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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단독] 사체로 발견된 천연기념물 산양, 결국 1000마리 넘었다 21

30
2024-06-14 06:47:36 172.♡.95.42
츄하이하이볼

IMG_3920.jpe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06783?sid=103



지난 겨울 폐사한 산양 수가 200마리, 500마리, 700마리 계속 늘더니

급기야 1000 마리가 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미 전국 산양의 절반이 넘게 폐사한,

아니 2/3를 넘었을 수도 있을 수준인데요. 



원인으로는 폭설과 함께 돼지열병 차단 펜스가 유력하게 지목되고 있습니다만,

이미 역할을 다 한 것으로 보이는 돼지 열병 차단 펜스 철거 논의는 지지부진합니다. 








IMG_3921.jpeg




캣맘, 동물단체가 마라도, 을숙도에서 저지른

멸종위기종 절멸 위기 등 생태계 훼손 문제에서 이미 보였던 이 부처들의 한심함은 

산양 폐사 문제에서도 여전합니다. 



환경부는 손놓고 환경파괴부짓하고,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일하다 말고..



직무유기 맞죠 뭐.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06783?sid=103
츄하이하이볼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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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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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
츄하이하이볼
IP 172.♡.95.47
06-14 2024-06-14 06:48:38 / 수정일: 2024-06-14 08:40:27
·



스샷 및 요약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42151CLIEN
욱짜2
IP 210.♡.146.2
06-14 2024-06-14 07:00:09
·
사스가 환경파괴부군요.
신의한수
IP 61.♡.49.9
06-14 2024-06-14 07:05:05
·
선진국이라고 할 수 없네요. 펜스 철거가 안되면 임시로 사료라도 좀 올려줬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우딘
IP 220.♡.183.162
06-14 2024-06-14 07:34:54
·
펜스쳐놨으면 겨울에 먹을수있는거라도 뿌혀놨어야하는거 아닌가싶은데 아예 손을 놨나보군요 안타까워라 ㅜㅜ
톨바돌
IP 119.♡.252.213
06-14 2024-06-14 08:19:30
·
원인은 대폭 삭감된 공무원 선발 인원하고 아무 생각 없는 정부 탓이겠죠. 정부가 개판이니 공무원들도 움직일 생각을 안 하는겁니다.
schaats
IP 61.♡.26.212
06-14 2024-06-14 08:35:25
·
산양 주요 서식지 라서 사람이 들어 가는 것도 철저히 차단 하던 설악산 끝청, 독주골 주변 지역 조차도 모두 개무시 하고 케이블카 설치 하는 판국에 뭘 더 바라겠습니까.
t.t
IP 223.♡.48.113
06-14 2024-06-14 08:51:10 / 수정일: 2024-06-14 09:10:39
·
펜스설치 정책은 이제 중지해야겠네요
펜스설치로 산양은 죽고 돼지열병은 계속 생기고
아무런 이득이 없네요
원두콩
IP 121.♡.198.152
06-14 2024-06-14 09:59:31
·
펜스 설치할 예산은 있었지만
철거할 예산은 없었겠죠.
인간의 욕심과 무지가 재앙을 부릅니다.
Yong
IP 1.♡.184.2
06-14 2024-06-14 11:08:34
·
잡아야 할 돼지는 안 잡고,,, 하아...
dizzydrome
IP 121.♡.70.178
06-14 2024-06-14 12:06:18 / 수정일: 2024-06-14 12:06:41
·
한화진은 대한민국의 제20대 환경부 장관이다.
이명박 환경비서관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제2대 한국여성과학기술지원센터 소장

경력이 말해줍니다.
Crossthemilkyway
IP 106.♡.129.204
06-14 2024-06-14 13:36:27 / 수정일: 2024-06-14 13:37:10
·
낙엽이는 돼지열병 책임지고 했으면 뒷처리를 제대로 하든, 현직이 아니어서 권한이 없으면 그에 관한 우려 표명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마음먹은데로
IP 112.♡.218.149
06-14 2024-06-14 14:43:06
·
개같은 친일매국노 경상도당 이놈들만 정권을 잡으면 산양이 죽고 고기가 죽고, 가축이 죽어나가네요
저녁놀
IP 221.♡.56.112
06-14 2024-06-14 14:48:48
·
폭설로 산양 절반 가까이 폐사‥피해 키운 '울타리'
입력 2024-04-19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today/article/6590726_36523.html
~~~
지난 겨울부터 전국에서 죽은 채 발견된 산양은 신고된 것만 747마리입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다고 추정되는 산양의 1/3에서 절반가량에 해당하는 수입니다.
~~~
이렇게 세워진 울타리가 2022년까지 경기와 강원, 충북, 경북 지역에 모두 1,831km에 달합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79km가 강원 지역에 설치돼 있어요.

여기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세운 울타리까지 더하면 그 길이는 더 늘어납니다.
정부는 돼지열병의 확산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었고, 그래서 여전히 울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울타리 때문에 다른 야생 동물이 피해를 입는다는 건데요.
~~~
강원 북부 지역 다섯 구간에 폭 4미터로 세 곳씩 열어서 동물들의 이동통로를 확보해준다는 계획입니다.
~~~
네, 보시면 다섯 구간에 폭 4미터, 이렇게 3곳이면 모두 60미터 정도 되는 거거든요.
앞서 보셨듯 강원 지역에 정부가 세운 울타리만 1,200km에 달하죠.

단순히 길이로만 비교해봐도 2만분의 1 수준인데다 사람도 아닌 산양이 도대체 어디가 개방구간인지 알고 찾아가겠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타리만 1,200km ...... 개방은 60미터.....
미쳤구나 했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72.♡.94.41
06-14 2024-06-14 16:02:38 / 수정일: 2024-06-14 16:21:53
·
@나는나12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8356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2984CLIEN

환경부와 문화재청의 직무유기로 야기된 생태 문제의 대표적 사례가 마라도, 을숙도 사례입니다.
환경부는 방치하고, 문화재청은 일하다 말았고,
이 사건들에서 캣맘, (일부?) 동물단체들은 엄연히 빌런 역할이구요.
이전 유사 사례로서 이보다 적합한 게 있을까요?

물론 그 빌런들, 생태계 파괴하며 이득보는 사람들은 그런 언급이 불편하겠죠.
그들의 편안한 취미생활, 돈벌이에 지장이 생길테니까요.

어쨌든 어떻게든 고양이 혐오글로 몰고 싶으신 이유가 참 궁금하네요.
이 글에 무슨 해악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정작 그 빌런들의 해악에 대해서는 눈을 돌리고 계신 것 아닌가 궁금합니다.
(그들의 해악은 누가 책임지고 있습니까?)
글에는 언급되지도 않은 길고양이를 들어 고양이 혐오라고 왜곡하면서까지 이런 댓글을 남기시는 이유도요.

나쁜 건 캣맘, 동물단체들입니다. 고양이가 아니라요.
욕먹을 짓을 해서 욕먹는 걸 굳이 혐오라고 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혐오할거면 그 빌런들을 혐오해야겠죠.

아니, 정상적인 나라라면 법의 철퇴가 그들에게 내려져야겠죠.


p.s. 이 주제에서 익숙한 닉네임인 건 나는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참 어지간하다는 표현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72.♡.94.47
06-14 2024-06-14 16:32:04
·
@나는나12님
멸종위기종 번식지, 철새 보호지역에서 급식소 설치해서 고양이라는 외래종 육식 상위 포식자의 개체수를 폭증시키는 행위가 생태계 훼손이 아니면 뭐죠?
보통 정상적인 나라에서는 이런 행위는 당연히 처벌받습니다.
을숙도의 경우 이미 불법 행위라 철거명령까지 나왔는데도 버티고 있구요. 실제로 현행법 위반중입니다.
그런데 처벌을 안 하네요? 이게 정상입니까?

그리고 위에도 적었는데 이미 먹이주기 금지 등 대안을 항상 얘기하고 있는데
못본척하며 대안제시가 없다고 거짓말하는 이유가 뭔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72.♡.94.45
06-14 2024-06-14 17:01:20 / 수정일: 2024-06-14 17:35:38
·
@나는나12님
“고양이급식소 설치와 엄격한 공공관리, tnr”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캣맘, 동물단체들의 무근거한 판타지적 세계관 아니던가요? 저에게 세계관 어쩌고 하실 계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세계적으로는 먹이주기 금지, 살처분(안락사, 사냥 등)은 전혀 극단적인 게 아니며, (오히려 일반적이죠)
“고양이급식소를 공식적으로 설치”하는 경우가 소수입니다.
그 소수의 경우도 공식 급식소 이외의 사설 밥자리는 엄격히 규제하고 처벌하며,
공식 급식소 설치 위치도 공원 등 생태적 문제를 일으킬만한 곳,
학교, 병원 등 노약자의 인수공통감염병 문제를 일으킬만한 곳은 엄격히 제외되죠.
우리나라처럼 사적인 밥주기도 규제하지 않고 공원, 공공시설물에 막무가내로 설치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당장 거제도 공공급식소도 산, 하천 낀 공원에 설치한다고 뉴스나왔네요.
정책이 이따위인데 공식 급식소는 무슨..

그리고 이 또한 엄연히 먹이주기 금지 내지는 규제 방안입니다.
캣맘들 좋으라고 하는 정책이 아니라, 그들 규제하는 거예요.
이미 이런 캣맘 등록제 형태의 캣맘 규제책에 대해서도 소개했습니다.
일본의 지역고양이 활동 같은 것이요.
자기가 보지 못했다고 멋대로 그런 거 언급 안했다고 하는 것도 결국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자본에 의한 무분별한 개발은 규제가 전혀 없지도, 정부가 나서서 조장하지도 않습니다. (뭐 간혹 그런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설악산 케이블카 문제처럼 그런 건 당연히 지적합니다. 님이 그런 데 관심이 없으시니 제가 그런 글을 쓴다는 것도 인식 못하시는 걸 제 탓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사건이 그리 빈번하지도 않아요.

캣맘 문제요? 규제 전무, 정부가 나서서 조장,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빈도도 하루에 하나 이상 씩 정부, 지자체가 삽질하는 중이죠.
자, 이제 어떤 문제의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님 개인적으로 제가 제시하는 해결책과, 저의 관심 정도가 마음에 안 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남의 글을 가지고 대안이 없다느니, 혐오라느니 하며 비하하고 몰아가도 되는 이유는 되지 못합니다.

어쨌든 오늘은 여기까지만 달죠. 더 타래 길어지는 건 별 생산성이 없는 것 같네요.

추가) tnr 언급 추가하셨는데,
그것도 아무 효과 없다고 셀 수 없이 얘기했습니다.
정말 제 글을 안 보시는군요.
덕분에 조만간 tnr 에 대한 글 하나 더 올릴 생각이 들었네요.
tnr에 관해서는 거기서 얘기하면 되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04.♡.84.69
06-14 2024-06-14 18:44:01 / 수정일: 2024-06-14 18:49:37
·
@나는나12님
“결론을 혼자서 짜깁기해서 내리시거나 몰아간다는 것” 도 그대로 돌려드릴게요.
“마라도에서 고양이 반출 후 쥐 때문에 1억 6천만원을 쓴 것은 사실인데 고양이 반출로 인해 쓰게” 됐다는 것부터 아무 근거 없는 주장이신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24550CLIEN



관련해서 이미 적었으니까 보시구요.
애초에 고양이 반출해서 쥐 문제가 생겼다는 것 자체가 성립할 수가 없는, 캣맘, 동물단체 등 반 생태 진영의 억지 망상일 뿐입니다.
(요약하면 마라도에서 고양이 전부 반출되지 않았고, 고양이 반출 전에도 쥐는 문제되었으며, 쥐 퇴치 예산은 반출 전에 이미 추경으로 잡혔습니다. 너무 새빨간 거짓말이라 고양이는 시궁쥐 잘 안잡는다는 생태학적 사실은 언급할 필요도 없을 정도죠)



그런 의미에서

“ 원인을 혼자서 이미 결론내놓고 몰아간다면 더 위험하고요.”

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전 적어도 님처럼 대화 상대방을 혐오자로 몰아간다거나 하진 않아요.

tnr 얘긴 나중에 별도 글로 뵙겠습니다.
이거야말로 반 생태 진영의 전형적인 망상덩어리 그 자체죠.


p.s. tnr이든 마라도 쥐 문제든 다 이전에 언급했는데,
주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야 자유지만 아예 없는 것 취급하니 “제 글을 안 본다” 소리를 듣는 겁니다.
혹시라도 몰이가 아닌 대화를 하고 싶다면 이런 부분부터 고치시기 바랍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04.♡.71.29
06-14 2024-06-14 19:26:43 / 수정일: 2024-06-14 19:32:50
·
@나는나12님
그 기사 다 봤구요. 마라도도 가봤습니다.
마라도 주민이 캣맘 2명이 전부인 것 처럼 쓰시고
정작 제 글은 전혀 안 보시는 분에게 들을 소린 아닌 것 같구요.
(지금 이 댓글 타래도 잘 보세요. 제가 님 말의 오류를 지적하면 거기에 반론을 하는 게 아니라 아예 없는 거 취급하고 딴 주제로 바꾸잖아요? 이런 게 문제라는 겁니다.)

“ 본인의 존재가치 증명이 애꿎은 다른 생명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것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캣맘, 동물단체들 때문에 죽어나가는 생명들을 좀 생각해주세요. 제발.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72.♡.95.41
06-14 2024-06-14 21:24:28 / 수정일: 2024-06-14 21:28:24
·
@나는나12님
네. 저는 제가 특정될 수 있는 내용은 커뮤에 안 올립니다.
캣맘, 동물단체들 조직적인 패악질에 시달려본 적이 있어서요.
이 얘기도 했던 거 같은데 그거 요구하시는 건 역시 글을 안 읽으시는 건지 다른 의도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군요.
무엇보다 제가 마라도에 간 얘기를 굳이 더할 이유가 없습니다.
기존에 한 얘기로 충분하니까요.
저에게 무슨 검증같은 걸 바라기 이전에, 고양이 반출로 쥐가 늘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에 대해 지적한 것들에 대해서 반론부터 해보시기 바랍니다.
지적된 것들은 반론도 안하면서 빙빙 돌리는 거 보기도 이제 지치네요.


그리고 클리앙에 게시글이 전혀 없으셔서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일반적으로 커뮤에 글 작성자가 댓글을 제재할 방법은 없습니다.

디씨에서는 작성자가 댓글 삭제할 수 있다고 하던데,
디씨만 하셔서 그걸 잘 모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클리앙엔 그런 기능 없어요.
커뮤에서 작성글가지고 뭐라고 하려면 글 몇개라도 작성해보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심법, 뇌피셜을 개인적으로 쓰시는 건 자유입니다만,
그걸 가지고 상대방을 특정해서 비난하면 근거없는 회원 비난이 됩니다.
징계 사유죠.
“그런 게 보여서”라는 이유로 그런 소리를 해도 된다면,
제가 나는나 님에 대해서 의심가는 혐의는 훨씬 많습니다.

캣맘 활동, 길고양이 방목 활동은
후원금, 사료 업계, 그리고 한국적인 특성상 세금까지 엮여있는,
결코 작지 않은 이권 사업입니다.
당연히 이 행위에 대한 비판은 그 이권 사업에 얽혀있는 자들을 자극하며,
이들이 커뮤니티 모니터링 등 여론 활동 하는 것은 본인들도 스스로 밝히는 부분이죠.

그런 와중에 그들의 세계관, 그들의 논리, 그들의 언어로 얘기하면서
별 근거도 없이 고양이 혐오니 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 언어로 댓글 다는 사람을
과연 뭐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얘기를 하지 않고 정성스레 대댓글을 다는 건,
기본적으로는 최대한 상대방 의도를 선의로 해석하는 게 토론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혐오로 보이는 글들을 쓰고 동조하는 의견을 모으기 위해
깔아두는 밑밥으로밖에 안보인다는 비난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겠고요” 가
나는나 님의 댓글들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오산이예요.

혐오자 몰이 한 두번 당하는 것도 아닙니다만,
항상 궁금한 건 대체 본인들의 사상이나 행동에 무슨 자신감이 있어서
자신들에 대한 비판을 ‘혐오자의 혐오 조장’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전 그런 태도, 발언이야말로 혐오 조장하는 혐오 표현이라고 봅니다.

먼저 ‘혐오’를 언급하셨기에, 저도 제 나름 생각하는 ‘혐오’에 대해 사족 달아봤습니다.
혐오 몰이라는 혐오 조장 행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p.s. 주장하시는 바(tnr 효용성 등)이 있으면 글로 발제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작성글은 하나도 없이 댓글로만 이러는 건 일반적으로 별로 좋게 안 봅니다.
세계적으로 캣맘들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은 것처럼요.
츄하이하이볼
IP 172.♡.95.41
06-14 2024-06-14 21:32:35 / 수정일: 2024-06-14 21:33:24
·
@나는나12님
아 그리고 대체 댓글 중 무슨 내용이 동물보호법 위반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그런 글을 보시면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현행법 위반 행위는 관리자 삭제 잘 됩니다.
근거 법 조항 첨부하시는 게 효과 좋구요.
근거도 없이 불법이라고 주장하면 당연히 안 먹히니까요.

저도 그런 식으로 동물학대 영상 게시 등 동물보호법 위반 게시물 꽤 신고해서 삭제되도록 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72.♡.95.40
06-14 2024-06-14 21:52:51 / 수정일: 2024-06-14 21:57:24
·
@나는나12님
제가 무슨 인신공격성 몰아가기나 물타기를 했다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말은 나는나님 댓글이 저에 대해 인신공격성 몰아가기나 물타기를 한 거였다고 이해하면 되겠지요?

뭐 예를 들어 국짐 비난하면 그쪽 지지자들이 비난 글 다는 거야 있을 수 있는 일이죠.
그건 당연히 감수합니다.
누군가에겐 취미활동이나 벌이가 달린 일을 파헤치는데 그들이 가만히 있을 거라고는 당연히 생각 안합니다.

다만 캣맘들처럼 무책임한 먹이주기로 생태계 교란하고 동물학대하는
찐 동물혐오 빌런들이나 그런 행위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그걸 비판하는 걸 혐오글이니 하는 게 찐으로 어이없어서 대응하는 것 뿐이구요.

참고로 조류 애호가가 캣맘, 동물단체 등 반 생태 이권집단과 싸우는 건 원래 미국이 원조입니다.
야생동물 보호론자 중 그나마 저변 넓고 세력 큰 게 조류협회 등이니까요.
TNR 논쟁은 그 핵심 쟁점이구요.
덕분에 미국 내 지자체 TNR 채택율은 미국 대형 캣맘 단체에서
전국 수만개 커뮤니티 중 고작 수백개 채택했다고 자랑하는 수준으로 낮죠.

그쪽에서도 캣맘단체들이 벼라별 소리 다 하는 걸 넘어
온갖 조직적, 물리적 테러를 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국내 캣맘 단체들이 어디서 배워왔겠어요?)
당연히 그 단체들에 대한 인식은 처참하구요.

내가 마음에 안드니까 너희들은 혐오자다라는 식의 태도의 결말은 보통 그렇습니다.

뭐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하는 말은
그런 것에 신경쓴다기보다,
점잖은 커뮤에서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시라는 거죠.
대뜸 관심법으로 혐오자 몰이 하는 무례는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자기는 아무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작성글 하나 없이 댓글로만 딴지 거시면서
남이 정성스레 근거 갖춰가며 쓴 글은 근거없이 선동하는 글이라고 몰아가는 무례도요.


p.s. 어쨌든 이제 진짜 이 대댓글은 여기까지만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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