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까지만 해도 외국인은
카드 사용 잘안됨
모바일페이 안됨
현금만 가능
택시 (우버) 못부름
등등, 너무나 출장, 여행가기 불편한 나라였어서
개인적으로도 싫어했는데
이번에 갔을때는
알리페이, 카카오페이, 디디 (중국 우버)
지하철 모바일 큐알코드 탑승 다 돼더군요
오히려 아직도 현금 요구하고
택시 부르기 어려운 일본 보다
순식간에 더 여행이 편한 나라가 되었군요
물론 키카오페이 제외하고 앱 자체는 중국어라
중국어를 좀 한다는 전제는 필요하군요
진즉에 이렇게 했어야지...
가족여행으로도 한번 가볼만 하네요
생각 못했네요
저번 출장때 호텔도 3성급?4성급? 이상만 잡아지던데 지금은 완화되었을까요?
네.중국에서는 영어 소통은 포기해야죠 ㅠㅠ
벌써 6-7년 전인데요,
그 당시에도 번역앱으로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음성인식 및 번역수준이 충분하게 만족하였습니다.
디디택시포함해서요
중국 불편한 점은 비자문제, 그리고 외국인전용숙소이용등의 몇가지 제약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번역앱으로 간단한 대화를 했을 때도 전혀 엉뚱한 말을 할 때도 많았고 기본적으로 길 가면서 도로나 맵, 간판을 보면 중국어 외의 언어표시 자체가 전무했고 여행을 위한 앱들도 전부 중국어만 지원해서 미리 번역해서 즐겨찾기 해두거나 해두지 않으면 낭패를 볼 것 같았습니다.
원거리를 가기위한 기차나 버스를 탈 때에도 중국인들은 얼굴이나 QR인식인데 외국인은 별도의 줄로 직원을 통해서 통과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고 숙소를 잡을 경우에도 외국인을 받지 못하는 숙소들이 많았습니다. 외국인을 받을 경우에 별도로 신고해야 하는데 해당업무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맵 같은 경우에 어떤식으로 찾아서 사용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전 중국어만 떠서 찾기 힘들더군요.
고덕지도 캡쳐해가면서 위치 번역해서 썼었는데 힘들더군요.
직접적인 대면을 통한 의사소통을 떠나서 네이버 맵, 구글맵을 영어를 이용해서 가고싶은곳을 찾을 수 있고, 대중교통 모두 영어로 종착지 확인해서 찾아갈 수 있죠. 교통카드 구매시에도 영어로 구매가능하고 숙소 잡을 때도 여행앱을 통해서 결제하고 그걸로 끝낼 수 있죠. 중국은 영어만으로 그게 불가능합니다.
그게 잘못되었다는게 아니라 글쓴이분 말처럼 중국이 외국인이 여행하기 편한 나라가 되었다는 말을 하기는 어렵다는거죠. 최소한 국제 공용어인 영어로 어느정도 활동이 가능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으니까요.
중국은 비자 문제를 제외하면 번역앱으로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음성인식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잘 됩니다
이거 진짜에요
축구선수 손준호 별 혐의점도 없으면서 10개월 감금한거 보면 어디서 무슨 꼬투리가 잡힐지 불안하네요.
더 중요한 비자가 필요하죠.
주재원 친구 만나러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알리페이랑 카카오페이가 쪼인한거라
알리페이랑 쪼인한 토스나 네이버페이도 됩니다.
그 시간과 그 비용 들여서 가기엔 다른 나라들이 많이 있으니 결론은 항상 '굳이?'
ㄷㄷㄷ 하긴 하네요
저긴 영어고 뭐고 의사소통이 안되니.....
/Vollago
연말까지 상시 카카오페이 일본 지불 할인 행사중이고요.
관광지에서 소상공인 상점도 알리페이 없는 곳은 못봤고 카드 안 받는데 큐알은 받는곳도 많아서요. 덮밥 체인 키오스크도 큐알코드 받습니다.
일본 문제는 국내 사람들이 거꾸로 알리페이 쓰러 일본 국외에서 페이페이를 못 꺼내는, 인바운드 사용자를 받기만 하는 나라란 거죠.
저는 코로나 전에 중국어 못했는데도 잘 다녔습니다.비자 풀리면 좋겠네요.
근데 무비자는 상호 주의인데
중국인구 생각하면...
안하는게 나을 지도요...
한미일과는 갈등이 좀 있으니 일부러 안해주고요.
저도 곽튜브보니까 여행프로도 여행하기 힘들어보이더군요
한자알아도 중국간자가 달라서 못알아보겠더라구요
전 내륙여행 거의 안했네요.
사람많고 몰지각한 사람이 부지기수라서요.
관강하러가서 사람에 치인다는걸 몸소 느끼게 됨요.
/Vollago
몰지각하고 무례한 사람 비율이 좀 높긴 하죠
엄청난 장벽 아닌가요.
어려운 대화는 번역기 하면 되고
주문은 테이블 qr이면 되고
택시는 디디로
큰 불편함이 없었어요
언어는 크게 장벽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가보지도 않은 분들이 그 부분을 크게 언급하시네요
요즘 번역앱/음성인식 수준은 왠만해서는 무리가 없고
좀 교육수준 높은 사람들의 영어수준은 우리나라보다 높아 보이던데요
언어적 특성때문에 영어 습득 용이성이 우리나라보다 좋다고 하던데요
물론 본문 내용은 "복수 비자" "중국어 가능" 한 사람들 한정이겠지만요..
나라가 미쳐 돌아가서 그런지 별 소리가 다 나오네요.
자기가 돈 쓸 때는 번역기 앱으로 천천히 의사소통 해도 문제는 없지만 언어가 잘 안통했을 때 생기는 문제는 항상 자기가 불리한 순간에 터지기 마련입니다... 숙소에 문제가 생기거나 뭐 연착, 지연 되면 중국어로만 샤라라라락 안내하고, 주변에 영어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없으면 그때부터 난감해지죠.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이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려고 하고, 한국 사람이랑 문화 좋아하는 젊은이들 많긴 합니다만, 여행지로서 좀 불편한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중이었는데 갈만하다니 다행이네요 사오년전에 북경갔다가 카드 하나도 안돼서 애먹은 적이 많았어 가지고…
https://m.yna.co.kr/amp/view/AKR20231222107900530
과거에 앞으로 중국이 경제적으로 뜬다며 중국어 열풍이 다년간 있었던 건 맞으나 마라탕 탕후루 먹는 이유를 2030 중국 유학생을 근거로 삼으시는 건 좀 비약 같습니다.
같은 논리면 마라탕 탕후루 말고도 다른 게 더 있었어야죠.
사실 일본어 못해도 여행이 쉽죠 =_=
우려했던 일들은 한번도 없었고
출장으로 가보니 생각보단 지낼만 하더라구요
제가 봤던 택시기사,디디기사,식당종업원,마트종업원 등등 다 친절하고 착했구요
근데 언어장벽이 커서 자주 가고싶진 않습니다 ㅜㅜ
언어만 된다면 여행도 가능할것같은데 저는 불가능...
알리페이 카카오 네이버페이 라인페이 모두 다 사용 가능하고 트래블월렛카드로 묶었더니 신세계더군요
(어느정도 사용하면 알리페이에서 수수료가 붙는듯합니다)
디디도 지도 잘 보시는분들이면 전혀 문제가 없었고
다만 어떤 유심을 사도 인터넷속도가 엄청 느려요 ㅋㅋ ㅠ
넷플도 다 다운받아서 갔는데 해당국가에선 사용할수 없음 뜨구요 ㅋㅋ (특이하게 삼체?는 볼수있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중국에 부러운점이 전기차. 전기이륜차의 보급이 진짜 엄청나게 잘되어 있다는겁니다.
테이블 큐알로 음식도 쉽게 시켜먹고 작년에 비하면 엄청 편해졌더라구요 ㅎ
재작년만 해도 중국 계좌 없으면 생활 자체가 안 됐는데 정말 많이 바뀌었다 느낍니다.
정말 편하더군요
최소 이정도는 되야 중국 여행하기 편하다는 얘기가 성립이 되는거겠죠...중국이 선전하는대로만 하는 여행은 오히려 돈받고 가야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통제국가 언론조작 국가에서는 자칫 간첩으로 몰려서 실종당합니다..
거기전에 알 러뷰 티벳 이런거 상당히 신경썼고. 가서는 호텔 와이파이로는 카톡과 유튜브 안되는게 너무 불펀하더군요.
주둥이 잘 못 놀리면 공안 끌려가나 싶어서 중국직원에게 차이나 넘버원 해주고 왔습니다. 중국전기차 주식은 비야디만 사라는 조언에 매우 고맙다고 했었습니다.
뭐 외국에 가면 불편한것도 많고, 실망스러운것도 많지만, 중국은 좀 꺼려지는 나라에요.
음식 맛있고, 구경거리는 좋았던거 같아요.
다만 놀러가는건 다른 동남아가 더 좋을듯 생각합니다.
위에 링크보다.더 자세히 작성했었습니다.
저는 여행사에서 급행서류작성해서.텐진 갔었는데, 군복무 병과 까지 적으라고 되어있었어요. 부모님 성함 생년월일. 전직장 상사 연락처까지….
아 자녀 배우자 정보는 당연히 적어야했구요.
전 종이서류로 작성했는데. 모두다항목에 있었어요.
중국 입국할때 당연히 위챗깔았구요.
일단 비자부터..
디디부르고 위챗페이되고 번역기만 있으면 그냥 내가 가고싶은곳은 다 갈수 있습니다
심지어 코로나때 출장 가서도 그렇게 제 맘대로 다녔거든요
근데 이 조건이면 전 세계 어디나 똑같을듯요
반면에 뭘 막으려는지
맨날 막아대는 만리장성 방화벽 때문이 수시로 VPN 변경해야하는 불편함만 기억에 남네요
비자는 회사때문에 쉽게 받아서 그런가 아무생각이 없었네요;;
다시 생각해보면 내 돈내고 가라면 유명한 몇곳 빼곤 그닥 가고싶지 않네요;;
중국 찐 로컬은 진짜 하... 음식부터 저랑 맞는게 1도 없어요;;
중국은 뭐하나 해당이 안돼서요 문화를 잘 보전했어도 갈까말까인데 자기들 손으로 파괴한 나라잖아요.
솔직히 돈을 받고 여행가라해도 안갈 거 같은데 비자로 갑질까지 한다니 더 갈 이유가 없어보이네요
그때만 해도 라싸도 그냥 가보고 전 안갔지만 위구르 지역도 한국인 관광객 꽤 많았는데...
위챗 이런거 없던 시기라 그냥 위안화 들고 다니면 되고 한자 기초만 되면 간체는 대강 눈치로 맞출 수 있어서 아랍숫자 안쓰는 지역도 있는 인도 보다 배낭여행 다니기는 더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스마트폰 없던 시절이라 세계를간다(?) 여행 책자 하나 들고 잘 다녔음
천진항에 내리니 봉고차가 많이 있어 그거타고 6시간인가? 암튼 한참 가니 북경..
요즘 중국 여행가는 외국인이 별로 없다보니.. 열심히 홍보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중국 공산당은 일본보다 한국을 더 싫어하죠. 굳이.. 중국여행을 갈 이유가..ㅋ
PS: 중국에서 미국인 4명이 칼에 찔린게 몇일 전 입니다. 주변의 아무도 연락안해서.. 칼에 찔린 남자가 경찰에 연락하더군요. 시민의식하고는..
보잘것없는 제 정보지만 중국에 주고싶진 않습니다
그런 거 없을 때에도 중국말은 씨에씨에 니하오밖에 몰랐을 때에도 잘 돌아다녔었어요.
여러나라 다니면서 느낀 것.
내가 그 나라 말을 못 해도 돈 받을 놈들이 알아서 잘 해준다.
그리고 중국 가는 개인적으로 괜찮은 팁이 있다면 대만 여행가면서 경유지로 중국 주요도시(상하이 같은 곳) 넣어서 가면 무비자로 몇일간 있을수 있습니다 비자 발급비도 아필수 있고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이런 글에 쓸때없이 혐오댓글 같은거 굳이 쓸 필요가 있나 싶네요 동아시아 국가들 사정상 자주 다니는 편인데 각자 매력있고 재미있는 도시들입니다 중국은 지역편차가 심하긴 한데 상하이는 다른 나라 도시들이랑 크게 다르지 않고 매년 발전이 눈에 보이는 도시이기도 하구요 시설 좋은 호텔이 타 국가에 비교해서 저렴한 편이라 좋고 한국 물가가 미친듯이 올라서 호텔 외 체감 물가도 별 문제 없습니다
디디앱에서 해외폰 인증 지원 하더라구요
기사는 픽업시 끝 4자리만 확인하구요
솔직히 영어를 조금 해도 미국 가서 미국인들이 빠르게 말하면 제대로 대응하려면 시간 좀 걸리죠. 익숙해져야 할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그런 면에서 외국 여행은 다 비슷한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니온페이(은련) 카드는 알리페이와 연동이 되니 중국에서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물론 카카오페이도 사용 가능하고요. 그러면 호텔, 식당 등에서도 문제없이 쓸 수 있고, 차량 부르거나 지하철 타고 할 때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죠. 때로는 좀 불편할 수도 있죠. 예를 들어 지하철 역에서 카드를 살 때 어떻게 사는 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해외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꼭 중국이라서 그런 것은 아니라는 거죠.
예전에 일본 출장 갔는데, 호기롭게 식당에 가서 주문을 하려고 보니 일본어도 모르고, 막상 영어로 얘기하니 직원이 영어를 모르고.. 참 난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는 키오스크 있는 식당에 갔던 기억이 있네요.
아무튼 중국은 그래도 땅이 넓고 가 볼만한 곳도 많습니다. 계획만 잘 세우고 가면 중국어 못해도 돌아다니는데 큰 문제 없이 올 수 있어요.
제가 두 달 전 중국에 다녀왔는데, 올 때 옆 자리에 중국 대학생 2명이 앉아서 잠시 얘기를 했었습니다. 한국말은 모르는데, 둘이서 서울과 부산 간다고 신나서 들떠 있더군요. 여행이라는 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중국에 자기가 관심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중심으로 가 보시면 좋겠네요.
첫 여행지는 아마도 상하이처럼 널리 알려진 곳이 좋겠고요.
좀 다녀보고 색다른 경험이 필요하다면, 돈황 막고굴, 하얼빈 빙등제, 그리고 차마고도 같은 곳도 괜찮겠죠.
만 해결되면,
최고의 여행지라 생각합니다.
(가깝고, 치안 좋고,
먹거리 볼거리 많고,
물가 저렴하고, 사람들 친절하고
등)
스마트폰 보급과 함께,
여느곳도 마찬가지 겠지만,
특히 중국은
여행 난이도가 매우
낮아졌다 생각합니다.
딱 하나 일반이 기준,
역시 비자(비싸고 어려운
발급)가 문제죠.
작년에 실시되었던 지문 등록도 관광비자에 한해서는 안 해도 됩니다. 지금은요
가격은 좀 비싸긴 하더군요.
다른 나라는 그냥 인터넷 사이트에서 타자치고 카드결제, 이게 끝이에요.
언어적인 문제보다 언어가 안통할때도 얼마나 친절(?)하게 잘 대해주냐가 더 큰 요인이 아닐까 합니다.
아주 일부 국가이긴 하지만 영어를 못쓰면 아에 대놓고 무시하는 경우도 꽤 되거든요.
정말 볼 곳 많고, 돈 쓰기 좋은건 인정인데.
비자 받기가 ㅈㄹ이고.
중국어 못하면 어딜 가도 벙어리 신세더군오.
대도시 번화가 스타벅스에서 단순한 영어 몇마디 소통이 안되는걸 겪고 절감했습니다.
사람들 친절한데 소통을 못하는 난감함.
여러 지하철과 버스를 1개의 카드로 충전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어지간한 식당과 편의점에서 신용카드 사용 가능하고, 웹페이지에서 사전에 결제도 가능합니다.
근데 결제수단을 섞는건 안되는거 같고요
그나마 이전부터 안되던 프랜차이즈 계열의 카드 사용이 가능해져서 조금은 편해지긴 했습니다.
반 간첩법(? 이게 명칭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때문에라도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얼마전에 소지하던 다이어리의 세계지도 대만 표기 문제로 입국시 문제 된 건으로 뉴스에 나왔던 것만 해도.. 이게 별 거 아닐수가 없는 문제라 생각 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글이 올라오는게 신기합니다.
당장 공항만가도 방패에다가 전신무장한 경찰이 위압적으로 서있는 곳입니다.
무엇보다 최대의 단점은 여행갔다가 마음에 안들면 쥐도새도 모르게 끌려가는게 가능하다는 겁니다.
옛날 나스닥상장취소전에 가입되있는 사람은 사용가능하구여...
중국의 법은 사람보다는 공산당을 위한 법이라 잘 못 걸리면 그대로 끌려갑니다.
공안이 디지털 정보를 뒤질 수 있는 법이 통과 됐기 때문에 조만간 외국인에 대한 디지털 정보도 제공해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사진 한 장 때문에 ㅈ 되는 상황이 벌어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