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6.3%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https://v.daum.net/v/20240430103909683
https://v.daum.net/v/20240424101950588
추미애 국회의장이 보고싶다
지금까지 민주당 의원들은 국회의장으로 박병석, 김진표 같은 사람들을 뽑았습니다.
왜 이런 사람들을 뽑았을까요? 누가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비공개로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기표 행위를 국민에게 공개하지 않아도 되니까 민심과 동떨어진 사람이라도 자신과 친하거나 자신의 국회 생활을 편하게 해 줄 사람이면 국민 눈치 안 보고 투표할 수 있는 거죠.
그럼 어떻게 해야 민심을 따르는 국회의장을 볼 수 있느냐,
기명 투표를 하면 됩니다.
의원들이 민주당 지지자들이 원하는 국회의장을 뽑는지, 아니면 국힘당 지지자들이 원하는 국회의장을 뽑는지 국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국회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국민을 대신해서 국회에 투표하러 갔으면 자신의 표결 행위를 국민에게 공개하고 책임을 져야죠.
김진표 뽑아놓고 나몰라라? 더이상 이런짓 못 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래의 청원에 동의했습니다.

청원하러 갑니다.
추미애 싫으면 당당하게 의사표시 하고 심판 받으면 됩니다.
모든 국민 앞에 떳떳하면 좋겠지만, 소수의 누군가에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사회의 현실인지라 무기명 투표를 나쁜 것으로만 생각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엔 예전에 없던 국회의장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가 돌려졌고, 국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간접적(?)으로 국회의원들에게 전해졌으니 믿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이번 선거에서 후보들을 대거 교체된 이유는 기존의 의원들이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으니까요.
아마 이번 국회의장 선거는 이번에 뽑힌 사람들이 얼마나 충실하게 국민의 뜻을 반영해 의견을 표출하는지 알아보는 가늠자가 될듯 하네요.
아 진짜… 대차게 망해보자는 건가요?
도대체 뇌가 있는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의원들은 자기들만 다른 세상에서 사나요?
당원과 지지자, 국민들 모두가 압도적으로 추미애를 지지하고 있는데 왜 조정식에게 표를 주려고 하는 겁니까?
친소관계가 가장 중요한 겁니까?
만약 국민 여론과 반대로 엉뚱한 사람을 국회의장에 뽑았을 경우 엄청난 후폭풍을 맞게 된다는 걸 모르나요?
그렇게 해서 당이 혼란에 빠지고 정국의 주도권도 뺏기게 되는 것에 대해서 책임질 자신 있어요? 민주당 의원들?
민주당 의원들의 절망적인 바보스러움을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지 기가 막힙니다.
너무 각잡고 뭐라맙시다
다 소중한 민주당의 자산입니다
갈라치기 조심해야지요
홍보하는 사람이 저 말고는 몇명 없어서요.
누가 다른 사이트에 퍼가야 확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