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돼지가 22년 주최한
재외 동포 행사 사진입니다.
일자는 돼지 취임 전날..
(의미심장한 날이죠.)
장소는 롯데 호텔이므니다.
(의미심장한 장소죠.)



기모노 입은 이 분들은
어디서 튀어 나온 분들일까요?
재외동포는 대체 어디에...?
곱씹을수록 이 정권은
장르가 "공포"입니다.
숨죽여 지내던 잔류 니혼진 900만
이제 다 커밍아웃하는 건가요? ㅎ
그거슨 돼지가 22년 주최한
재외 동포 행사 사진입니다.
일자는 돼지 취임 전날..
(의미심장한 날이죠.)
장소는 롯데 호텔이므니다.
(의미심장한 장소죠.)



기모노 입은 이 분들은
어디서 튀어 나온 분들일까요?
재외동포는 대체 어디에...?
곱씹을수록 이 정권은
장르가 "공포"입니다.
숨죽여 지내던 잔류 니혼진 900만
이제 다 커밍아웃하는 건가요? ㅎ
참 기괴한 일 투성입니다.
굥도 기모노 입은 것들도...
"필자 또한 어렸을적, 우리말 발음이 어색한 사람들을 본 기억이 있다. 다시 생각해보면 그 130여만 명 일본인들이 살던 지역을 떠나 얼굴을 모르는 타지로 옮겨 한국인으로 둔갑했을 소지가 다분하다."
그리고 잔류 일본인들이 조선을 떠나지 않았던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재산이 남아있기 때문이고 그걸 보호해준게 이승만과 박정희죠
부일 매국노 수준이 아니라 잔류 일본인 자체들이...
약속을 지킬줄 아는 분입니다...
요즘 일본증시가 쩔죠...
거기 종교가 떠오르네요.
남묘 호렝...
이승만, 박정희, 윤석열
올려주신 부분의 맥락이 이해가 잘 가질 않아 검색해서 원 포스팅을 보고 왔습니다... 무우척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상상도 못 했는데... 제 상상보다 훨씬 더 글로벌하고 다이버스티한 사회였던걸까요 우리 나라는.. 다들 덮어놓고 한국 사람이라 당연히 상상한 저의 편협함을 처음으로 자각하게 됩니다..
아래 글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거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30159CLIEN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947012.html
이것들도 무척 흥미롭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밝히기 힘들었을수도 있고 일부러 밝히지 않고 자기들끼리 밥상머리교육으로 몰래몰래 존재해 오고 있을수도 있죠.
한국에 사는 일본인 맞네요, 윤 입장에서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