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편의점 알바하는 대딩 딸램...
집하고 반대 방향으로 약 1km 떨어진 아빠의 업장에 폐기 김밥들 갖고 와서
3시간 넘게 폭풍 수다를 떨다가 방금 갔습니다.
오늘 점심도 못 먹었는데 덕분에 요기 했네요.
걍 그렇다고요.
출처 : 본인
주말 편의점 알바하는 대딩 딸램...
집하고 반대 방향으로 약 1km 떨어진 아빠의 업장에 폐기 김밥들 갖고 와서
3시간 넘게 폭풍 수다를 떨다가 방금 갔습니다.
오늘 점심도 못 먹었는데 덕분에 요기 했네요.
걍 그렇다고요.
많이 아프구나... 마음 아프게도 회복은 어려워 보이네... 많이 그리울꺼야... 안녕~클량...
이런 자랑은..... 괜찮습니다!!!
좋은 모습이지 않겠습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30098CLIEN
예전에 쓴 이 글 중간에 해당 이야기가 얼핏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공기놀이, 부루마블, 배드민턴등등 같이 잘 놀았고, 가장 중요한 아재틱 한 이야기는 거의 한 기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