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황당하다는 반응과 동시에 난색을 표하는 분위기다.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원 구성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와중에 여야가 21대 국회에서 극한의 대치를 벌였던 '검수완박'을 22대에서 재추진하겠다고 예고한 추 의원이 유력 후보로 떠올라서다. 여기에 힘을 실을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나 황운하 원내대표 등도 법사위 합류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큰 부담이다.
https://v.daum.net/v/20240523115246875
추미애 + 조국 ㄷㄷㄷ
가즈아!!
추미애 의사가 반영된 것이기를 바랍니다.
괜히 여론 달랜다고 찔러봤다면 두 번 죽이는 거에요.
이제야 갑갑했던 마음이......
의석수와 관계없이
법사위원장 국회의장을 서로 나눠먹어왔는데 과연?
추미애님이 법사위원장이 된다면 우원식이 김진표 역할한다는 말 밖에 안들리네요
세상이 그리 쉽게 변한다면 진작에 투표하러 갔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24379CLIEN
https://archive.md/lEADL
추미매 법사위원장 시켜줄테니 먹고 떨어지라는 건가?
법사위원장 맡아서 분란만 키웠으니 후반기 국회의장 나오지 말라고 하겠죠
입꾹닫하고 우원식 밀었던 배신자들이 그리 쉽게 바뀔 인간들이 아닙니다
쵸단이에게 드럼 교습 배우고 오세요. 비트 쪼개어 방망이질만 잘하십시오…
이렇게라도 되면 우원식 일파가 어떻게 나오나 봅시다.
어째든 저는 추미애를 지지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법사위원장에 정청래도 괜춘하다고 봅니다
박주민은 절대 않된다고 봅니다..
우원식과 함께 을지로 위원회장이 박주민인거 같더군요 이번에 국회의장 우원식 만들려고 뒤에서 캠프차리고 뒷공작하던 사람이라는 말도 들리고...
영 별로입니다...
박주민 갈수록 계파만들고 민평련. 을지로 계파만드는거 같은데...
갈수록 우상호의 길을 따라갈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대단히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아니 조국 법무부 장관이실 땐 쿠데타인지 몰라서 당했다고 이해나 하지
검찰개혁 주장했다고 조국대표님 일가를 도륙내는걸 그간 보고도 용감히 법무부장관을 맡으신 추미애 전 장관님
법적으로 전혀 문제없는 아들 병역 문제로 물고 늘어지는 꼬라지가 정확히 같았는데 검찰 개혁하겠다는 사람 죽일려고 또 달려든건데
왜 정당한 명령권자이자 직속 상위부처 장관 추미애 의원님을 왜 또 주저앉혀요. 역풍분다고
직속상관을 주저앉히니 또 검찰쿠데타가 성공하고 정권 뺏긴거 아녀요. 전쟁터에 나가있는 장수를 임명권자도 아닌 사람들이 개아리를 털었잖아요
전반기 법사위원장
후반기 국회의장 하시면 될 듯
지들이 여당일땐 협치소릴 꺼내지도 않는놈들이 미쳤네요
“재판장, 넌 방망이나 두들기라고!”
국힘이야 어떤식으로든 추미애가 나오는 게 싫겠지만...
추미애로서는 희생이죠.
예전 법무장관했던 것도 희생이었죠.
이번에는 더 크게 응원할게요!!!
한국 언론이 주절대는 이른바 협치는 개혁의 예봉을 꺾기 위한 수사에 불과합니다.
협치무새 위선자들이 실제로는 누구의 편인지, 직시하고 간파할 수 있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추미애 법사위원장 응원합니다
법사위원장 애기나오는거보니 .....
박주민이 저 자리노리고 딜 했던건 아닐까요...???
이것도 안하면 고민정 가만 안둘거임!!!!
추미애는 운영위원장 시키면 됩니다 청와대를 관리 감독하는 기관이니 추미애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우원식 찍은 박주민을요?
박주민....ㅡ.ㅡ;;
예전에 유시민과 박주민 대담에서.. 유시민이 추미애 전대표가 법무부 장관으로 백의종군 할때 응원하는데... 당시 겨우 초선인 박주민이 마지못해 맞장구치는 모습과 초선 박주민이 추미애 전대표를 마치 내려다 보듯이 평가질 하려는 모습에... 깜짝 놀란적이 있었네요...
건방지다고 해야하나...
나르시스트 같다고해야하나...
당시 유투브 방송에서 유시민도 그런 박주민의 모습에 살짝 어색해하던 표정이랄까...
어 이거 머지?...간절하고 기세를 올려야 할판에..
다소 자당의 대표를 미묘하게 까는 느낌이랄까...
그때 좀 싸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예전 문통에게도 욕좀 먹지 않았나요? 박주민
문상가서 바쁘다고 가려고하니
문통이 박주민에게 화를 내며 끝까지 그들의 하소연을 듣고가야 한다고...
제느낌에 박주민을 나쁘게 말하면
열정이 강한것도 하니고...
진심이 썩 담긴것 같지도 않고...
간절해보이지도 않고...뭐 잘하긴하는데...
그렇다고 사명감이 있는거 같지도 않고...
사무적 공무원 같은 자세랄까...
그냥 주어진 임무 그냥 걍 하는 느낌...
선의.... 당심보다는 자기가 보기에 괜찮은 걸 하는사람... 선의라는 이름으로...
뭐 저는 그렇게 느껴집니다...
자기 주관에 괜찮다 싶으면 당심따위는 그닥 신경쓰지 않을지도...
앞으로 계파나 만드는 주동자나 되지 않길 ...
주시하려 합니다.. 우상호 우원식 박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