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밑 작업 열심히도 하네요.


작년엔 하고 많은 곳 중..

일부러 후쿠시마로 보냈죠.
압권은 이겁니다.
하필 독립기념관 직원들을
야스쿠니에 보냅니다.

"그런데 , 실제 답사 일정은 ▲ 1 일차 도쿄 관동 대진재 추도비와 이봉창 의사 의거지 등 독립운동 사적지를 방문했지만 ▲ 2 일차에 당초 계획에 없던 야스쿠니 신사 · 유치관을 입장료 (1 인당 1 천엔 ) 까지 지불하며 방문한 것이다."
이게 다 우연일까요??
전 의도적이라 봅니다.
한국인들 보란 듯 놀리려구요.
속된 말로 엿 먹이는 거죠.
잔류 일본인들이 당근을 흔들고 있는 겁니다.
너희들은 진정으로 독립한 적 없고,
우린 언제나 여기에 있었다고.. ㅎ
이 부분을 증명하려면 글이 너무 길어져서
해당 내용은 다음에 써볼게요.
경제적으로 일본에 복속시키는 작업도
차근차근 진행 중입니다.

"정부가 달러화나 유로화 표시 외평채를 발행한 적은 있지만 엔화로 발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외환위기 시절인 1998년 외화 확보를 위해 재일 동포 등을 대상으로 엔화 표시 외평채를 발행한 적이 있지만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통상적인 외평채와는 다르다."
(참고로 기재부는 잔류 일본인 근무 비율이
가장 높다고 의심되는 정부 부처입니다.
모피아가 한국 위하는 거 보셨어요??
얘들 롤모델이 필리핀 아닐까 의심 될 정도에요.)
이렇게 해놓으면 이잼이 대통령 되어도
일본의 영향력을 벗어나기 힘듭니다.
IMF가 왜 터졌게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결정적으로
김영삼 버르장머리 발언에 빡친 일본이
의도적으로 단기채권 한번에 빼서 그런 거죠.
니네 함 다 죽어봐라.. 정말 이거였어요.
들리는 얘기론 국제 사회에서 파워가 센 일본이
한국 자구 노력 사사건건 다 방해했져.
그때 당시 한강에서 매일 건져 올리던 시체들..
그거 다 일본의 간접살인인 거죠.
임진왜란은 끝나지 않았던 겁니다.
그래도 안 죽고 살아난 한국..
어떤 의미에선 이잼이 곧 한국입니다. ㅠ.ㅠ
각설하고 많은 한국인들이 간과하는 게
한국말을 한다고 다 한국인이 아니란 거.
"우리가 남이가"라지만
사실은 정말 남일 걸요? ㅎㅎ
이건 그냥 이 분이 아름다워서 올립니다.

오해 및 자의적 해석 노노합니다.
너무 노골적이니 이젠 모두가 느끼네요.

아울러 숭어가 뛰니 망둥이도 뛰네요.

이번 지진으로 원전 또 터진 거 같던데
그럼 사실상 일본은 끝난 거 아닌가요?
이미 망한 나라랑 왜 직통 터널 뚫어요??
뭔 이득이 있다고요??
지진 + 후지산 폭발 더블 크리 터지면
일본인들 편하게 건너오는 거 말곤 없군여..
무엇보다도요.. 통일교, 너 뭐 돼??
아무도 모르는 새 신천지에 이어
한국이 제정일치 사회가 된 겁니꽈??
이러다 정말 큰일 날 거 같아 써봅니다.
휴전 국가이자 주권을 빼앗겨 본 나라의
안보의식이 너무 처참한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웃기다고 생각하는 건
대부분의 한국인이 안보와 위기 상황에
가장 취약한 - 안전도 그렇고 특히 집값이 -
주거 형태인 아파트에 살면서
어떻게 딴 나라 사람을 찍을 수가 있죠??
단언컨대 2찍은 집단 광기이자 정신병입니다.
본국으로 갔으면..
#임종석컷오프 #☢️오염수방류중단 #굥탄☢️
아직까지 박정희 시대를 살고 있군요. 우리가
대기업 대장님들도 CES에서 일본 중국은 거너 뛰던데...
간첩 또는 뉴라이트가 용와대를 점령하고 있는듯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33306CLIEN
많이 걱정됩니다. 심상치 않아요..
결국에는 저들이 믿는 구석은 미국이 있다는거 그걸로 저렇게날뛰는건데..
한국은 여기에 끽소리도 못하고있는게 현실이죠..
자유는 싸우는 자의 것입니다. 요즘 대만을 보면 과거 우리 대한제국의 암울한 그림자가 떠올라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어엄... 미안하지만 우리나라는 빼주세요. 아무리 대만에서 만든 마더보드, 최고급 모델을 한국에게 무료로 뿌린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북돼지 왕족발 보싸아암" 과 "시진핑 왕족발 보싸아암" 그리고 "피푸틴 냉족발 화채" 까지 맡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근현대사의 맥락은 매국노 후손들에 대한 연구 없이는
진상을 파악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사회 곳곳에 뿌리깊이 박힌 일제 고름을 쓸어내기 전까지는
진정한 독립이라 할 수 없죠.
지금 이 시간도 그들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고통이 극심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화 부분에서 한국이 훨씬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일본이 한국을 배워야 살아남을까 말까죠.
그들의 치밀한 악을 더 많은 사람들이 체감하고 있는 현실이니깐요. 총선이 기점이 되겠죠. 청소가 오래 걸려도 전 낙심않고 계속 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