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정의당도 이날 박지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논평을 통해 "역사학자인 김준혁 후보가 확인되지 않은 발언을 하는 것은 그 자체로 학자로서의 양심과 자격의 문제"라며 "김 후보의 발언에는 또 하나의 큰 문제가 있다. 바로 성적 대상화를 서슴없이 사용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녹색정의당은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여성과 성을 자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바로 성적 대상화다. 굳이 자극적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자대학을 언급한 점, 주장과 관계없이 일본군 위안부나 여성 신체를 언급한 것은 성적 대상화의 전형적인 사례"라며 "학자적 양심이 아니라 자극적이고 성적인 발언을 선택한 인물이 국회의원 후보가 되는 것 자체가, 이번 총선에서 여성과 성차별이 무시되고 배제되는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꼬집었다.
녹색정의당은 "수원정 주민과 국민께 최소한의 예의가 없는 민주당의 여성비하 공천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과거의 모든 발언이 기록되고 기억되는 시대다. 민주당의 이번 공천도 오래도록 부끄러움으로 남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녹색정의당은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여성과 성을 자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바로 성적 대상화다. 굳이 자극적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자대학을 언급한 점, 주장과 관계없이 일본군 위안부나 여성 신체를 언급한 것은 성적 대상화의 전형적인 사례"라며 "학자적 양심이 아니라 자극적이고 성적인 발언을 선택한 인물이 국회의원 후보가 되는 것 자체가, 이번 총선에서 여성과 성차별이 무시되고 배제되는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꼬집었다.
녹색정의당은 "수원정 주민과 국민께 최소한의 예의가 없는 민주당의 여성비하 공천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과거의 모든 발언이 기록되고 기억되는 시대다. 민주당의 이번 공천도 오래도록 부끄러움으로 남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26102?sid=100
국짐 2중대 논평 꼴 봐서는 김활란에 대한 입장과는 별개로 국짐과 원팀인 여성계의 일원으로서 민주당 때리기에 동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주진영은 메갈들 쳐내야합니다. 진짜 사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