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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사실 케밥이란 말은 고기를 지칭해서 쓰는건 아니고 구운것들에 두루두루 씁니다 대부분 고기류이긴 하지만
군밤도 케밥이라 그래요
고기보다 구운것이 중점입니다
튀르키예 사시는 분께서 적으시는 정보입니다. 생선은 케밥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저도 몇달이상 머물다 왔고 지금도 현지인들과 가끔 교류하고 있습니다
저도 생선은 케밥이라고 하는것을 못본것 같습니다 동의하구요.
그러나 또한 케밥은 고기만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좀 더 두루두루 쓴다고 했어요
(그 친구도 언어전문가나 이런건 아니고 평범한 시민이므로 다른 의견이 더 있으시면 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갈라타 다리 옆에 Balik Ekmek 파는곳 많습니다..
기억엔 맛나게 먹었었는데...
한번 밖에 안먹어 본걸보면... 터키 일이년에 한번은 가는데.. 음...
암튼 한번쯤은 맛나게 먹을만 합니다...^^
원래 고등어구아도 좋아하는터라...ㅎ
/Vollago
/Vollago
터키 다시 가고싶네요. 터키 여행 10년이 넘었습니다.
/Vollago
밥 생각 납니다..
밥한숟가락에 홍합 얹어주는 돌마라는것 먹을때
고등어랑 먹으면 딱인데라는 생각이 더 들더군요..
케밥 여러종류 먹었는데 제일 맛있었습니다
저 빵 말고 맥 스낵랩처럼 말아서 나오는거로 먹었는데 👍
야채도 많이 들어가고 고등어에 향신료? 양념을 많이 해서 비린맛도 거의 못느꼈습니다
갈라타 다리 주변에 많이 파는데 구글 평점 높은데 잘 찾으시면 맛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