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표 "탈당하지 마시고, 차라리 당비를 끊으십시오."

[생중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원과 함께 ! 민주당이 합니다' 충청 컨퍼런스 (2024.05.19 오후) (46분에 해당 발언)
"
이재명:
우리 민주당도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이번 총선 과정에서 우리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입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국민의 시각에서 제 3자적 입장에서 보면
위대한 공천 혁명을, 선거 혁명을 이뤄내신 것입니다.
당원의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원도 두 배로 늘리고
당원의 권한도 두배로 늘리고
당원 중심의 정당을 통해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만들어 갑시다.
"
# 89명에게 화났다면서, 그들에게 판을 내어주면 안됩니다.
이번 원식의 난은 정말 아픕니다
여전히 수박이 절반인 상황이면 지지자들이 절망하는 것도 이해해줘야죠
벌써 전반기 2년 날렸고 2년 후에 한 번 더 저 ㅈㄹ하면 22대 끝나는 겁니다
당비 1천원만 납부하고 버팁시다
아마 전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쓰레기 만들려고 난리 피우겠죠
그럼 또 탈당 못하겠죠
대통령 임기 이후에 망신주고 생명줄 끊을려고 발악을 하겠죠
그럼 또 탈당 못하겠죠
이재명 진심 지지자라면 탈당 겁나게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봅니다
내년까지 지켜보고 다시 당원 가입을 하던가 완전 손절 하던가 하렵니다.
마실 수도 던져 버릴 수도 없습니다.
뭘 해도 추미애와 비교 되겠지요.
추미애의 짝퉁이기 때문입니다.
추미애라도 어쩔 수 없이 할법한 같은 일을 하더라도
비난 받을 겁니다.
추미애의 시간을 협잡을 이용해 추미애의 자리를 억지 스럽게 차지했습니다. 순리는 확실히 아닙니다.
콩쥐를 일에 묶어 놓고 원님 잔치에 간 팥쥐와 같습니다.
오래는 살겠네요. 뭘해도 욕 먹을 것 같아서요.
문재인대표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지자들이 얼마나 더 참고 버티고 그랬습니까?
이제는 민주당 의원들도 눈치채고 당원들 의견 따르는 맛이 있어야지 언제까지 당원들이 호구짓 당하면서 참고 버티고 해야할까요?
이번에 탈당하시는 분들 다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