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방탄소년당 ·MaClien ·일본산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안드로메당 ·AI당 ·이륜차당 ·소시당 ·냐옹이당 ·바다건너당 ·소셜게임한당 ·오른당 ·걸그룹당 ·클다방 ·와인마신당 ·위스키당 ·PC튜닝한당 ·스팀한당 ·패스오브엑자일당 ·어학당 ·노젓는당 ·나스당 ·골프당 ·키보드당 ·퐁당퐁당 ·육아당 ·IoT당 ·날아간당 ·리눅서당 ·찰칵찍당 ·가상화폐당 ·방송한당 ·달린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파도탄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돈과 시간을 지원해도 출산률 반등에 실패했다는 유럽의 사례 59

16
2024-05-26 12:22:48 수정일 : 2024-05-26 21:12:17 222.♡.174.74
lcoy

얼마전에도 썼던 글인데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17788CLIEN )

더 정리를 잘 한 글인 것 같아 인용합니다.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265014

요약 : 

출산률은 한국이 제일 빠르게 감소중일 뿐, 전세계 평균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한국보다 더 일찍부터 금전적으로 정책적으로 강하게 지원했던 선진국들도 출산율 향상에 실패했다.

분석해보니, 현대사회에서 육아자금과 육아시간이 더 주어질수록 사람들은 더 여유있어지는 게 아니라 그 자원으로 교육과 육아에서 더 치열하게 경쟁하며, 이는 군비경쟁처럼 악순환한다. 

더 좋은 교육/육아를 했을 때의 보상이 더 커지는 경향은(그렇지 않았을 때의 낙오는) 농경사회에서 현대로 올 수록 계속 강해지고 있다. 

동아시아처럼 갈아넣을 게 사람밖에 없는 곳은 특히나 교육열과 경쟁이 심하고 따라서 출산률도 더 낮다. 

유럽에서도 프랑스처럼 상대적으로  계급이 많이 고착화되어 경쟁에 대한 욕구가 적은 (개천에서 용 날 수 없는) 사회가 상대적으로 출산률이 높다. (이슬람권이나, 인도, 유대교인들처럼 숙명론적인 사고, '잘되든 못되든 신의 뜻'이라는 식의 사고가 강한 곳도 그렇겠죠...)

따라서 이런 지원은 출산율 하락을 막는 방법이 아니다. (군비경쟁을 부추기는 방법일 뿐이다)


저 같은 경우는, 따라서 지금의 경쟁구도에서 자금과 시간을 더 지원한다는 것은 출산률이 더 낮아지는 경향을 같은 방향으로 가속화하는 것일 뿐이 아닌가, 중요한 건 지금의 경쟁구도를 바꿀 수 있을까가 아닐까 합니다.

군비경쟁에서 탈출하기 위해 필요한 건 더 많은 무기가 아니라 냉전 상황의 변화인 것처럼요.

우리 아이에게 몇억원과 육아휴직을 지원받는다고 해도, 다른 아이들도 똑같이 지원받으면 경쟁수위만 올라가는 거지 경쟁 압박이 적어지는 건 아니니까요. 절대임금이 올라봤자 실질임금이 그대로면 그대로인 거잖아요.


lcoy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저의 의견은 저의 의견일 뿐,
이것이 '절대적인 진리'라거나 '최종적인 정답'이라 주장하는 게 아닙니다.

과학 서적의 모든 진술은 더 나은 설명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에 열려있듯이,
저의 의견 또한 그렇습니다.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59]
piroca
IP 120.♡.67.105
05-26 2024-05-26 12:26:50 / 수정일: 2024-05-26 12:27:37
·
사람들이 돈 많으면 애 낳을거다 라고 생각하는데 아우 큰 착각이죠.
세계를 보면 가난한 나라가 출산율이 높거든요.
우리나라 70년대 출산율이 평균 6명 입니다.
독재 정권에 가난하고 미래가 암울 할수록 출산율이 높아요.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2:32:54 / 수정일: 2024-05-26 12:33:05
·
@터진봉지님
네, 경쟁에 대한 필요가 적은 사회들이죠
sltx
IP 112.♡.237.91
05-26 2024-05-26 12:33:51
·
@터진봉지님 돈(자본)이 없는 나라에서는 인간(노동력)이 중요하니까 많이 낳습니다.
부자 나라는 노동력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출산을 기피하는 거죠. 낳으면 고급 노동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엄청난 교육비를 쓰는 거구요.
뢰브감독이
IP 118.♡.2.74
05-26 2024-05-26 12:27:42
·
경쟁만 치열하게 만드는 지원 즉, 모두에게 칼 한 자루씩 더 쥐어주는 지금까지의 지원은 효과없음이 드러났고,

반대로 철저하게 저소득층에 대한 안전망 차원의 지원이 필요할 때라고 봅니다. 망해도 살만하다. 교육 경쟁이 뒤처져도 잘 살 수 있다는 확신을 줘야 해요.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2:29:50 / 수정일: 2024-05-26 12:30:12
·
@뢰브감독이님
네, 경제적으로만 본다면 '아이를 낳으면 돈을 준다'라기보다는 자본주의 자체의 모순인 양극화의 해소/완화에 촛점을 맞춰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뢰브감독이
IP 118.♡.2.184
05-26 2024-05-26 12:31:48 / 수정일: 2024-05-26 14:37:49
·
@lcoy님 네. 여유있는 가구만 아이를 낳는 상황에서 아이 낳으면 돈 준다는 정책은 역설적이게도 부유층에 지원하는 꼴이 되어 버려 양극활 심화시킨다 생각합니다.
SoSo_soberman
IP 24.♡.246.241
05-26 2024-05-26 13:44:06
·
@뢰브감독이님 격 하게 공감합니다
후우움
IP 124.♡.43.213
05-26 2024-05-26 12:29:08
·
다들 알고는 있을거에요 그래도 하라는것 뿐이죠.
소프트코어
IP 125.♡.9.84
05-26 2024-05-26 12:30:02 / 수정일: 2024-05-26 12:31:05
·
맞는 말씀입니다만 중국과 한국, 대만등 경쟁이 치열하고 먹고 살기힘든나라는 저런게 인구감소 기울기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부의 불균형을 저렇게라도 분배안하면 뭔가 터질지도 모르구요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2:31:45 / 수정일: 2024-05-26 12:38:44
·
@소프트코어님
그래서 인용글에서도 하는 얘기가, 이 국가들은 자원도 적고 갈아넣을 건 사람밖에 없어서 교육열과 경쟁이 치열한 나라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거지요.
경제적으로만 본다면 '아이를 낳으면 돈을 준다'라기보다는 자본주의 자체의 모순인 양극화의 해소/완화에 촛점을 맞춰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sltx
IP 112.♡.237.91
05-26 2024-05-26 12:36:12
·
쉽게 말하면 이런 거죠.
평생 벌어도 아파트 못 사는 나라에서는 아파트 못 물려주면 아이 낳지 않습니다.
맨손으로 흙집 지어서 살 수 있는 나라에서는 많이 낳습니다.
관절의패닉
IP 223.♡.165.186
05-26 2024-05-26 12:40:08
·
이미 경쟁을 겪어본 세대는 경쟁이 완화그된다 해도 출산을 포기하고 자기자신에게만 투자하고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려고만 할 가능성이 높죠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2:41:42 / 수정일: 2024-05-26 20:26:22
·
@관절의패닉님
네, 본문의 얘기는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는 거고,
결국은 지금의 문명단계, 기술단계라는 환경에 적응해가는 자연스러운 진화의 과정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인구버블이 터지는 시기의 사람들이 고통스러울 뿐이지...
관절의패닉
IP 223.♡.165.186
05-26 2024-05-26 12:47:44
·
@lcoy님 링크의 글과 관련해서 예전에 제가 찾았던 칼훈 생쥐실험도 있습니다. 일명 사회붕괴현상이라고도 하는데요. 비슷한 맥락이네요...
일일신
IP 211.♡.21.26
05-26 2024-05-26 12:40:18 / 수정일: 2024-05-26 12:40:30
·
경쟁사회를 없앨 수 없다면, 결혼과 출산이 경쟁이 되게 하면 되지 않을까 문뜩 생각이 듭니다. 아이 한명당 매달 백만원씩 또는 그 이상 준다던가 말이죠. 아이가 많다 = 부자다 뭐 이런 느낌 줄정도로 말이죠.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2:43:37 / 수정일: 2024-05-26 12:44:37
·
@일일신님
근데 스카이캐슬에 사는 사람들도 극심하게 경쟁을 하며 자기들끼리 열등감과 박탈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으니...;;
손등털
IP 118.♡.221.9
05-26 2024-05-26 12:41:38 / 수정일: 2024-05-26 12:44:48
·
낮은 생활수준으로 돌아갈거 아니면 그나라들이랑 비교하는 건 이제 의미가 없지요
살만큼 사는 나라중에서 우리와 비교해야죠
에일리언
IP 92.♡.186.150
05-26 2024-05-26 12:54:53 / 수정일: 2024-05-26 12:55:44
·
유럽은 그렇군요.
우리는 돈 빼곤 계급사회도 아니니... 주거와 업무시간 직장갑질 없애고 임금 상승 정책을 추진한 뒤 변화를 함 지켜보고 생각해도 될듯하네요.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3:02:00 / 수정일: 2024-05-26 13:16:15
·
@에일리언님
한국의 변화도 우리가 보아온대로입니다.
수십년간 한국의 주거환경, 업무시간, 근로강도, 인권개념, 임금이 계속 좋아져오는 동안 출산률과 행복도가 낮아지고 자살률과 박탈감 등이 높아져왔죠. 이런 경향대로라면 그런 것들이 더 좋아지면 출산률이 더 낮아지겠죠. 더더 좋아지면 더더 낮아질 거구요.
제가 보기에는 그 동안 마찬가지로 증가해온 건 양극화와 경쟁이구요.
수십년 전엔 '농사나 짓고 먹고나 살지'라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대학나온 나보고 이런 직장에 가라고?'라는 사람들이 많은 거죠.
에일리언
IP 92.♡.186.150
05-26 2024-05-26 13:06:31
·
@lcoy님 주거환경은 좋아지다 악화중인 것 같군요. 물리적인 것 뿐아니라 상대적인 것, 인식의 변화등도 포함해야하는데 그 경우 악화했고 수치는 정직하게 나왔다봅니다.
여러 수치를 드셨는데 대부분... 실질임금도 감소했다 봐요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3:09:52 / 수정일: 2024-05-26 14:00:43
·
@에일리언님
네 그게 양극화죠. 절대치는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경제적으로만 봤을 땐) 양극화를 완화하는 것이 아닌, '아이 낳으면 얼마'라는 절대량적인 지원은 의미가 없을 거라는 거지요.
우리 아이에게 몇억원과 육아휴직을 지원받는다고 해도, 다른 아이들도 똑같이 지원받으면 경쟁수위만 올라가는 거지 경쟁 압박이 적어지는 건 아니니까요. 절대임금이 올라봤자 실질임금이 그대로면 달라질 게 없듯이요.
sang
IP 115.♡.37.220
05-26 2024-05-26 13:28:26
·
우리나라 상황은 유럽과는 좀 다르게 봐야 할거 같아여..

선진국들은 선택과 집중의 군비경쟁을 위해 둘날꺼 하나낳아 집중한다인데...

우리나라는 결혼도 하고싶고 아이도 하나 가지고싶은데..
경쟁탈락이니 결혼 자체를 포기하는 상황이라서여..
안정된 임금과 워라벨. 즈거만 보장된다면 지금처럼 0.6수준이아니라..순진국차람 1.대 수준은 될겁니다..
컴구조
IP 58.♡.189.231
05-26 2024-05-26 13:28:34 / 수정일: 2024-05-26 13:32:19
·
그냥 이민이나 국제 결혼 지원하는게 더 빠릅니다. 한국의 경우 이미 한국사람들 끼리는 동질혼 단계로 들어서고 있어요.

근래 오히려 돈 있는 남성도 비슷한 수준의 돈을 가진 여성이 아니면 결혼을 꺼리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혼 한번으로.. 질못되면 재산의 절반 가까이 내줘야 하는 판입니다. 양육비는 덤이구요.

그러니 더욱 동질혼 쪽으로 문화가 기울고 있구요.

문제는 동질혼이 쉽지 않은게.. 여성은 본능적으로 상향혼의 성향이 있습니다. 혼인율은 더 떨어질거에요.

국제결혼의 경우는 한국도 선진국인지라.. 국내 정착 비율이 높고.. 동질혼으로 이루어 지지 않으며.. 여성의 나이가 어린 경우가 많아서..

출산율도 더 높습니다. 이혼율도 국내 혼보다는 훨씬 더 낮아요. 여성의 지위가 상대적으로 높은 나라들이 아니라서 말이죠.

차라리 이쪽으로 힘 실어주는게 더 좋을 겁니다. 뭐 특정 부서가 반대를 하겠지만..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3:40:55 / 수정일: 2024-05-26 13:59:04
·
@컴구조님
일단 한국은 (한국에서 반길만한) 외국인들이 이민오기에 매력적인 나라가 아니라고 하고,
그런 외국도 출산률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위 인용문의 말대로라면, 한국인에게 상향혼을 해서 온 후진국의 여성과 결혼을 한 가정이라면 경제적 계급이 낮은 쪽일 거고, 그럼 경쟁상황에서 불리한 쪽에 있는 사람들일텐데 아이를 많이 낳으리라 기대는 어렵겠죠.
그 여자의 기존 문화권에서 갖춰온 '아이는 낳고 본다'는 가치관이 처음에야 남아있겠지만, 그녀가 낳은 아이는 그냥 한국인으로서 다른 한국인들의 출산/결혼 문화와 동일한 사고를 가진 아이로 자라겠죠.
blumi
IP 220.♡.26.185
05-26 2024-05-26 22:26:26
·
@컴구조님

한국여성 국제결혼 1위가 베트남이랍니다.
한국여자가 베트남 남자를 좋아해서??? 아니고요, 베트남 여자들이 국제결혼와서 국적을 따고나면
이혼하고 베트남 남자랑 재혼해서랍니다. 즉 베트남계 한국여성인거죠.
국제결혼이란게 쉽지 않아요. 그것도 자연스럽게 되는건 놔둬야하지만 인위적으로 장려해봤자
다른 단점만 커질뿐입니다.
지금은 결혼한 사람들이라도 맘놓고 애낳아서 키울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한다고봅니다
하늘편지
IP 211.♡.197.224
05-26 2024-05-26 13:31:04 / 수정일: 2024-05-26 13:32:24
·
사회전체 개혁에 이르는 변화와 의식개혁이 선행되지기전에는 절대 인구수 반등은 없을겁니다 지금의 출산정책들은
그냥, 돈몇푼 약간의 육아 시간을 쥐어진것 뿐이라보여지는것들뿐...
무한경쟁, 낙오는 곳 인생실패수준의 반등이 없는 사회
교육역시 상대를 짓밟고 일어서는 방법을 가르치는것뿐
망가져 버린 자본주의에서는 오로지 철저한 차별과 계급
정치...나라의 근간인 정부 공무원 그조직은 썩어버려
이건 원전폐기물이라 해도 틀리지 않은 상황...
국가소멸은 피할수없는 미래라 생각합니다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3:42:48 / 수정일: 2024-05-26 13:54:18
·
@하늘편지님
네, 본문의 얘기는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는 거고,
결국은 지금의 문명단계, 기술단계라는 환경에 적응해가는 자연스러운 진화의 과정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인구버블이 터지는 시기의 사람들이 고통스러울 뿐이지...

어쩌면 자본주의는 대공황과 케인지언이 등장했을 무렵 이미 망한 거고,
우리는 마르크스 같은 사회주의자의 예언대로 공산주의로 이행해가는 과정에 있는 게 아닐까도 싶어요.
mr8601
IP 106.♡.68.177
05-26 2024-05-26 13:50:22 / 수정일: 2024-05-26 13:51:01
·
자본주의는 실패한 사회체제라고 해도 될듯요. 스마트폰쓰면 뭐해요 개인은 다 박살났는데
토끼의숲
IP 223.♡.27.115
05-26 2024-05-26 13:52:31
·
생쥐도 좁은 공간에 밀도 높게 모여있으면 애 안낳죠. 하물며 사람은...
뭘 봐?
IP 223.♡.10.120
05-26 2024-05-26 14:02:41
·
사실 대한민국은 재생산률을 회복할만한 시기는 많이 지나 현재 체제 모순이 앞으로 엄청난 세대갈등으로 이어질 것이 예상되는 형국입니다. 인공자궁을 개발하는 것도 빠른 성과가 나오지 않을 것 같으니 차라리 SLM으로 현실화될 인공지성체들에게 대한민국 국적과 행위능력을 부여해서 옴닉(...)의 중심국가로 전환하는 쪽이 그나마 아직까지 태어나고 있는 세대의 부담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4:09:45 / 수정일: 2024-05-26 14:09:54
·
@뭘 봐?님
한국이 제조업 로봇 사용률이 가장 높다고 하니... 한국이 미래다(?)
LesPaul
IP 223.♡.176.192
05-26 2024-05-26 14:46:25 / 수정일: 2024-05-26 14:47:41
·
아몰랑 무조건 돈이다 하시는 분들 많던데.. 본문처럼 그돈 받아봤자 더 큰 집, 더 큰 교육 등 경쟁만 더 빡빡하게 만들어 미래 출산율 저하에 또 기여하겠죠.
베르티바
IP 182.♡.114.159
05-26 2024-05-26 15:02:41
·
블라인드에 보니까 대기업 맞벌이로 월 1300 세전수입 올리면 아파트가 아무리 비싸도 담보내고 살 수 있고, 삶도 여유있는데

출산과동시에 이게 깨져버리고, 세전수입이 절반으로 떨어지면 주담대 빚이 턱밑으로 들어와서 어메니티 자체가 사라지는 현상이 무서워서 애를 못낳겠다 하더라구요

이 현상에 대한 해법은 일차원적으로는
1. 출산해도 맞벌이 가능하도록 전방위 육아인프라 구축
2. 부동산 가격을 폭락
3. 자국민 출산율 포기, 이민 유도
4. 본문글처럼 다같이 동시에 과도한교육경쟁 포기

1번은 국가주도성장을 포기할만큼 막대한 비용이 들고
2-3번은 명백한 취약점이 존재
4번은 달성가능성이 낮다는 게 문제죠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주말 공원 녹지나 대대적으로 확장해주고, 회사에서도 육아복지 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애초에 자연기후에서 편의가 거의 나오지않는 나라라 경쟁해서 고임금으로 해외여행이나 가야 편의를 느낄 수 있는 나라라 뭐 숙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씨엔
IP 71.♡.88.172
05-26 2024-05-26 15:07:13
·
지원금이 출산율 증가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한국의 출산율은 IMF 이후에 미국의 출산율은 2007 금융위기 이후에 크게 떨어지는 걸로 보아
경제 위기의 경험이 출산율을 떨어뜨리는건 확실해 보이네요.
세팔이
IP 1.♡.230.82
05-26 2024-05-26 17:00:51
·
그냥 단순하게 이야기 하면

아이들을 수학과학 교육해서 1등부터 꼴등까지 무한경쟁시키지말고

인문교육 시켜 행복하게 사는 방법 가르켜주면
여럿 낳고서도 물질적으로 부족해도 제대로 삽니다.
똑똑-
IP 203.♡.246.44
05-26 2024-05-26 17:57:23
·
휴먼시아거지, 개근거지..
그냥 망하는 게 맞아요
jaekyong85
IP 59.♡.231.102
05-26 2024-05-26 18:28:35
·
https://www.yna.co.kr/view/AKR20240222050100005

소득에 따라 출산율은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중 입니다
소득 격차를 해소하지 않는 이상 큰 이변은 없다는거죠

낳기 싫어서가 아니라 낳으면 수반되는 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사람들이 많다는 말입니다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8:31:04 / 수정일: 2024-05-26 18:31:16
·
@벨라스트라즈님
그렇죠. 우리가 원하는 건 그냥 돈이 아니라 남보다 많은 돈이니깐요
근데 '모든' 아이에게 '남보다 많은 돈'을 갖게 해 줄 수 없는 거고...
jaekyong85
IP 59.♡.231.102
05-26 2024-05-26 18:35:48 / 수정일: 2024-05-26 18:37:15
·
@lcoy님
남들과 비교해서 많은 돈이 아니라 외벌이로 3~4인 가족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맞벌이로 벌어도 꾸준히 일을 나가야 되서 리스크가 많이 큰편이지요
해당 기사의 중산층에 속하는 사람들 소득이면 충분히 맞벌이로 나올 수 있는 소득인데 애낳고 키우기 주저하는 지점이라는 거지요
에리카
IP 219.♡.180.114
05-26 2024-05-26 21:28:01
·
@벨라스트라즈님 맞습니다. 이미 출산 자체가 고소득층의 특권처럼 여겨지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죠.
얼리게이머
IP 175.♡.45.141
05-26 2024-05-26 18:41:03
·
내 셋이면 강남에 아파트 하나 무상제공 정도면 되지 싶습니다.
의지의 문제예요
기존 기득권의 이기심도 그렇고요
스페이스X
IP 125.♡.20.182
05-26 2024-05-26 18:47:09
·
삼프로에 그런 얘기 나오던데
프랑스는 애에게 들이는 시간과 노력이 전통적으로 낮은편이라 다른 나라보단 출산율이 나름 유지되는거라고 하더군요
diynbetterlife
IP 220.♡.37.28
05-26 2024-05-26 18:58:10 / 수정일: 2024-05-26 19:02:20
·
돈을 얼마간 더 줘봤자 양육비용이 너무 비싸요.
그 아이가 커서 취직할 걱정,
생활비 걱정,
살 집은 제대로 구할 수 있을까 걱정,
단순히 생각해 봐도 어마한 돈이 들잖아요.

서울 경기권에 대부분 직장이 몰려있고, 거기에서 직업을 구하려는 치열한 경쟁, 그리고 거기서 집을 구하려면 한 평생 빚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요.

우리나라는 특히 지역간 불균형이 심해서 서울에 다 몰려있는 상황이 출산율 저하의 원인인 것 같습니다.

또.. 미국도 일본도 나라는 풍요롭지만,
개인은 더욱 가난해 지는 것 같더라고요.

한국도 마찬가지고요.

예를 들어,
예전에는 한국도, 미국도, 일본도 외벌이로도 충분히 가정의 생계를 꾸리는게 가능했지만,
지금은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힘들지 않나요?

남성/여성이나 정규직/계약직과의 임금격차 문제도 어찌보면 기득권에 유리합니다.
아무래도 능력치가 떨어지니까 임금차이가 나는것..이라는 댓글도 가끔 보는데요,

마치 계약직이 있음으로써 정규직이 임금보전을 하는 것처럼 착각하지만,
정규직은 계약직을 보면서
스스로를 갈아넣지 않으면 언제든 저 상황으로 떨어지겠구나..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회사에 노동자의 권리요구를 하는데 제약이 생기고요.
계약직과의 차별이 당연하다의 갈등 싸움으로 사측에 대항하는 연대의 힘도 떨어지죠.

여성의 임금격차도,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동자끼리 서로 낮은 임금으로 경쟁하게 만듦으로써
외벌이로도 충분한 임금을 보장하는게 아니라,
낮은 임금과 일자리 경쟁을 하게 만들고, 기득권은 유리한 열매를 따먹는거죠.

기득권의 논리에서 벗어날 때,
당장 기업에서 요구하는 노동자 양산형 교육에서 벗어날 때,
성별갈등/정규직/계약직 갈등에서 을끼리 싸울게 아니라
이 갈등 구조가 결국 누구에게 유리한가를 생각할 때
출산율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외벌이가 힘드니, 당연히 내 여친/와이프도 돈을 벌어야 하고
그런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면서도
가계의 경제활동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여성 경력단절을 지원하는 여가부는 폐지하자고 주장하는 것도 모순입니다.
세수 낭비는 기재부, 국방부 같은데가 규모도, 해악도, 지속성도 더 커요.

마치, 오바마케어의 혜택을 보는 계층이 오바마케어 혜택을 반대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19:01:18
·
@diynbetterlife님
서울과 지방의 양극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양극화... (글로벌하게는 전 세계의 돈을 미국(과 중국)이 빨아가고 있는 거 같구요...)
diynbetterlife
IP 220.♡.37.28
05-26 2024-05-26 19:02:11
·
@lcoy님 이 말씀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절대임금이 올라봤자 실질임금이 그대로면 그대로인 거잖아요." 사실, 실질임금이 그대로인게 아니라, 줄어들고 있죠.
나그네79
IP 203.♡.47.54
05-26 2024-05-26 19:17:33
·
가장 먼저 대학교 부터 평준화를 시켜야 합니다.
믿음행복
IP 222.♡.2.1
05-26 2024-05-26 19:44:14
·


이코노미스트 기사에 대한 내용인데
전세계 저출산에 관한 이 왜 이루어지는가에 대한 영상인데 시간있을때 보시면 흥미롭습니다
우리나라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 재미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나라들이 저출산이고?
우리나라의 경우 인식의 문제 복지에 대한 문제가 많이 있지만 .
. 그럼에도 문화적요인이 더 중요하며 육아를 하는 시간과 사교육을 하면 할수록
출산율이 떨어지며
프랑스랑 일본처럼 계급화가 고착화된 나라가일수록 의외로 출산율이 높다는 내용인데
참 흥미롭더군요 ... 특히 프랑스 문화 유모차 끌고 담배 피우는 엄마들을 보는 관대한 시선이 있어야
아마 .... 출산율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 엄마들은 누가 더 얼마나 희생을 하냐의 게임을 하는데 이런문화는 전혀 도움이 안되거든요
미망
IP 116.♡.60.191
05-26 2024-05-26 20:18:56
·
그래도 원인을 대략이나마 찾아간다면 발버둥이라도 쳐볼 수 있겠죠
야채튀김
IP 110.♡.165.254
05-26 2024-05-26 20:25:32
·
강제 할수 없는 몇가지 중 하나죠 본인 능력이라.
클까성
IP 58.♡.250.115
05-26 2024-05-26 20:35:40
·
과도기는 많이 힘들겠지만 출산율 낮은 게 장기적으로 인류와 지구환경에는 이득이죠.
사르마트
IP 14.♡.25.5
05-26 2024-05-26 21:01:40
·
4년제 안나와도, 주4일만 일해도 먹고 살만하면 됩니다. 그런데 절반의 국민이 반대해서 안되고 있죠.
pelikan4001
IP 115.♡.157.175
05-26 2024-05-26 21:03:41 / 수정일: 2024-05-26 21:03:50
·
이미 기득권의 특히 2찍의 논리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젤 큰 문제는 당장 맞벌이 부부가 애를 키우려면 육아휴직, 직장에서 야근/주말근무를 해도 애를 봐줄 수 있는 어린이집/유치원 없이 불가능하거든요. 저도 와이프가 육휴 쓰기 힘든 직장이라 제가 육휴를 쓰고 있습니다.
저희의 출퇴근 패턴으로는 애 둘셋을 도저히 키울 수가 없어요.

애를 주 5일, 오전 7시~21시까지 돌봐줄 수 있는 신뢰 할 수 있는 가사도우미 급여가 제 급여 보다 적으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글은 이미 있는 지원도 굳이 할 필요 없다는 논리로 잘 쓰일 수 있다 봅니다.
적정 수준의 돈을 지원해야 하는 건 당연한 복지 인건데 말입니다.
lcoy
IP 222.♡.174.74
05-26 2024-05-26 21:07:39 / 수정일: 2024-05-26 21:14:05
·
@silentman님
육아와 출산은 사회의 구성원을 재생산하는 활동이니 당연히 (어떠한 방식으로든) 사회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본문의 다른 선진국의 예에서도 보듯이 금전적 제도적인 지원이 출산률을 높여줄까(실제로는 높아지지 않았다) 라는 건 다른 차원의 문제인 거죠.
pelikan4001
IP 115.♡.157.175
05-26 2024-05-26 21:25:15 / 수정일: 2024-05-26 21:28:03
·
@lcoy님 저런 거대담론(?)까지 가서 계속 출산율 증가에 돈을 부어봤는데 안되더라 하는 논리로 쓰이고 있고, 그런 논리 덕분에 쥐꼬리만큼 나오는 육아 관련 복지정책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주고 있으니 다른 차원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당장 육아휴직급여, 방과후 활동비 지원금액 등등 늘어나지 않거나 쥐꼬리의 때만큼 늘여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애를 직접 키워보지 않으면 사교육 경쟁에 돈을 바르기 이전, 초등교육 까지 가기만 해도 돈이 얼마나 드는지를 모르는 거죠.

당장 눈앞의 육아휴직의 의무화(자영업자 포함), 유초등 돌봄 확대 두가지만 지원해도 출산율은 미시/거시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최소, 아이들이 오전 7시~21시 까지는 무슨 일 있어도 부모가 전혀 신경 안쓰고 돌봐주는 시설이 있어야 합니다. 전일/종일제 돌봄 시설들은 당장 들어가기도 어렵고 긴급돌봄이니 뭐니 하는 건 이용 기회도 제한적이고 이용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diynbetterlife
IP 220.♡.37.28
05-26 2024-05-26 21:55:34
·
@silentman님
출산 지원금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을 통해서가 아닌 직접 지원을 하는 방식으로, <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가정에서 받는 액수를 늘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만, 지원금을 없에자는 뜻이 아니라(최준영 성향을 볼 때는 지원금을 없에자는 근거로 쓰일 것 같지만요)
좀 더 구조적인 걸 바꿔야 한다는 의미로 본문을 이해했습니다.

지원금도 중요하지만,
실질임금이 줄어드는 문제나
주거문제, 과도한 경쟁 등을 바꿔야 한다고요.

낙수효과는 효과 없다고 하고요. 특히 굥정부에서는 부자/대기업 감세 등을 전폭적으로 하고
근로자 세금은 높이는데도 경제가 살아나지 않고 있으니까요.

특히 소비자가 물건을 살 때 지불하는 간접세나 인플레이션 등은
기득권이 아닌, 국민 개개인에게 부담을 가중시키는 방식이니까요.

단순히 출산지원금/양육비 지원금보다 더 구조적인 문제도 함께 바꿔야 하는게 더 필요하고 힘든 문제같습니다.

프랑스 부모들이 아이에게 과열하지 않는다.. 역시 이런 문제가 해결되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blumi
IP 220.♡.26.185
05-26 2024-05-26 22:28:37
·
@silentman님

맞습니다. 제 주변을 봐도 애를 갖고싶은데 못갖는 부부도 많고
당장 애를 가져도 어떻게 키울것이냐 문제로 고민하는 부부들이 많은데요. 사교육비까지 가지도 않아요.
지금 낳아서 키우는데 육아시간을 낼수가 없는게 문제죠. 육아휴직요? 회사는 피해만 가는데 누가 좋아할까요?
국가에서 그런건 해결해줄 생각이 전혀 없고 돈을 엉뚱한데만 쓰는듯요.
ZAHA
IP 101.♡.44.251
05-26 2024-05-26 21:10:47
·
냉정하게 부동간 가격 떨구는 거 말고 답 없습니다 거주 안정만 보장되도 출산하려고 할거예요
디지
IP 125.♡.135.28
05-26 2024-05-26 21:35:15 / 수정일: 2024-05-26 21:36:27
·
애키우는 입장에서 느낀점은
맞벌이를 타겟하는 위주의 지원정책이 많은데
외벌이도 애들 키우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더 좋지않나 싶어요...
민샴
IP 117.♡.1.57
05-26 2024-05-26 21:47:19
·
돈을 주면 더 낳는다=전형적인 기득권의 논리죠. 유동성 늘려 자산 가격 올리려는.

한국의 출산율 저하 원인도, 맞벌이를 할수밖에 없는 원인도 부동산이고, 서울 부동산 해결 안되는 한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다행히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니 원인이 해결되면 반등하겠죠.
어떤 분들 말대로 불패면 출산율 감소는 지속, 인구 감소 속도는 더욱 급격해질테구요 ㅋ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