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인치 골랐는데 옆에서는 13인치를 지르더군요. 언제쯤 무겁다고 바꿔달라 할 지 기다리며 속으로 싱글벙글 하고 있습니다. + 비싼 전자제품이라 반품 안된다고 밑밥은 깔아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