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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귀신 보거나 기이한 현상 겪은적 있으신가요? 48

1
2024-03-16 00:20:57 182.♡.130.175
행운이온다

새벽이니 귀신얘기를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저는 본적도 어떠한 형상도 겪은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귀신은 없다고 생각하고 안믿습니다


근데 정말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기이한 일을 겪은걸

얘기를 해준적이 있어서 긴가민가는 합니다

귀신형상을 본게 아니라

절대 날수가 없는 소리를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한번은 다른사람이랑  같이있을때

한번은 혼자있을때


저는 귀신자체를 안믿다보니 무수히 많은 질문을 했죠

이소리 아니냐 그소리 아니냐

이소리로 착각한거 아니냐 등등


근데 결론은 귀신에 가까운 초자연적인 무언가가 아니면

날수가 없는 소리라고 마무리 지었네요..



행운이온다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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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8]
삭제 되었습니다.
라미노
IP 121.♡.19.122
03-16 2024-03-16 00:23:45
·
어렸을적 유치원 끝나고 집에 들어갔더니 집에 코난의 검정 쫄쫄이맨 같은 그림자 인간이 보여 울면서 뛰쳐나갔던 기억이 있네요. 저한테 걸려서 그런지 도둑 맞은건 없었던듯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0:25:55
·
@라미노님
지금 생각해보시면
그게 사람같나요
아니면 귀신에 가까운 무언가 같나요
라미노
IP 121.♡.19.122
03-16 2024-03-16 00:28:45
·
@행운이온다님 워낙 어렸을때라 또렸하지 않은데 말그대로 "그림자" 인간이란 느낌이였습니다 현실의 사람이 아니다에 가깝죠. 물론 어린마음에 놀라서 그렇게 느낀걸수도 있긴합니다.
신뢰의아이콘
IP 121.♡.36.93
03-16 2024-03-16 00:25:10
·
??? : 지평좌표계 ...
아름다워용
IP 121.♡.97.150
03-16 2024-03-16 00:26:57 / 수정일: 2024-03-16 00:27:38
·
대학1학년때 MT갔다가 다리 없고 하얀 소복 입은 이쁜 귀신을 봤습니다.

제가 말거니깐 도망가던데요? ㅎㅎ 진짜 빠르게 사라졌어요

제가 따라갔거든요(저는 귀신 안무서워해서..)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0:30:40
·
@아름다워용님
이쁜귀신이면 덜 무서울거 같긴합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잘못본게 아닌
확실한 사람이 아닌 귀신이였던거 같나요?
아름다워용
IP 121.♡.97.150
03-16 2024-03-16 00:37:46
·
@행운이온다님 무릎밑에가 없었구요

너무 빨리 사라졌어요(당연히 숨을곳도 없)

사람이면 그럴수가 없겠지요
오피셜
IP 114.♡.135.145
03-16 2024-03-16 00:27:40
·
요새 피곤하신가보네요
Kieth
IP 115.♡.44.220
03-16 2024-03-16 00:27:50
·
귀신 발견 = 새로운 에너지원의 발견

입니다.

그걸 아는 귀신들이 현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거죠.

귀신보다 무서운게 자본이죠! ㅋㅋ
/Vollago
KKEUBO
IP 86.♡.64.27
03-16 2024-03-16 00:29:43
·
전 실제 본적 없고 이야기만 많이 들었네요 ㅋㅋ
moor27
IP 112.♡.78.161
03-16 2024-03-16 00:31:56
·
유치원 다니던 7살때...부모님이 새벽부터 일 준비하시느라 방에 불을 켜두고 나가셨어요..
자다가 순간 깼는데, 벽에 검은 형체( 정확하게는 얼굴은
해골같고 조선시대 저승사자 복장이였음)가 있어서
소리 지르면서 맨발로 엄마한테 도망갔던 기억이 있네요..

40대인 지금도 그때 순간이 잘 기억나요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0:35:42
·
@ghostmoor님
이건 좀 귀신안믿는 저도 빡시네요...

벽에 검은형체가 보였는데
얼굴은 해골같고 저승사자 복장 ㄷ ㄷ..

지금도 그 형체가 또렷하게 기억나시나요?
아님 그냥 상황만 이랬었다 기억나시는 건가요
moor27
IP 112.♡.78.161
03-16 2024-03-16 00:37:46 / 수정일: 2024-03-16 00:40:45
·
@행운이온다님 형체가 그냥 저승사자 복장같은건 확실히 기억해요 ㅋㅋㅋㅋ 그냥 까맸어요. 그래서 나중에 커서, 저승사자 복장이 대부분 비슷한거보고, 아 괜히 저런 복장이 아닐수있겠다는 생각이 들긴했어요.
라미노
IP 121.♡.19.122
03-16 2024-03-16 00:41:05
·
@ghostmoor님 저랑 유사한 케이스인게 유치원때가 그런 귀신이 잘보이는 땐가보군요 ㅎㅎ
moor27
IP 112.♡.78.161
03-16 2024-03-16 00:45:20
·
@라미노님 히히 글보니까 저랑 비슷하셨네요 ㅎㅎㅎ 초딩때는 가위도 엄청 눌렸는데, 언젠가부터는 가위 눌리면
그려려니하고 아무렇지않을 정도가 되었었어요 ㅎㅎㅎ
옛날군만두
IP 27.♡.43.168
03-16 2024-03-16 00:36:38 / 수정일: 2024-03-16 00:40:24
·
몇년전인가? 클리앙에서 어떤분 어렸을때 본인이 겪었던 경험담 올리셨었는데 그게 본중 기억이 많이 남았어요.
실제 그 집 사진도 최근걸로 검색해서 찍어서 올려주셨었구요.
그 글 아마 남아있을듯한데 뭐로 검색해야 나올지를 모르겠네요.......
어렸을때 이사간집에서 들어갈때부터 동생이던가? 지붕에 앉아있는 귀신봤었고 온 가족이 경험했고
나중엔 결국 더는 못살고 그 집 나오게 되었던 뭐 그런 사연이었는데 말이죠..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0:40:15
·
@옛날군만두님
소름돋았네요...
밤페이
IP 220.♡.103.127
03-16 2024-03-16 00:42:22
·
@옛날군만두님 춘천 교도소 부근 이야기 입니다..

검색하면 나올거에요
우리요다이티
IP 121.♡.219.141
03-16 2024-03-16 00:42:58
·
@옛날군만두님 ㄷㄷㄷ 저 좀 무서워졌어요 불켜놓고 자야할까봐요 ㅠㅠㅠ
옛날군만두
IP 27.♡.43.168
03-16 2024-03-16 01:11:40
·
@행운이온다님 찾았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362783?combine=true&q=%EA%B7%80%EC%8B%A0+%EC%8A%A4%EB%8B%98&p=7&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1:21:20
·
@옛날군만두님
감사합니다!
옛날군만두
IP 27.♡.43.168
03-16 2024-03-16 01:29:15 / 수정일: 2024-03-16 01:29:57
·
@밤페이님 저는 대전 가기전 시골 근처?로 기억했는데 님 말씀이 맞네요. 춘천이네요. ㅎ 저는 왜 대전인근으로 기억하고 있는걸까요? 기억력이란게 참..거기다가 2019년도 글이네요. 세월이 벌써 5년이 지났다니 깜놀했어요. ㅎㄷㄷㄷ
IIiNixII
IP 221.♡.165.202
03-16 2024-03-16 06:16:53
·
옛날군만두님// 진짜 무섭네요. ㄷㄷ
요.
삭제 되었습니다.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0:41:24
·
@롱레그대디님

이런 얘기도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트릴로
IP 203.♡.114.247
03-16 2024-03-16 00:45:13 / 수정일: 2024-03-16 00:53:20
·
지금은 현역이 지키겠지만..
예전에 국립묘지는 우리 방위들이 지켰습니다.
제 친구도 거기 같이 갔었는데.. 갓 배치 받은 신병 때 반쯤 졸면서 지키다..
2차대전에나 나오는 사막복장 반바지 반팔의 병사가 지나가는 것을 봤다고 하더군요.
그때가 한겨울이었거든요..
뭐 발 없이 상체만 지나가는 병사 본 사람도 있었고..
순찰조가 외곽 이동하고 그걸 발견해서 초소는 보고 하는게 일이었는데..
초소보고 받고 일지 썼는데.. 다시 전화가...
그날은 절반의 초소가 2개조의 순찰조를 봤다는......ㅠㅠ
(순찰조가 늦잠자다 나갔는데... 먼저 본 순찰조는 어디서 온건지..)

그리고 제가 보지는 못했지만 청각으로 직접 느낀 적이 있긴 합니다.
이사간집의 첫날 자려고 하는데 누군가 바로 옆에서 종이찢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 선명하지만 아주 천천히...
5학년이니.. 너무 겁이 나서 이불뒤집어 쓰고 있다가 불키고 볼 엄두를 못냈었는데..
그러다 잠들고 다음날 아침.. 제 책상 바로 옆 벽에 4개의 손가락 간격으로 벽지가 저며저서
벽에서 떨어져 나와 있더군요..
그때 큰 개를 키워서 숨소리가 크게 들린적도 있었습니다 만 나중에 알고 보면
제 방쪽이 아닌 안방쪽에서 잔걸 발견하곤 했었죠..
그래서 그런가.. 그뒤로 우리집 가세가 계속 기울긴 했습니다 ㅠㅠ
뭐 귀신이 직접적인 일을 하고 그런건 믿지 않습니다, 점도 안믿구요..
그렇지만..
이상한 경험을 하긴 했었네요..
moor27
IP 112.♡.78.161
03-16 2024-03-16 00:47:24
·
@트릴로님 으아 넘 무서워요ㅠ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0:52:09
·
@트릴로님
본문에서 얘기한
소리로 겪은 기이한 현상
그거랑 비슷하네요
말씀하신대로 절대 날수가 없는
그런 소리가 들렸다고..
돼냥아치
IP 218.♡.21.58
03-16 2024-03-16 00:46:29
·
귀신인지는 모르겠고 환시같은거나 가위눌림은 종종 경험했어요. 특히 가위눌릴때는 정말 선명하게 누군가가 목 조르고있는게 보였지만(아마 반쯤 꿈일수도있구요) 정신을 차리고 보면 가위눌림였고. 끔찍한게 보이는 환시는 종종 있었어요. 전 초자연적 존재라곤 믿지 않고 제 정신이 망가진게 문제라고 생각하긴 하지만요 ㅎㅎ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0:52:52
·
@돼냥아치님
저도 가위는 가끔씩 눌리는데
요상하게 전 가위눌리면 눈이 안떠져요 ㅋㅋ
귀는 들리는데 딱히 이상한 소리는 안들리구요
nirvana760
IP 59.♡.207.154
03-16 2024-03-16 00:52:42 / 수정일: 2024-03-16 00:53:16
·
의식수준의 상태와 연관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중딩때 명상을 잘못알고 잠오기 중간즘의 몽롱한 상태 유지를 여러번 트레이닝하다 검은 사람의 형태를 집안에서 보았읍죠. 웃긴건 걔도 놀라고 그 다음엔 오라는 식으로 손짓하더군요.체력적으로 바닥일때 가위눌림이라든가 여름에 납량특집인이유도 나름 설명이 되서요.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0:53:56
·
@김밥옆구리님

지금 생각하면 그 검은사랑 형태를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nirvana760
IP 59.♡.207.154
03-16 2024-03-16 01:10:24
·
글쎄요. 알수없는 지성체?
metaljinie
IP 14.♡.220.11
03-16 2024-03-16 01:13:26 / 수정일: 2024-03-16 01:49:14
·
귀신은 모르겠고 수십년전 고딩때 담임선생님께서 혼불 이야길 잘 해주셨는데 말입니다.
대충 주먹만한? 아님 좀 더 클수도? 수십 미터~백미터 이상 (사람이 이동불가능한 곳도)다양한 거리를 빠르게 이동하는 영롱한 파란불꽃...

개인적으로는 새벽2~3시에 깊은 산중과 민가에서 수백미터 떨어진 산골짜기 상여집 앞을 지난 적도 있는데 (고딩때)
무섭긴 했지만 보이는건 없었... 그것보다 산짐승이 나올까 더 두려웠습니다만.

여튼 그 이후로 귀신은 더더욱 안믿게 되었다죠.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1:40:38
·
@metalkid님
혼불 하니깐 그게 기억나네요
예전에 도깨비불이 어떤집에 보이면
그집에 사는사람이 며칠뒤에 죽는다고...
버트
IP 121.♡.34.252
03-16 2024-03-16 01:27:30
·
대학교 1학년 때 여름 실험실에서 자다가
잠결에 발자국 소리가 복도 끝에서 들리기 시작하더니 잠궈놓은 문 앞으로 와서 잠시 멈췄습니다.
몇 초 있다가 문 안에서 발자국 소리가 이어져서 잠은 확 달아나고 눈은 감고 있었습니다.
똑바로 누워있었는데 발자국 소리가 머리 맡으로 가까워지더니
머리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할머니 되기 전 아줌마 정도 되는 나이대의 목소리로
"내가 이 건물에서 일한지 17년인데..."
그리고는 느낌 상 계속 머리 맡에 머무는 것 같았습니다.

그만 쓰겠습니다. 실화 맞습니다. 그날 이후로 이 이야기를 몇 명에게 했거든요.
행운이온다
IP 182.♡.130.175
03-16 2024-03-16 01:42:00 / 수정일: 2024-03-16 01:42:48
·
@버트님

섬뜩하네요
그 말을 하던 아줌마는 사람의 형상이던가요
아님 사람에 가까운 귀신의 느낌이던가요
아 목소리만 들렸다고 하신거죠..?
버트
IP 223.♡.179.226
03-16 2024-03-16 02:26:14
·
@행운이온다님 네. 목소리를 들었고 눈은 감히 뜨지 못했습니다.
LG모니터
IP 180.♡.55.244
03-16 2024-03-16 01:30:31 / 수정일: 2024-03-16 12:56:45
·
기가 세서 귀신 본 적 없고 존재를 믿지 않지만 심괴는 재미있게 봅니다.

괴담 프로요.

그리고 공포/호러 영화도 잘 봅니다.

귀신을 목격을 한 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버미파더
IP 217.♡.86.228
03-16 2024-03-16 01:52:38 / 수정일: 2024-03-16 01:53:24
·
개인인 사람이 어떤 정보를 받아들이고 해석하고 이해할 때 여러 요소들이 개입되는데
그 중 물리적 또는 심리적 에러가 환경적 요인과 우연히 겹쳐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 아닐까 싶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판디
IP 73.♡.58.91
03-16 2024-03-16 02:49:52 / 수정일: 2024-03-16 02:50:40
·
예전에도 비슷한 글이 있어서 거기 댓글 달았었는데, 다시 다 적기가 좀 그래서 찾아보니 아직 그 글이 살아있네요.
다른 분들 경험담 댓글도 많아서 공유합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72393CLIEN
anita
IP 61.♡.36.2
03-16 2024-03-16 02:59:56
·
국민학교 3,4학년 때 목에 사탕이 걸려 숨이 막히던 순간 저를 통과해가는 저승사자를 봤어요. 되게 기쁜 얼굴이던데요
더듬더듬
IP 39.♡.46.246
03-16 2024-03-16 03:29:26 / 수정일: 2024-03-16 03:31:37
·
직접적으로 본건 거의 없지만 몇번의 신기하면서도 소름돋았던 경험은 있었네요.
친구들과 단체로 겪은 적도 있고요. 너무 길거 같아서...

하나만 얘기 하자면..
18살때 저보다 1살 많은 사촌형이 어이없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는데요.
이후에 고모네에서 천도굿인가를 하게 되었고 고모부네 집안 친척분들과 저희쪽, 동네분들 거의 다 모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무속인 분이 의식을 진행하다가 어떤분께 대나무가지였나를 잡게 했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그렇게 여러명이 돌아가며 잡았을 거에요. 이걸 대내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돌다가 저에게까지 왔고 제가 그걸 잡았을때 말그대로 필름이 끊겼어요...
나중에 다시 정신을 차리긴 했는데 온몸에 힘은 하나도 없고 뭔가 찝찝하면서도 개운한 느낌이더군요.
끝나고 어른들에게 물어보니 제가 나무가지를 잡고나서 굉장히 서럽게 울기 시작했고 고모와 고모부에게 다가가 억울하다고 가기 싫다고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다더군요. 그렇게 고모네 가족들과 껴안고 울면서 대화도 하고 고모네가 좋은데로 가라며 달래기도 했다하고요..
늑대의하루
IP 60.♡.8.132
03-16 2024-03-16 03:44:35
·
군대 이야기
전방 말년 당직근무 때 일
부대로 6.25유골관이 부대로 들어옴 후방으로 이동하기전에 몇일 대기했음 뒷산에 허름한 창고에 제사상이 차려짐 당직사관 향이 꺼지지 않게 근무교대 타임대 가서 피우고 오라함. 새벽에 혼자 산속 으로들어가서 창고 여니 제사싱이 간단하게 관 앞에 차려짐 향 피우고 나오는데.....그때 생각 하면 진짜 미친짓임 결론 이상한 일은 없었음 기절 안한게 다행ㅋ
dellcasio
IP 118.♡.89.75
03-16 2024-03-16 05:49:11
·
피눈물 흘리면서 옆에 앉아 쳐다 보던 귀신이 생각납니다. (가위)
자다가쿵해따
IP 106.♡.64.58
03-16 2024-03-16 06:28:37
·
예전에 밤낚시 하다 사람 머리같은 물체를 3명이서 동시 목격 한적이 있었는데요..
이게 그냥 떠내려 가면 뭐 이상한게 지나가고 있구나라고 생각했을텐데..
이 물체가 물흐르는걸 해치면서 우리쪽으로 다가 오는 느낌이 나더군요..
그것도 눈 깜빡하면 1,2m씩 가까워 지는 느낌..
참고로 여긴 과거 6.25때 전투지였고 당시 남하하는걸 막기위해 다리를 폭파 하고 남은 다리도 있었습니다.
귀신
IP 118.♡.83.169
03-16 2024-03-16 07:07:35
·
귀신이 보이면 정신병원에 가야합니다
LG모니터
IP 180.♡.55.244
03-16 2024-03-16 12:57:26 / 수정일: 2024-03-16 12:58:00
·
@귀신님 이 보여요(?).
quai
IP 121.♡.95.9
03-16 2024-03-16 09:17:03
·
초자연적인 현상을 겪은 적은 있습니다.
단체로.. 그날 경험 생각하면 지금도 소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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