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 법안을 보면 이걸 정말 시행한다고? 싶은 경악스러운 법안인데 진영논리에 치우쳐 금투세 시행해야된다 하는 사람들 많은거보고 경악했습니다.
저도 주식을 오랫동안하고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사람으로서 이게 왜 미친법안인지 설명해보겠습니다.
먼저 한국주식을 하면 거래할때마다 약 0.2%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일명 거래세죠. 여기에 금투세가 시행되면 이중과세가 됩니다. 거래세는 거래세대로 초과수익엔 또 초과수익대로 세금을 내는 법이죠.
문제는 개인들에게만 적용된다는겁니다. 외국인? 기관? 얘들은 해당이 없어요. 오로지 개미들에게만 부과가 돼요. 물론 이전에 외국인 기관들이 따로 세금을 내는게 있지만 남의 돈을 관리하거나 회삿돈을 굴리는 법인으로서 세금 내는거기에 그건 당연한거지만 개인들은 그냥 자기 종잣돈으로 굴리는건데 여기에만 세금이 추가적으로 부과되는겁니다.
그럼 이제 어떤 스노우볼링이 일어나느냐
당장 환율부터 오를거에요. 국내주식에 그렇게 디메리트를 줘버리는데 당장 개미들이 국장탈출해서 미장으로 가겠죠. 한국인들부터가 원화를 달러로 바꾸려합니다. 안그래도 1300~1400인 현재 환율에서 개미들 탈출러쉬 일어나면 환율이 얼마갈지 감이 안잡힙니다.
그렇다고 미국장하는 사람들에겐 금투세 그게 뭐임? 하는 여론일까요? 아닙니다. 해외주식하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줘요. 예전에는 1년마다 초과수익에 대해 22% 세금을 내는 방식이었지만 이젠 원천징수로 바뀝니다. 복리의 힘을 그냥 원천봉쇄하고 원천징수 당한 이후에 손실이 나면 그 손실에 대한 환급신청까지 해야하는, 복리의 힘도 막히고 복잡한 행정절차까지 해야하니 해외투자자들도 미치고 팔짝 뛰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당연히 증시도 하락합니다. 지금 우리가 삼성전자 주가 7만원인게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서 7만원이구나 생각하시면 안돼요. 거기엔 보이지 않는 고래들이 떠받치고 있다는걸 알아야합니다. 그런 고래들에게 22% 세금 매기겠다고 하면 탈주해버리고 당연히 증시는 폭락할 수 밖에 없어요. 그나마 삼성전자는 외국인들 기관이 대다수인 주식이라 하락이 덜하겠지만 중소형주들은 떠받치고 있던 고래들 나가는 순간 개박살들이 날겁니다. 실제로 금투세같은 법안 시행하고서 주식이 대폭락하고서 황급히 철회했던 대만이 그랬구요.
그리고 부동산 가격도 오를겁니다. 국내주식에서 빠진 돈이 해외주식에만 가겠습니까 당연히 부동산으로도 흘러갑니다. 안그래도 부동산 폭등으로 고생한 사람들 많았는데 또 가격이 오릅니다. 강남불패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또 한번 입증시켜주겠네요.
그럼 이제 금투세 찬성하던 사람들이 항상 말하는 세수는 확실히 더 걷히느냐? 그것도 솔직히 의문입니다. 그간 거래세 0.2%로 꾸준히 걷히던 세금에서 금투세 시행으로 인한 국내투자처 침체로 인해 세수가 더 걷히긴 커녕 이전에 거래세 0.2% 걷던 세수랑 비슷하게 걷히기라도 하면 다행일거같아요. 이건 아직 확실치 않은 상황이니 저도 확신하진 않겠습니다만 둘중 하나 찍으라면 세수도 금투세 시행하고서 줄어들었으면 줄어들었지 딱히 늘어나지 않는다에 한표입니다.
저는 사실 주식하는사람으로서 금투세를 보고 진짜 이게 시행된다고? 싶었고 당연히 이걸보고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어련히 높은 반대여론으로 철회되겠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찬성여론이 꽤 높고 이걸 진영논리로 어떻게든 좋다면서 합리화하는거보니 경악스럽더군요.
사실 금투세가지고 반대여론도 아닌 찬성여론이 더 많은 클리앙에서 제글로 인해 여론이 바뀔거란 생각 안합니다.
다만 할말은 해야할거같아 씁니다. 그냥 이거 발의한 애들 찬성한 애들 계속 국회의원하는게 이상할정도의 미친법입니다.
원천징수 하는 부분과 5천이상 단일 높은 세율은
진짜 이해가 안 됩니다.
원천징수하면 단타 개미들 운용자금이 극단적으로
까이는건데요…
그리고 세율도 근로소득세 실질 세율 보다 좀 높은 정도의 누진세를 도입해야지,말도 안 되게 높은 단일 세율도 문제라고 봅니다..
내용을 잘못 이해하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수익금이 5천만원 이상 넘어갈 경우일 때만, 5천만원 제외한 나머지 초과 수익금의 22% 원천징수이고.
1월,7월 두 번 신고 하기때문에,
투자금 및 수익금 일부가 원천징수로 묶일려면, 6개월만에 수익을 5천만원 이상 내야 합니다.
6개월만에 수익 5천만원 이상 낼려면,
씨드머니 최소 몇억 이상 되야 할꺼 같은데요. 그런 사람을 개미라 부를수는 없을꺼 같아요.
세율은
5천만원 ~ 3억원 22% ,
3억원초과 27.5% 입니다.
어떤 금융사에서 한해간 얼만큼 수익이 날지를 예측해서 공제금액을 등록해야된다는건데 사실상 불가하구요.
공제신청안된 계좌에서 매매가 이뤄지면 그게 수익이던 손해던 22프로를 떼갈턴데 이 부분이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여당에게 협치 운운하셔야. 그리고 민주당에게는 뭔가 주셔야 민주당도 움직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게 서민에게 부과 됩니까? 문제가 있어서 뜯어 고칠려고 해도 시간이 필요하고 그럴려면 유예해야 하는데 그것조차 안된다는 정부인사가 수두룩한데 왜 자꾸 민주당에 이러세요?
굳이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움직여서 리스크 키울 필요있나요?
지금이 민주당 정권입니까?
이복현 금감원장 "금투세 유예는 비겁한 결정
이게 현실이에요. 협치하라고 여당 압박이 먼저세요.
참.... 애초에 금투세 찬성논리가 말도 안되는거라 말도 안되는 논리들이 나올거라 생각했지만 이런 댓글이 달리는걸 진짜로 보자니 한숨만 나오네요
이미 여야 합의로 결정된 사항이라서 민주당이 움직일려면 명분이 필요한데 구건 여당인 쪽에서 제시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말씀하시는 것 100퍼 다 맞다 쳐도 그걸 뜯어 고칠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그것조차 저렇게 안된다잖늠.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뭘 더 해야 할까요?
진성준 입좀 다물라고 하세요. 불과 하루전이네요.
저런식이면 지지층 지키는게 리스크 줄이는것 아닌가요? 정치공학적으로요. 그리고 원래 여야 합의 된 사항인데 민주당에 그탓을 돌리려하는 것이 모든 문제의 출발점 아닐까요?
저 법안 처음 꺼내든게 추경호 아닌가요?
제말은 저 의원님이 그런식의 논리를 상대당이 피우니까 가만있으면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에서 하게된 행동이 아니냐구요.
(잘 아시네요. 그런 인식만들려고 하는걸 그러면 저 의원님의 행동도 이해 안가시진 않을것 같아요)
단기로는 떨어질게 확실하다면 숏포지션에 몰빵해서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님이 어느 시장에 투자하려는데 이 시장은 갑자기 말도 안되는 정책으로 주가를 떨어트리는 시장이다. 하면 투자하고 싶겠습니까?
김건희 같은 애들이 주식시장에서 꽁으로 22억씩 약탈해가는거 보면 금투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처음에야 고충이 있겠지만 그딴걸로 망하진 않습니다
어쩌다가 클리앙이 이라 됐을지 딱하네요
그런논리면 당장 팔 하나 짤려도 인생 안망해요. 앞으로 인생 살아가는데 크게 불편해지는게 문제지
한달간 무려 36%가 폭락했습니다. 이후 철회
기사에 일본도 60% 폭락사례가 있긴한데 그건 다른요소들도 폭락에 미친 영향이 크니 논외로합니다.
다른시각도 있습니다.
현 금투세는 일단 유예하고 부족한 부분 보완해서 2-3년내에 시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수룩한 법에 무능력한 현정부가 만나 시행되면 내년에 어썸할겁니다.ㅎㅎ
대표적으로 민주당 총선 이기자마자 그 다음날 한국증시 꽤 크게 하락했습니다
뭐 그냥 타이밍이 우연히 맞았다는 말이 무조건 100% 틀린건 아니기에 이건 그냥 제 사견으로 남기겠습니다
주식커뮤에서는 그날 당시 금투세발 하락이라는 말이 넘쳐났었습니다
논리적으로 이게 왜 미친 법인지 조목조목 설명해줘도 아무튼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법이니 닥치고 찬성해라는 막가파식의 논리. 그러니 부동산 정책도 이렇게 수십번 밀고나가다가 대실패하고 가격만 폭등하고 박근혜같은 호재를 두고도 5년만에 정권뺏겼죠
왜냐면 지금도 세금 떼는 해외주식 전량 투자중이거든요. 투자자는 이익 있으면 투자하는 거지, 세금 따져가면서 투자하지 않아요. 소득세 걷는다고 일 안 하나요? 양도소득세 낸다고 부동산 투자 안 하는 사람있나요?
회사 쪼개기가 횡횡하는 국내 주식시장은 이미 투자할 이유 없다고 봅니다.
아 그리고 파생시장도 양도소득세 시작한지 한참 됐죠. 이거 할 때 망한다고 떠들었지만 실제론 안 망했어요. 세금 물린다는데 주식시장에 좋을 소식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과도한 해석은 지양해야죠.
그나마 파생시장은 개미들이 잘 안건드는 시장에다가 도박이라는 이미지도 강해서 세금매겨도 그냥저냥 넘어간거지 후폭풍은 기억도 못하고 계시네요
그리고 그렇게 횡포부리는 한국시장 버티고 있는 사람에게 22% 세금까지 더해버리면 남아있겠어요? 자기가 안하니 난 상관없어라는 마인드 참.... 본문에도 썼지만 해외주식에도 원천징수 들어가는거 아시죠? 팔때마다 세금 떼이고 받아요. 이후에 손실나서 환급받는건 따로 신고해야 환급받구요.
금투세는 이런 것에 비하면 투자결정을 짓는데 큰 영향도 아니죠. 확정된 세금이 뭐가 무섭습니까.
혹시 알아요? 삼성전자가 나중에 삼성반도체로 또 쪼개질지...
세계적 규모 자랑하던 파생시장이 맛간건 한나라당 시절 이혜훈이 매수전용계좌 폐지, 옵션 틱당 가격 변경으로 디레버리징 등을 2010년 전후에 입법으로 망가트렸기 때문입니다. 파생시장 양도세 적용땐 이미 그냥 이냥저냥 고만한 시장이었어요. 97년부터 시장에 계속 참여한 사람입장에서 못 들어주겠네요.
부동산과 주식차이를 모르니까 주식=부동산 대입해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논리들이 튀어나오죠.
저도 다른 해외 선진국에서도 거래세+투자소득세로 이중과세 매기는게 디폴트였으면 올게 왔구나 라는 마인드지 지금처럼 반발안합니다.
https://www.samsungpop.com/ux/kor/customer/notice/notice/noticeViewContent.do?MenuSeqNo=18391
미국 정도면 해외 선진국 맞죠?
그리고 이중과세에 대한 오해는 윗분이 잘 설명해주신거 같네요.
거래세 0.002%로 줄이고 금투세 시행하겠다 하면 반발이 훨씬 줄어들겁니다.
하다못해 거래세 0.1%만 됐어도 아 한국만 그러는게 아니었네요 라고 사과했어요
저도 사실 찬성률 꽤 높게 나온거보면 그냥 시행했으면 좋겠어요. 꼭 찍어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아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이건 주식 잘하는 사람들만 손해보는게 아니라 앞으로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족쇄하나 채우는 정책인데 이런사람들만 그걸 모르더라구요
주식으로 1억 벌었을때 나오는 약 천만원의 세금이 부자들에게 더 부담이겠어요 서민들에게 더 부담이겠어요?
답 없죠.
미국 22%네요..
어서 도망가세요...
어떻게 보면 외화벌어오고 있고 양도세 내고있으니 애국자죠~
미국증시로 어차피 22% 내고 있으니.. ㅎㅎ
일단 부동산 세금부터 년마다 선진국처럼 싯가에 1~2%씩 내도록 해야죠.
그리고 금투세를 시행하더라도 원천징수는 안하도록 해야죠. 단타로 먹고사는 개미들과 금융사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단타가 꼭 나쁜것도 아니고요.
대만 예시 진짜 매번 나오는 데 적절한 예시는 아닙니다. 오히려 잘 모르고 주장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서요.
의견을 떠나서 전 기본으로 돌아가 다시 보고 싶습니다.
세금 때문에 증시가 폭락한다느니, 투자자가 다 떠난다느니 개인적으로 믿지 않습니다.
투자는 먹을게 있냐 없냐로 판단하는 거죠. 오히려 먹을 게 없는게 한국 증시의 문제요.
물론 거기에 세금을 걷는 건 또 문제지만
대만은 금투세 때문이 아니라 금융실명제 땜에 난리통이 났던걸로 알고 있네요.
이런식으로 글 쓰면 반감만 더 커지지 도움이 될까요?
금투세 별 생각 없지만 이런 글 자꾸 올라오는거 보면 뭔가 지령같은 느낌이네요.
특히 야당 지지하는 사이트에서 더 심하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문제점에 대해서 길게 써 놓고, 다른 사람들이 정성스럽게 작성한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그냥 2찍으로 몰아갑니다. 심지어 박제도 하구요
박제 기준이 다른 사람의 활동 내역을 볼 수 있게 하기 위함인가 하여튼 그런데, 보란듯이 박제하더군요
저도 박제를 해 줬습니다.
힘 내세요. 무지성 1찍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정당하게 비판하는데도 2찍으로 몰아가더군요
답은 다 나왔습니다
증시에 몰린 돈 결국 부동산으로 유도하고 있는 꼴입니다.
그런데 금투세 갑자기 폐지하겠다고 급발진을 해버렸습니다
추경호가 발의한 법안이라는게 드러나니까 대놓고 민주당이 만든 법이라고 하던 사람들은 사라졌고,
이제 나오는게 국짐당 논리에 동조하는 사람들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럼 물어보고 싶은게 금투세 반대론자들은 금투세 폐지하겠다는 윤석열 논리에 동조하는 사람인건가요?
그럼 윤석열한테 폐지해달라고 요청하고 힘을 실어주시면 됩니다
더해서 발의자인 추경호한테 금투세 발의에 대해서 사과하고 폐지를 할 수 있도록 원내대표로서 최선을 다하라고 요구하시면 되구요
민주당은 금투세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거 같으니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는 윤석열한테 요구하러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추경호가 원했던 금투세 공제 조건 보시면 민주당이 협의해서 지금 수준이 된게 다행으로 보일 겁니다
어쩐답니까
도무지 보이질 않네요.
민주당만 까니 의도가 보이는 거죠.
정의로운 민주당이 이런 정책을 추진할리가 없다는 회로가 극한으로 돌면 그러나요?
소득세를 개인만 내고 기관은 안낸다는 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죠. 원래 법인은 소득세를 안내고 법인세를 내고, 대신 그 돈을 개인한테 이전할때 배당소득세를 내든 근로소득세를 내든 하는건데요. 기관이 유리한 이유는 참 많지만 소득세 안 내서는 아닐 것 같습니다.
금투세 생기면 이렇게 저렇게 된다는 이야기는 그냥 최저임금 올리면, 부동산 세금 올리면, 재벌 규제하면 이렇게 저렇게 된다랑 비슷한 이야기 같아서, 각자 판단할 문제 같습니다. 그런데 금투세 논의가 시작된건 세수를 확대하려고 한 게 아니라, 돈을 잃어도 세금을 내는 게 아니라 소득을 낸 사람만 세금을 내자는 공평 과세가 목표 아니었을까요.
그냥 증시 죽건말건 니들 돈 더 내놓으라는 심보죠
더 웃긴건 그런다고 돈 더 많이 걷힐거같지도 않고 주변환경은 박살난다는겁니다
얼마나 말도 안통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제 의견에 동조하는 댓글은 찾기 힘들고 조용히 공감만 누른거보세요. 다들 학을 떼는거죠
저도 글쓰고서 진짜 학을 떼게됩니다. 저도 박제당하네요ㅋㅋㅋ 무슨 문화대혁명 홍위병도 아니고 정당한 문제점을 언급했는데 감히 우리 민주당을 공격한 반동분자새끼 취급을 받아요ㅋㅋㅋ
수십개 댓글이 달리는동안 건설적인 반박글보다 감히 민주당 정책을 문제삼는 2찍, 세금 안내려는 뻔뻔한 파렴치한에 마지막엔 화려한 박제로 장식까지
중국 홍위병도 한수 배우고 갈듯요
그쪽도 전국에 당신이 하는 행동 다 퍼졌으면 좋겠네요
09년 가입한 사람에게 13년도 가입자가 심기 거슬리는 말 했다고 박제ㅋㅋㅋㅋㅋ
저는 오히려 세금없는 지금이 더 이상해 보입니다.
그럼 반대로 물어볼게요. 투자 실패로 돈 잃으면 돈 공제해줍니까?
공제해줄리도 없고 공제하는 순간부터 그건 주식이 아니라 미친 돈놀이가 되는거에요
주식으로 돈 잃으면 누가 주식하래? 주식으로 수익 얻으면 돈내놔.
이게 금투세 찬성하는 애들의 현실입니다
사업하다 손해보면 누가 공제해줍니까?
지난해 2억 손해보고 올해 1억 수익나도 1억에 대한 세금을 내는게 현 세금 제도입니다.
지난해 2억에 대해 공제해줍니까?
주식 투자는 뭐라고 공제해야 됩니까?
심지어 불로소득인데, 이걸 면세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거 아닙니까?
5천만원은 1억으로 올려야 할 거 같고 거래세는 폐지 해야죠.. 그리고,장기 투자자 같은 경우 전액 비과세 혜택 주면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득이 있으면 세금은 내야죠~ 그건 부인하지 않으시죠?
근데 거래세 0.2%에 22%세금까지? 그것도 개인들만? 저는 지금 이 법안을 진심으로 찬성하는 사람들때문에 더 암울합니다. 당장 위에 무수한 댓글들 보세요 꼬투리잡기, 비꼬는 댓글, 박제, 빈댓글 등등 민주당이 미친정책을 밀어붙인다는 말을 해도 돌아오는 반응입니다
해설피 우는 금빛 게으른 이구요
해설피는 해질무렵의 시적 표현입니다
누가 틀린 부분은 지적하면 받아 들이시기로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