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패드가 하나 있는데 가끔 책 볼 때 말고는 아예 안쓰고 집안에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출퇴근시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그때 볼만 할 것 같은데 자차를 이용해서 그럴일이 없고,
학생들 처럼 공부용도로 쓰면 활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공부는 안하고요 😂
집에서 영상용으로 보자니 태블릿보다 훨씬 큰 TV와 컴퓨터가 있는데 굳이 그럴 이유가 없고요
그러다보니 그냥 모셔두기만 하는 시간이 너무 많은데 그러기엔 좀 아까운 생각이들고요
다들 잘 활용하시나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업데이트만 거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없으면 갖고 싶기에... 그냥 두고 있습니다...
남들은 이걸로 유튜브 많이 보던데 저는 태블릿이 영 거추장스러워서..
그래도 한 쪽의 기능을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이북, 게임 용도 외에는 그다지 활용도가 떨어지더라구요...^^
안드로이드도 돌아가서 마메, 메가드라이브 에뮬로 kof98, 황금도끼1,2, 닌자베이스볼 등등 에뮬게임에 활용 합니다.
저도 누구 기다리면서 카페에 있어야 할 때는 꼭 들고가요
집에 오면 무조건 패드 들고 있습니다.
아재는 어쩔수 없나 싶어요 ㅎ
집에선.. 자기전 책+영상 머신..
y700 1세대 스트리밍 게임용
이리쓰네요 1세대는 폴드4랑
겹쳐서 잘 안쓰게 되긴합니다
유튜브, OTT, 독서, 웹서핑, 업무(지라, 노션, 이메일, 문서작업 등등), 게임, 세컨드/서드 모니터로 잘 활용하고 있네요
셀룰러 버전 쓰다보니 와이파이 제약이 없어서 좋습니다
'아 나는 타블렛 체질이 아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폰을 폴드로 바꾼뒤로는....
아이패드 미니6 - 화장실 게임및 영상용, 대중교통시 영상용
갤럭시탭 S8울트라 - 영상시청용
샤오신패드프로 12.7 - 게임 및 영상 시청용
샤오신패드 P12 - 자동차 네비용
뭐 이정도 입니다.
지금도 아이패드로 글쓰고 있어요 ㅎㅎㅎ
영화나 드라마, 서핑 컴퓨터로 보는게 더 좋고 자기 전에는 6.5인치 서브폰으로 뒹굴거리며 보는게 편하더라구요.
운동, 실내자전거 탈 때도 좋고요.
노안 때문인지 폰으로는 폰트 키워도 답답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01863CLIEN
하나 들고 있으면 더이상 마음속에 하나는 질러야 한다는 조급증이 사라져요 ㅎㅎ
핸폰으로 볼때랑 태블릿으로 볼때랑 쾌적함이 다르네요. 영상시청용이기도 하지만 게이밍머신으로서도 잘활용하고 있습니다
퇴근해서는 책상앞에 앉아서 뭐하는게 넘 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