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령자에 운전을 잘 못하는 비율이 많지만
운전면허시험 자체가 조금 더 까다로워져야 하고
거의 명목만 있는 운전면허 갱신이 더 엄격해야 합니다.
이걸 가지고 또 세대갈등으로 이어지려는 사태가 참 안타까운데,
정작 문제는 그게 아닌데 다른 걸 건드리는 것 같네요.
그 동안 정부가 방치한 운전면허시험과 갱신을 더 까다롭게 해야 합니다.
당연히 국내업체 로비와 정치권에서는 표 떨어지니 관심이 없겠죠.
물론 고령자에 운전을 잘 못하는 비율이 많지만
운전면허시험 자체가 조금 더 까다로워져야 하고
거의 명목만 있는 운전면허 갱신이 더 엄격해야 합니다.
이걸 가지고 또 세대갈등으로 이어지려는 사태가 참 안타까운데,
정작 문제는 그게 아닌데 다른 걸 건드리는 것 같네요.
그 동안 정부가 방치한 운전면허시험과 갱신을 더 까다롭게 해야 합니다.
당연히 국내업체 로비와 정치권에서는 표 떨어지니 관심이 없겠죠.
전 세계에서 급발진이 문제가 되는곳은 한국, 일본 뿐입니다. 똑같은 자동차들이 한국, 일본에만 들어오면 급발진이 생기죠. 이게 무슨뜻이겠습니까?
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734158393116.pdf
대충 읽어봤는데, 다양한 연구가 진행중이며 그렇게 단정지을 문지는 아닌듯 싶네요;;
직관적으로 당연히 신체능력이 떨어지고, 주의력, 집중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져서 사고 비율이 높을 거라 생각하고 읽었는데...
인상적인 다른 연구의 소개 중 ‘고령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느린 속도로 이동한다’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네요..
저도 99% 눈팅만 하고, 가아아아끔 댓글을 다는데..
아마 대부분 저와 같이
이 문제가 세대간의 갈등을 초래하거나 그럴 소지로 쓰이는것을 염려하지 않을까..생각이 듭니다.
이 경우 패달오인사고로 의심되는 문제인데... 상식적으로 패달오인사고는 운전면허시험과 무관하죠.
면허시험이 아닌 적성시험을 더 현실적이고 까다롭게 해야한다면 그건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어보이지만요.
사실상 지금의 적성시험은 눈 안 멀고 귀 안 멀었으면 통과니까요.
"고령자 운전이 문제가 아닙니다."라고 제목을 잡으셨는데 고령자 운전은 급속도로 고령화가 되고 있는 한국에서 점점 더 심각한 문제가 될 겁니다. 차량안전기술의 발전이 약간은 커버해주겠지만 자율주행레벨4의 상용화 전까지는 대책이 있어야할 겁니다.
이걸 세대갈등으로 취부하는 건 본질을 흐리는 거죠. 노인혐오로 발전할까 우려하시는 거 같은데 우리도 어짜피 늙어요. 이걸로 노인혐오를 하는 사람들은 철이 없는거죠.
현재의 운전면허시험 수준이라면, 단순히 난이도를 올린다거나 재시험을 보게 한다고 해도 3~40년을 운전한 사람한테는 별 타격도 아닙니다. 신체능력과 인지능력 자체를 검증하는 시험이라면 모를까
면허라는걸 1년마다 갱신하는 개념으로 해야지 지금처럼 하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연차 쌓일수록 난이도도 올리고요. 단적인 예로 최종적으론 기능시험에서 S자 후진까지 해야한다 봅니다.
예를 들어 의사면허 매년 새로 갱신하고 난이도 올려야 의료사고가 줄지않겠어요?
발생하는 천문학적인 사회적 비용은 어떻게하죠? 근본적으로 사고를 없애려면 인간의 판단과 신체를 신뢰하는 시스템을 없애야 합니다.
오히려 시설을 개선해서 인도를 도로보다 높이는게 더 효과적일겁니다.
마음은 이해되지만
현실성 없는 얘기죠.
후진못한다고 저런 대형사고가 나는 건 아닙니다.
20대도 금지해야겠네요?
극단적으로 말씀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저 기사에서는 그냥 '20대'라고 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론 저 통계가 '20대 이하' 일겁니다.
저렇게 높게 치솟은 이유가 이제 운전대 처음 잡은 이들의 사고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40이상...하하핳
고령자가 반응 속도가 느려지고 실수할 확률이 높아진 다는 거는요.
그러니 최서한 일정 나이부터는 갱신 주기를 년단위로 하든 짧게 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합니자
그냥 나이 많다고 너 운전하지마. 이게 사회적으로 납득이 될까요?
단순 설문지 수준으로는 의미가 없을거고요 표준화 해서 실질적으로 시행하려면 그만큼 시간과 노력, 그리고 피드백이 필요할테니 중장기적으로 추진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다방면으로의 인지능력, 순간대처능력, 판단속도, 신체 반응속도 등이 문제인데 운전면허 시험 및 갱신때 반영하면 자연스럽게 고령 운전자들 걸러집니다.
전 개인적으로 고령 운전자 운전 금지 시켜야한다는 입장인데 운전면허 시험 및 갱신을 빡세게 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운전은 지역에 따라 필수적인게 되는 데 그걸 나이가 많으니 하지말아라?
이게 납득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가?
뭐가 문제라는거죠
처음엔 그런내용으로 적으셨었어요
무슨 차별을 했죠? 지방에 혜택을 주는게 차별이면 우리나라 법령은 차별로 도배된거구요
노인편의를 위해 답을 정해놓으시니 논의 수준이 진짜 형편없네요
너무 몰입하신 거 같습니다
지표를 정하자는 첫 댓글에는 동의합니다. 반박하시다가 흥분하신 거 같네요
이번 사고는 고령과 전혀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그냥 운전자가 개쓰레기에요
님 말씀하시는거 반박의견 여기 다있으니 보고오세요
그렇다보니 이번 사건과 상관없는 얘기긴 한데.. 근데 고령자 운전면허 회수를 일괄적으로 하는것도 문제긴 하죠. 매번 대중교통 타고 다닐 수도 없는거고
이런 사건에서는 어떻게 방지할지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요즘 의사 포함 국가고시들도 실제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CPX를 도입하고 있는데 운전면허도 부여/갱신 시 특정 상황을 부여하던가 좀 더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70전은 5년마다 70후는 1년마다 검사하면 될 듯 합니다
평가 간격을 더 좁히는건 일리가 있죠.
그 때 제대로 평가해야 하고요.
보행자를 보호하려면 운전자의 인식부터 바꿔야 합니다.
이걸 무슨 작업장에서 작업자를 보호하는 거랑 같이 비교하고 계세요
어제 사고는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어떤 류의 보행자 안전 장치가 있었어도 발생할 수 있는 사고입니다.
반대로 인도를 마냥 높이면 장애인 보행권은 어떻게 보장할 수 있습니까? 휠체어나 기타 바퀴 달린 물건이 다닐 수 있게 인도 턱을 낮추고 통과할 공간만 있으면 어떤 장치를 설치하든 차량은 인도를 침범할 수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사고입니다만, 그렇게 쉽게 해결되는 문제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다시 어렵게 만들고 갱신때 마다 재시험봐야하고,
도로 주행 얼렁뚱땅 넘어가면 안되구요.
전문학원은 시험 대행해주니 도로 주행 같은거 실수해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걸 걸러내는 게 단순 나이로 해야되는 게 아니라 운전면허시험이나 갱신을 더 까다롭게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단순 나이가 많다고 운전하지 말라고 하면 사회적으로 받아들여 질거냐 이거죠.
여자가 공간 지각력이 떨어져 이상한 운전자가 상대적으로 많다고 여성은 운전면허 시험 더 빡세게 하라는게 말이 되나요?
일관된 평가에서 여성/노인 탈락자가 많을 수는 있지만요.
진정하겠습니다.
본문에 부정적인 댓글이 아니었다면 제가 잘못 이해한거니 죄송합니다.
나이는.. 크게 고려하지않도록 이정도선으로만 해도 됩니다.
65세 이상의 경우에는 1년마다 적성검사
65세 미만의 경우에는 2년마다 적성검사 로요.
도로위 폭탄이 여럿인데 나이는 거들뿐..
운전면허 시험의 기준을 더 높여야된다는 말씀 십분 공감합니다
다만 그렇다고해서 고령운전자 문제가 시험기준을 높여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인데 왜 둘중 하나만 답이라고 이야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지금 고령운전자 분들은 운전면허 시험 간소화 이전에 취득하고 수십년간 운전 해오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운전에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할까요?
운전면허를 따려는 초보에게는 시험기준을 재정비하여 먼허취득 후 즉시 도로에 나가더라도 사고율이 높지않도록(마치 입대후 5주간 훈련받은 훈련병들이 군기가 제일강한것처럼요) 해야하고,
반대로 훨씬 노련하지만 신체 기능저하로 어쩔수없이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고령운전자는 갱신연한을 더 잦게하여 운전능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겁니다.
요 논쟁거리가 되는지 이해할수가없네요.
둘다 같은말을 하고있는것 인데요.
단순히 고령이라는 나이로 운전을 못하게 하면 안된다.
면허시험이던지 적성검사든지 갱신과정을 까다롭게 해서 걸러야 한다.
입니다.
시뮬레이터를 도입하고
다양한 상황 대처능력을 봐야합니다
돌방상황에서 반응시간도 보고요
면허갱신용 만으로 시뮬레이터 도입하면 부담이 되지만 면허취득시부터 활용해야죠
추가로 면허시험 어려워져야 한다는 것 중에 후진, S자 이런것도 중요하지만
필기시험과 도로주행이 지금보다 더 어려워져야 합니다.
비보호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 여전히 태반이고요, 추월차로 지속주행 같은 문제도 있고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건 필기에서 하나라도 틀리면 무조건 탈락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은 솔직히 대충 봐도 그냥 합격하는 수준이라....
네, 비보호 좌회전, 일시정지, 신호등없는 횡당보도, 고속도로 주행 등등
만날수있는 수많은 상황을 20~30시간정도는 시뮬레이션 하고 면허발급해야합니다.
글쓴이님도 나이를 먹으면 상황대처능력이 떨어진다는 건 맞으나 이러한 점을 검사하는 과정을 면허 시험에서 다뤄야한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아닌가요~~
그리고 애초에 나이로 짤라서 운전 금지를 할 수가 없어요. 강원도같이 교통 불편한 일부 지역은 자차가 필수라서요.
저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언제쯤 땄을까요? S자 후진 있을 때 땄을 가능성이 크지 않나요?
(68세라 나오나 경찰측은 무조건 만 나이입니다. 결국 생일 전후에 따라 69~70세 입니다.)
버스 운전기사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운전면허 간소화 검색해보면 2012년이라고 나옵니다.
S자 후진 폐지는 연결식으로 바뀌면서 1997년부터는 폐지네요.
그럼 S자 후진을 할 줄 알면 고령운전자라도 문제가 없는건가요?
본인이 쓴 글 보세요. 고령 운전이 문제가 아니랬다가 고령 운전자가 사고 비율이 많다고 했다가.
운전면허 빡세게 한다고 고령되었을 때 똘망똘망 하다는 근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두 제목이 상충되는 게 아닙니다.
고령이 운전을 잘 못한다고 해서 고령자 운전이 문제라는 건 아닙니다.
잘 못하는 것과 운전을 하면 안되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글을 흑백논리로 이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고비율이 많다=운전하면 안된다 라는 논리면
20대부터 운전금지 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운전면허 빡세게 한다고 고령되었을 때 똘망똘망하다는 것도 논리가 전혀 안 맞구요.
제 글의 논지는 '운전'에 있어서 '고령'이 문제가 아니라
'운전'자체로 봐야 한다는 글입니다.
'고령'이 아니더라도 인지능력이 떨어지거나 하면 운전을 못하게 하는 게 맞고
지금은 전혀 그런 허들이 없으니 그런 과정들을 강화하자는 이야기입니다.
고령자 문제 맞는거 같습니다
이상한 종교나 정신병이나 부부가 싸워서 또는 세상에 불만이 있어서?? 보험??? 등등 별별 생각이 다 듭니다.
이번건은 고령도 아니고 운전시험 쉬워서도 아닌것 같습니다.
그런데 운전할 땐 '내 나이가 어때서' 인가요?ㅎㅎ
풀악셀도 필요할 때가 있는것이니 충돌방지나 오발진 방지 장치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기검사에서 기본 능력을 보고, 미달 하는 경우에는 추가 검사로 회수에서 제한 운전 혹은 다음 정기검사까지의 시간 단축등을 추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중에도 너무 산만해서 휘청이는 사람도 많고, 노인도 노련한 사람도 많죠.
이 이야기도, 차가 없는 사람의 생존으로써의 이동방법, 애당초 면허 발급시의 충분한 교육과 같이 가야죠.
현실은 운전인구가 늘었네 줄었네, 차가 안팔리네 하는게 중심에 놓인 것 같지만요
나이 갈라치기
남녀 갈라치기
지역 갈라치기
갈라치기
갈라치기
갈라치기
…….
자율 주행시대가 곧 도래할꺼니까!!
다만, 나이와는 상관 없이 사고는 난다고 생각합니다.
초보 시절에, 운전 잘한다고 생각하다가, 딴짓 하다가, 피곤해서... 등등
고령자도 사실 고령자 나름이겠죠.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저보다 운전 잘하는 어르신 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문제의 원인을 단순 고령자 운전으로만 본다? 이건 1차원적인 부분 같네요.
아무리 악셀을 브레이크로 착각을 해도, 전진을 후진으로 착각을 하더라도
저렇게 사람이 9명이나 죽고 몇명이 추가로 다치질 않습니다.
버스도 아니고 탱크도 아니고 고속도로도 아닌 도심인데 저렇게 됐다는건 그냥 평소 운전습관 자체가 엄청 위험한데 거기 실수가 조금 섞였을 뿐이겠죠.
안타까움 이전에 운전대 잡은 범인에게 분노해야 할 문제입니다.
나이에 비례해 갱신 연한 주기를 단축하는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듣기로는, 지금도 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운전면허를 따러 관광을 온다고 하더라고요... ㅡ.ㅡ
80대 비행기 기장이 책임지는 비행기 승객이 될 의지가 있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실까요?
이건 세대차별이 아닙니다. 고령운전은 제약을 걸어야 합니다.
시력도 안좋은 분들이 틴팅범벅이 된 차 타고 다니며 옆도 안보고 차선변경을 합니다.
저승사자가 따로 없습니다.
저 역시 나이들면 면허증 반납할겁니다.
울아버지 70넘어서 운전하시다가 앞차가 좀 급하게 섰는데 순간 반응 못하셔서 사고가 났었습니다.
급정거까지는 아니어서 당연히 서실줄 알았는데 몸이 안따라갔다고 하시면서, 이제 운전하면 안되겠다시고는
운전대 놓으셨습니다. 운전면허도 반납하셨네요.
고령자 분들이 본인몸이 이제 아니다 싶으면 면허 자진반납하면 참 좋은데,
내가 늙었다고!!! 나 아직 젊어!!! 버럭!! 하면서 인정안하는 경우가 많아 참 문제가 많네요..
제가 아버지 편 들어드렸습니다. 아직은 건강하시다고.
이제 다시 한번 진지하게 말씀드려야겠네요.
물론 운전면허 반납도 잘하신 거지만, 70넘었다고 운전대를 뺏는다? 이건 잘못된거라고 봅니다.
적절한 관리체계와 도로문화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반납하면 대중교통 혜택 주는것도 정부에서 생각해봐야할 문제고..
그래야 이번 건이 고령자 문제인지도 알 수 있겠죠.
고령이 운동능력 떨어져서 면허 제한해야 한다면 장애인 운전도 제한해야죠.
그걸 노화라 하죠
저도 40대 이지만 30보다 떨어짐을 빡센 운동하면서 느껴요
운전도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노화를 인정하고 운전 가능수준인지 판단하는 시험을 더 자주 적절한 수준으로 치루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운전이 서툴지는 않습니다.
착각으로 인한 사고라 생각되는데
이런 부분은 차량에서 필터링 가능한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수십년 경력의 택시기사들도 전기차로 바꾸면서 사고를 내고, 수십년 무사고 경력의 운전자들도 사고를 냅니다. 한 순간의 착오로 말이죠.
아무 논리도 없이 자기주장만 하고 계시는구만요.
고령 운전이 문제가 아니라고 한 게 아닙니다.
신체 반응 속도와 조작 능력까지 같이 보는게 좋지 싶습니다. 검사도 비교적 간단하잖아요.
반응속도와 조작 능력은 시뮬레이터로 하면 좋겠지만, 비용문제가 있으니..
많이 단순화해도 충분히 판별능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스티어링휠 모형 하나랑 의자 가져다놓고, '왼쪽으로 90도 트세요.'..
이런 명령에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조작하는가.. 이것만 봐도 될 것 같아요.
이것도 비용 문제가 되면, 랜덤한 타이밍에 랜덤하게 떨어지는 물체를 잡는 테스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여튼, 검사가 단순해도 고령이 되면 전반적으로 다 떨어질테니...
요런 단순 테스트에서도 검사치가 낮게 나오면, 운전 능력이 부족하다고 충분히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검사는 비단 고령운전자뿐 아니라 그냥 모든 운전자에게 다 테스트하면 좋겠고요.
연령이 높지 않더라도, 일부 신체 능력이 크게 떨어져 반응 속도가 일반인 보다 현저히 느리면...
운전을 안하는게 맞지 싶습니다.
지긋지긋한 세대 갈라치기는 그만요.
기존 정치인들은 고령자 문제로 인식시켜 갱신 강화 및 자진 반납을 유도하는 것이 전체 운전자 대비하여 갱신과 취득 강화보다 사회적 반발과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이죠.
그러나 한국의 교통 여건, 도로 상황을 보면 분명 취득과 갱신을 강화시켜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한다면 전문직들에게는 형사처벌에 대한 불이익도 제대로 실현되지 않는 상황에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현기차 살려줄라꼬..
쉽게 만들었짜나요..
그래야 시트가 많이 팔리니..
면허라는걸 우습게 여기는 이 사회 풍토가 문제인것 같네요
따는것도 아주 어렵게, 갱신도 아주 어렵게 해야하는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떻게 시골에서 면허를 뺏냐고,
단체로 너무 안이한것 같습니다
통계가 주는 악랄함은 어디에서 숨겨져 있습니다.
"고령이 운전을 잘 못하니까 일괄적으로 반납시키자. 근거는 통계이다."라는 논리는 너무나도 많은 헛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정 성별은 잠재적 성범죄자이다. 근거는 통계이다."
"특정 인종은 잠재적 범죄자이다. 근거는 통계이다"
"특정 계층은 나라를 잘 이끌어나간다. 근거는 역시 통계이다"
우리 사회에서 가능성으로 무엇을 처벌하는데 너무 익숙해져 버린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처벌 말고, 그들을 배척하고 팔다리를 잘라내어 괴롭히는 것 말고 같이 할 수 있는걸 고민해야할 시기입니다
안타깝네요
고령자는 인지능력이 떨어져서 사고 발생확률이 높으니
운전면허 갱신이 필요하다봅니다 면허를 아예 뺏는건 아닌거같고...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적으로 힘이 부족하다<여기에
반박하는 사람이 있나요 물론 아닌 여성도 있겠죠
고령자 문제도 똑같은 겁니다 물론 정정하신 분들도 있겠죠
제목부터 잘못썼구만.
고령이면 신체적인 능력이 단기간에라도 떨어져서
운전 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령이라서 생기는 문제랑 운전면허 시험이랑 무슨 상관일까요
요기 댓글에 열정적으로 고령탓이다 시전하는 사람들 중에도 적지 않을걸요. 온라인이니까 이렇게 용감하죠.
우리도 언젠가 고령화가 될거구요. 우리들의 부모님도 고령입니다.
당장 전화해서 아버지 고령이니까 운전대 잡지 마소 해보세요. 운전자체를 막을 수 없으면 면허시험 수준을 높이고 고령에 속한다면 재검이나 인지능력 테스트를 포함 갱신주기를 짧게 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죽여도 살만한 나라에서 뭘 그리 바라는지 모르겠네요.
역주행이니 뭐니 분석해봐야 죽은 사람들 앞에선 다 소용없어요.
20대들은 어려서 그런 게 아니라 운전경험이 없어서 그런 거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별로 없잖아요.
사회적 문제입니다.
고령사회는 어디나 똑같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