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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대표가 당원에게 국회의장 투표권을 주는 등의 당헌당규 개정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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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등판, 어깃장 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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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늘 당무위 의결, 쿠데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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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후 절차가 남아있고 당원 의견도 계속 수렴 중.
기득권의 쿠데타를 막아내고 당원권을 성공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이 필요함.

당원 커뮤니티에 달려가 보니 당원권 강화를 위한 토론 게시판이 첫번째 메뉴에!
이재명 대표님이 단단히 준비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글을 쓸 시간이 없다고요?
글 재주가 없다고요?
괜찮습니다, 야무진 당원 동지님들이 벌써 우리가 하고 싶은 말들을 해주셨네요~
우리는 링크 타고 가서 추천만 눌러도 됩니다!
똥파리들이 엉뚱한 글로 추천수 조작 못 하게요.
[비례대표 순번 당원들이 뽑게 하라]
https://theminjoo.kr/bluewave/comm/comm_view.php?id=active&id2=&idcheck=active&comm=CT0033490
[모바일 앱으로 각종 당원 투표 활성화하라]
https://theminjoo.kr/bluewave/comm/comm_view.php?id=active&id2=&idcheck=active&comm=CT0034021
[당비 문자 보낼때 당원청원도 홍보하라]
https://theminjoo.kr/bluewave/comm/comm_view.php?id=active&id2=&idcheck=active&comm=CT0034024
[민주당 의원들은 당원평가 제대로 받아라]
https://theminjoo.kr/bluewave/comm/comm_view.php?id=active&id2=&idcheck=active&comm=CT0033997
[대의원이 도대체 누군지 공개하라]
https://theminjoo.kr/bluewave/comm/comm_view.php?id=active&id2=&idcheck=active&comm=CT0034053
[당대표는 대통령 출마 1년 전에 사임하는 규정 개정하라]
https://theminjoo.kr/bluewave/comm/comm_view.php?id=prepare&id2=&idcheck=prepare&comm=CT0034030
[수박 단수공천 금지하라]
https://theminjoo.kr/bluewave/comm/comm_view.php?id=restructure&id2=&idcheck=restructure&comm=CT0033998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가입신청]
https://theminjoo.kr/member/join.php
싶군요.
최재형 윤돼지 김동연 …
김동연이 언젠가는 배신 할거라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발에 오줌누기도 안되는 듯 하군요
이번 총선은 국민은 진보에서 이재명대표, 조국대표 둘만 보고 표 준겁니다. 자신들이 잘해서가 아닌걸 왜 인정하지 않을까요
뽑아줬더니 딴소리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1000원 권리당원 -
민주당 당원한테 돈은 받고 싶고, 말은 듣기 싫다는거죠.
그래서 종종 이슈몰이가 되지 않을 때, 중량감 있는 인물들이 태클을 걸어서 자기 세도 과시하고 이슈 파이팅도해서 시선 모으는 일을 합니다.
문제는 김동연이 지난 대선에 참가를 했지만 대중들에게 "대선급" 인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이죠. 언론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그러니 태클을 걸든 뭘하든 이슈가 안되고 민주당 당원들에게 계속 밉상지수만 상승하는 꼴이 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재명과 이슈파이팅 할 때도 아닌데 괜히 언론들의 바람잡이에 낚여서 이거다 싶어서 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니 언론도 안써줘 스스로도 뻘쭘해져... 뭐... 일단 김동연이 자기 위치부터 객관화하지 못하면, 마지막은 이낙연 꼴이 되는 건 명약관화겠네요.
이슈파이팅을 하려면 평소에 의견을 내야죠.
그쪽 출신이어선지 기재부가 맘대로 휘두르게 만들수 있는 예타 폐지도 조용,
경기도 소속 김포 편입논란 관련해서도 조용, 김씨일가 양평고속도로도 조용.
이낙연보다 낫길 바랍니디만,
이런 식이면 홍준표, 원희룡만큼의 존재감도 없이 부스러지겠네요.
선거때는 국민들 찾더니요.
근데 20프로 반영정도는 적당하지않나 생각
모피아의 한 부류죠
단지 출신이 좀 그래서 그리고 문정권때 관료라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후에 정당에서 합의된 점을 수용하는냐는 차후의 일일 것입니다.
만약 그러지 못하고 계속 분탕질한다면 그땐 강한 비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재는
조금만 결이 달라도 수박인 것처럼 비판할 필요는 없습니다.
좀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보입니다.
모피아의 한계 정도로 생각해야죠 존재감이 없어서 대선은 커녕 도지사 연임이라도 하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