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기자회견으로 여론이 바뀌더니 이번일과 관련해서 분석하는게 하나의 핫 아이템이 됐네요
머 이것도 하나의 여론전(렉카 유튜버, 렉카 댓글러)으로 보이고요
핫게에 올라온 글,영상들과 댓글들 보면서 새롭게 보게되는 것도 많습니다.
서로가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여론전 펼치는거 보면서 싸움의 기술을 배우(?)게 되고
모르던 법과 비지니스분야도 알게 되고 머리가 지끈 ㅋㅋㅋ
법적분쟁이 어떻게 결론날지 참 궁금합니다.
민희진 기자회견으로 여론이 바뀌더니 이번일과 관련해서 분석하는게 하나의 핫 아이템이 됐네요
머 이것도 하나의 여론전(렉카 유튜버, 렉카 댓글러)으로 보이고요
핫게에 올라온 글,영상들과 댓글들 보면서 새롭게 보게되는 것도 많습니다.
서로가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여론전 펼치는거 보면서 싸움의 기술을 배우(?)게 되고
모르던 법과 비지니스분야도 알게 되고 머리가 지끈 ㅋㅋㅋ
법적분쟁이 어떻게 결론날지 참 궁금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63313CLIEN
그중에 돈 잘버는거 다른 팀한테 배끼라고 시키고
(양아치)
그중에 돈 못 버는 유닛은 정리하고(역시 양아치)
그래서 게임 개발자들은 팀 단위 이직이 흔하죠...
이런 게임에서나 하던 양아치 짓거리를 엔터에서 해오다가
개진상한테 제대로 물린거라 봅니다.
/Vollago
이후 행보가 지지부진 해서 글치
간혹 부추기다 못해 극단적으로 몰아가는 듯한 글 올라오네요?
구도를 하이브가 언플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법적으로 해임하고 풋옵션 행사하고
회사 내부에서 처리할일을 왜 이렇게 키웠는지 애휴
거대 기업과 한 개인의 싸움으로 보면 된다는 뜻이군요 ?
기여를 얼만큼 했네마네, 부모들도 내편이니 마니, 돈에 관심이 있네 없네, 계열사에서 카피를 했네마네 하는 소리는 이성적으로 사건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낚아서 자기 유리한 여론으로 만드려는 미끼죠
본질은 직원이 회사 도둑질 하려다 들킨 단순한 사건입니다
무슨 소리죠 ? 하이브는 대기업 인정받기 직전인데
기업혐오라…이거 국힘 쪽 사람들이 자주 하는말리긴한데
넘어가죠
그럼 대기업이 한 개인을 언론을 통해서 물어뜯는
이 상황에 아무런 공감 못한다구요 ? 허허
그리고 어느 대기업이 감사 시작한다고 언론에 뿌리나요 ?
감사 끝나고 세어나오는건 봤어도
오히려 감정적인건…
하이브쪽이 너무 수상한데
이 사실에 대해 고민 하나없이
한 개인에 대한 공격을 하는 이 행태에 지적을 하는겁니다.
클리앙이 무슨 정치집단으로 착각하시나요 ?
여긴 커뮤에요 커뮤
분노의 감정을 따라 대기업이 언론에 흘린 말들을
확성기로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하시는거잖아요.
한번이라도 생각은 해보고 하이브의 말을
전파하시는거에요 ?
이게 제가 생각하는 감정적이라는 겁니다.
회사에 개저씨들 많이 보거든요
저도 개저씨일 수 있죠
왜요 ? 개저씨인게 싫어요 ?
그걸 받아서
감정적으로 증폭시키고 있잖아요 ?
제 아버지는 할아버지세대를 꼰대 암꼰대 수꼰대라고
불렀다고 하죠.
원래 전세대레 대한 혐오와 분노는 인류 역사상
없었던 적이 없어요 (미국의 황금세대조차)
이걸 욕하니 나쁘다 라고 생각하는게
미성숙한거죠.
어른이면 어른답게 왜 그러는지 들어보고 이해하려고 해야지
무슨 애들처럼 제 욕하니 나뻐요 이건 아니죠
하지만 2찍은 용서하면 안되요
하이브vs 어도어로 보지 말라고 하고
어떤 분은 이렇게 보라고 하고
하나만 좀 해주세요
하이브 언플이 이래서 무섭다고 보이네요..
난도질 당하는걸 여실히 보여주죠.. 그것도 온 대중이 다 알아버리고요..
기자회견이라도 안했으면, 그냥 여기 어떤 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죽을 때까지
"도둑질 한 여자"로 인생 마감했을 겁니다.
증거가 남아있으니 장난이었다고 얼버무리고있지만 작당모의한건 인정했어요
'경영권 탈취가 농담, 사담이었다'는 민 대표의 주장에 대해 "여러 달에 걸쳐 동일한 목적 하에 논의가 진행되어 온 기록이 대화록, 업무 일지에 남아 있다"라며 "사담은 긴 기간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제삼자의 개입이 동반되면 더 이상 사담이 아니라 계획과 이에 대한 실행이 된다. 더구나 대화를 나눈 상대인 부대표는 공인회계사로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지니고 있으며, 하이브의 상장 업무와 다수의 M&A를 진행한 인물이다"라고 지적했다
혹시 본문에 있는 영상 보셨나요?. 저기분들이 어떤 이력을 가진 분들인지 내용을 보시면
쨉도 안되겠구나 생각은 안드시나요?
그런 자회사 관리에 베테랑들이, 어도어 찬탈 프레임을 씌운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지금도 애초에 어도어가 찬탈이 불가능 하고요. 정말로 뉴진스 빼내기라도 하면,
그건 진짜 배임이에요. 회사의 손해가 어머어마 하거든요...
부대표는 공인회계사로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지니고 있으며, 하이브의 상장 업무와 다수의 M&A를 진행한 인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경영권 탈취가 농담, 사담이었다'는 민 대표의 주장에 대해 "여러 달에 걸쳐 동일한 목적 하에 논의가 진행되어 온 기록이 대화록, 업무 일지에 남아 있다"라며 "사담은 긴 기간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제삼자의 개입이 동반되면 더 이상 사담이 아니라 계획과 이에 대한 실행이 된다.
왠지 익숙한 기분 안드세요 ?
법기술자들이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하던
다 법정에서 확인받아야 하는 주장들인데 말이죠.
하이브의 주장인데 ?
“진짜 게임” 만드는데가 아니라 리니지류 과금(도박)
게임만 주구장창 만든 데라…. 금전 외에 엔터산업에
대한 비전이 있을까란 의문이 듭니다.
하이브 미래가 그닥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라이브도 안 되는 애들 막 찍어내는 터전을 만들어 주면 한국 음악 사업은 망할겁니다. 박진영이 참 그러고 보면 대단함이 갈수록 크기 느껴져요
공장 찍어내듯 양산형 게임만 만들다
결국, 과금 청구 유도 방법을 지능화 하는방법으로
더욱 악랄해졌단거죠.
하이브가 이런 게임 ceo출신 앉힌건
바로 이 수익모델 자체를 추구했단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