 고지합니다.
그리거 그 고지는 가져가는게 아까운것보다는 식중독 등 다른 책임에서 자유롭기 위해서 내거는 제한입니다.
그런 고지가 없다면 집에 가져가도 상관없죠.
다만 식당은 손님을 가려받을 자유가 있기 때문에, 음식을 싸가려는 손님을 받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2022년 논란이 되었던게 왜 다시 회자 되나요?
3명이서 170접시 라는게,, 은근 슬쩍, 1인 170접시 처럼 바뀌어서 말이죠.
게다가, 해당 초밥집은 '100분 시간제한'도 있는 곳이었네요.
저도 스시집 가면 40접시 조금 넘게 먹는데 거의 근접 아닐까 싶은...
1명도 아니었던건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18436CLIEN
많이 먹는 손님에게는 유한..
그러면 유한리필이죠.
그리고 이 건은 3명이 170접시 먹었고, 시간제한도 있었습니다. 손님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네요.
법이면 모를까.. 사람과 사람이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 서로 이해가 되는 선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그 선을 넘어가는 사람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던 받는 사람이던 갑이던 을이던) 간혹 있기 때문에 분쟁이 일어나는거죠.
170이건 100이건 무한리필인데 뭐가 문제냐고 반문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예전에 이케아 초창기 오픈할때 한명이 연필들을 쓸어 담아 가져가는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런지..
아 비슷한 사례로 중국쪽 이야기들도 많았죠..
권리를 주장하면 할말은 없지만 남는게 없으니
무한 리필집은 문을 닫을테고...
적당히 해야죠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29500106
링크 들어가보니 '친구 2명과' 라는걸 보니
글쓴이 포함 3명인것 같습니다.
했네요. 하지만 상식적인 기준이라는것이 제각각이고
상대적인것이기 때문에 유한리필집으로 바꾸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적게 먹는다고 깎아주는것도 아니면서,
많이 먹는다고 뭐라 그러는것도 '무한'이라는 자랑스런 가게 타이틀에는 맞지 않네요.
그 선을 우리는 배려 또는 매너 등등의 여러 말로 표현 할수 있겠죠. 사장님도 선을 표시하고 먹는 사람도 선을 표시 하는게 최고지 싶습니다.
'무한에 가까운 리필이 가능한 음식점' 이라고 적어놓고, 한계를 소비자에게 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죠.
무한이란 단어를 꼬투리로 장사하는 사람 손해나게 먹는 건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상식적이지 않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다른 범위의 상식을 가지고 있다는 걸 간과하고 '상식적' 이라는 말로 상대를 '비상식적' 이라고 모는 건 좀 곤란합니다.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입니다' 정도면 모를까요.
저는 상식적인 행동이 도덕적이지 않은 행동보다 더 넓은 범위일 것 같은데, 서로 생각하는 상식적 행동의 정의가 다른 것 같습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저는 170그릇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당이 정한 비용을 지불해고 혹은 지불할 예정인고.
식당이 정한 기준으로 한도없이 먹고싶은만큼 먹었는데.
뭐가 문제인지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무한으로 먹을수 없는데. 무한리필이라 광고한다면 허위광고이고 사기 아닌기요??
무한리필이란 이름을 걸고 홍보효과나 모객 효과는 보면서 막상 손해라고 생각되니 쫓아내는 모양새라 주인편은 못들어줄것 같네요.
본인 상식을 진리로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더라구요
사람들의 친절도 악용하는 악마들때문에 무관심으로 사회가 바뀌어갔죠
'그럼 그게 어디가 무한이냐'는 질문은 뭐... 붕어빵, 마약김밥, 화이트초컬릿... 끝도없이 딴지 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붕어빵은 붕어처럼 생기기라도 했죠.
마약김밥은 '마약같은 중독성'을 내세웁니다.
화이트초코는 뭔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하얀색이 아니라 #F0F0F0 정도라서 문제인건가요..?
근데 '무한'이라고 내걸고 무한인 요소가 전무하다면 그건 허위과장광고, 나아가 사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