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아빠님 직업에는 귀천이 없는데 제가 적은 댓글 하나로 나은 사람인지 판별하실수 있다면 결론은 뿌리깊은 차별 의식을 가지신거네요. 나은 사람이라고 칩시다. 그런데 왜 사람이면 마땅히 가져야할 의식을 가지지 못했을까요? 저보다 나은 사람인줄은 모르겠지만 보편적으로 나은 사람인지 아닌지는 아랫 댓글들이 증명해 주네요.
Botany
IP 211.♡.73.31
06-28
2024-06-28 17:19:27
·
마지막 줄은 말씀 안하시는게 나을 뻔 했네요. 위 글 내용들이 전부 우스워지네요.
어익후어이쿠
IP 223.♡.79.12
06-28
2024-06-28 17:21:27
·
@Botany님 네 님이 맞아요
하늘편지
IP 211.♡.204.30
06-28
2024-06-28 17:25:12
·
@어익후어이쿠님
영탕박사
IP 210.♡.112.26
06-28
2024-06-28 17: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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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어이쿠님
낭만검객
IP 182.♡.102.67
06-28
2024-06-28 23:18:36
·
@어익후어이쿠님 쓰신 댓글을 다른 분들이 어떻게 볼지 생각안해보셨나요? 그 느낌이 본문에도 대입됩니다...
@수면제님 아니 누가 망하래요 주 100시간 일하는거 힘드니까 늘리자는건데 오히려 과로로 죽지말라고 늘리자는건데 -_- 연3억 받는사람 연6억주면 하루 주 200시간일할수있어요? 당신들 100시간일해도 필수의료 빡시니까 늘리자는거잖아요 기피과나 지방쪽 문제는 추가로 대책이있어야겠고 사람늘려야하는거는 당연히 같이해야하는거아닌가요 이게 왜 대꾸할 가치가 없나요 혹시 이미 인원은 충분한데 쏠림으로 인한 문제인거에요? 의사는 늘릴 필요가 1도 없다?
@프랑지파니님 전공의 기간만 버티면 수억 연봉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주100시간 감수하고 의대증원을 반대하는거죠.
재원아빠
IP 129.♡.112.97
06-28
2024-06-28 20:56:27
·
@프랑지파니님 병원이 수익을 올리기 위해 쥐어짜기 위해 그렇죠. 더 고용하려면 더 많은 돈이 들테니… 그래서 세상물정 밝은 친구들이 안가서 필수과 낙수과 미달나서 저러는 거 아닌가요? 그럼 전공의 더 고용하고 고용환경 개선하라고 압락해야지, 뽑지도 안고 혹사시키는 기업주 편을 드는 것이 클리앙이 주장하는 정의인가요? 이미 망했지만 어처구니 없군요.
KMJJ
IP 210.♡.130.146
06-28
2024-06-28 17:25:12
·
tirpleA
IP 121.♡.69.242
06-28
2024-06-28 17:26:29
·
의사한테 욕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의사도 사회적존재이니 사회적 환경에 따라 변해갈 뿐이죠
NoaeC
IP 211.♡.247.201
06-28
2024-06-28 17:27:00
·
100시간 힘들다 죽겠다, 인원 늘리자 하면 우리 밥그릇이 준다 안됀다 하고. 뭐 어쩌란건지 참 답이 없네요
디오랑
IP 118.♡.238.105
06-28
2024-06-28 17:27:37
·
주 40시간 할수있게 의사들 더 많이 뽑아드려야겠네요.
redmonkey
IP 106.♡.142.133
06-28
2024-06-28 17:27:48
·
의협대표가 왜 그수준인 사람밖에 안뽑히는지 알겠군요
일라이릴리
IP 211.♡.90.197
06-28
2024-06-28 17:27:53
·
1번은 의사가 늘어야 100시간씩 일 안하지 않나요??
궁궁
IP 112.♡.47.34
06-28
2024-06-28 17:28:08
·
공감이 될려고 했다가... 마지막 문장에서....쩝.. 진짜 싫어하는 말이에요. 본인의 의견을 표출하실꺼면 마지막말은 쓰지 마세요...
근데, 4번은 무슨 말일까요? 글만 보면, 유럽도 1년씩 기다리는 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의사 수 늘리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불만이면 본인들 말대로 해외로 떠나거나 미용으로 가세요. 뭐 당분간 의료쪽 환경이 안좋아지고 피해보는 환자도 늘어나겠지만 어떻게든 돌아가는것이 사회이고 그리고 그에 따른 대책도 만들어지겠죠. 지금은 2천명 증원이지만 그때되면 5천명 증원이 되겠죠. 그래도 의사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을꺼에요. 그만큼 의사라는 직업은 다른 직업에 비해 메리트가 크니까요. 그러니까 그게 싫은 의사들은 떠나는것이 본인들도 좋을꺼에요.
건 바이 건으로 답달기도 귀찮네요. 반박 드릴게요. 글쓰신 의사 선생님 말씀이 틀리고 제 생각이 맞습니다.
단시간휴무자
IP 221.♡.22.103
06-28
2024-06-28 17:56:46
·
저는 의료계의 사정을 조금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일반직입니다. 2020년 파업때도 그렇고, 의사분들의 큰 문제라고 느끼는 것은 일반인들의 정서와 너무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개원의나 봉직의 분들은 조금 나은데, 큰 병원의 교수님들은 그냥 순수하게 사회에 대해 아는게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들의 메세지를 이해 못 하는 일반 국민들이 수준이 낮아서 그렇다고 가정하고 서투른 설득이나 메세지를 던지는 게 안타깝습니다. 대변인부터 제대로 뽑고 메세지를 다듬을 전문가를 제발 좀 채용하세요
국가가 면허로 총량을 제한하는 특수직군이라 일반적인 비교가 맞나 싶습니다. 의사분들이 파업을 하는데 정말 이상한게 아무리 뻣뻣한 정치인들조차 선거때는 표달라고 굽신굽신하는데... 의사분들은 파업하는데 국민들의 감정이나 동의를 구하거나 하지않고 멍청한놈들 그러다 우리가 죽냐 너희들이 죽지 하면서 우리 말이 다 맞는데 왜 모르냐 하면서 가르치려 드는 태도가 주를 이룹니다. 아무리 의사분들 주장이 맞아도 이렇게나오면 사람들이 동의를 안해주죠.
티아메스
IP 220.♡.237.150
06-28
2024-06-28 18:00:28
·
100시간 일하는 의사들이 몇 이나 되죠? 그들도 근무시간 줄여 달라고 시위하면서 줄이고 있었죠? 그래서 주80시간으로 줄였었죠? 하지만 근무시간 더 줄이고 고용 늘려 달라고 시위를 하는게 우선인데 그런건 별로 안하대요? 왜 안해요? 기승전수가 탓으로만 돌리고 결국 병원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얘기하면서 긴 근무시간과 추가고용 안하는 것을 합리화 하더라구요? 아 수가 그딴거 병원이 정부랑 싸워 난 모르겠고 근무시간 줄이고 고용 늘리라고 하는게 정상인데 꼭 병원편에 서더라구요.
이러니 천룡인들이 돈만 많이 벌지 골방에서 진료 보면서 세상물정 모르는 미숙하다는 말이 나오죠.
부산행
IP 38.♡.112.112
06-28
2024-06-28 19:34:54
·
와... 진짜 배부르겠다. 앞으로 천수누리겠네요.
곰티곰티
IP 118.♡.7.133
06-28
2024-06-28 19:39:46
·
의사놈들은 꼴랑 어렸을 때 수능 성적만 가지고 한정된 의대 정원에 기대어 꿀 빨아서 돈 버는 주제에, 돈 좀 만진다고 주변에서 우쭈쭈해주니 지들이 엘리트 사회지도층이라도 된 양 국민에게 준엄하게 훈계하려는 투가 꼴같잖네요. 사회화 과정을 제대로 안 거쳤나.
니들 배우는거 어차피 다 주입식이고, 니들은 지식인이 아니라 테크니션입니다. 국민 여론이 결정하는 의대정원 덕에 먹고 사는 주제에 돈 좀 만진다고 국민에게 훈계질 갑질을 해? 사회성과 정치감각은 어디갔습니까? 하여간 머슴한테 밥 잘 차려주니 지가 주인집 대감인 줄 알아요.
꼬와요? 그럼 그리 물고 빠는 미국으로 가시등가. 안 갈 거잖아요. 여기서 먹고 사는게 편하니까.
@갑갑순님 일본하고만 비교해봐도 몇 배인지는 아닐지를 비교하면서 봐야합니다 ㅎㅎ 그냥 일반인도 아니시고 그냥 약사도 아니시고 나름 연구,관리쪽 계신 것 같은데 '일본'등 다른 나라도 미리 직접 찾아보고 다른 나라 언급하든 말든 하던가 제가 잘 모르는 사안이면 언급을 차마 못/안 할 것 같아요 저라면요 표현은 자유지만 그래도 무게는 있어야하니까요 또 나름 '유관자'라고 더 당위성을 내세우고 싶으면요
@갑갑순님 정말 이제보니 의료 쪽에 관심이 엄청난 분이시네요. 그렇게 관심이 많으면서 만오천원 진료비가 자기부담금인 줄 아셨다니 이 나라 정부 입장에서 국민 선동하기가 왜 식은 죽 먹기인지 알겠네요. 하긴 국민소득이 일본을 넘네마네 하는데 의료수가가 일본의 1/5이니 설마 자기부담금 얘기겠지~ 할 만도 하죠. 그런 싼 의료를 누리실 날도 얼마 안남은 거 같긴 하지만요.
하다못해 톤앤 매너라도 갖춰서 낮은 자세로 진지하게 설득하려 하면 몰라요. 일단 내가 다 옳고 니들이 안 알아주는 건 멍청해서라는 전제를 깔고 말해온게 여태껏 수십 년입니다. 환자 생명 볼모로 잡고 파업하고 코로나 시국에 덕분에 챌린지 따위나 하면서 비꼬고 조롱하고. 님들은 그냥 업보를 돌려받는 겁니다. 오죽 여론이 안 좋으면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이 무기한 방영 연기를 할까요. 고령인구비율 폭등하는거 빤히 알면서도 이전 정부때 400명 증원 가지고도 그리 발작을 하더니 이번 정부의 무지성 이천명 증원 얻어맞으니 좀 현실감각이 돌아오시는지.
「@Roxy*Crtrain*님」 그러니까요. 대학 가서도 의대학부모회나 만들고 엄마아빠한테 증원철회 외쳐달라고 시키는게 무슨 성인인가 싶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Roxy
IP 140.♡.29.3
06-28
2024-06-28 19:51:15
·
@곰티곰티님 의사들이 사회성이 떨어지긴 하죠…엄마가 시키는대로 움직이는 인생이라…
위에 쓰신 댓글에 달려다가 삭제를….ㅋㅋ 다시 붙입니다.
천사의알
IP 112.♡.74.248
06-28
2024-06-28 19:46:35
·
진짜 한심한 글이네요 . .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좋은사람No17
IP 211.♡.205.29
06-28
2024-06-28 20:07:32
·
1. 아니요. 근로자, 의료인 모두 다 같은 사람입니다. 사람답게 사랑야합니다. 2. 아니요.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일에 시장논리는 아닌것 같습니다.(시장논리대로면 이익이 없으면 사람을 죽여도 된다? 아니요!) 3. 아니요. 물가가 오르면, 같이 올라야죠. 4. 아니요. 암수술 1년대기가 올바른건가요? 문장 앞뒤의 논리가 틀립니다. 5. 아니요. 의사를 늘리는건 맞죠. 필요하다면, 하지만 의료 “서비스”라뇨..이부분은 의료계 종사하시는분들이 더 싫어할거 같네요. 6. 아니요. 모든 의료행위는 중요합니다. 필요하면 알맞게 조정해야죠. 7. 아니요. 문장이 어떤의민지 모르겟네요. 높은연봉=높은시급인데..?필요하면 더 올려야죸 8. 글쎄요. 지방이전한다면 다들 어떻게 생활을 꾸릴지 고민하지, 겁박하진 않습니다. 작금의 행태와 눈높이를 다르게 하여 쓴글로 느껴집니다.
쓰신글대로 생각하실 순 있겟지만, 그것이 당당하고 떳떳하다면 조금 생각해볼 문제라고 느껴집니다.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06-28
2024-06-28 20:16:56
·
이제 그만하세요.
떡갈나무
IP 221.♡.178.106
06-28
2024-06-28 20:17:37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ㅋㅋ
돌김
IP 59.♡.172.48
06-28
2024-06-28 20:21:17
·
천박하기그지없는.......................................
muon
IP 110.♡.23.161
06-28
2024-06-28 20:24:41
·
필수 의료를 살리려면 의대 정원을 늘리면 안된다는 것이 잘 이해가 안되요. 뭐 지금 정책이 이상한걸 떠나서 저 이야기를 잘 설명해 주는 걸 본적이 없어요
ㅋㅋㅋ 아미 저거 주작이겠죠 이과의 최고점인 의사들이 저렇게 우매하고 수계산도 못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는 글을 쓰겠나요?
근데 사실 어느 의사협회나 들고오는 논리를 보면
아 의사가 정말 부족하구나 늘려야겠다 라는 늘려야할 명분밖에 안생기더라구요 ㅠ
그니깐 돈 제돈도 못받고 일은 너무 많고 고생하시니깐 돈은 우리가 의사분들보다 못벌어서 못챙겨드리니 사람이라도 늘려 업무량이라도 줄여드릴게…..
미리마루마루
IP 211.♡.246.207
06-28
2024-06-28 21:43:08
·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자기 수입이 줄고 경쟁이 치열해진다는데 어떤 직종인들 그럴 상황을 반길 사람은 별로 없죠. 하지만 의사라는 직종의 사회적 위치가 낮아지는게 꼭 불합리한 일이냐를 생각해보면 꼭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변호사 업계처럼 서비스 마인드를 기본 장착하고 영업뛰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오히려 개개인의 실력이 향상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좋을 수 있으니까요. 사회의 변화에 따라 선호 직종이 바뀌는 일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힘들게 의사되어봐야 대기업 직장인과 비교해 별 차이 없다라는 시대가 오면 좀 더 발전적인 분야에 인재가 모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선민의식이 가득 느껴지네요. 정치인, 교육자, 의사, 간호사, 사제 등 세상에는 특정부분에 있어서 다른 직업보다 더 높은 도덕성이나 직업의식을 필요로 하는 직업들이 있습니다. 그 반대급부로 일반적으로 존경도 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고요. 글쓴이분은 직업을 잘 못 선택하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봐온 대부분의 회사원들은 타지로 발령 나면 불만이 있어도 일단 갑니다. 그 중엔 불만이 커서 회사를 그만두는 분도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소수였네요.
지방가란다고 사표낸다닠ㅋㅋㅋㅋ 이야 의사들은 그렇게 할수가 있나봅니다? 직장인들 어떻게 사는지 정말 1도 모르는군요. 누가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지방안간다고 사표 던지나요? 실제로 보셨는지..? 그렇다면 제조업들 공장은 왜 그렇게 지방으로 내려갈까요? 다들 사표 던지는데? 현실인식이 이렇게 떨어지니까 설득력이 없죠. 그냥 같이 손잡고 망해봅시다. 나만 손핸가 지들도 손해지
IP 125.♡.135.137
06-28
2024-06-28 22:02:56
·
의대 증원 반대합니다 이유는 윤석렬이 하는 거는 다 반대합니다
coolsnow
IP 180.♡.89.36
06-28
2024-06-28 22:11:19
·
시장경제 따지면서 경쟁을 원천봉쇄 해달라는게 모순이라는 단순한 사실을 사람들이 모를거라 생각하고 이런 엉뚱한 프레임만 가져와서 지지를 받고 싶은건가요?
맛소주
IP 118.♡.11.75
06-28
2024-06-28 22:15:20
·
주 100시간이요ㄷㄷ? 그럼 의사수를 늘리는게 시급하네요...
GoAhead
IP 118.♡.231.173
06-28
2024-06-28 22:15:50
·
맘이 아프네요. 놀라우리만치 아전인수라서.... 시장논리와 수요공급이 뭔지 공부나 좀 더 하시지요.
필리핀에서 손을다쳐 꼬매러 근처 대학병원에가 접수 받고 기다리던중이었습니다. 의자에 앉아 기다리는데 웬여자가 오더니 얼마에 하기로했냐 손다쳤냐 얼마에 해주겠다? 황당했습니다. 사기꾼인줄 알았는데 다른방쪽 의사인데 간호원이 영업 뛰는거였어요. 그래서 넌 얼마에해줄건데 하니 얼마달라고 꽤좋은가격이길래 초짜 아니냐! 했더니 가서확인해봐라 ! 경력좋고 실력도 좋다. 해서 하겠다고 하니 돈달라고 미리 재료사와야 한다고 ㅎ 돈주고 따라가서 손목 잘꼬메거 치료잘받았습니다. 필리핀 빵빵가 앙헬레스대학병원일입니다. 꽤 오래전일이네요. 간호원이 너무 이뻐 기억나네요.. 같은병원안에서 의사들이 서로 경쟁 영업을뛰는게 너무 신선?웃겨서... 우리나라 의료 딴건 몰라도 싸고 시설좋고 써비스좋고 최고입니다. 요즘 말많은데 해외10년 살다 귀국한 나에게는 대한민국 의료는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박하사탕.
IP 119.♡.64.98
06-28
2024-06-28 22:54:33
·
의사들 솔직히 밥그릇 징징이 너무 심각해서 철밥통 한 번 안 깨고는 대중의 심리를 잠재울 수 없습니다. 암만 윤석열이 증원으로 개삽질 하더라도 증원 여론이 꺼지지 않는 이유가 있죠. 많이 비아냥 대세요. 결국 깨지게 되어 있습니다.
의시보다 돈 더 많이벌고 능력있는 사람 많으니일반 대중을 바보로 취급하지 읺았으면 좋겠네요.
카슈밀
IP 211.♡.129.84
06-28
2024-06-28 23:05:54
·
리베이트는? 대리수술은? 성폭행 범죄는?
이런건 개무시하면서 돈은 벌고 싶으니 무조건 증감하면안되고, 기득권 유지해줘 밖에 안되죠. 그냥 의료 개방하고, 사고치면 무조건 박탈부터 시작해야죠. 의료거부? 그럼 의료박탈해야죠. 싫어? 그러면 의료교육 지원했던 비용 모두 토하고 해외로 가라. 그래야하는게 맞죠 ㅋ 헤택은 다 받아두고 싫어~ 이거 해줘 하는건 3살짜리 애기가 찡찡거리는거죠
호박남편
IP 182.♡.214.21
06-28
2024-06-28 23:11:54
·
어우.. 의사들은 몰라도 글쓴이 수준은 알겠네요. 덕분에 의사 집단에 대해 더 편견이 생기려고 한다는..
제이크쉴즈
IP 220.♡.193.82
06-28
2024-06-28 23:15:05
·
의사분들 근무 여건이 이렇게 열악하다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의대 증원이 시급합니다..
이반장
IP 112.♡.15.18
06-28
2024-06-28 23:16:01
·
왜이렇게 글을 쓰는지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미 의료계는 언론플레이라는걸 할줄모르고 일반적 정서랑은 멀어졌죠 천룡인 같은 태도도 문제구요
수가 개선해줘 -> 돈 더벌겠다고? 하는거보면 국민적 인식도 부족합니다. 그냥.. 이나라 의료는 망했어요 뭐가됐든 피해는 일반 국민이 볼겁니다
그냥 앞으로 아플일 없길 바랄뿐입니다
고생하십니다.
두리
IP 112.♡.124.151
06-28
2024-06-28 23:26:01
·
1번은 국민이 100시간 일하라고 하는게 아니고 병원협회와 노교수들과 정부가 담합해서 하는 짓이죠 일부 국민들은 그냥 의사들 고생좀 했으면 싶은거고...
kirche
IP 223.♡.232.23
06-28
2024-06-28 23:35:38
·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닫고 갑니다…
CloudST
IP 220.♡.25.152
06-28
2024-06-28 23:42:41
·
환자 목숨보다 내 밥그릇이 더 중요해요
수염수염부
IP 221.♡.207.233
06-28
2024-06-28 23:44:17
·
뭐....힘 내십쇼. 저는 직장인이지만, 의료수가 정상화 외엔 답이 없다고 보는 편입니다.
muns
IP 218.♡.85.5
06-28
2024-06-28 23:45:50
·
세종시로 청사 내려갈때 일부 공무원들 잔류나 그만둔사람있습니다만.. 대다수는 따라서 이동했습니다 다른 혁신도시..공공기관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가소롭네요. 잘 웃고 갑니다. 클리앙과 몇 커뮤에서 개념인 개념의사 코스프레하다 코로나 기간 적정 인원 증원 할 때 받았으면 이꼴 안 날 걸 그때부터 본격적인 헛소리 하던 장사치 의사양반들 메모해 놓고 김굥석열이 기대와 다르자 일제히 풀발기 한 이후 다양한 맹활약들 잘 웃으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허구헌날 꼬우면 미국간다 타령 엄청 해 대시던데 그나마 좀 낫다는 실기시험 선발대 체급의 미국 의사면허 합격율도 시원찮은 마당에 후발대 분들이 참도 미국면허 시험 잘 치시겠어요!?ㅎㅎㅎ
다른 나라에서 의사가 상습적으로 환자 마취시켜 강간하고 술처먹고 수술하다 환자 죽이고 약품, 의료기기 리베이트는 최소 수천에서 수십억씩 요구하는 게 당연하고 학위는 돈 처먹이고 따고 진료비 부풀려 보험금, 건보료 수백억씩 빼먹고 수술은 영업직원, 간호사에게 떠넘기고 떡검, 판새와 별장에서 마약에 집단 강간이 일상이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바닐라플랫화이트
IP 223.♡.233.146
06-29
2024-06-29 00:30:35
·
억울하다고 올렸겠지만 의사 수입이 넘 많죠. 그리고 과잉 진료도 너무하고요. 맨날 수액 콜라겐 도수 무슨 주사 뭐뭐뭐 강매하듯 팔아먹는어 수익뽑아내니 하나도 안불쌍해요
처음엔 지지율 올리려는 쇼에 신경쓰기도 싫어 무시했다가 이게 몇달간 계속 시끄러우니 나름대로 찾아봤는데 제가 볼때에도 의대증원 할 이유가없는거같습니다
1.출산율은 바닥을 기고 몇십년 후에 인구소멸이 되니마니 하는 판국에 지금 의사 수 늘리고 나중에 다시 줄일건지? 그냥 냅두면 알아서 인구수 줄어들면서 의사수도 맞춰질거같은데 말이죠
2.결국에 의대증원을 늘려서 얻는 이득이 있어야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건보료만 늘지 일반 국민에게 돌아가는 이득이없습니다
3.이국종 교수님이 말했듯이 의대정원 늘린다고 지방으로 안갑니다
4.100시간 근무한다고 의사수 늘린다고 해결안되는게 지금도 숫자가 없어서 100시간근무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서 돈아낄려고 적게 고용하니깐 그런거라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근거들을 찾아봐서 제 나름대로 의대정원은 필요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사실 그냥 의사 한번 ㅈ대봐라 하는 마음이아니면 의대증원 한다고 지금 저에게 돌아가는 이득이없습니다 집앞나와 걸어서 5분거리에 동네 병원만 5개있습니다 대학병원도 진료잡는데 문제없었고요 이정도 의료환경이면 만족합니다 의대증원하면 건보료만 늘어나겠네요 그러면 지금 증원하라는분들도 기꺼히 더내실까요?10년만 지나도 지금 의대증원 찬성한 사람들 욕 오지게 먹고있을거같단 생각이...
다만 의사분들도 저런 가르치려는 태도가 반감이 가는건 어쩔수없는듯합니다 뭐 입장이 이해는 가는데 어쩔수없습니다 그럴수록 더 저자세로 나가야하는데 저런태도는 반감만 살뿐
HappyJuice
IP 61.♡.125.80
06-29
2024-06-29 01:38:28
·
환자생명을 담보삼아 밥그릇 지키려는 의사들이 환자들을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잘 알겠습니다
포플
IP 222.♡.241.91
06-29
2024-06-29 01:44:49
·
의사가 주 100시간 일한다? 그건 레지 시절 잠깐의 얘기 아닌지 그리고 고소득 개업의 때문에 고소득까지는 아닌 종합병원 전문의나 전공의들이 대신 싸워주는 느낌인데요.
공부 잘 하지만 마음이 천한 것들이 쓴 글이군요. 그냥 맘 가는 대로 돈 더 많이 벌고 싶고 대우 더 받고 싶다고 하지.
아이언데드풀
IP 175.♡.94.228
06-29
2024-06-29 01:55:44
·
진짜 한심한 글이네요
snaw
IP 211.♡.206.52
06-29
2024-06-29 02:07:16
·
의료 노동 환경의 개선을 위해 노동 인구 확충이 필수적이라는 확신만 강해지네요.
DIKI
IP 221.♡.214.105
06-29
2024-06-29 02:08:10
·
작성자분~ 진짜 의사라면 무슨과인지 어디 병원인지 좀 알고 싶네요~ 공개해주세요 ㅋㅋ
텔나
IP 58.♡.188.53
06-29
2024-06-29 02:12:50
·
보통 사람들은 성인이 되면 철도 들고 세상 보는 눈도 생기고 그러는데 나이가 들어도 공부잘하는 고3에 머물러 있는 직종이 있더군요
그렇게내일을...
IP 58.♡.63.158
06-29
2024-06-29 02:42:17
·
지금 정부의 뜬금포 2,000명 증원도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데리고 3차 병원에 다니며 우리 아이를 포함 아픈 아이들을 봅니다. 다른 병원 파업 소식에 제가 다니는 병원 파업 소식에 가슴을 졸이며, 치료라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게 치료 받는 것과 기도 뿐인데 기도만 남을까 늘 노심초사합니다. 여느 직업군에서나 자신들의 목소리를 위해 가장 강력한 무기를 휘두릅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들이 휘두르는 그 강력한 무기는 사람의 생명과 닿아 있습니다. 고민을 했다고는 하지만 결국, 웃으며 환자들의 생명을 담보로 자신들의 무기를 휘두르는 무력 앞에 두렵기도 역겹기도 합니다.
2,000명 증원이 근거 없다고 말은 하지만 막상 이전 정부에서 증원에 반대한 후에 증원부터 의료 보건에 대해서 의사선생님들은 자신의 위치에 맞는 사회적 고민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보게 되는건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에 게시하신 글은 존중하지만 반박시 내 말이 맞다는 마지막 말씀에는 담겨 있는 그 무례함에 한번 적어봅니다.
누드소
IP 175.♡.130.112
06-29
2024-06-29 02:51:36
·
메모하고갑니다
IP 121.♡.185.191
06-29
2024-06-29 02:56:15
·
토끼의숲
IP 223.♡.30.55
06-29
2024-06-29 16:36:24
·
다들 똥글네 이리 정성스럽게 대꾸를...
IP 222.♡.140.217
06-30
2024-06-30 21:21:37
·
일반기업에 직원이 야근을 많이하게되면 인원충원이 기본이죠 인원이 적어서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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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본인의 인성을 드러내어 줍니다
그걸 전국에 교통망 좋은곳에 두세군데만 메머드급 규모로 세웠어야 했는데
온갖 지자체에서 우리도 만든다 우리도 만든다 하고
규모를 줄여서 잘게 찢어놨으니...
우리 동네에만 의대 없다, 우리 동네에만 대학병원 없다 등등
지역 이기주의가 대한민국 의료를 망치네요
밑에 달리는 댓글 보니
팩폭이 아프긴 한가보네요
100시간이나 일하는지 몰랐네요
2배로 늘려서 50시간만 일하게 합시다
주 50시간도 많은데 33시간만 할 수 있게 3배로 늘립시다
근로시간이 많으면 사람을 더 뽑아야되는건 초등학생도 아는 답 아닌가요?
이미 많은 자료나 팩트가 수없이 오간 지금에도 여전히 같은 주장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그 이유가 뭐겠나요? 의사들에 대한 악의 말고 다른 게 없는거지.
연3억 받는사람 연6억주면 하루 주 200시간일할수있어요? 당신들 100시간일해도 필수의료 빡시니까 늘리자는거잖아요
기피과나 지방쪽 문제는 추가로 대책이있어야겠고 사람늘려야하는거는 당연히 같이해야하는거아닌가요
이게 왜 대꾸할 가치가 없나요
혹시 이미 인원은 충분한데 쏠림으로 인한 문제인거에요?
의사는 늘릴 필요가 1도 없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54940?type=recommendCLIEN
이런글이있더라구요.. 그럼.. 뭔말인지는 대충알겠는데
그럼 말씀하시는 100시간일해서 고생한다
일부기피과는 구인난이 심각하다
지방의료는 어쩌냐
이런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뭐가잇나요
그런것에 대한 홍보가 없이 그냥 늘리지말라만 부각되니 밥그릇지킬라고 저런다 라는소리밖에 안나오는것같네요
애초에 대표라는 사람도 무게1도없어보이고
저 서울 삽니다.
일 지방에서 합니다.
주말에만 본가 올라가요.
자 지방가시죠.
의사아니죠? 의사욕먹이려고 사칭이죠?
1번부터 의사 숫자 늘리는거랑 배치되는데요;;
의료계 정신차리긴 멀~~~었군요
그래서 주100시간 감수하고 의대증원을 반대하는거죠.
이미 망했지만 어처구니 없군요.
마지막 문장에서....쩝.. 진짜 싫어하는 말이에요. 본인의 의견을 표출하실꺼면 마지막말은 쓰지 마세요...
근데,
4번은 무슨 말일까요?
글만 보면, 유럽도 1년씩 기다리는 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의사 수 늘리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차피 관두고 미용 클리닉을 하던지.. 외국을 나가던지 하면 된다면서요...
당사자들이 그래도 하자고 하는건데, 의사들은 왜 증원을 반대하는거죠?
이 괴상한 상황을 탈피하려면 솔직히지려는 노력이나 해봅시다.. 의료질 운운하지 말고 -_-;;;
아하.. 다른 쪽이 솔직하지 않으니.. 의사들도 안하는거군요? ㅋ
그냥 비아냥 대지 마시고 대놓고 화를 네세요
뭐 이렇게 소심하게 화를 내세요?? ㅠ
전혀 공감 안될뿐더러 및 짜증만 나네여
/Vollago
100시간 근무하는 것 힘드니 증원하겠다는 것인데...
그리고 의사되라고 누가 협박이라도 하던가요?
하기싫음 관두등가 하는 더패키지의 대사가 떠오르네요.
뭐 당분간 의료쪽 환경이 안좋아지고 피해보는 환자도 늘어나겠지만 어떻게든 돌아가는것이 사회이고
그리고 그에 따른 대책도 만들어지겠죠.
지금은 2천명 증원이지만 그때되면 5천명 증원이 되겠죠.
그래도 의사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을꺼에요.
그만큼 의사라는 직업은 다른 직업에 비해 메리트가 크니까요.
그러니까 그게 싫은 의사들은 떠나는것이 본인들도 좋을꺼에요.
수도권은 의사가 넘쳐나고,
지방에는 안가는 의사가
너무 많아서.
서울과 수도권은
의료 숫가를 20% 인하하거나
10년쯤 동결하고,
지방은 40% 인상하거나,
매년 10% 정도 계속
의료 수가를 올려야 할 것 같네요.
아 좋빠가 !!!! ㅋㅋㅋㅋ
반박 드릴게요. 글쓰신 의사 선생님 말씀이 틀리고 제 생각이 맞습니다.
2020년 파업때도 그렇고, 의사분들의 큰 문제라고 느끼는 것은 일반인들의 정서와 너무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개원의나 봉직의 분들은 조금 나은데, 큰 병원의 교수님들은 그냥 순수하게 사회에 대해 아는게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들의 메세지를 이해 못 하는 일반 국민들이 수준이 낮아서 그렇다고 가정하고
서투른 설득이나 메세지를 던지는 게 안타깝습니다.
대변인부터 제대로 뽑고 메세지를 다듬을 전문가를 제발 좀 채용하세요
의사분들이 파업을 하는데 정말 이상한게 아무리 뻣뻣한 정치인들조차 선거때는 표달라고 굽신굽신하는데...
의사분들은 파업하는데 국민들의 감정이나 동의를 구하거나 하지않고 멍청한놈들 그러다 우리가 죽냐 너희들이 죽지 하면서 우리 말이 다 맞는데 왜 모르냐 하면서 가르치려 드는 태도가 주를 이룹니다.
아무리 의사분들 주장이 맞아도 이렇게나오면 사람들이 동의를 안해주죠.
아상한곳 돌아다니시나.. ㅎㅎㅎ
반박이고 그래서 제말이 맞아~
요
당장 의대 증설이 단기적으로 의료인력을 늘리는 것은 아니지만요.
건보료를 세금처럼 뜯어가 팔자좋게 고수익 올리며
공공의식이라곤 하나도 없는 의사들 보면 화가 치밉니다.
툭하면 파업휴진 환자알기를 아주..
그럴거면 건보료 강제로 떼어가질 말던지
돈버는게 쉬운줄 아시나
거기에 공감이라...
물리법칙은 잔인한거에요.
이미 의료붕괴는 막을 수 없는 상태에요.
시간을 뒤로 돌릴수는 없으니까요.
충분히 돈이 많은 분들, 아주 형편이 힘든 분들은 그나마 치료 받을 수 있으실 거에요
어중간하게 버는 분들은 아프면 안될 상황이 올거고, 의사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 종사자 분들
힘든 시간이 올겁니다.
굳이 이런 글 쓰셔서 욕 먹지 마세요.
어짜피 인구소멸로 의료 완전 붕괴 전에 다른 이유로 의료 붕괴는 걱정 꺼리도 아닐겁니다.
니들 배우는거 어차피 다 주입식이고, 니들은 지식인이 아니라 테크니션입니다. 국민 여론이 결정하는 의대정원 덕에 먹고 사는 주제에 돈 좀 만진다고 국민에게 훈계질 갑질을 해? 사회성과 정치감각은 어디갔습니까? 하여간 머슴한테 밥 잘 차려주니 지가 주인집 대감인 줄 알아요.
꼬와요? 그럼 그리 물고 빠는 미국으로 가시등가. 안 갈 거잖아요. 여기서 먹고 사는게 편하니까.
초진료는 수가(본인부담금+공단부담금)는 15000원이 맞습니다. 환자 본인부담금은 3000-4000원입니다.
한국의 초진료 수가는 몇 분 진료를 하든지 약 만오천원으로 동일합니다.
참고로 미국의 초진료 수가는 진료 시간과 중등도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40만원 이상입니다. 보통은 24만원 가량이 나옵니다. 이마저도 한국과 달리 취약계층만 특별히 가입 가능한 공보험의 싼 수가가 이 정도 입니다.
네 님의 지적이 틀렸다고 말씀드린겁니다
그냥 일반인도 아니시고 그냥 약사도 아니시고 나름 연구,관리쪽 계신 것 같은데 '일본'등 다른 나라도 미리 직접 찾아보고 다른 나라 언급하든 말든 하던가 제가 잘 모르는 사안이면 언급을 차마 못/안 할 것 같아요 저라면요 표현은 자유지만 그래도 무게는 있어야하니까요 또 나름 '유관자'라고 더 당위성을 내세우고 싶으면요
일본과의 약사들 수가 비교인데요.
위에올린 의료수가 비교와는 너무 차이가 있죠??
처음보고 한국 일본이 뒤바뀐 줄 알았네요.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0658707
우리나라와 일본의 병원약사와 관련된 업무에 대한 수가 비교 2021
첫 댓글에 대한 옳고 그름만 얘기하시자면서
의료 수가는 총 수가를 본인부담금 아니냐면서 싸지 않다고 하면서
약사 수가는 정확한 원 단위까지 언급하며 비싸지 않다고 하시니
님 예전글을 보지않더라도 그렇게 보이실 수 밖에요
위에 쓰신 댓글에 달려다가 삭제를….ㅋㅋ
다시 붙입니다.
2. 아니요.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일에 시장논리는 아닌것 같습니다.(시장논리대로면 이익이 없으면 사람을 죽여도 된다? 아니요!)
3. 아니요. 물가가 오르면, 같이 올라야죠.
4. 아니요. 암수술 1년대기가 올바른건가요? 문장 앞뒤의 논리가 틀립니다.
5. 아니요. 의사를 늘리는건 맞죠. 필요하다면, 하지만 의료 “서비스”라뇨..이부분은 의료계 종사하시는분들이 더 싫어할거 같네요.
6. 아니요. 모든 의료행위는 중요합니다. 필요하면 알맞게 조정해야죠.
7. 아니요. 문장이 어떤의민지 모르겟네요. 높은연봉=높은시급인데..?필요하면 더 올려야죸
8. 글쎄요. 지방이전한다면 다들 어떻게 생활을 꾸릴지 고민하지, 겁박하진 않습니다. 작금의 행태와 눈높이를 다르게 하여 쓴글로 느껴집니다.
쓰신글대로 생각하실 순 있겟지만, 그것이 당당하고 떳떳하다면 조금 생각해볼 문제라고 느껴집니다.
자신들의 밥그릇이 가장 소중하니까요.
하지만 우리들의 생명줄은 의사들의 밥그릇보다 더 소중하니까
이해를 하지만 의사들에게 욕은 나오는 상황이죠
아 네 잘 알겠습니다
저렇게 우매하고 수계산도 못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는
글을 쓰겠나요?
근데 사실 어느 의사협회나 들고오는 논리를 보면
아 의사가 정말 부족하구나 늘려야겠다
라는 늘려야할 명분밖에 안생기더라구요 ㅠ
그니깐 돈 제돈도 못받고 일은 너무 많고
고생하시니깐 돈은 우리가 의사분들보다 못벌어서
못챙겨드리니 사람이라도 늘려 업무량이라도
줄여드릴게…..
자기 수입이 줄고 경쟁이 치열해진다는데
어떤 직종인들 그럴 상황을 반길 사람은 별로 없죠.
하지만 의사라는 직종의 사회적 위치가 낮아지는게
꼭 불합리한 일이냐를 생각해보면 꼭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변호사 업계처럼 서비스 마인드를 기본 장착하고 영업뛰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오히려 개개인의 실력이 향상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좋을 수 있으니까요.
사회의 변화에 따라 선호 직종이 바뀌는 일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힘들게 의사되어봐야 대기업 직장인과 비교해 별 차이 없다라는 시대가 오면 좀 더 발전적인 분야에 인재가 모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정치인, 교육자, 의사, 간호사, 사제 등 세상에는 특정부분에 있어서 다른 직업보다 더 높은 도덕성이나 직업의식을 필요로 하는 직업들이 있습니다. 그 반대급부로 일반적으로 존경도 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고요. 글쓴이분은 직업을 잘 못 선택하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봐온 대부분의 회사원들은 타지로 발령 나면 불만이 있어도 일단 갑니다. 그 중엔 불만이 커서 회사를 그만두는 분도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소수였네요.
직장인들 어떻게 사는지 정말 1도 모르는군요.
누가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지방안간다고 사표 던지나요?
실제로 보셨는지..?
그렇다면 제조업들 공장은 왜 그렇게 지방으로 내려갈까요? 다들 사표 던지는데?
현실인식이 이렇게 떨어지니까 설득력이 없죠.
그냥 같이 손잡고 망해봅시다. 나만 손핸가 지들도 손해지
그럼 의사수를 늘리는게 시급하네요...
놀라우리만치 아전인수라서....
시장논리와 수요공급이 뭔지 공부나 좀 더 하시지요.
양측 모두를 전장으로 끌어들이기 딱 좋은 앞뒤없는 글 가져다가 아무말 대잔치만 하고 계시네요
의사들이 서로 경쟁 영업을뛰는게 너무 신선?웃겨서... 우리나라 의료 딴건 몰라도 싸고 시설좋고 써비스좋고 최고입니다.
요즘 말많은데 해외10년 살다 귀국한 나에게는 대한민국 의료는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대리수술은?
성폭행 범죄는?
이런건 개무시하면서 돈은 벌고 싶으니 무조건 증감하면안되고, 기득권 유지해줘 밖에 안되죠.
그냥 의료 개방하고, 사고치면 무조건 박탈부터 시작해야죠.
의료거부? 그럼 의료박탈해야죠. 싫어?
그러면 의료교육 지원했던 비용 모두 토하고 해외로 가라.
그래야하는게 맞죠 ㅋ
헤택은 다 받아두고 싫어~ 이거 해줘 하는건 3살짜리 애기가 찡찡거리는거죠
의대 증원이 시급합니다..
하지만 이미 의료계는 언론플레이라는걸
할줄모르고 일반적 정서랑은 멀어졌죠
천룡인 같은 태도도 문제구요
수가 개선해줘 -> 돈 더벌겠다고?
하는거보면 국민적 인식도 부족합니다.
그냥.. 이나라 의료는 망했어요 뭐가됐든
피해는 일반 국민이 볼겁니다
그냥 앞으로 아플일 없길 바랄뿐입니다
고생하십니다.
일부 국민들은 그냥 의사들 고생좀 했으면 싶은거고...
의료수가 정상화 외엔 답이 없다고 보는 편입니다.
대다수는 따라서 이동했습니다
다른 혁신도시..공공기관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의사수를 늘려서 의사들이 혹사 당하지 않는다면 증원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기ㄹㄱ라고 불리우는 사람들도 그정도는 합니다
아니면 의료민영화 이런거 좋아하시면 뭐 그러려니 합니다
클리앙과 몇 커뮤에서 개념인 개념의사 코스프레하다 코로나 기간 적정 인원 증원 할 때 받았으면 이꼴 안 날 걸 그때부터 본격적인 헛소리 하던 장사치 의사양반들 메모해 놓고 김굥석열이 기대와 다르자 일제히 풀발기 한 이후 다양한 맹활약들 잘 웃으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허구헌날 꼬우면 미국간다 타령 엄청 해 대시던데 그나마 좀 낫다는 실기시험 선발대 체급의 미국 의사면허 합격율도 시원찮은 마당에 후발대 분들이 참도 미국면허 시험 잘 치시겠어요!?ㅎㅎㅎ
상습적으로 환자 마취시켜 강간하고
술처먹고 수술하다 환자 죽이고
약품, 의료기기 리베이트는 최소 수천에서 수십억씩 요구하는 게 당연하고
학위는 돈 처먹이고 따고
진료비 부풀려 보험금, 건보료 수백억씩 빼먹고
수술은 영업직원, 간호사에게 떠넘기고
떡검, 판새와 별장에서 마약에 집단 강간이 일상이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의사 수입이 넘 많죠.
그리고 과잉 진료도 너무하고요.
맨날 수액 콜라겐 도수 무슨 주사 뭐뭐뭐
강매하듯 팔아먹는어 수익뽑아내니 하나도 안불쌍해요
병원은 수익 내려고 별짓 다하겠죠..
임현택 수준의 의사들 ㅋ
1.출산율은 바닥을 기고 몇십년 후에 인구소멸이 되니마니
하는 판국에 지금 의사 수 늘리고 나중에 다시 줄일건지?
그냥 냅두면 알아서 인구수 줄어들면서 의사수도 맞춰질거같은데 말이죠
2.결국에 의대증원을 늘려서 얻는 이득이 있어야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건보료만 늘지 일반 국민에게 돌아가는
이득이없습니다
3.이국종 교수님이 말했듯이 의대정원 늘린다고 지방으로
안갑니다
4.100시간 근무한다고 의사수 늘린다고 해결안되는게
지금도 숫자가 없어서 100시간근무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서 돈아낄려고 적게 고용하니깐 그런거라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근거들을 찾아봐서 제 나름대로 의대정원은 필요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사실 그냥 의사 한번 ㅈ대봐라 하는 마음이아니면
의대증원 한다고 지금 저에게 돌아가는 이득이없습니다
집앞나와 걸어서 5분거리에 동네 병원만 5개있습니다
대학병원도 진료잡는데 문제없었고요 이정도 의료환경이면 만족합니다 의대증원하면 건보료만 늘어나겠네요
그러면 지금 증원하라는분들도 기꺼히 더내실까요?10년만 지나도 지금 의대증원 찬성한
사람들 욕 오지게 먹고있을거같단 생각이...
다만 의사분들도 저런 가르치려는 태도가 반감이
가는건 어쩔수없는듯합니다
뭐 입장이 이해는 가는데 어쩔수없습니다
그럴수록 더 저자세로 나가야하는데 저런태도는
반감만 살뿐
환자들을 어떤 시선으로 보는지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고소득 개업의 때문에 고소득까지는 아닌 종합병원 전문의나 전공의들이 대신 싸워주는 느낌인데요.
그냥 맘 가는 대로 돈 더 많이 벌고 싶고 대우 더 받고 싶다고 하지.
나이가 들어도 공부잘하는 고3에 머물러 있는 직종이 있더군요
아이를 데리고 3차 병원에 다니며 우리 아이를 포함 아픈 아이들을
봅니다. 다른 병원 파업 소식에 제가 다니는 병원 파업 소식에 가슴을
졸이며, 치료라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게 치료 받는 것과 기도 뿐인데 기도만 남을까
늘 노심초사합니다.
여느 직업군에서나 자신들의 목소리를 위해 가장 강력한 무기를 휘두릅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들이 휘두르는 그 강력한 무기는 사람의 생명과 닿아 있습니다.
고민을 했다고는 하지만 결국, 웃으며 환자들의 생명을 담보로 자신들의
무기를 휘두르는 무력 앞에 두렵기도 역겹기도 합니다.
2,000명 증원이 근거 없다고 말은 하지만 막상 이전 정부에서 증원에 반대한 후에
증원부터 의료 보건에 대해서 의사선생님들은 자신의 위치에 맞는 사회적 고민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보게 되는건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에 게시하신 글은 존중하지만
반박시 내 말이 맞다는 마지막 말씀에는 담겨 있는 그 무례함에 한번 적어봅니다.
인원이 적어서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