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박은정 법사위서 신경전…두 당 ‘프레너미’ 결론은? (hani.co.kr)
법사위 전에 요청하길래, 안 된다고 했죠.
그냥 안 된다는 게 아니라 의석비율에 따라서 배정될 자리가 없다고 했음에도
법사위에서 다시 달라고 ㅈ* 거리네요.
'화장실 앞 사무실 옮겨달라.'
'법사1소위달라.'
국회사무처도 규정대로 사무실 배정했고,
법사위원장도 규정대로 위원을 정할텐데
저 당은 자꾸 규정을 어기려는 걸로 보이네요.
이런 사례 남겨서 신장식,리아의 당을 포함하여 국회에 좋을 게 뭐가 있을까요?
다수 국민들은 또 어떻게 바라볼까요?
어떤 이들은 자꾸 정의당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요구할슈 있자나요
비교섭단체에 배정될 몫이 없다는데도 요구하는 거 하자 아닙니까?
되면 진즉에 했겠죠
능력있고 자격있는 분이 합당한 위치에서 일하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례같은 건 평화로운 시대가 되고나서 했으면합니다.
박은정이 정치인으로서 능력 검증된 적은 없었죠.
그런데 그 자리가서 과연 일을 잘하느냐가 중요한거죠.
청래형도 관례는 관례일 뿐이지 법이 아니다라고 했죠.
그럼 어느게 더 나은 판단인지 잘 판단하셔야죠.
이미 버스 떠났습니다.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