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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하이볼이 저급 위스키를 맛있게 먹으려고 나온 방법 아닌가요? 102

33
2024-02-29 03:34:32 119.♡.77.159
강돌쇠

좋은 위스키를 굳이 하이볼로 마실 필요가 없지요.


저는 하이볼로 인기 있는 위스키는 저급 위스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돌쇠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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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2]
할러
IP 116.♡.3.213
02-29 2024-02-29 03:43:26 / 수정일: 2024-02-29 03:43:36
·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좋은 위스키는 물 안타고 천천히 마시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강돌쇠
IP 119.♡.77.159
02-29 2024-02-29 03:48:43
·
@lonelyworld님 고급 위스키는 얼음 없이 스트레이트로 마셔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아찌
IP 58.♡.154.25
02-29 2024-02-29 04:03:00 / 수정일: 2024-02-29 04:10:38
·
@강돌쇠님
좋은 고기는 숯불에 궈먹는게 좋은 방법이지만
그렇게만 먹나요? 이렇게저렇게 해먹죠
안좋은 고기를 어떻게든 맛있게 먹으려고 양념을 하기도 하지만 좋은 고기를 양념하면 더 맛있는것도 사실입니다

대신 좋은 술로 하이볼 만들때는 부재료들도 좀 좋은걸 쓰고 제조도 더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리고 싼술로 적당히 만든 하이볼은 과일소주마냥 맛이 없기도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qsxs
IP 220.♡.47.2
02-29 2024-02-29 08:28:03
·
@강돌쇠님 고오급 위스키는 얼음도 안타고, 글렌캐런 잔에 1/4 아래로 따라두고 디캔딩도 하고, 잔 돌려가면서 위스키도 잔 벽에 발라두고, 한모급 입에 물어서 혓바닥 위에 풀 파렛트도 해야하죠!

는 그냥 마시고 싶은대로 마시는겁니다 ㅋㅋ
대화상자
IP 211.♡.102.233
02-29 2024-02-29 09:47:38
·
@강돌쇠님 정답이란건 없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물을 약간 타는게 향을 더 잘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물을 몇방울 타면 향이 확실히 살아나요. 유명한 마스터 디스틸러들도 물을 타서 마시는걸로 알고 있고 심한경우 물이랑 1:1로 마시는게 최고라는 분도 있더라고요.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마시면 됩니다.
영국남자
IP 14.♡.166.232
02-29 2024-02-29 10:35:57
·
@강돌쇠님
저급, 고급부터 정의하시고 말해보시죠. 정답은 없고 말씀하신 고급 위스키를 하이볼로 먹던 먹다가 안맞아서 버리던 당사자의 자유라고 알고 있습니다.
비온후하늘
IP 211.♡.202.107
02-29 2024-02-29 10:49:15
·
@그로구님
매운탕이면 돗돔 아닙니까? 돗돔은 매운탕이죠 ㅎㅎㅎㅎㅎㅎ
Luzi
IP 106.♡.29.163
02-29 2024-02-29 11:03:28
·
@RanomA님 감시는 3월쯤 빵 큰놈으로 궈 먹으면 참 맛있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영국남자
IP 14.♡.166.232
02-29 2024-02-29 21:00:44
·
@그로구님
저는 던으로 쓸게요.ㅎ
삭제 되었습니다.
비글K
IP 223.♡.112.238
02-29 2024-02-29 03:58:12
·
그것도 선입견입니다. 좋은 위스키로 하이볼 만들면 더 맛있겠죠.

가성비나 마시는 방법에 대한 철학때문에 스트레이트가 권장되는것일 뿐, 정답은 없습니다

저는 가난하기때문에 비싼 위스키는 스트레이트로 마십니다만 뭐 취향차이죠.
KNOB-CREEK
IP 1.♡.252.52
02-29 2024-02-29 04:01:10
·
더 맛있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죠. 돌돔 매운탕 같은 존재..
크롬의전차
IP 172.♡.94.32
02-29 2024-02-29 05:04:25
·
@KNOB-CREEK님 아… 돌돔 매운탕은 우럭 매운탕보다 맛없습니다
돌돔은 회가 최강일뿐, 익히면 특유의 냄새가….
삭제 되었습니다.
백에이커의숲
IP 210.♡.216.72
02-29 2024-02-29 04:02:01
·
ㅋㅋㅋ 더맛있긴 합니다. 근데 이상한거 더 타면 망치기 쉽죠.
삭제 되었습니다.
우니보스
IP 112.♡.163.228
02-29 2024-02-29 10:18:55
·
@사이드와인더님
맞아요, 위스키 별로 하이볼에 어울리는게 있고 아닌게 있는거지
고급/저급을 나누는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막말로 월 수천만원 버는 사람이 '블루라벨 뭐 아깝다고 하이볼 못 만들고 벌벌 떠냐' 라고 하면 할 말 있을까요..?ㅋㅋ
diciebeoqpfn
IP 222.♡.162.123
02-29 2024-02-29 05:38:22 / 수정일: 2024-02-29 05:43:45
·
좋은게 좋은거 아닌가요? 각자가 취향이 있으나까요. 저급?도 나름입니다.

생각해보니 고급위스키를 하이볼로 타먹는 일은 거의 없었네요. (타먹으면 맛이 이상하게 변해서 아깝...)

또한 동일하게 저급이라해서 하이볼로 타먹으면 무조건 맛이 좋아지고 이런건 없었습니다.

좀 있으면 출근해야하는데 글을 보니 한잔만 하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엘리사
IP 1.♡.251.97
02-29 2024-02-29 06:24:16 / 수정일: 2024-02-29 06:27:12
·
클리앙에서 본글인데 아내분이 하이볼만든다고 해서 당연히 저렴이 쓸줄알고 그러라고 하고 나중에 맛보니 썩 괜찮아서「오, 맛있다!」했는데 알고보니 아껴마시던 고오급 위스키로 타셨더라는… 비싼걸로 타면 더 맛있긴 할겁니다
물론 니트로 마셔야지 그걸 왜 하이볼로 라는 느낌은 아아아주 잘 알것같긴 합니다 🙄
근데 또 미지근한 물을 조금 타서 알콜농도를 떨어트리면 강한 알콜에 의해 느끼지 못했던 맛이 풀리면서 좋아지기도 한다고 하니 미식에 오답은 있어도 정답은 없는것같네요

block51
IP 117.♡.28.191
02-29 2024-02-29 07:23:33
·
엘리사님// 오답은 있어도 정답은 없다라는 표햔이 딱이네요
비싸고 나쁜건 있어도 싸고 좋은건 없다 만큼 와닿네요
요
포톤7
IP 183.♡.225.5
02-29 2024-02-29 06:33:00 / 수정일: 2024-02-29 06:34:06
·
하이볼은 산토리 가쿠빈이 콜라 섞는것은 잭다니엘이 맛있었습니다 진짜 맛있는 위스키는 그 다양한 향과 맛때문에 탄산수랑 조합이 조금 안맞습니다 비싼 위스키는 상온에서, 높은 알코올 도수에 익숙지 않다면 미지근한 물을 섞어 마시는게 제일 맛있어요

소맥도 독일맥주로 말면 맛없어요 카스로 말아야되는데 독일맥주로 말면 맥주 맛이 너무 강하고 탄산이 부족해서 소주를 감싸안아주지 못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최용훈_
IP 223.♡.75.129
02-29 2024-02-29 09:05:59
·
@포톤7님 저도 여기 공감합니다. 탄산과 잘 어울리는 술이 있다고 생각해요.
미친통닭
IP 222.♡.82.33
02-29 2024-02-29 09:10:51
·
@포톤7님 온더락으로만 마셔도 향이 잘 안느껴지더라고요 비싼 위스키랑 싼 위스키의 차이가 줄어드는 느낌?
Enjolras
IP 115.♡.121.137
02-29 2024-02-29 09:59:00
·
@포톤7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25277CLIEN
포톤7
IP 112.♡.214.108
02-29 2024-02-29 20:16:03
·
@미친통닭님 맞아요 저도 온더락으로도 많이 마시는데 병당 10만원 초반쯤 되는 위스키들조차 상온에서 마시는게 향이 좋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길을가다가
IP 211.♡.145.7
02-29 2024-02-29 07:13:13
·
하이볼은 가볍게 마시려는 것이죠

맥주 도수의 음료죠

위스키에 방점을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D다
IP 112.♡.81.199
02-29 2024-02-29 07:41:55
·
비싼거 넣으면 더 맛있긴한데... 솔직히 말리고 싶습니다. 니트로 마셔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것들(맛, 향, 텍스쳐 등)을 다 포기하면서 그럴 필요가 있나 싶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puplcld
IP 211.♡.196.117
02-29 2024-02-29 08:14:36
·
개인마다 자기에 맞는 음용방식이 있으니까요.
얼마전까지 이 비싼것에 얼음을 왜 타 하면서
니트만 고집하다 온더락 태우니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전 온더락 충이 되렵니다 :)
게떼이>
IP 115.♡.145.242
02-29 2024-02-29 08:16:16
·
북쪽 추운지방으로 가면 도수 높은 술을 마시고...기후가 더운 남쪽으로 갈수록 낮은 도수의 술이 많은 것 처럼....그냥 일본일들은 남쪽 지역 사람들이므로 그냥 어떤 술이든 도수를 낮춰서 마시기 위해 만들어진 술입니다..
lips
IP 125.♡.73.153
02-29 2024-02-29 10:12:10
·
@게떼이>님
하이볼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음용법이 아닙니다.
위스키 마시던 유럽에서 먼저 만들어진 방법이고 미국에서 하이볼이라고 이름 붙여진 거에요.
beachfreeman
IP 70.♡.67.174
02-29 2024-02-29 10:23:29 / 수정일: 2024-02-29 10:27:28
·
@게떼이>님
데킬라는(40~50%) 멕시코 술이고
말씀 하시는 바와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일본산 고급위스키는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청하향
IP 106.♡.233.26
02-29 2024-02-29 08:33:08
·
그냥 마시면 금방 취해서 탄산수만 섞어마십니다.. 당연히 비싼 위스키가 더 맛있고 먹다보면 싼 위스키는 맛없어서 못먹겠습니다 ㅜㅜ
초코바
IP 211.♡.199.73
02-29 2024-02-29 08:37:14
·
암컷이든 수컷이든 맛만 좋으면 ㄱ....

아 이게 아닌가요??
암비
IP 122.♡.111.187
02-29 2024-02-29 08:51:04
·
아무 독주 - 통칭 양주 계열 - 는 다 위스키라고 부르는 거도 전 너무 어색해요.

쩝…

술에 뭔가 - 얼음, 탄산 등등 - 를 섞는 건 보통 원래 술이 저급해서 다른 향으로 가리려는 건 맛죠 모…


그래도 육회도 궈 먹으면 맛있어요 ^^

비싼술을 다른 향으로 가려서 멋는 게 좀 아깝긴 하지만 틀린건 아니긴 하죠 ^^;
나무공원
IP 106.♡.72.156
02-29 2024-02-29 11:56:17 / 수정일: 2024-02-29 11:57:02
·
@암비님 아무 독주나 다 위스키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증류주 중에서도 특별히 곡물류(보리, 호밀, 옥수수 등) 로 만든 밑술을 증류해서 오크통에 숙성시킨것만 위스키라고 부릅니다.

비슷한 독주라도 와인을 증류시켜 오크통 숙성한건 브랜디이고, 그 중 프랑스 코냑 지방에서 생산한걸 특별히 코냑이라고 부르고,
블루아가베 밑술을 증류한건 테킬라,
노간주나무 열매(주니퍼베리) 밑술을 증류한건 진,
사탕수수 당밀 밑술을 증류한건 럼 등 정말 다양하죠.

법적으로 '위스키'의 정의는 명확하게 분류되어 있습니다.
암비
IP 122.♡.111.187
02-29 2024-02-29 16:45:52
·
@나무공원님

당연히 그렇게 분류 해야죠

하이볼이 유행하면서 분류가 이미 되어 있는 술을 그냥 위스키라고 적는 블로그가 참 많더군요
MoEn
IP 172.♡.94.13
02-29 2024-02-29 08:51:24
·
원래 시작이 어떻게 되었든 나중에는 좋은걸로 하면 더 좋네 하며 다 섞이기 마련 아닌가 싶습니다.
TIGIRLS
IP 112.♡.208.139
02-29 2024-02-29 09:05:51
·
맛있는건 뭐 어떻게 먹어도 맛있긴 하죠.
어머니께 특상등심 투플 소고기를 사다드렸더니 국끓여서 맛있게 드시더라구요.
하지만 분명 더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다른 좋은 방법도 있죠.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l허허l
IP 106.♡.128.15
02-29 2024-02-29 09:14:30
·
그냥 내가 맛있고 만족하면 그걸로 끝이죠 ㅎ
wonderwall9
IP 221.♡.245.60
02-29 2024-02-29 09:17:13
·
즐기는 방식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천황지후
IP 103.♡.200.79
02-29 2024-02-29 09:23:32
·
최근에 조그만 짐빔 사서 하이볼 만들어 먹는 재미에 빠져있는 저로선 이상하게 매도(?)당하는 기분이 드네요ㅋ
뒷목
IP 211.♡.186.106
02-29 2024-02-29 09:24:05
·
본인이 맛있다고 느끼는 술이 가장 좋은 술이고, 본인이 맛있다고 느끼는 음용방법이 가장 좋은 음용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아~ 퇴근하고 싶다.
탁구왕김씨
IP 27.♡.242.78
02-29 2024-02-29 09:24:19
·
저는 탕수육은 튀김이라 바삭한 맛으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부먹인들의 입맛도 존중합니다.
독주가 힘든 사람은 자기에게 맞춰서 마실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 뭐하러 마시냐고 한다면 마시고 싶으니까요^^
저는 스트레이트, 온더락, 하이볼 다 좋아합니다.
('_')
IP 124.♡.13.160
02-29 2024-02-29 09:24:37
·
브랜디와 럼도 숙성을 어떻게 시키느냐에 따라 충분히 맛과 향이 좋고 간단하게 탄산수로 칵테일했을 때도 훌륭합니다. 위스키만 인기있는 상황에서 어찌 보면 가성비 높은 대안이 꽤 있어요.
지름설계사
IP 122.♡.205.131
02-29 2024-02-29 09:28:54
·
고오급 위스키야 향만으로도 즐길수 있으니 충분히 킁카킁카 해준다음에 하이볼로 만들어 먹어도 되지 싶네요
꿀모카빵
IP 14.♡.114.10
02-29 2024-02-29 09:30:54 / 수정일: 2024-02-29 09:34:38
·
위스키의 참맛은 물을 적당히 섞어서 상온 정도로 마실 때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향의 극대화를 고려하면....스트레이트, 온더락과 하이볼은 정통 음용법은 아니라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문화도 바뀌는 것 같고, 각자 취향에 따라 마시면 됩니다. 하이볼은 저렴이라고 굳이 단정할 필요는 없죠...
코코넛과육
IP 223.♡.181.27
02-29 2024-02-29 09:37:43
·
저 블루라벨을 소다랑 콜라타먹으니까 옆에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 보는 눈빛으로 처다 보더라구요. 우리나라 사람들 참 그런거 신경 많이 쓰는거 같아요. 그냥 자기 방식대로 즐기면 행복한것을
LesPaul
IP 223.♡.207.198
02-29 2024-02-29 09:38:02
·
술에 저급 고급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마시는 사람은 저급 고급은 있죠.
벅스라이프
IP 210.♡.84.179
02-29 2024-02-29 09:42:33
·
하쿠슈 같은 위스키는 오히려 하이볼로 먹는게 권장되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Workingdead
IP 223.♡.24.35
02-29 2024-02-29 09:44:06 / 수정일: 2024-02-29 09:44:50
·
Bell’s가 가성비 좋은 듯요. 조니 워커 블랙 정도면 보통 니트로 마시고, 가끔 만들어 먹는 정도입니다. 제 기준은 그렇고, 옛날에 저 신입사원 시절 상무님 집 근처에서 회식하고 팀원분들이 상무님 집에 쳐들어 간 적이 있는데. 그날 한 100년 깠었거든요. 그 때 발렌타인 30년도 폭탄으로 먹은 적이 있어요ㅋ
wilyfisher
IP 223.♡.36.224
02-29 2024-02-29 09:44:32 / 수정일: 2024-02-29 09:45:24
·
많은 분들이 말씀 해주셨는데, 비싼 거라고 해서 무조건 그렇게 마시라는 법은 없습니다. 위스키 1병은 30ml 서빙 기준으로 20잔이 넘게 나옵니다. 혼자 즐긴다면 하루 1잔 기준 20+일 동안 마시게 됩니다. 그러니까 호기심 많은 사람은 니트로도 마시고, 토닉 하이볼, 진저 에일 하이볼, 에어링 거치면서 맛 변화도 느껴보고... 온갖 방법으로 마시게 되는거죠.
맥캘란12년 셰리 구하기 힘들다고 난리일때도 3잔 중 한 번은 진저에일 하이볼 타셔 마셨습니다 ㅎㅎ
맛있는 술은 하이볼 타도 맛있어요~ 물론 섬세한 술(조니워커 킹조지 같이 비싸고 섬세한) 같은 경우는 비추이긴 합니다~
육손백언
IP 121.♡.61.85
02-29 2024-02-29 09:44:40
·
술은 건강에 안좋습니다
Enemy
IP 61.♡.166.62
02-29 2024-02-29 09:48:09 / 수정일: 2024-02-29 09:48:17
·
인생에서 가성비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 참 안타깝습니다.
A10썬더볼트
IP 211.♡.192.179
02-29 2024-02-29 09:49:39
·
괜찮은 피트위스키를 닥터페퍼에 넣어서 마셔보세요 죽입니다
Workingdead
IP 223.♡.24.35
02-29 2024-02-29 09:54:41 / 수정일: 2024-02-29 09:55:03
·
@A10썬더볼트님 오! 트라이해볼게요! 닥터페퍼, 루트비어류 좋아해서ㅎ 탈리스커 같은 거 타면 되죠?
-Momo-
IP 165.♡.228.80
02-29 2024-02-29 10:05:30
·
@Workingdead님 피트 하이볼 정배는 위스키+탄산수에 후추 갈아넣어 드셔보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A10썬더볼트
IP 211.♡.192.179
02-29 2024-02-29 12:06:51
·
@Workingdead님 부나하벤 크루아모나 강추입니다
Turandot
IP 172.♡.94.45
02-29 2024-02-29 09:49:54
·
에스프레소 생각나네요 ㅎㅎ
kotaki
IP 117.♡.17.160
02-29 2024-02-29 09:53:52
·
취향대로 먹는거죠 답이 있습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dec207
IP 223.♡.90.195
02-29 2024-02-29 09:54:13
·
백해 무익한 술은 끊어보아요 ^^ (금주 2개월차)
스카이스
IP 211.♡.192.86
02-29 2024-02-29 09:57:31
·
xo급 코냑을 하이볼로 마셔보세요. 대단합니다.
예비역양씨
IP 211.♡.213.133
02-29 2024-02-29 09:58:59 / 수정일: 2024-02-29 10:03:55
·
보통 2+ 한우에 갖은 양념을 하지 않듯 음식마다 각 재료를 응용하는 방법이 다르죠...
섬세한 향과 맛을 즐기는 고가의 위스키 보다는 접근성이 좋고 향이 강한 위스키가 하이볼에 잘 어울린다 생각합니다.

그랑크뤼로 뱅쇼 만들어 마시는 사람은 별로 없겠듯 말이죠
joo720
IP 118.♡.15.78
02-29 2024-02-29 10:01:51
·
저급 위스키를 하이볼로 맛잇게 먹을수 있고

고급위스키로 만들면 하이볼이 더 맛있습니다
크랜베리스콘
IP 211.♡.199.31
02-29 2024-02-29 10:02:52 / 수정일: 2024-02-29 10:03:06
·
취향 존중~
내가 맛있고 좋은 것이 좋은 것이죠~
사람마다 체질과 경험과, 술이나 음식에 관련된 기억이 다르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ANON
IP 124.♡.50.120
02-29 2024-02-29 10:04:00 / 수정일: 2024-02-29 10:07:34
·
더 맛있는 하이볼을 기대하고 비싼걸 말아봤더니 되려 맛이 별로였던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그냥 잘 어울리는 위스키는 따로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니파
IP 112.♡.5.234
02-29 2024-02-29 10:08:40
·
저급 고급 자체가 주머니 사정에 따른 분류인거 같습니다...
없는듯
IP 223.♡.162.72
02-29 2024-02-29 10:11:59
·
기주 바꿔서 하이볼 한잔에 5만원씩 하면 안사먹으니까요.

위스키콕으로 잭콕이 유명하다지만 저는 라가불린콕을 좋아라합니다. 그냥 어울리고, 취향/ 상황에 맞는게 있는거죠.
내각제절대안됨
IP 221.♡.225.206
02-29 2024-02-29 10:12:45
·
그러니까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고급 위스키로 하이볼 만드는 유튭 보면 참 ㅎㅎ 유행이란 ㅋㅋ
iruka41
IP 218.♡.231.86
02-29 2024-02-29 10:12:47
·
'고오급 회는 와사비와 간장이지' 같은 이야기입니다.
몽련
IP 121.♡.67.115
02-29 2024-02-29 10:13:47
·
위스키 본연의 향과 뒷맛을 즐기시는 분은 니트로...
높은 도수와 넘긴 후의 독함이 싫으신 분 혹은 비싼 위스키를 아끼고 싶은 분은 하이볼로...
둘두 즐기고 싶으신 분은 얼음을 아주 약간만 넣은 온더락으로..
그냥 취향에 따라 먹으면 됩니다.

전 향과 뒷맛이 좋은 18년 이상은 니트나 얼음 하나만 넣은 온더락으로..사실 니트로 마시면 아까워서..ㅋㅋ
12년 짜리는 얼음 많이 넣은 온더락으로 마십니다.
하이볼은 위스키향이 느끼지 못하고 만들기 귀찮아서(이게 큽니다.ㅎ) 안마십니다.
우니보스
IP 112.♡.163.228
02-29 2024-02-29 10:17:29 / 수정일: 2024-02-29 10:17:45
·
정답은 없는거죠ㅋㅋ
미국인들이 에스프레소 쓰다고 물 타 먹던게 아메리카노랍시고 전 세계를 호령하고 있는걸요.
고급 위스키든 저급 위스키든 사 줄거 아닌 이상, 먹는 방법을 강요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낭만개구리
IP 223.♡.148.172
02-29 2024-02-29 10:18:32
·
퀄리티가 좀 딸리는 식자재를 취향껏 맛있게 먹으려고 고안해낸 방식이겠죠. 근데 그걸 고급 식재료로 하면 더 맛있는 법 아닌가요 ㅎㅎ 원재료의 맛을 얼마나 살리느냐는 취향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엔지알
IP 112.♡.133.155
02-29 2024-02-29 10:19:04 / 수정일: 2024-02-29 10:24:12
·
고급위스키의 정의가 뭔가요?
위스키의 향이나 풍미는 가격이나 숙성 년도 떠나서 원재료나 제조 방법에따라 더 크게 달라지는데 더 어울리고 안어울리고를 '고급'이라는 마법의 단어로 제단 할 수 있는건가요?

개인적으로 콜라를 타마시던 진저에일이던 드라이 탄산수건 술을 마시는 개인의 취향은 존중 합니다.
오히려 "좋은건 스트레이트로 마셔야한다"며 양주샷잔이나 소주잔에 따라서 탁 털어 소주 마시듯 먹는게 향을 더 즐기지 못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네요. 한번에 고알콜을 때려먹으면 미각이 마비되서 뭔술인지도 모르고 마시게 되죠.

저같은 경우는 아드벡 이나 라가불린 같은 스모키향이 강한 위스키에 제로콜라를 타 마시는걸 상당히 좋아합니다(치과냄새 나서 사놓고 못드시는분들 강추합니다!)
유니꾸
IP 118.♡.13.232
02-29 2024-02-29 11:30:14
·
@엔지알님 보통 고급 = 비싼 위스키 아닐까요. 가격이 비싸게 산정 되어도 소비자가 상대적 평가를 해서 싼 위스키보다 낫다고 인정한 두루 팔리는 그런 위스키요.
lips
IP 125.♡.73.153
02-29 2024-02-29 10:19:36
·
좋은 술은 대부분 뭘 타도 맛있고 그렇게 타 먹는 걸 칵테일이라고 이미 수 많은 레시피와 몇 백 년간 검증된 역사가 있는데,
굳이 니트로만 마셔야 한다는 주장은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커피가 아니다 같은 소리 아닌가요?
Tube
IP 222.♡.96.132
02-29 2024-02-29 10:20:43
·
비싸고 좋은 위스키에 왜 싸구려 탄산이나 토닉을 섞나요. ㅎㅎ
하이볼은 그냥 가볍게 적당한 위스키로 마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PAPAGU
IP 183.♡.31.167
02-29 2024-02-29 10:33:00
·
하이볼은 연태고량주로 타먹는게 가성비가 짱입죠
싸고 맛있어요
후후?하하!
IP 223.♡.30.113
02-29 2024-02-29 10:33:00 / 수정일: 2024-02-29 10:33:30
·
마시는 내가 주인이 돼야지 술에 나를 맞춰서야...
그래서 저렴이만 마시지만요
uwobj
IP 112.♡.97.184
02-29 2024-02-29 10:34:39 / 수정일: 2024-02-29 10:36:02
·
비싼 위스키를 하이볼로 마시는 분들은 거의 없지 않나요? 온더락도 아까워 니트로 먹는판에...
뭐 내돈 내산으로 취향것 먹겠다는데 뭐라 할순 없지만...
페로우즈
IP 118.♡.166.190
02-29 2024-02-29 10:35:05
·
맛있게 라기 보단 아재들이 싸게 먹으려고 마시던게 하이볼이죠.
아재 술인데 이게 스르륵 스며든거고 요즘엔 무슨 하이볼하면 힙한 걸로 인식을 ㅋㅋㅋ
엔코
IP 165.♡.231.17
02-29 2024-02-29 10:35:59
·
어떻게 마실지는 마시는사람 취향이죠.
야마자키 정도만 되도,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요. 말씀하시는 고급(?) 에 들지는 모르겠지만,
여름철개장수
IP 220.♡.156.150
02-29 2024-02-29 10:38:56
·
블루라벨이나 30년 적힌 것들 내키는대로 마시는데 졸지에 바보된 느낌이네요.
404page
IP 218.♡.11.124
02-29 2024-02-29 10:43:25 / 수정일: 2024-02-29 10:44:02
·
위스키는 노징글라스 같은걸로 천천히 즐겨야 하죠.

근데 사람 취향이지 절대적이지는 않아요.
돼지털세상
IP 121.♡.236.175
02-29 2024-02-29 10:43:38
·
개취향대로 마시는 위스키가 가장 맛있습니다. 와이파이한테 발랑까인 18년산 스트레이트로 줘봤는데...잘 못마시는데..확실히 얼음 넣어 레몬탄산수 넣어주니...더 맛있다고 잘 마시더군요.
chatGPT
IP 221.♡.250.252
02-29 2024-02-29 10:43:55
·
그냥 맛있게 어떻게든 먹으면 됩니다 ㅎㅎ
blumi
IP 220.♡.26.185
02-29 2024-02-29 10:44:46 / 수정일: 2024-02-29 10:46:17
·
저렴해도 맛있음 좋은거고, 고급이면 더 맛있죠.
스트레이트말고 물섞거나 얼음섞어 먹는것도 본고장 먹는법으로 소개되는데 탄산수섞음 안된다는것도 글쎄요....
내가 잘 즐기면 되는거죠.
이탈리아 사람들이 그렇게 질색해도 한국은 아아의 민족 아닙니까?
통신방랑자
IP 112.♡.106.162
02-29 2024-02-29 10:45:12
·
선입견이 좀 강하신분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알로하서군
IP 121.♡.186.43
02-29 2024-02-29 10:50:04
·
하이볼이 일본에서 퍼지게 된 계기는 산토리에서 고도수 위스키가 안 팔리니까 저도수로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소개해서 퍼뜨렸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오히려 일본보다도 한국에서 위스키를 '하이볼'로 선전하는 경향이 좀 과한 거 같긴 합니다.
뽁실뽁실티모
IP 182.♡.182.233
02-29 2024-02-29 10:52:31 / 수정일: 2024-02-29 10:52:53
·
무슨 목적이 있어 논란을 만드려는건지 그 글을 보니 일단은 현명한 사람은 아니라는게 느껴지긴 합니다.

(본인께서 작성하신 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09725CLIEN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상디니
IP 223.♡.85.38
02-29 2024-02-29 11:00:39
·
저는 이해됩니다. 좋은 와인으로 샹그리아 만들어 먹진 않을것 같네요.
갼이
IP 220.♡.12.95
02-29 2024-02-29 11:01:08
·
비싼 술로 타면 더 맛있어요.
차돌박이를 라면에 넣어도 맛있잖아요.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고요.
그냥 다 맛있어요.
jomosi
IP 61.♡.186.71
02-29 2024-02-29 11:08:12
·
어차피 술 맛은 나지도 않게 만들어서 팔기 땜에
그냥 소조로 만들어도 될거 같던데 ㅜ ㅜ
uatant
IP 118.♡.77.90
02-29 2024-02-29 11:26:18
·
좋은 위스키던 저질 위스키던

스트레이트로 마시기에는 도수가 너무 쎄죠.

못 마시는게 술맛 즐길 줄 모르는 바보가 아니라

앤간한 성인 남자도 깡스트레이트로 벌컥벌컥 들이킬만 한 술이 아니죠.

도수가 쎈 술을 나름 즐기기 위한 여러 방식 중 하나 인데 스트레이트만 정답이고 나머지 사파라는 건

커피는 에스프레소 이외는 전부 커피 마실 줄 모르는 놈들이나 먹는거다 라는 소리하고 똑같죠.
프비사랑
IP 49.♡.97.109
02-29 2024-02-29 11:31:50
·
하이볼... 가성비로 먹는게 일반적인 방법이긴합니다.

그러나... 자기 취향의 맛있는 위스키로 하이볼 만드면 더 맛있어요.

꼭 저급 위스키 소비를 위한 것만 아닙니다.

위스키 명인 중에 위스키에 물타서 먹는 사람도 많고요.

이건 풍미를 극적으로 올리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호삼촌
IP 119.♡.43.123
02-29 2024-02-29 11:32:23
·
냉면이든 소고기든 회든 양주든 커피든 그냥 자기 취향대로 하도록 놔뒀으면 좋겠습니다. 비싼 거 사 주면서 일해라 절해라 하는 건 환영합니다.
테슬라노트
IP 220.♡.155.190
02-29 2024-02-29 11:47:37
·
처음 마실때는 모르고 맥켈란이나 발렌타인 이런거 하이볼 만들었는데 주력이 조금씩 쌓이다보니
하이볼용은 아예 하이볼로 맛을 잘 내주는 저가형으로 제조하는 편이네영
고가형은 스트레이트 예전엔 얼음 넣어 먹었는데 돈아까워서 ㅎㅎ 스트레이트
호경씨
IP 118.♡.5.128
02-29 2024-02-29 11:47:38
·
참치 대뱃살로 김치찌개를 끓일수는 있지만, 다들 그렇게 하지 않죠...
향기로운물개
IP 223.♡.188.16
02-29 2024-02-29 11:50:49
·
평냉 면스플레인이 딱 떠오르는 글이네요
따뜻남
IP 106.♡.197.212
02-29 2024-02-29 11:51:58 / 수정일: 2024-02-29 11:53:12
·
광어가 양식되기전에는 매우 고급횟감으로 쳐줬는데
지금은 양식되니까 저렴이회로 변모되었죠

심지어 양식특유의 기름기까지 배여있는데 말이죠.

고급의 정의는 누가 정하냐? 싶습니다.

일선의 희석식소주는 싸니까 저급이고
일품. 화요 등 증류식은 비싸니까 고급?

절대적인 성능치가 아니라 취향의 차이라
사람마다 다 달라요.



전 연어 필렛통째로 사놓고
회먹다가 초밥만들어먹다가 타다끼해먹기도하고 다시마감아서 숙성하기도 해요. 오리지널로안먹으니까 전 저급연어를 먹는건가요?
MentalisT
IP 211.♡.224.17
02-29 2024-02-29 11:52:53
·
비싼게 맛은 있겠지만.. 그 비싼건 비싼 값어치를 하도록 먹는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나는 내 취향이니까 그렇게 할꺼야 한다면 당연히 그 또한 존중합니다. 다만.. 각자의 쓰임이 기본적으로 있다는거죠. ㄷㄷ
Rick
IP 125.♡.108.76
02-29 2024-02-29 12:01:21
·
싱글몰트의 경우 존재감이 뚜렷하므로 글랜캐넌잔에 스트레이트로 마시는걸 좋아합니다.........만 뚜껑 따고 일주일쯤 후에 다시 마셔보면 좀 부드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한모금 마시고 물을 한모금 머금는 방법도 저는 괜찮더군요, 물론 주종이나 숙성도에 따라서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발렌타인 같은 위스키는 술 자체도 맛있지만 음식이랑 곁들일 때 더 좋더군요. 싱글몰트같이 까다로울 필요 없이 온더락스든 스트레이트든 즐기고 싶은대로 즐기면 될 것 같습니다...........만 역시 하이볼이나 잭콕같은건 예외로..
ddkorn
IP 222.♡.239.101
02-29 2024-02-29 12:01:48
·
윗분들 말이 맞네요. 저급과 고급을 나누는 기준은 내 주머니 사정이죠
특성상 하이볼이 잘 안맞는 고급도 있겠지만
제 경험상은 통상 기주가 좋으면 하이볼도 맛있다이긴 합니다.
강돌쇠
IP 119.♡.77.159
02-29 2024-02-29 12:09:11 / 수정일: 2024-02-29 12:25:40
·
이제 봤는데 글이 산더미네요. 당연히 취향 차이 있지요.
본문 글을 저렇게 썼지만 하이볼 나오는 술집에 가면 하이볼을 즐겨 마십니다.
요리 재료에 따라 알맞는 요리법이 존재 합니다. 위스키 또한 그렇구요.
위스키도 숙성과 원료의 차이가 있겠지만 오래 숙성한 술로 하이볼 만들면 맛이 안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무공원
IP 106.♡.72.156
02-29 2024-02-29 12:20:02 / 수정일: 2024-02-29 12:20:24
·
@강돌쇠님 보통 정답이 없는 문제를 정답이 있다고(또는 그런 뉘앙스로) 쓰면 댓글이 많이 달리더라구요 ㅎㅎ 놀라셨겠습니다.
글을 보고나니 갑자기 하이볼 한 잔이 땡깁니다.
qsxs
IP 211.♡.202.181
02-29 2024-02-29 15:23:57
·
@강돌쇠님 제가 맥캘란 18 쉐리로 만들어 먹어본 결과...맛있습니다.

단지...돌돔으로 어묵만들어 먹는 느껨이라...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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