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말을 안 믿는 이유는 당대표 체포안 때 입으로만 반대한 놈들 때문입니다.
국민이 압도적으로 선호한 국회의장 후보는 추미애였습니다.
그러나 의장 투표에 참여한 의원들의 생각은 많이 달랐습니다.
그 간극이 어지간해야 납득이 되는데, 아래의 여론조사 그래프를 봅시다.

(여론조사개요) https://v.daum.net/v/20240430103909683
저는 이 사건을 민의를 배신한 테러행위로 규정합니다.
표 구걸할 때만 민심 받들겠다 눈치 살피다가,
당선된 이후 뒤통수 치는 인간들을 수박이라고 합니다.
겉과 속이 다르기 때문에 수박입니다.
수박 중에서도 악질은 익명성 뒤에 숨어서
기레기 인터뷰에 익명으로 나와 국민을 조롱하고
익명 투표로 민심을 배신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비겁한 부류를 정치 양아치라고 합니다.
이들이 22대 국회 시작도 하기 전에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이것들 버릇 못 고치면 이번 국회에 희망은 없습니다.
그런데 누가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알아야 버릇을 고쳐주겠죠?
그래서 저는 여러분께 정치 양아치 교육방법을 제안합니다.
1.
기명투표 청원에 서명합시다.
저는 이 사태를 우려하여 기명투표 청원을 몇주 전부터 알리고 있었습니다.
이 청원은 어제의 테러 이후 2만명을 돌파했습니다.
2만명이 동의하면 민주당 최고위원회에 보고가 올라갑니다.
5만명이 동의하면 민주당이 의무적으로 답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청원은 분노의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이 청원수가 적으면 정치 양아치들의 버릇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청원 동의하러 가기]
https://petitions.theminjoo.kr/24116001NWR6SHK
2.
국회 표결을 기명투표로 하도록 국회법 개정을 요구합시다.
이렇게 하면 이 개정안 표결에 누가 반대하는지 정확한 명단을 뽑을 수 있게 되고, 법안이 통과되면 앞으로 모든 표결을 기명투표로 검증하여 민의를 배신하는 테러 행위를 막을 수 있게 됩니다.
법안이 상임위에서 막히더라도 회의록에서 누가 반대하는지 색출할 수 있게 됩니다.
상임위원장이 안건상정을 막아도 개정안 발의 불참 명단을 뽑을 수 있게 됩니다.
기명투표법을 발의한 의원들은 우선순위로 후원할 수 있게 됩니다.
불참한 의원들은 후원금을 끊을 수 있게 됩니다.
이 명단은 후원 뿐만 아니라 당 지도부 선거를 포함한 모든 선거 및 행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민주당이 기명투표법을 발의하지 않을 경우 기표 인증샷을 요구합시다.
이재명 당대표 체포안 표결 때 반대했다는 의사를 확실하게 인증한 선례가 있습니다.

인증은 명확하게 요구해야 합니다.
"저 아임다, 믿어주세요"가 아니고요.
방법도 아주 쉽습니다. SNS에 인증사진 하나만 올리면 됩니다.
이것조차 거부한다면 선출되기 전과 후가 달라지는 정치 양아치로 의심받아도 억울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기표 인증 불참 명단을 뽑을 수 있습니다.
선출직은 이름을 공개하고 활동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21대 국회에서 이름이 알려진 유명한 수박들은 국민들의 경선투표에서 살아남기 힘들었습니다.
이분들은 최소한 이름을 공개하고 정치적 책임을 졌다는 점에서 양아치보다는 낫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익명의 양아치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는 막연한 신뢰가 아닌 투명한 시스템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끈질기게 요구해야 합니다.
포기하고 탈당하면 정치 양아치가 당의 주인이 됩니다.
[청원 동의하러 가기]
https://petitions.theminjoo.kr/24116001NWR6SHK
[22대 국회의원 연락처]
https://damoang.net/free/644683
[퍼가기 허용합니다]
https://damoang.net/free/655954
동의완료했고 지역구의원 문자남겼습니다.
권리당원 여러분 우리가 지켜보고 관여하지 않으면 저들은 더더욱 본인들의 이익만을 위한 정치를 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추미애만 아니면 된다는 작자들이 당내에 많다는 얘기죠.
환장하겠습니다 정말.
허탈합니다. 이노무 정치.
윤 당선이후 관심 끊어도 보았는데
그게 되나요ㅜㅜ
가결표 던진 인원들이
이번 국회의장 선거에서
우원식에 표줬다에 500원 겁니다.
조가튼 민주당 세작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