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법 두고 “공영방송 사장을 정권이 못 뽑게 하는 법” 강조
국민의힘 “큰 그림은 민주당 정권 재창출” 대통령 거부권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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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과방위원장은 1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전화연결에서 '문재인 정부 땐 여권 입맛에 맞는 경영진 골라서 다 앉히다 정권 바뀌니까 방송법 바꾸자고 하는 거 아니냐'는 비판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의에 "문재인 정부가 잘못한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많은 걸 잘했는데, 언론 정책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정권을 뺏겼다"고 규정했다. 최 위원장은 "중립적인 방송 환경을 만들고 언론인들에게, 방송인들에게 방송 자유를 돌려주는 이 법안을 문재인 정부 때 안 만든 것이 패착 중의 하나"라고 비판했다.
최 위원장은 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한 방송3법과 방통위설치법 개정안을 두고 "공영방송 사장을 정권이 못 뽑게 하는 법"이라고 설명했다. 방송3법 개정안의 경우 KBS MBC(방문진) EBS 등 공영방송 이사회의 이사를 현재 11명 또는 9명에서 21명으로 늘리고, 이사 추천권은 국회가 5명, 시청자위원회가 4명, 방송 미디어 관련 학회가 6명, 직능단체가 6명(방송기자연합회, 한국PD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각 2인)을 갖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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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hive.md/bbtxg
좋은기회였는데 날려먹었죠 , 앞으로 저런 좋은 기회 올지 회의적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깔 기회만 생기다면 더 열심히, 주도적으로,기회를 놓치지않고 문재인을 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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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hive.md/Fva53
그 마음은 지금도,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요.
노무현을 처음 사랑하게 된 것도 문재인의 친구(형?)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문재인을 사랑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그에게는 권력의지가 없어 보였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의 실패(정권재창출에 실패했으면 실패죠)를 보며 느낀 것은
정치인한테는 권력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문재인의 가장 큰 실수는,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던거죠.
괴물같은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면 사람처럼 행동할 것이다 믿었겠지만
괴물들은 사람이 되지 않았죠.
무능하고 무도한 윤석열때문에 진거죠.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노무현 정권이 민심을 잃어
정동영이 아니라 누가 나와도 졌을 겁니다.
하지만 그걸 묵묵히 홀로 책임지는 자리가 대통령의 자리입니다.
그리고 정권재창출이 성공한 정권의 필요조건이라 말씀드렸을 뿐,
충분조건이라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명박이 정권을 재창출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박근혜가 여당의 후보였나요? 같은 당 지붕 아래 있었지만 반야당 후보였죠.
실패한 대통령이었지만 성공한 대통령 후보였죠.
거짓된 유능, 거짓된 희망일 지언정 유권자를 속여냈으니까요.
이명박은 정권을 재창출하기는 커녕, 이명박을 계숭하겠다는
여당 후보조차 못 만든 무능한 대통령이었고요.
저는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했고, 존경하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그래서 아쉽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들이 윤석열에 의해서
다 뒤엎어지는 것이요. 그래서 정권이 재창출되었어야 했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도 검찰, 감사원 국세청, 국정원 동원해서
정적 제거하고 정권에 적대적인 언론과 탐욕 카르텔 압박하지~
윤석열처럼 1000조씩 뿌린다 구라까면서 관건 선거 좀 하지~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다가도,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러지 않는 사람이어서,
그럴 수 없는 사람이어서 우리가 이렇게 그분을 존경하는 거지 하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부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내용은 달라도 결국 맥을 같이 한다 생각해서
언론 3법에 한정해서 말씀드린다면, 저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제정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문재인 대통령 본인은 공영방송사에 자기 사람 심을 생각이 없었으니
법제화가 필요없었다고 생각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선례를 남기면
그 뒷 사람들도 그럴 것이라 생각했겠죠. 그런데 그 결과가 박민의 방송입니다.
태종이 죽고, 태종 실록 편찬작업이 시작되었을때 세종이 자기도 참여하겠다고 했다죠.
반대하는 신하들에게, 내가내 아버지라고 편파적으로 할 것 같나교 항변했다죠.
그랬더니 신하들이, 우리는 세종대왕은 안 그러시리라 믿는다.
하지만 후대에 현명치 못한 군주가 세종대왕도 하셨는데 하면서 참여하겠다고 하면
무슨 근거로 반대를 하느냐 말했고, 현명한 세종은 바로 알아듣고
편찬작업에 참여하겠다는 말을 거뒀다 들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그래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후대에 윤석열 같은 혼군이 나와
언론장악을 시도하려 할 수도 있다고 생각까지 해서 시스템적으로 그 가능성을
차단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언론 3법이고요.
문재인 대통령은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들이 괴물이었던 거죠.
노무현,문재인 두분은 행정수반으로서 국가원수로서 책임을 다 하셨습니다.
두분이 임기중에 국가와 국민 보다 권력의지가 우선이였으면 통치를 그렇게 안 했겠죠.
언론과 기업에 파이를 나눠 주면서 쉬운 길 따라 가면서 정부 이양 수월 하게 했을겁니다.
그렇게 하라고 표 준게 아니잖아요.
대통령 이지만 총재 시절 처럼 당을 청와대 밑으로두고 하지 않았습니다.
두분의 행정력이 있기에 맹바그네 지금 돼지를 욕 할수 있는겁니다.
이제 법을 고쳐 나가고 정부를 다시 찿는건 남은 사람들 몫 이라 생각 합니다.
이런 의도가 뻔한 글에 그래 맞다 맞장구 쳐봐야 감정소모 밖에 더 되겠나요.
이런 글들이 결국 1%도 안되게 지는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오롯이 문재인 대통령한테만 있고 이재명 대표한테는 없다는 뜻으로
들리셨다면, 제 잘못입니다.
저는 인간 문재인을 존경하고 사랑했고, 그와 국정철학을 공유하는 여당 후보였던
이재명을 지지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선의에 기대한 시스템은 단 한명의 악한 인간으로 무너질 수 있다는 걸
목도하고 있는 지금입니다.
글쎄요... 최민희 의원이 어느 계파 소속인지 제가 모릅니다.
설령 어느 계파 소속이어도 계파 색이 짙지 않아서겠죠.
언론 3법을 제정하자 할때 저들이 늘 드는 논거, 왜 민주당이 여당일때
제정 안했느냐의 대답으로 했어야 했다, 안 한게 실책이다 라고 대답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동의하고요.
아랫쪽까지 끝까지 읽지 않고 댓글을 달았던게 실수였네요....
최민희 의원의 의견에 동의한다는 말씀이었지,
그 밑에 달린 sdll***** 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니 저딴 인간은 저도 혐오합니다.
저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안타까움은 존경하기때문에 드는 안타까움입니다.
신학수님의 글의 요지는 충분히 저도 이해 했습니다.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결국 윤석열은 문재인정권 검찰총장이었고 정권까지 내줬죠
그건 그것대로 문제라고 봅니다.
문재인 본인은 누가 지켜주냐며 인터뷰에 말했는데 정작 자기 사람조차 지키지 못하는 분이라는걸 알게되었을때 느낄 실망감에 대해서는 어떻게 변명하실지 모르겠네요
그걸 자신은 운명이라 한거고.. 그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그 특유의 답답함이 국민들한테 선택을 못받은겁니다.. 시원할땐 시원해야 하는데.. 특히 조국과 윤 사태때 만약 시원하게 했으면 윤이 당선될 일이 없지요..
암튼 그때 못한건 비판 받아야 합니다. 언론개혁 법안에 대해 반대한게 문재인 입니다
또한 지금 아는 것과 그때 알았던 것이 또 다릅니다. 그래도 그러기에 결국은 사람을 보는 겁니다. 개인의 사욕을 갖고 거짓을 행하는 무리와, 공적인 자리에서 공적인 걸 중시하는 것이 바로 큰 차이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힘을 합치는 게 필요하고요.
누구를 핑게로 하건, 알지도 못하면서 그때 왜 이랬냐 저랬냐 하는 건 좋게 봐주어도 철 없는거고, 아마 십중팔구는 프락치입니다.
https://archive.md/Fxe43
당시 문 정부가 강하게 밀어 부치기에도 민주당은 너무 어수선했습니다.
개혁 과제를 못한 것이 문 대통령 탓이라 지금 말하는 건 민주당에 몸 담았던 이들이 할 얘기는 아닙니다.
송영길 민주당대표가 언론개혁 밀어부치면 그당시 이철희 정무수석이 찿아와 문재인대통령이 거부권 할거라고 말했답니다. 이 내용은 송영길 대표께서 매불쇼에 출연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유일한 기회는 180석 되자 마자 언론 개혁을 강하게 했어야 되는데, 이낙연은 마음이 대선에 가있어서 개혁적인 일에는 손놓고 대권 준비하느라 당도 파벌화 시키고 그러다 시기를 놓친거죠. 그래서 언론 개혁의 원죄는 이낙연이라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5271CLIEN
이것 잘 보세요
1) 문정부를 처단하자
2) 언론을 처단하자
뭐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