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활란 동상에 페인트칠하고 친일행적 팻말 세운 총학 선배들도 같은 생각일까요?
이화여대를 비하한 발언이 아니라 김활란의 행적을 비판했던 발언에 대해서
왜 "김활란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별개로" 논하고 있죠??
이화여대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김활란 개인의 행동에 대한 평가였는데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입장문입니다.
2020년대 들어 수년동안 후보자가 없어 꾸리지 못했던 총학이
https://www.news1.kr/articles/?4618020
2023년에서야 겨우겨우 꾸려졌던 것 같은데
겨우 낸다는 성명이 이따위인가요???
김활란 초대 총장에 대한 역사적 평가 이야기를 하는데 왜 자꾸 동문을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일본과 비슷한 입장이네요.
일본이 자신들의 과거를 숨기려고 하는 태도와 똑같습니다.
추악한 과거는 부정하려는 해방이화, 잘 알겠습니다.
“ 김활란에 대한 입장과는 별개로 국짐과 원팀인 여성계의 일원으로서 민주당 때리기에 동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상을 벗어나질 않는군요 😑
부끄럽지도 않나봐요
여대 출신은 서류에서 거릅니다. 높은 확률로 피해망상에 빠져 있거든요. 걔들한테는 세상 모든게 남자탓이죠.
참으로 어정쩡한 입장문이네요.
이화 얘기는 하지도 않았는데 왜 발끈하나요?
총학이 논란을 부추기네요.
동문이니 치부까지 빨아준다?
과거에 대한 반성부터 해야 순서가 맞지
요즘 자기 입장, 자기얘기만 하는 애들이네요
그냥 한심해 보이네요.
진실은 알고싶지않지만 우린 이렇다. 이건가요
어투보면 초대총장이 한 짓은 이화의 역사에 선택적 미포함이란거죠?
쥴리하네요
요
쥴리: 보수는 보수를 지급하거든
하긴 시간이 꽤 지났는데 지금 학생들에게 그 정도의 도덕성을 기대하긴 무리겠죠
친일하던것들의 전형적인 특징 ~
요점 포인트 벗어난 논란으로 문제 삼아 정치질을 일삼는 방식...
개신교 목사들이 돈 지원해서 개입하고
총학들을 장악해왔다고 하던데요. 심각합니다.
저때부터 돈맛 권력맛을 알아서
사회에 나와서 국짐형인간과 슈박형 인건이 되나봅니다.
초대 총장이 친일파였던건 사실인데 뭐가 문제라는 건지
이 나라는 그 당시에 젊은이들이 변화의 맨 앞에서서 역사를 이끌어 온 것을
전혀 생각조차 못하는 군요
하지만 그들도 외부에서 언급하면 하나되어서 뭉치네요. ㅎㅎㅎ 정말 페미니즘 역겹습니다.
1초만 검색해도 알텐데...스스로 무덤 파네요.
왜 해방이 앞에 붙어있는지 최소한의 이해도 없는 것 같네요.
논리도 엉망이고, 서사도 부족하고..
"나는 피해자야 빽~" 한줄로 할 이야기를 길게도 썼네요..;;
이미 남들 다 알고있는 사실을 덮는다고 사람들이 모를까요.
인정하고 다음으로 나아가지 못하는게 못난거죠.
지성의 요람이라는 대햑에서 최소한의 사실관계나 역사인식은 갖고 있어야죠. 대학생이 중학생보다 못하네요.
몇몇 간부 입장일까요??
여성을 성상납으로 보고 있는데 더 심한 말을 못해도 옹호한다 이해하기 힘드네요. 앞으로 기꺼히 위한부/성상납를 당해도 된다는 성명같습니다.
속아 넘어가는 몇몇 학생들의 의견이겠죠.
서울대, 고대, 연대 기타 20대 학생들 특별히 다르지도 않을껍니다.
저런 사실에 발끈하고~~ 현실에는 아몰랑 하고~~
지긋지긋하네요
무엇으로 부터의 해방을 의미하고 있는걸까
문득 궁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